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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 마케팅 전문가들이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
"[경제경영]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 마케팅 전문가들이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 내용보기
이노션 인사이트 그룹의 마케팅 전문가 16명이 소셜 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사회문화의 전반적인 변화의 맥락 탐색 그리고 원인과 방향을 전망한다. 내용으로는 놀이, 일상, 세상, 마케팅의 4가지 주제와 스페셜 리포트에 '쿨'함과 '힙'함의 차이와 브랜드 전략의 보너스까지 총 21가지 흐름을 분석한다. 개인적으로 프롤로그만으로도 이들의 통찰에 약간의 떨림이 있다.   '놀이'와
"[경제경영]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 마케팅 전문가들이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 내용보기


 

이노션 인사이트 그룹의 마케팅 전문가 16명이 소셜 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사회문화의 전반적인 변화의 맥락 탐색 그리고 원인과 방향을 전망한다. 내용으로는 놀이, 일상, 세상, 마케팅의 4가지 주제와 스페셜 리포트에 '쿨'함과 '힙'함의 차이와 브랜드 전략의 보너스까지 총 21가지 흐름을 분석한다. 개인적으로 프롤로그만으로도 이들의 통찰에 약간의 떨림이 있다.

 

'놀이'와 '일상' 편에서 주목하는 레트로에서 뉴트로로 이어지는 옛것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이유가 불안한 경제, 코로나19 시대의 거리 두기와 맞물린 시대 환경이고 그런 시대 추억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가속화되었다, 는 설명에는 공감하지 않을 수없다.

 

그리고 그런 사례를 일촌 파도타기와 당시 힙했던 청바지 리(Lee)를 소개하는데 바지 주머니에 말 자수의 갈기로 짝퉁을 구분할 정도로 인기를 구가했던 조다쉬나 캘빈클라인 같은 청바지를 추억하며 미소 짓게 된다. 또 개인적인 성향도 강해 타인과의 관계에 쉽게 피로도를 느끼는 MZ 세대가 MBTI를 비롯한 다양한 자기 성향을 공유하면서 소속감을 갈망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벌어지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런 다양한 '나를 찾는' 탐색 놀이가 이왕이면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MZ 세대를 만나 다양한 마케팅으로 확장된다고 풀어낸다.

 

한편 불안한 일자리와 인정욕구 발현의 취미 분야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일이자 생존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한다. 점점 소소하게 시작한 취미가 전문적인 하비 프러너(Hobby preneur)로 전환되는 추세라고 하면서 마플, 아이디어스, 솜씨당 등을 소개한다. 이제 취미도 돈이 되는 시대에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능력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55쪽, 취미더머니: 취미를 사고파는 사람들

 

모르면 모르되 알면 바로 행동에 옮기는 MZ 세대의 영향력은 '돈쭐'이나 '금융치료' 같은 사회 구조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역할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1인 가구의 증가로 공유 주택이나 솔로 이코노미를 겨냥한 가전 등의 부상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가족에 대한 개념까지 싹 다 바뀌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다.

 


135쪽, 빛이 나는 홀로: 뉴노멀이 된 1인 가구

 

개인적으로 주목하게 되는 분야는 정신건강이다. 산업이 점점 복잡해지는 만큼 일자리는 불안정해지는 흐름에 그동안 다소 꺼려졌던 정신건강이 치료가 아닌 좀 더 가볍게 자기관리로 인식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일지도 모르겠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일상이 위협받는 현대인의 번아웃이나 공황장애 등 정신적 '안녕'이 중요해진 만큼 '멍 때리기'나 오롯이 '쉼'을 주제로 한 한 달 살기나 주말 살기(듀얼 라이프) 같은 일상이나 공간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가 등장했다. 저자는 이런 멘탈케어의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예측한다.

 


155쪽, 아무튼 멘탈케어: 내 마음의 안녕 찾기

 

'세상'편은 지구를 넘어 우주로 시선을 넓히는 글로벌 기업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흥미로울 수밖에 없다. 그저 주인공의 활약상에만 집중했던 영화 <승리호>가 새롭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저자가 짚어주는 우주 광산이나 우주 청소 같은 키워드를 주목할 필요는 충분해 보인다. 또 새로운 문명으로까지 표현되는 다양한 메타버스의 진격이나 개인 정보보호가 마케팅 포인트로 주목받는 정보 과잉 시대의 전략이나 그런 개인적 데이터를 쉽게 관리하는 마이 데이터 시대의 도래에 따른 데이터 산업에 대한 분석은 흥미롭다.

 


221쪽, 데이터 골드러쉬: 마이 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금융 세상

 

마지막 '마케팅' 편에서 '웹'시대의 웹 콘텐츠 산업을 다루는데 기존 TV 콘텐츠와 웹 콘텐츠의 비교를 통해 시간, 콘텐츠 소재, 광고 등 매체의 제약적 부분을 다룬다. 특히 미우세의 이상민은 그의 초창기 캐릭터인 궁상민이어서 그런지 매주 1~2건의 PPL을 대놓고 하는데 자연스럽지 않은 제품 홍보는 불편하고 피로도가 높다. 개인적으로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그의 장면은 채널을 돌리게 된다.

