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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갑작스레 교통사고로 19금 역하렘 소설에 빙의해서 다시 태어났다 그것도 악역집안의 악역 서브남의 누나인 록사나로 게다가 이 아버지라는 사람은 8살에 자신에게 미혹술을 가르치라 했고 반항하던 록사나는 친오빠인 아실이 쓸모가 없다는 이유로 폐기처분 당하는 걸 보고 갑자기 마음을 바꾼다 살기 위해서 그래서 상위권에 들어 상위3명만 갈 수 있다는 대만찬에 참가하게 되는 수준까지 오른다 근데 이 망할 아버지가 여주인공의 오빠까지 납치해온다 배다른 동생들은 새로운 장난감이 왔다며 어떻게든 자기들이 차지하려 한다 바로 여주인공의 오빠인 카시스 페델리안이었다 록사나의 집안은 이런 악은 없다 싶을 정도로 유명한 아그리체였다 란트 아그리체는 악랄한 사람이었고 그렇잖아도 눈엣가시였던 페델리안의 사람들 중 카시스를 납치해 데려와 고문하고 괴롭히게 된다 그런 그를 오직 록사나가 치료해주고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한다
다른 동생인 제레미는 처음으로 누나인 록사나가 장난감에 흥미를 보이자 자신은 누나를 위해 양보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어쩐지 누나가 카시스에게 관심을 보이자 그건 또 싫다 그래서 다른 동생인 샬럿을 이용해 카시스를 괴롭힌다 하지만 샬럿이 아버지의 명을 어기고 카시스를 괴롭히다 그만 20일동안 감금당하는 벌을 받는다 록사나의 목표는 하나 여주인공 가문에 복수 당해 몰락할건 뻔하니 자기만이라도 피하고 싶은것 그래서 여주 오빠인 카시스를 지켜주고 그 은혜를 나중에 갚으라 하는데.....과연 원하는 대로 될까 |
| 킨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1권 리뷰입니다.?ㅋㅋㅍ 뷰어가 TTS를 미지원해서 기다리듼 이북 출간이라 반가울따름이다.ㅋㅋㅍ에서 읽었을 때도 느낀건데 분명 전연령인데 글 전체를 누르는 남주와 여주의 섹텐 무엇? 노골적인 씬 대신 끈적끈적하게 내리 누르는 탐미적 분위기가? 작가님 특징인듯 접근불가 레이디도 그런 분위기 아주 뿜뿜ㅎㅎㅎ |
| 주인공은 어느 19금 소설의 록사나로 빙의를 했는데 좀 치명적인 분위기예요. 록사나가 소속된 가문은 작중 악당 가문으로 아버지가 애들을 관리하며 살얼음판 같은데 여주는 살아남기 위해 거기에 맞는 캐릭터답게 연기를 해요. 어느 날 아버지가 선역 남주를 납치해서 록사나랑 엮이는데 재미있어요 |
| 킨 작가님의 여오법입니다. 들은적이 많은 작품이었기에 한번쯤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납치당한 남주를 여주가 돌봐주면서 지켜주는데 이런 구원서사를 제가 좋아해서 제 취향이었어요. 일단 1권은 흥미롭고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
|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륵 지키는 법 1권 후기입니다. 록사나는 교통사고로 차에 치여죽은 자신의 전생을 기억하고 태어나지만 곧 자신이 태어난 곳이 피폐소설 속 세계관이고 자신은 악역가문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열여섯이된 어느날 자신의 가문에서 납치해온 남자가 여주인공의 오빠라는 것을 알고 그를 구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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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1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대에 살다가 사고로 죽은 여주는 소설 속 인물 록사나로 환생합니다. 그녀의 가문은 악의 축이라 할 만한 아그리체이고 그곳에 카시스 페델리안이 납치되어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는 소설 여주인공의 오빠이고 그가 죽으면 여주인공 가문에 복수 당해 몰락할 미래를 아는 록사나는 키시스를 구해주고 죽음을 피하기로 하죠. 1권은 록사나가 카시스를 자기 장난감으로 지목해 보호해 주는 내용이 주예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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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1권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서양풍, 능력녀, 능력남입니다. 여자 주인공이 살기 위해서 여자주인공의 오빠를 지켜주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문의 대립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주인공들이 로미오와 줄리엣 서사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마냥 조신한 스타일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여자 주인공도 능력치가 높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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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현대에 살다가 교통사고로 죽은 후 19금 역하렘 소설인 '나락의 꽃'에 빙의한 록사나는 원작에서 엄청난 악역인 아버지 란트가 납치한 청의 가문 후계자 카시스의 살해를 막기 위해 그를 탈출시키는 내용이 전개됩니다. 그를 죽임으로써 온 집안이 몰살당하는 미래를 알고 있는 록사나는 그를 장난감으로 달라고 청해 치료해주고 보호해줍니다. 굉장히 신비스럽고 피폐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고조시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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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2 구매) 시작은 평범한 빙의물. 하지만 빙의한 가문 탓에 내용은 상당히 어둡다고 할까, 우중충한 느낌이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도 그렇고, 주변인물들도 몇 명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뒤틀린 느낌. 아무래도 제목에서처럼 1권의 내용은 남주인공을 지켜주려고 여러모로 움직이는 여주인공이 모습이 많이 나온다. 중간중간 위험한 일이 일어나긴 하지만, 어떻게든 넘어가지고. 의외로 남주가 생각했던 것처럼 환한 성격이 아니라서 놀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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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하에서 나온 킨 작가님의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몇년전에 ㅋㅋㅇ 플랫폼에서 연재로 읽었던 작품인데 최근에 웹툰으로 읽게되면서 원작 재탕하고 싶어져서 이왕 사는거 단행본으로 다시 구매해서 읽었네요. 다시 읽어도 작품 분위기가 넘 마음에 들어요!! 록사나랑 카시스 나올때마다 넘 재밌네요ㅋㅋㅋ 연재 일러스트 표지도 좋았는데 삽화로라도 단행본에 수록해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