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타카 작가님의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1권에 이어서 공략인물들의 과거 서사와 각자 미스티아에게 어떻게 감기는 지가 나오는데 스토리는 흔한 악역영애물 같지만 여기에 인물들이 다 약간씩 돌아있다는 게 느껴져서 더 재밌는 것 같아요. |
|
자신의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두번째 인생을 살고 있는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 두번째 인생이 전생 때의 시뮬레이션 게임 속입니다. 그리고 그 게임 속에서의 악역 영애로 살아가는데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으니 전생의 인격으로 살아갑니다.이제는 전혀 악역 영애가 아닌거죠. 그렇다보니 악역이 아니라 오히려 선한 영향력을 가진 이가 되어서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
|
오랜만이기도 하고 6권이랑 스토리가 이어져서 지난권 읽고 7권을 읽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꽤 오래 이어져왔던 미스티아 기억 떡밥이 멜로 이벤트로 풀렸습니다. 기대보다 큰 떡밥은 아니었지만, 일단 과거 인물 하나 더 남았으니까요. 약간 공략대상에서 논외처럼 여겨졌던 멜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미스티아 곁에 있을 것 같고, 과거는 있었지만 솔직하게 다 털었고, 제일 쌍방으로 호감에다 목숨 덜 위험한 관계 아닌가 싶네요. 그냥 멜로랑 도망쳤으면… 아무튼 뭔가 이전보다 진전되고 있는 것 같아 재밌었습니다. |
|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6권 입니다. 5권부터 그렇긴 했지만 서서히 메인남주 찾기에 밑밥을 깔 법한 전개가 드디어 이어지고 있어서 지겹던 와중에 다음권을 구매할 맘이 생겼습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한 것 같아서 한 10권쯤에나 메인남주가 나올것같긴한데.. 우선 계속 구매는 할 예정 |
|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5권 입니다. 제정신 아닌 미친놈 밭에서 이 정도로 사람을 좋게 보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여주가 대단하게 느껴지고, 주변에 깔린 여주를 향한 광기와 집착을 보면 그냥 도파민에 미친 소식통 캐릭터가 낫다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
5권까지 아주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 예요. 딱히 루즈해 지지 않고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로판, 회귀, 빙의 등등 이런 소재를 좋아하다보니 이것도 읽게 되었네요. 나쁘지 않은 듯 하고... 그림체도 괜찮은데... 악역영애가 회귀 혹은 빙의 해서 만화 등의 내용을 기억하고 나는 악녀가 되지 않을거야 하며 스토리를 바꿔가는 이야기로 기억되네요. |
| 남주들도 다 미쳐있지만 사용인들도 어지간히 제정신들이 아니네요. 주인공을 건강하게 지지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부모님밖에 없는 것 같은데 그나마 참 다행이에요. 아무래도 생략되는 부분도 있을 테고 전개가 친절한 느낌은 아닌데 계속 보게되는 힘이 있어요. |
| 다들 얀데레인것만 확실하고 미스티아 주변은 뭐가 밝혀진게 없는 와중 인물은 계속 늘어나서 복잡했는데요, 드디어 뭔가 속시원히 풀리려나 싶습니다. 미스티아 가족과 사용인이 숨기고 싸고도는 이유가 밝혀질지 그냥 미친놈 하나 추가일진 모르겠지만요... 새로운 인물이 약혼자보다도 남주 가능성 있어보여서 좀 궁금합니다. |
|
더 상태가 안 좋아졌네.. 새로운 캐릭도 등장했고 미스티아가 잃어버린 기억이랑 관련이 있는 거 같은데 내가 보기엔 얘가 제일 미친 캐릭일 거 같다.. 하 너무 재미있군.. 다른 곳은 6권 나왔던데 얼른 나도 다음권이 보고 싶다.. 선생 캐릭터 상식과 비상식을 넘나드는데 왜 쟤가 좋지.. 징그러운데 좋아 |
|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않습니다 4권, 회차가 진행될수록 공략남들이 많이 나와 정신 없습니다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상태는 좋지않지만 다들 인물은 좋더군요 ㅋ 앞으로의 이벤트도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