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개인적인 취향으로 좋아하는, 은혜를 베푸는 서사라 초반부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자 주인공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똑부러지는 모습이 마음에 들고 남자 주인공도 서서히 매력의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일단은 계속 읽어보겠습니다. |
|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2궈후기입니다. 스포 주의부탁드립니다. 첫째 데온 아그리체가 임무 후 저택으로 돌아오고 데온의 어머니인 마리아는 록사나의 새 장난감에 대한 소식을 듣고 록사나와 록사나의 어머니인 시에라를 본인의 티파티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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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가 마물들을 풀어주는 바람에 티파티는 엉망이 되고 카시스는 도망을 친다 카시스를 잡기 위해 제레미가 쫓아가고 마물들은 티파티장소로 향해 간다 그곳에서 록사나의 어머니가 마물에게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카시스가 목숨을 걸고 어머니를 지켜준다 알고보니 데온의 이름을 팔아 카시스를 빼간게 다름아닌 록사나였다 부하들은 이미 마물들 때문에 죽었고 증언할 사람이 없다 록사나는 카시스에게 아그리체가의 저택지도도 반만 진짜를 알려준거였다 그래야 카시스가 자기한테만 의지를 하기 때문이었다 마물들이 날뛰는 일로 데온은 일 때문에 다른곳으로 가고 제레미는 감금된다 카시스는 록사나의 소유라 환각의 방에 갇히고 록사나는 카시스를 탈출시키기로 한다 아버지에게 독나비의 부활을 알리고 록사나는 환각을 보여주는 독나비를 사용해 카시스를 죽인척 하고 탈출 시킨다 하지만 그 사실을 데온이 눈치채고 록사나는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둘은 속박의 맹약을 하게 된다
그리고 3년후 5가문의 화합과 결속을 위한 화합회의가 열리는데 제레미는 물론이고 록사나도 아버지를 따라서 참가하게 된다 연회가 한참일때 갑자기 술렁이더니 페델리안 가문의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그 중에는 카시스가 있었다 리셸과 실비아와 함께 란트 아그리체는 너무 놀라 당황하고 록사나는 아버지가 자신을 의심을 하기 시작하는 걸 느끼고 폐델리안과 베르티움 가문이 은밀히 만나고 있음을 알리고 카시스와 똑같은 인형을 만들었을 거라는 말로 설득한다 데온과 다투고 있을때 카시스와 다시 만난 록사나 처음인것처럼 다시 인사하는 두사람 록사는 란트 아그리체의 방으로 간다 예상대로 그는 노엘 베르티움과의 접선에 실패해서 초조한 상태였는데 아그리체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록사나 이유는 란트 아그리체가 없는 틈을 타서 폰타인이 반란을 일으켰다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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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2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록사나는 카시스를 아그리체에서 탈출시킬 준비를 합니다. 처음엔 록사나가 왜 자기를 도와주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 경계하던 카시스도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됩니다. 이 후 독나비의 환각을 이용해 카시스를 죽인 척 위장하여 탈출시키는데 성공하지만 데온에게 들키게 되고 눈감아주는 대가로 둘은 속박의 맹약을 하지요. 3년 후 죽은 줄 알았던 카시스의 등장으로 혼란에 빠진 아그리체와 그 틈을 이용해 아그리체를 무너뜨리는 록사나와 카시스. 죽어가는 록사나를 찾아 데려가는 카시스를 보니 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기대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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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애지중지하는 남주가 마음에 안 들었던 이복오라비가 계략을 써서 남주를 공격합니다. 사실 알고보니 이 오라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여주를 마음에 두고 있던게 분명해지네요. 손 닿자마자 얼굴 붉어지는 꼴하며. 처음에 읽을 때는 몰랐는데 뒤에까지 읽고나니 너무 뻔해서 웃겨요. 남동생도 여주에게 칭얼거리는 편이고 거기다 모친은 저 오라비의 모친에게 애정을 받고 있고. 수위가 약해서 그렇지 근친에 gl에 있을건 다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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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2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 록사나의 소유가 된 남자 주인공 카시스의 상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두 주인공 둘다 성격이 고분고분하거나 순종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연 캐릭터들의 매력도 다들 짱짱해서 읽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신기한 능력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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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원작 "나락의 꽃" 여주인 실비아 페델리안의 오빠이자 가문의 후계자인 카시스 페델리안을 멀쩡하게 다시 청의 가문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록사나의 활약이 다소 피폐하게 진행됩니다. 이 책의 6권 중 1,2 권이 록사나와 납치된 카시스가 아그리체 내에서 지내는 상황이 주를 이루는데 잠깐씩 보여지는 장면임에도 두 사람의 텐션이 매우 좋습니다. 록사나가 부리는 마물인 독나비는 록사나 스스로의 몸을 상하게 하며 익히는 마술이라 피폐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더 고조시키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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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2 구매) 2권까지 웹툰에서 진행된 얘기, 그리고 그 이후가 나온다. 아무래도 중간에 시간이 많이 지난 탓인지, 여주인공의 서술 방식이 묘하게 바뀐 느낌이 든다. 1권에서는 좀 더 평범한 빙의자 같은 느낌이었는데. 가문이 폭삭 망하기는 하는데, 아버님의 자업자득이라서 뭐라고 말하기 힘들다. 여주인공이 죽기 직전까지 고생한 게 드러나서, 이루고 싶었던 건 일단 다 이뤄서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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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무료로 보고 재밌어서 구매했습니다. 여주 집안 분위기상 남주가 오래 갇혀있을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돌아가네요. 남주 1권에선 햇살같은 느낌이었는데 여기서부턴 약간 도른자의 향기가 납니다. 집착다정남 오히려 좋아....전개가 빠른 편이라 지루하지도 않았어요. 여주가 능력있어서 답답한 느낌도 없었어요. 다만 여주 좀 불쌍하긴 했습니다. 약간 항마력이 필요한 소재일수도 있는데 전 나쁘지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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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나온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을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로 대충 거의 5년전인가? 읽었던거 같은데 웹툰도 나오고 왠지 단행본으로 재탕하고 싶어져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다시 읽어도 재밌네요ㅠㅠ 카시스가 록사나 집에서 탈출하는데 사실 이때의 분위기가 넘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