 

반면 웹 콘텐츠의 경우 10분 내외의 분량에서 대놓고 브랜드의 홍보나 라이브 커머스 같은 것도 콘텐츠의 특성으로 넘길 수 있는 여유를 보이기도 한다는 점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웹 예능의 확대는 사람들의 시청 패턴을 따라 추천 알고리즘 형태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측면을 이해하게 된다.

 

또 음식, 여행, 쇼핑 등 개인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무한으로 확장해 주는 플랫폼 비즈니스 전성시대의 허와 실이나, 포스트 코로나가 아니라 위드 코로나에서 백화점이 상품에서 문화공간이나 체험형 공간을 제공하는 등 소비자의 경험에 집중하는 공간의 변화 역시 주목한다. 그럼에도 쇼핑의 한계는 만나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가져가지 않는, 철저하게 소비자의 편의에 집중한다고 분석한다. 여기에 더해 AI 시대 마케팅의 변화를 다루는 부분 역시 흥미롭다.

 


285쪽, 네오 스페이스: 오프라인 공간 새로고침

 

이 책은 비즈니스나 마케팅에 필요한 트렌드를 단순히 분석한 보고서가 아니다. 레트로가 뉴트로라는 옷을 입고 왜 다시 부상하는지, 비건은 환경과 맞물려 얼마나 성장하는지, 가치소비의 인식은 브랜드를 어떻게 변화 시키는지 등 MZ 세대가 트렌드 생태계를 바꿔나가고 있는 것에 주목한다.

 

또한 MZ 세대와 이전 세대, 1인 세대, 급성장하는 분야나 주목해야 할 이슈를 파악하고 그 이면에 어떤 이유와 흐름이 있는지 그래서 왜 주목해야 하는지를 뒷담화라는 형식을 빌려 독자에게 정보와 필요한 지식을 전수하는데 흥미롭고 재밌게 트렌드를 넘어 그 뒤에 드러나지 않는 스토리를 읽어낼 수 있게 돕는다.

 

자칭 비즈니스 현장의 필독서라 하는데 충분히 그럴만하다 싶다. 매년 뒷담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u 2022.03.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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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긋]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싱긋]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내용보기
한 해가 시작되기 전에 서점의 베스트셀러와 신간 코너를 보면 매년 비슷한 제목의 책들이 보이곤한다. 바로 다음 해의 이름을 건 트렌드 분석과 예측 책이다.  작년 말에도 그런 책이 신간과 베스트셀러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았고, 그 책을 빌리려고 해도 예약이 꽤 많이 있었다. 관련 강연도 들었는데 작년의 사회, 경제 상황, 사람들의 문화생활의 변화 등에 맞춰 올해의 트렌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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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시작되기 전에 서점의 베스트셀러와 신간 코너를 보면 매년 비슷한 제목의 책들이 보이곤한다.

바로 다음 해의 이름을 건 트렌드 분석과 예측 책이다. 

작년 말에도 그런 책이 신간과 베스트셀러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았고, 그 책을 빌리려고 해도 예약이 꽤 많이 있었다. 관련 강연도 들었는데 작년의 사회, 경제 상황, 사람들의 문화생활의 변화 등에 맞춰 올해의 트렌드를 예측하다보니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새로운 내용들도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같은 맥락에서 선택한 책이 이번에 읽은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이다.

이 책이 눈에 띈 것은 제목때문이었는데 뒷담화라는 것이 기존에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많이 담았을 것 같고,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이 책은 글로벌 광고대행사 이노션 컨설턴트들이 설문조사 내용이나 기존의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정리해 놓았다. 

그래서 읽다보면 공감도 많이 되고, 또 내가 몰랐던 요즘 트렌드를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4가지 주제 , 놀이, 일상, 세상, 마케팅으로 분류하여 그 안에서 요즘 대중들의 관심을 많이 끌고 있는 트렌드들을 소개하였다. 

초반인 놀이부분부터 완전 공감하면서 읽어나갔다.

과거의 추억이 현재 다시 유행이 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속 추억의 놀이들이다. 

달고나키트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이었고, 오징어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놀이들은 새로운 컨텐츠의 소재로 재가공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싸이월드, MSG 워너비 등이 있겠다. 

이러한 추억소환은 과거의 응답하라 시리즈에 대한 관심을 봐서도 알 수 있는데,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이렇게 추억소환을 할까.

이는 현실의 불안함을 위로하기 위한 것으로도 보인다. 

또한 요즘 유행하고 있는 나의 유형 찾기 MBTI. 

취미마저 돈이 되는 현재의 새로운 트렌드들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읽었다. 

또한 재미있었던 내용 중 '돈쭐문화'가 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친 업체의 소문이 퍼지고 이걸 본 사람들이 '돈쭐낸다'며 그 업체의 상품을 사주거나 선행을 하는 것으로 좋은 의미의 말이다. 

이것은 사회에 새로운 기부문화를 가져다주며 SNS 의 긍정적인 역할을 보여준다. 

