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전권을 읽고 쓰는 짧은 감상입니다. 여주인 아멜리아가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저는 재미있게 잘 왔는데,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부분이 있어 구매하실 분들은 리뷰를 꼭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 작가님께서 집필하시던 당시의 유행어와 개그(?)가 쉼 없이 나와 이런 부분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읽기 힘드실 듯해요. 그래도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아멜리아가 정말 대차고 사랑스러우니 유치함도 괜찮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재미난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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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님의 소설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아멜리아의 훌륭한 스승인 카타리나를 휘두르는 부모가 진짜 짜증났는데 혼자 얘기해보겠다고 용기낸 것도 그렇고 자기 제자인 아멜리아를 무시하고 뭐라하니까 열받아서 내지르면서 말더듬이도 고쳐진 게 정말 대단했어요. 보고있으면 하나둘씩 부당한 걸 고쳐나가는 아멜리아가 대단했습니다. 이전 성녀들이 다 그렇게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려고 한 거 같은데 왜 신성제국에서는 성녀의 존재를 지우려고 했는지 이유가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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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진하지 님의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도 여주에게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네요. 재미있습니다. 여주도 남주에게 점점 빠지네요. 그리고 약간 늘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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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5권 리뷰입니다. 얘기가 조금 늘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6권까지 끌고 나가는 것이 조금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육아물이 다 그런것 같아요 여러권수를 하다보면 에피소드도 조금 부족해 지는 것도 있구요 삼각관계는 좀 재미없는 것 같네요. 마지막 엔딩을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볼만합니다. 추천해요 여러가지로 인물들이 매력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