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전권을 읽고 쓰는 짧은 감상입니다. 여주인 아멜리아가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저는 재미있게 잘 왔는데,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부분이 있어 구매하실 분들은 리뷰를 꼭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 작가님께서 집필하시던 당시의 유행어와 개그(?)가 쉼 없이 나와 이런 부분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읽기 힘드실 듯해요. 그래도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아멜리아가 정말 대차고 사랑스러우니 유치함도 괜찮다 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재미난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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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님의 소설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인생 2회차에다가 진성덕후라서 그런지 여주가 떠는 주접이 이 세상 주접이 아니었어요. 듣다보면 기가 막힐 때가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혼잣말을 엄청 많이 하는데 저러다가 누가 엿듣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읽는 독자가 다 불안했어요. 어쨌든 아빠의 마음을 살살 녹여서 황궁 사람들이 황제가 정화됐다고 믿을 정도로 아빠와 사이가 좋아진 아멜리아가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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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앤 출판사에서 출간한 윤슬 님의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당차고 솔직하고 귀여운 여주에게 스며드는 여주 아버지 멜키아데가 너무 귀여워요. 물론 남주도 귀엽지만 뭔가 여주의 찐 남주가 멜키아데인 느낌이 강해요 남주야 분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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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2권 리뷰입니다. 윤슬님 책이 다 그렇듯 여주가 아주 야무집니다. 넘넘 귀여운 것은 덤이죠~황궁에서 생활하는 여주 아멜리아는 아빠와 주변 인물들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고군 분투하네요 귀여움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여주입니다. 그런 여주로 인하여 카이스도 아빠도 성녀도 점점 행복하게 되어가는 부분이 너무 재밌어요 워낙에 주변인물들과의 이야기도 잘 쓰시는 작가님 넘 좋아요 |
| 루시앤에서 출간된 윤슬 작가님의 악당 아빠를 입양했다 2권 리뷰입니다. 평이 좀 안 좋은 거 같아서 살짝 고민했는데 역시 소설은 개인취향이라고 저랑은 잘 맞는 거 같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정말 귀엽고 가족 힐링물을 원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만족하면서 읽으실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어요. 읽는 내내 힐링하면서 읽었어요ㅠ 이런게 가족힐링물 아닐까요. |
| 황궁 생활에 잘 적응해 나가는 아멜리아는 책 속의 불행했던 남주 카이스, 아빠 멜키아데, 성녀 프리실라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카이스에겐 훌륭한 스승님을 붙여주고 검술과 다양한 지식을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폭주해서 가족을 헤친 상처를 안고 있는 멜키아데에게는 사랑한다 아빠뿐이다 라는 말로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그리고 아빠 최측근들의 사랑을 몽땅 차지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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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작가님의 악당아빠를 입양했다 2권 리뷰입니다.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폼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싫으시면 더보기 누르지 마세요. 제가 좋아하는 힐링물, 가족물에 귀염뽀짝한 주인공이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귀엽고 다정해서 힐링이 되네요 만족스럽습니다. 다소 유치한면도 있지만 그맛에 보는거 아니겠어요? 2권엔 아마 남주로 예상되는 놈이 나오는데 가족물답게 남주는 매력이 별로 없네요. 이상하게 여주부둥물에 나오는 남주는 어릴땐 츤데레, 다 크면 능글남이 되더라구요 늠글남 싫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