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전권을 읽고 쓰는 짧은 감상입니다. 여주인 아멜리아가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저는 재미있게 잘 왔는데,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부분이 있어 구매하실 분들은 리뷰를 꼭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 작가님께서 집필하시던 당시의 유행어와 개그(?)가 쉼 없이 나와 이런 부분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읽기 힘드실 듯해요. 그래도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아멜리아가 정말 대차고 사랑스러우니 유치함도 괜찮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재미난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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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님의 소설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남주가 돌아와서 속이 후련해지게 되었어요. 세드릭인지 개드릭인지 별 허접한 게 아멜리아한테 수작 부려서 볼때마다 열불이 뻗쳤는데 마침 딱 좋은 타이밍에 남주가 돌아와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남주 때문에 질투로 돌아버린 멜키아데 아부지도 너무 귀여웠구요. 암만 원작이 틀어져도 원작 남주와 원작 악역 사이는 안 변하는지 계속 남주 죽이려고 위험한 곳으로 내돌린 거 너무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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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진하지 님의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육아물 + 힐링물 + 사이다물을 좋아하시는 분은 이 작품을 정말 좋아하실겁니다. 그정도로 고구마구간도 없고 여주도 고구마성격이 아닙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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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4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워낙에 캐릭터가 뚜렷한데요 황제의 외동딸에서도 나타나지만 여주 부둥물의 특징상 약간의 유치함은 감안하고 보셔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빠 캐릭터가 약간 다 잘하는 악당 아빠가 뭔가 캐릭터가 좀 약한것 같아요 남주도 있고 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약간은 그런 부분들이 조금 약하긴 하지만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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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님의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4권 리뷰입니다. 리뷰 특성상 스포일러가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귀염뽀짝 여주부둥물, 힐링물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1,2권꺼지는 여주 주접이 재미있어서 봤어요. 근데 여주는 유아기부터 시작하는 많은 로판여주들 중에 젤 안귀엽네요. 귀척은 많이하는데 왜지? 뭐거 다른건지 설명을 못하겠네...그리고 3권말에 떡볶이 나왔을때 그만 읽었어야했는데...제발 로판에 국뽕좀 넣지마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