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전권을 읽고 쓰는 짧은 감상입니다. 여주인 아멜리아가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저는 재미있게 잘 왔는데,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부분이 있어 구매하실 분들은 리뷰를 꼭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 작가님께서 집필하시던 당시의 유행어와 개그(?)가 쉼 없이 나와 이런 부분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읽기 힘드실 듯해요. 그래도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아멜리아가 정말 대차고 사랑스러우니 유치함도 괜찮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재미난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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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진하지 님의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6권(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도 남주도 그리고 멜키아데 또한 (과거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재미있어요. 마지막권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작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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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6권 (완결)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여주 뽀작하던 캐릭터에서 성장한 여주의 모습이 너무 좋네요 프리실라의 삶이 자기의 삶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 아멜리아 너무 마음 아픈거 같아요 전생, 1회차의 삶의 비밀이 스펙타클합니다 1회차에서의 삶에서 자기에게 너무 중요한 두 남자 멜키아데와 카이스의 가슴아픈 삶을 알게 된 아멜리아는 다시 돌아와서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네요 넘 재밌습니다. 추천드려요 잘 읽었습니다 |
| 1회차 삶에서 소중한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목숨까지 버렸던 프리실라가 사실은 책속 빙의가 아니라 제 삶이었다는걸 알게 된 아멜리아는 그들을 가엽게 여기는 한편 시간축의 균열로 1회차의 세계로 들어가 당시의 제 주변 인물을 가까이 접하고 가슴아파한다. 특히 가장 사랑했던 두 남자 아빠 멜키아데와 카이스의 운명을 목격하고 이들을 끝까지 지키려하나 2회차 삶의 세계로 다시 돌아와 2년이 지났다는 것을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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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님의 소설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6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아멜리아가 왜 빙의하게 됐는지 알게 되고 좀 놀라웠어요. 흥미로운 소재에 스토리 개연성은 괜찮은 것 같은데 구성이 좀 산만하게 느껴지는 게 아쉬던 점이에요.. 처음부터 너무 정보없이 뿌셔뿌셔 사이다만 줘가지고 가볍게 읽기엔 좋았지만 그래서 계속 볼수록 좀 지루해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어쨌든 멜멜교가 번성하고 아멜이와 멜키아데, 카이스가 계속 소소하게 행복한 일상을 즐기게 될 것 같아 다행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