일상에서는 비건 산업의 발달,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변화, 멘탈 케어에 대한 관심 증가가 눈에 띄었다. 

특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1인을 겨냥한 소형 가전들의 수요가 늘고, 인구는 줄지만 가구가 늘어난다는 것은 흥미로웠다. 

역시나 이 책에서도 빠지지 않는 메타버스의 경쟁도 다루고 있다. 

메타버스 사업들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간단하게 소개하며 이 외에도 우주 산업, 또 엄청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개인의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마케팅 쪽으로는 웹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의 증가와 소비자와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의 중요함을 언급한다. 

전체적인 내용으로 볼 때 세상은 공간의 제한이 없이 우주로, 메타버스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사람은 공동체보다는 개인의 가치를 더욱 중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을 가속화 한 것은 아마 거의 2년째 계속 되고 있는 팬데믹 현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활동이 커졌기 때문일 것이다. 

평소 관심을 가졌던 부분인 MBTI, 추억의 놀이, 메타버스 같은 것들이 언급되어서 재미있었고, 비건 산업이나 우주산업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고 많이 발전해서 놀랐다. 

현재 사회의 흐름과 방향을 보여주는 트렌드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좋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e 2022.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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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내용보기
새해 트렌드를 전문서적을 통해 알아가야 하는 것이 일반화된 트렌드가 될 정도로 세상의 변화는 다양하고 때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인 인간으로서, 삶이 끝날 때까지 경제활동을 해야 하고, 하고 싶은 호모 프로스텍투스(미래를 전망하는 인간)로서도 세상의 변화를 모아 짚어주는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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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트렌드를 전문서적을 통해 알아가야 하는 것이 일반화된 트렌드가 될 정도로 세상의 변화는 다양하고 때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인 인간으로서, 삶이 끝날 때까지 경제활동을 해야 하고, 하고 싶은 호모 프로스텍투스(미래를 전망하는 인간)로서도 세상의 변화를 모아 짚어주는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는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아무리 트렌드에 민감하고 발 빠른 트렌드세터라고 해도 세상의 모든 변화에 대해 알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하물며 너무도 일반적이고 평범한 보통의 저는 책을 통해 이런 빠른 세상의 변화를 따라갈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책은 놀이, 일상, 세상, 마케팅 4가지 분야로 구분하여 지금의 트렌드를 설명합니다.

 


 

Part 1 놀이 - 에서는 여전한 7080의 추억이 소환되는 이유와 의미MBTI로 대변되는 자아 찾기, SNS 발달의 통한 취미의 사업화, 기부를 대신한 돈쭐 문화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Part 2 일상 - 에서는 확대되는 비건라이프, 나 자신을 표현하는 명품소비, 대세가 된 1인가구, 멘탈케어를 말합니다. 3년간의 코로나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새삼 느낄 수 있는 변화들이 한눈에 보였습니다.

 

 


 

Part 3 세상 - 의 변화는 훨씬 더 극적으로 보입니다. 정말 우주여행의 시대가 열렸고 우주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사활을 걸고 뛰는 시대입니다. 이전에 정부가 국가 차원에서 주도했다면 지금은 모두가 알만한 글로벌 기업들이 나서 경쟁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마지막 블루오션이라고 불리는 우주를 향한 경쟁이 그저 정부나 글로벌 기업의 일이라고만 생각해서는 안 되는 시대입니다.

 

우주만큼이나 익숙하긴 하지만 아직 근접하기는 낯선 세상 메타버스, 물론 메타버스의 세상에 이미 입주한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한 새로운 세계가 어떤 식으로 확장될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놓쳐서는 안 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넘쳐나는 정보 과잉시대, 인포크래쉬, 마이 데이터 시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정보와 금융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런 정보들을 어떻게 이용할지 역시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임을 자각하게 되네요.

 

 


 

Part 4 마케팅 ? 유튜브 등의 웹 컨텐츠가 TV의 영향력을 넘어선 지 이미 오래된 현재 광고 마케팅 역시 웹 중심으로 변화한 것 또한 이젠 익숙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온라인 시장이 오프라인을 대체하면서 우후죽순 생겨난 크고 작은 플랫폼들이 점차 대형화되면서 공룡기업이 탄생하고 그런 기업이 국가의 힘을 넘어설 만큼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되었습니다. 그런 공룡기업이 무차별적으로 수집한 정보들은 AI기술을 통해 순식간에 제품·서비스·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되는 세상입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트렌드가 아예 생소한 사람보다는 뉴스나 SNS 등을 통해 들어본 것이 많겠지만 그냥 단어만을 알고 있다는 것은 트렌드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그저 방관자일 뿐입니다. 이런 트렌드가 현재 움직이는 방향과 미래 활용성을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이해하며 자신의 삶에 활용할 수 있는 정도의 공부는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정보들이 그냥 지인들 사이 대화에 낄 수 있는 정도로 만족할 수도 있고, 자기 일에 적용해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이런 트렌드를 이용해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할 수도 투자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우리가 사는 내내 적용될 명언입니다. 상상보다 훨씬 더 빠르게 급격히 변화하는 세상 트렌드에 관한 정제된 정보를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k 2022.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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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절한 '뒷담화'라니! 올해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자!
"이토록 친절한 '뒷담화'라니! 올해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자!" 내용보기
해마다 찬바람이 불때 쯤이되면 생각나는 것들이 많죠. 어묵국물, 호빵 등등. 그런데 저는 어느순간부터 '트렌드 서적'이 떠오르더라구요. 따듯한 음식들이 우리의 육신을 배불리한다면, 이러한 트렌드 서적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우리곁에 나타나 무심코 일상에서 즐기고 사용하던 것들이 어느 새 일상처럼 자리잡더니 메가 트렌드가 되는
"이토록 친절한 '뒷담화'라니! 올해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자!" 내용보기

