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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 . 구매 작품을 선택할 때는 리뷰가 많은 작품들 중에서 고르는 편인데 관심가는 표지가 예쁘고 마음에 드는 키워드가 있어서 골라 봤습니다.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빠르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여자 주인공 성격 자체도 너무 연약하지 않으면서 시니컬하고 또 애정은 베풀줄 아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고, 남자 주인공도 괜찮은데, 다른 서브남주들도 매력이 있네요. 그런데 남자 주인공의 존재감이 압도적이라 역하렘 느낌까진 아니에요~ |
|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 후기입니다. 초반내용 스포 있습니다. 카시스가 탈출하고 3년이 지난 후 록사나는 5가문의 대회의에서 카시스와 재회합니다. 그리고 첫째가 반란을 일으켰다는 거짓정보를 흘려 란테 아그리체와 함께 집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
| 연담 출판사에서 나온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로 읽었던 작품인데 웹툰도 잘봐서 오랜만에 재탕해보고 싶어서 단행본도 구매했네요. 오랜만에 읽어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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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나가 원하는 대로 아그리체는 무너졌다 저택은 불타고 아버지이자 수장인 란트는 죽었다 제레미는 떠나는 록사나에게 다시 돌아올수 있게 아그리체를 만들겠다고 한다 에밀리는 어머니를 모시고 안전한곳으로 떠났다 록사나는 떠나려는데 독 때문인지 그만 쓰러지고 만다 그런 록사나를 카시스가 데리고 간다 록사나를 정성스레 간호하는 카시스 록사나가 죽으려 했다며 나무란 후 남은 시간을 자기한테 달라고 한다 죽을 때까지 페델리안가의 별채에서 지내게된 록사나 한편 아그리체가 망했다는 소문이 세가문에도 전해진다 베르티움의 노엘은 록사나에게 첫눈에 반해 록사나를 찾아달라 닉스한테 부탁한다 그리고 훼페리온의 오르카는 독나비를 쫓아 페델리온가에 방문을 요청한다 하지만 거절당하자 바로 마물을 통해서 페델리안가의 성문을 넘다 그만 붙잡히고 만다 사촌인 판도라가지 일에 휘말리고 오르카는 오히려 붙잡힌걸 원했는지 기꺼이 갇힌다 자리를 비웠던 페딜리란의 리셸과 쟌느가 돌아왔다 그리고 리셸은 록사나에게 원하는대로 해주겠다고 하고 성에 머무는 걸 허락한다 카시스 때문인듯 하다 쟌느한테서는 다음에 초대하겠다는 이야기도 듣게 된다
카시스의 동생 실비아와 사이좋게 지내게 되고 카시스의 능력덕분인지 점점 몸을 회복하고 있었다 휘페리온가의 오르카는 독나비를 찾아서 만찬장에서 몰래 빠져나오다 걸려 다시 불려가고 판도라는 카시스를 계속 보더니 반하게 된다 록사나와 카시스의 다정한 모습에 판도라는 원래 카시스가 자기거라며 마물을 불러 공격하지만 록사나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바로 독나비를 불러 한순간에 마물을 먹게 해버렸기 때문이었다 그 모습을 오르카가 보더니 반하게 된다 판도라는 다시 갇히게 되고 록사나가 카시스를 자신의 거라고 한말에 감동이라도 받았나보다 록사나는 카시스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3일동안 방에서 나오지 않고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쟌느의 초대장이 날아와 록사나는 쟌느와 차를 마시게 되고 카시스의 능력에 대해 과거 실비아와의 일을 이야기해준다 오르카는 다시 만난 록사나에게 정식으로 인사하며 이야기를 하려 하지만 록사나는 단번에 거절하고 한편 폐허가된 아그리체에 남은 제레미는 어렵게 수장이 된다 데온의 어머니 마리아는 아들인 아닌 록사나의 어머니 시에라를 찾아 헤매는데 찾으면 보호해줘야 한다고 말하자 어이없어 한다
사라진 데온 그는 마속구가 걸려 있는 상태에서 눈을 뜬다 급소를 찔렀음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건진 데온이었다 그를 살린건 록사나의 어머니 시에라였다 시에라는 데온을 살려주고 간호했던 것이다 한편 노엘의 인형인 닉스가 독나비를 부리는 록사나를 발견하고 좋아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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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를 구해낸 남주. 그러나 여주는 이미 의욕을 잃고 삶에 대해 별 관심이 없는 상태고 그런 그녀의 삶을 강하게 갈구하는 건 남주가 됩니다. 그 강한 의지에 여주가 어어어 하면서 넘어가고 주변 사람들은 그런 남주의 모습에 깜짝 놀라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자기가 가장 어려웠을 때 구해준 은인이자 좋아하게 된 여주를 향한 마음은 이미 강해져서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마음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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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 리뷰입니다. 본문에 혹시모를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읽기를 주의하여 주세요. 록사나는 카시스를 무사히 탈출 시키고, 차근차근 계획한 록사나의 아그리트 개조작전을 실행합니다. 똑부러지는 성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둘의 관계자 급하게 진전되기도 하네요 ㅎㅎ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어서 재밌게 술술 잘 읽힙니다. 다음권이 마지막인가요 남아있는 줄어드는 권수가 매우 아쉬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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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3권 리뷰입니다. 3권은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권입니다. 록사나의 가문의 저택이 주무대였던 1, 2권과 달리 카시스의 가문에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남자 주인공인 카시스의 집착이 참 좋았습니다. 3권은 주인공들의 분량이 커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권 내용도 너무 궁금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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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드디어 3년 후가 되며 록사나와 카시스가 재회하게 되었네요. 자신의 피를 먹여 부화시키고 번식시켜 키우는 록사나의 무기인 독나비의 환상으로 그를 탈출시킨 후 점차 피폐해지고 허무해져가는 록사나는 드디어 스스로의 목숨을 놓으려고 할 때 "네 남은 시간을 나한테 줘"라고 말하며 카시스가 자신의 집으로 록사나를 데리고 갑니다. 서로를 탐색하던 시간을 지나 드디어 불이 붙은 두 사람은 사흘 밤낮 동안을..... 다만 다음권부터는 뭔가 2부의 느낌으로 새로운 내용들이 진행될 것 같아 계속 보게될지는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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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2 구매) 여기서부터 2부라는 느낌. 결국 남주인공이랑 함께하게 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남주인공이 집착이 상당해서 놀랐다. 저번 권에서도 이랬었나?, 싶을 정도. 일단 다른 사람들의 근황은 잘 안나오고, 여주인공-남주인공의 관계 진전과, 새로운 사건이 터질 듯한 분위기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번 권으로 빙의된 원작 캐릭터들도 다 나온 듯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