해마다 찬바람이 불때 쯤이되면 생각나는 것들이 많죠. 어묵국물, 호빵 등등. 그런데 저는 어느순간부터 '트렌드 서적'이 떠오르더라구요. 따듯한 음식들이 우리의 육신을 배불리한다면, 이러한 트렌드 서적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우리곁에 나타나 무심코 일상에서 즐기고 사용하던 것들이 어느 새 일상처럼 자리잡더니 메가 트렌드가 되는 경험을 많이 하지요. 이런 트렌드들을 지켜보고 향유하는 것 또한 즐겁지만, 내가 트렌드를 타고 올라선다면 더 좋은 비즈니스의 기회들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은 '이노션 인사이트그룹'에서 펴낸 트렌드서적입니다. 이노션하면, 손꼽하는 광고회사이지요. 광고하면 역시 유행과 트렌드를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산업군 아니겠습니까? 그 중에서도 브랜드의 방향성과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을 주 업무로 삼고 계시다고 해요. 트렌드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트렌드의 변화와 그 방향성을 잡아내기 위해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계시겠지요~!이런 전문가들이 만든 트렌드 서적이라니, 좀 더 신뢰가 가네요.

 

자 여기서, 유행(fashion)트렌드(trend)라는 단어의 차이점을 잘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유행은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지면,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면 단기로 끝나기도 할 수 있어요. 반짝유행이 될 수 있단 거죠. 이런 유행들 중에서 더욱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더 많이 회자되면 좀 더 장기적인 유행인 '트렌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트렌드는 바로 발견되기가 쉽지 않죠. 세상에 떠도는 수많은 '유행' 중에 '트렌드'가 될만할 걸 먼저 선점해서 경쟁자들보다 먼저 잘 활용해야겠습니다.

수많은 유행 속에서 '트렌드'를 선별하는 작업을 수도 없이 하고 계실 광고회사의 마케팅그룹에서 동료 마케터들을 위해, 그리고 트렌드를 알고 싶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과연 무엇이 미래의 트렌드가 될까?'라는 질문을 두고 내놓은 답을 드리고자 하는 고민의 결과가 이 책에 담겨있었어요.

작년 10월에 초판 1쇄를 발행하고, 11월에 2쇄가 발행되었습니다. 트렌드서적이라는 의의에 맞게 일반 단행본처럼 새로운 판본이 출간되는 것보단 소량으로 빠르게 인쇄하고 판매된 뒤, 또 다시 내년의 트렌드를 수집하고 선별하시는 작업을 곧바로 시작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이 더욱 생생하고 현 시점과 가깝게 느껴집니다.

 

벌써 코로나가 햇수로 3년째이고, 거부할 수 없는 가장 큰 메가트렌드인 '코로나'가 휩쓴 트렌드 시장을 다음과 같이 4가지 흐름으로 나눠서 볼 수 있겠어요.

 


 

비건, 정보, 레트로, 데이터, 럭셔리 등 기존에도 유행하던 트렌드들에 이어, 

앞광고, 돈쭐, 자기탐구, 메타버스 등 근래들어 급부상한 트렌드들도 눈에 띕니다.

앞서 말했듯 트렌드라는 것은 '유행'보다 장기적인 것이기에, 해가 거듭하며 바로바로 바뀌는 건 아닙니다. 다만 기존의 트렌드들이 또 어떤 방향으로, 어떤 세부 갈래로 흘러가는지 또한 트렌드 분석에 있어 중요한 내용이 되기에, 기존의 트렌드들 또한 지속적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랜 코시국으로 인해 지친 우리의 마음을 달래기 위한 멘탈케어, 집안에만 있어 갑갑한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욕망이 만들어낸 메타버스까지...!이러한 최신 트렌드들은 어떻게 탐구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검색량, 관련 앱 다운로드 횟수, 사용시간 등 '데이터'를 바탕으로 탐구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하네요. 저 또한 개인적으로 작년부터 명상 관련 앱을 다운받아 유료 사용하고 있는데, 명상 하다가 자꾸 졸긴 하지만(ㅎㅎㅎ) 어지러웠던 마음이 차분해지고 부정적인 감정들이 개선되어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자가 직접 말하지 않아도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데이터들을 통해 트렌드를 포착해낼 수 있는 세상이 왔네요.

 

그리고 심지어는 마케팅 업무를 AI 기반으로 하게 되었다는 '마케팅 시프트'라는 트렌드까지..! 우리같은 평민에겐 익숙지 않은 개념이겠지만...ㅎㅎ마케팅에 필수적인 활동인 커뮤니케이션, 인접 분야인 유통, 가격 전략등에 AI를 활용하며 더욱 정교하고 세련된 마케팅 활동이 가능해졌다고 해요. 역시 AI는 접목되지 않는 분야가 없네요. 브랜딩과 마케팅 전선에 계신 분들이라 이런 전문적인 내용까지 다룰 수 있었던 것이겠죠~!

 

마지막을 장식하는 스페셜 리포트 '쿨함에 대하여'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세대별로, 시대별로 '쿨함'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또 쿨한 브랜드에는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답변을 보다보니 무척 흥미롭더라구요. '가장 쿨한 인물'을 뽑는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분 또한 정말 납득이 가더라구요...ㅎㅎ(정답은 책 속에!스포 금지~!ㅎㅎ) 대략 보면 '쿨함'은 신뢰, 재미, 매력 등이라는 키워드와 이어지는데요, 이 책 자체가 그 '쿨함'을 몸소 표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그래서 이책은, 트렌드를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보일듯 말듯 알아채기 어려운 다가올 '트렌드'를 좀 더 선명하게 보여주는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뒷담화'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과감히 선택해 이토록 얄밉고 괘씸한(!) 트렌드의 뒷담화를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같이 풀어내는 느낌도 드네요.

 

시간이 지나 내년에는 이 트렌드들이 어떻게 변화해갈지,

또 어떤 트렌드들이 생겨날지 궁금해지네요.

트렌드 뒷담화를 통해 앞으로 일상을 좀 더 세밀하게 관찰하게 될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1 2022.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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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케팅 전문가가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싱긋)
"(서평) 마케팅 전문가가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싱긋)" 내용보기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 2021년 10월 20일 ※ 320페이지 ※ 싱긋    줄거리  PART 1 . 놀이 (1) . 추억 이즈백 : 끝나지 않은 추억놀이 ● 과거 , 현재가 되다. ● 싸이월드의 복귀 ● 음원차트 역주행 ● 고전의 부활 ● 뉴트로에서 진화한 뉴트로 마케팅 트렌드 (2) . 자기유형 탐구놀이 : 나를 찾아서 ● 타인이 아닌 내가 정의하는
"(서평) 마케팅 전문가가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싱긋)" 내용보기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 2021년 10월 20일

※ 320페이지

※ 싱긋 

 

줄거리 

PART 1 . 놀이

(1) . 추억 이즈백 : 끝나지 않은 추억놀이

● 과거 , 현재가 되다.

● 싸이월드의 복귀

● 음원차트 역주행

● 고전의 부활

● 뉴트로에서 진화한 뉴트로 마케팅 트렌드

(2) . 자기유형 탐구놀이 : 나를 찾아서

● 타인이 아닌 내가 정의하는 나

● 다양한 유형

● 추측놀이로 확장되는 MBTI

(3) . 취미 더 머니 : 취미를 사고 파는 사람들

● 돈을 쓰는 취미에서 돈버는 취미로

● 남들에게 인정받는 또 다른 행복

● 새로운 생존방식

● 내안에 또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한 수단

(4) . 정의로운 돈쭐 생활 : 새로운 뇌부 문화의 탄생

● 기부문화의 새로운 방향성

● 선한 영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 행동으로 보여주는 MZ 세대

PART 2 . 일상

(1) . 비건 비긴즈 : 완벽하지 않은 비건이라도 괜찮아

● 2000년대 초 웰빙 지금은 비건의 대세

● 채식 중심에서 맛 중심으로 비건의 변화

● 환경보호를 위해 비건을 합니다.

(2) . 뉴럭셔리 코드 : 로망은 필수템

● 요즘 명품 , 품격보다는 향함

● 플렉스로서의 명품

● 재테크로서 명품

(3) . 빛아니는 홀로

● 가족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

● 저성장 시대가 만든 젊은 1인가구

● 작지만 알찬 제품의 다양화

(4) . 아무튼 멘탈케어 : 내 마음의 안녕 찾기

● 멘탈붕괴의 시그널 번아웃증후군

● 셀프 휴식모드로 멘탈 충전하기

●멘탈케어와 관련된 미라클 모닝

PART 3 . 세상

(1) . 우주로 체크인 : 우주시대 서막

● 우주 관광으로 시작될 우주산업트렌드

● 올드스페이스(정부주관)에서 뉴스페이스(민간기업 주도)

● 우주로켓을 타고 통과하는 카르마라인

(2) . 디지털지구 : 메타버스 문명의 등장

●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메타버스

● 상상속의 세상 경험

(3) . 인포크래쉬 : 정보과잉의 시대를 살아가는법

● 실검이 사라졌다.

● 네이버 데이터랩

(4) . 데이터 골드러시 : 마이데이터시대의 새로운 금융세상

● 디지털 대전환의 중심

● 마이데이터 = 나의 데이터

● 핵심은 데이터와 분석 역량

PART 4 . 마케팅

(1) . 애드 비콘텐츠 : 웹예능으로 진화한 앞광고

● TV 보다 웹예능

● 코드커터족은 TV방송서비스 해지하고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는 소비자

● 정교한 타겟팅 가능

< 웹예능 유형 >

1. 스핀오프형

2. 비연예인 리얼리티형

3. 라이프 스타일형

4. 브랜드 홍보형

(2) . 플랫폼 전성시대 :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 진화하는 비즈니스의 형태

● 무한한 영역 확장

(3) . 네오스페이스 : 오프라인 공간 새로고침

● 리테일 공간에 가혹해진 펜데믹 사회

● 문화적 경험에 집중

● 오프라인에서 경험하고 온라인에서 구매한다.

(4) . 마케팅 시프트 : AI가 주도하는 마케팅 시대

● AI 의 비즈니스 활용 범위와 세가지 능력

- 예측 능력

- 분류능력

- 추천능력

● AI를 활용한 혁신적 유통전략

● AI를 활용한 정교한 가격전략

● AI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활동 최적화/효율화

 

감상평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 는 2022년도 마케팅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는 2022년도 트렌드 입니다. 이 책은 크게 4파트로 분류되어 있으며 첫번째 파트 놀이에서는 추억의 감성을 자극하는 게임 , 음원 , 영화 등 2030세대가 가지는 추억 재소환이 되는 2022년도 이며 두번째 파트는 일상에서는 비건의 열풍 , 1인가구의 성장 그리고 멘탈케어의 중요성으로 시작된 미라클모닝까지 나와있으며 세번째 파트 세상에서는 우주관련 , 메타버스 , 마이데이터시대 시작의 3가지 트렌드 네번째 마케팅에서는 웹예능 , 플랫폼전성시대 , AI등장으로 새로운 마케팅의 시작 까지 4가지 파트별 마케팅인사이트를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w********2 2022.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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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아니고 시대의 청진기
"뒷담화 아니고 시대의 청진기" 내용보기
책제목에서부터 대놓고 '뒷담화'라 공표했다. 이것은, 뒤에서 수군거릴 얘기는 아니라는 강조의 의미로 보인다. 끝까지 읽어보면 알게 된다. 이 시대의 심장부에 청진기를 갖다 대고 듣는 박동소리라는 것을. 현재진행형의 우리와 우리 사회를, 나아가 세상을 읽어주고 있음을. 1.놀이 2.일상 3.세상 4.마케팅네 파트로 대분류하고 각 챕터별로 2021년 한 해를 구석구석 순간순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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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부터 대놓고 '뒷담화'라 공표했다.
이것은, 뒤에서 수군거릴 얘기는 아니라는 강조의 의미로 보인다.
끝까지 읽어보면 알게 된다.
이 시대의 심장부에 청진기를 갖다 대고 듣는 박동소리라는 것을.
현재진행형의 우리와 우리 사회를, 나아가 세상을 읽어주고 있음을.
1.놀이 2.일상 3.세상 4.마케팅
네 파트로 대분류하고 각 챕터별로 2021년 한 해를 구석구석 순간순간 포착하고 분석하고 설명하고 있다.
평소 뉴스를 꼼꼼히 보지 않았다거나, 세상 돌아가는 일을 제대로 읽어낼 눈이 덜 갖춰졌다 판단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 딱 맞춤인 책이다. 알게 모르게 노출된 우리의 관심사를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2019년까지의 우리 일상과 코로나상황을 겪어오고 있는 2020년과 2021년의 생활패턴은 90도쯤 바뀌었다고 본다. 코로나라는 이상하고 황당한 변수를 겪으며 달라진 생활과 그로 인해 도미노처럼 변화되고 있는 놀이문화부터 소비패턴을, 마케팅전문가들의 뛰어난 입담으로 어럽지 않고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는 책이다.
각종 정보가 넘쳐나고 그래서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야 하는 정확한 시각이 필요한 요즘이다. 세상은, 그 안의 사람들은, 시대가 향하는 방향과 그 큰 흐름을 늦지 않게 짚어내야 한다. 친절하게도 이 책은 그 수고로움을 멋지게 재미있게 맡아주었다. 세상과 시대라는 시공간을 읽어주고 조언자로서 길라잡이역할을 하고 있다.
발전하는 과학의 산물이 적절한 문명의 이기로서의 역할을 다하는가라는 문제도 놓치지 않고 짚어주었다.
마지막 부분에 스페셜 리포트가 있는데, 끝페이지까지 간과하지 말고 읽어주기를 당부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 <싱긋>으로부터 도서를 받고 쓴 리뷰입니다.



h*****7 2021.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아온 그때 그시절 포켓몬 빵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돌아온 그때 그시절 포켓몬 빵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내용보기
0. 인트로 2022년의 트렌드가 궁금하신 분 손! 빠르게 변화는 세상 속에서 뭐가 요즘의 흐름을 타고 있는지, 시선을 사로 잡는지를 알아보는 건 정말 중요하죠. 트렌드에 예민하다고 해도 전부를 알 수는 없죠. 특히 이 현상이 '왜 지금 그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짐작만 할 뿐이잖아요. 책에서는 그 현상들에 고유한 이름을 붙이고 이게 왜 지금 인기가 많은지 설명해줍니다. 친절한
"돌아온 그때 그시절 포켓몬 빵 :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내용보기

0. 인트로
2022년의 트렌드가 궁금하신 분 손! 빠르게 변화는 세상 속에서 뭐가 요즘의 흐름을 타고 있는지, 시선을 사로 잡는지를 알아보는 건 정말 중요하죠. 트렌드에 예민하다고 해도 전부를 알 수는 없죠. 특히 이 현상이 '왜 지금 그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지 짐작만 할 뿐이잖아요. 책에서는 그 현상들에 고유한 이름을 붙이고 이게 왜 지금 인기가 많은지 설명해줍니다. 친절한 트렌드 2022 뒷담화! 요즘 세대인 저를 이 책이 꿰뚫고 있는 것 같았어요. 읽는 내내 소름이 돋았답니다. 그럼 서평 보러 GO GO!
<차례>
1. 출판사 소개/ 2. 책 소개/ 3. 좋았던 점/ 4. 아쉬웠던 점/ 5. 총평/ 6. 추천]
*인상 깊은 문구와 추천 노래는 앞뒤 게시물에 올라와 있습니다.

1. 출판사 소개
제가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교유당은 총 네 개의 출판사를 아우르는데요. 그 중 하나가 싱긋 출판사 입니다. 때문에 제가 싱긋의 도서를 제공 받았고요. 네 개의 출판사 모두 문학동네의 브랜드예요. 싱긋의 캐치 프레이즈는 '싱긋은 마음이 가는 책을 만듭니다.' 싱긋은 에세이와 자기계발서를 출판하는 출판사예요.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세상을 바꾼 10권의 책 등을 출판했고, 출판사 홈페이지에 나오는 소개글은 '삶의 다양한 결을 담는 감성 에세이, 당당한 나를 가꾸어나갈 자기계발서를 펴냅니다.'

2. 책 소개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부제는 '마케팅 전문가들이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예요. 2021년에.이어 2022년에도 같은 이름으로 트렌드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 나왔어요. 이번에도 역시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를 차지 했답니다.
MSG 워너비, 싸이월드, 오징어 게임 속 달고나, 해리포터 재개봉. 이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추억의 재소환'입니다. 책에서는 이 흐름에 '소환 놀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2022년에는 놀이 중에서도 '소환 놀이'가 각광 받고 있다는 것이죠. 책이 출판된 건 21년 10월, 이들이 예측한 것처럼 현재의 소환 놀이는 '포켓몬 빵'이 돌아오며 극점을 찍고 있어요. 90년대에 유행하던 포켓몬 빵. 그때 어린이들이 어른이가 되어 포켓몬 빵에 또 다시 빠져드는 중이에요.
어떤 이유에서 '소환 놀이'가 2022년의 트렌드가 된 것일까요? 먼저 코로나 19의 영향력을 배제할 수 없어요. 코로나 19는 2-30대를 더욱 불안하고 부정적으로 만들었어요. 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은 현재를 잊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좋은 추억으로 남은 브랜드'는 보증 수표 라고 볼 수 있어요.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구매할 수 있죠. 사람들은 추억으로 또 다른 추억을 만들었어요. 포켓몬 빵을 사며 어릴 때의 자신을 추억하는 것처럼요. 이 트렌드를 놀이로 칭한 것이 인상 깊었어요. '호모 루덴스'라는 인간형이 있죠. '놀이하는 인간'이란 뜻으로 이 말을 통해 인간에게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놀이를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보는 책의 관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좋았던 점
하나, 책의 제목
책 제목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책이 '친절'합니다. 설명이 정말 쉬워요. 술술 이해가 갑니다. '트렌드'를 담았죠? 또한 그 트렌드의 알려지지 않은 내용까지 알려주며 일종의 '뒷담화'를 들려줍니다. 책을 표현하기에 가장 간단명료한 단어들의 조합인 동시에 독자의 시선도 사로잡습니다. (특히 '뒷담화'라는 단어로!)
둘, 목차
목차 보고 박수쳤어요. 목차 구성이 정말 깔끔해요. 큰 틀로는 놀이, 일상, 세상, 마케팅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딱 알맞습니다. 뉴스, 기사, sns 어디서 한 번쯤은 보았을 트렌드를 군더더기 없이 구성했습니다

4. 아쉬웠던 점
솔직히 완벽합니다. 흠잡을 게 없었어요. 진짜 제 취향이었어요. 굿굿

5. 총평


올해의 트렌드를 알기 쉽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어서 읽어보시길 책이 담고 있는 내용만큼 책의 구성과 문체, 흐름도 요즘 세대를 아주 잘 겨냥한 '트렌디한' 책임.

6. 추천
모두에게 추천드려요. 책에서 주로 다루는 MZ 세대 뿐만 아니라 이 세대를 이해하고 싶은 기성세대 분들께도 강추합니다. 진짜진짜진짜 추천드려요. 이 책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내 아들이, 딸이, 혹은 내 부하 직원이 '도대체 왜 이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으시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도대체 젊은 애들이 이걸 왜 이렇게 좋아하고 왜 이렇게 열광하고 왜 이렇게 목숨을 거는지 알게 될 겁니다.

7. 노래 추천
책 세번째 장에 나오는 '디지털 지구'를 보자마자 생각난 그룹이에요. 에스파는 2020년 데뷔한 SM의 걸그룹으로 메타버스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요. 인터넷 상에는 멤버들의 아바타 'ae'가 존재하고, 이 ae가 바로 메타버스에 있는 디지털 휴먼입니다. (
이들은 자신의 디지털 휴먼과 이야기도 하고 춤도 춥니다. 사진처럼 가상과 현실을 마음껏 넘나들죠. 세계관을 낯설어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현재는 4세대 아이돌 중 가장 영향력이 큰 아이돌로 주목 받고 있어요. SM는 SM 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세계관을 한데 모으고 확장하는 SMCU를 발표했으며 이 세계관은 메타버스를 전제로 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선 그룹이 바로 에스파인 것이죠.

YES마니아 : 로얄 h********e 202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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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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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상품이나 용역을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데 관련된 경영활동으로 아이디어나 상품, 용역의 개념을 정립하고 가격결정 및 유통,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마케팅이라 부른다.  클라이언트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케팅부서들은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고 탐색하는 일을 한다.  시장변화의 흐름을 제일 먼저 목도하고 앞장서서 변화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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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상품이나 용역을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데 관련된 경영활동으로 아이디어나 상품, 용역의 개념을 정립하고 가격결정 및 유통,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마케팅이라 부른다.  클라이언트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케팅부서들은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고 탐색하는 일을 한다.  시장변화의 흐름을 제일 먼저 목도하고 앞장서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매출로 직결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직업이 마케팅관련업 인 것 같다.

 

그래서 트렌드분석을 해야만 하는 일이라서 그런지 시대변화와 상황변화에 민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를 회상하고 소환하며, 그리워하는 MZ시대를 겨냥한 마케팅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전달한 글이 꾀 유의미하게 다가온다.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럽게 온라인 문화가 활성화되고, 비대면환경이 확장되면서, 가상의 세계가 새로운 상황을 창조하고 있다. 추억으로 인한 소환놀이인 msg워너비, 오징어게임 등과 함께 현재 방영되고 있는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같은 컨텐츠들은 즐거운 시절을 기억하게 하는 추억이 담긴 스토리다.

 

시대가 원하는 컨텐츠들의 변화와 함께 몇년째 지속해왔다는 일시적 현상으로 이해할 것이 아닌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온 원인과 이면에 담긴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해 소비자와 긴밀히 관계를 맺어야 하는 과정에 와 있다는 것을 정리된 단락이 눈에 들어온다.

 

마케팅이 현상이 벌어진 시대상황을 예측하고 분석하여 클라이언트의 요구조건을 반영해 매출로 연결해야하는 점에서 경제와 사회 전반에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조금 멀게 느껴진 마케팅의 다양한 시각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된 책이다.

 

나잇대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멀게 느껴지거나 어렵게 느껴질 용어들도, 주석처럼 간략히 정리해놓은 점과 앞으로 대세가 될 1인가구 증가로 인한 기업변화와 미래에 대한 부분은 꾀 흥미롭게 다가 왔다. 이 외에 취미를 사고파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캡터는 취미로 사고 팔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취미생활로 돈버는 사람이 증가하는 이유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비즈니스 현장의 마케팅 전문가들이라 일컫는 사람들이 쓴 글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설명한 트렌드 연구집 같다는 생각이 든 책이다.

 

 

 

 

< 명품 소비 채널의 변화>

 

합리적 가격으로 무장한 온라인 명품 플랫폼의 부상,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명품을 전문으로 하는 온라인 명품 플랫폼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에스아이빌리지'등 대기업도 뛰어들어 시장을 키우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도 자신이 쇼핑 생태계안에 명품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온라인 명품 플랫폼들의 강점은 가격 경쟁력과 정보 편의성에 있다. 병행수입 등으로 유통 절차를 혁신하여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하게 명품을 구매할수 있도록 하였고, 전 세계 수많은 상품을 쉽고 빠르게 탐색해 비교할수 있게 했다. (P. 115)

 

 

그러나 온라인 플랫폼도 극복해야 할 문제가 있는데, 품질과 사후관리다. 품질과 관련된 가장 큰 이슈는 정품에 대한 신뢰성이다. 중간 도소매업자들을 통해 유통되고 실물을 직접 확인할수 없기 때문에 정품 여부엠 대한 불신이 기저에 깔려있다.  사후관리측면에는 배송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되어 반품, 교환, 수선이나 복원을 요청할때가 생길수 있는데, 그 과정이 다소 불편하거나 불가능할수 있다는 선입견이 존재한다. 쓱 라이브를 운영중인 SSG닷컴도 글로벌 명품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켜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P. 116)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q*********3 202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된 2022 트렌드,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정리된 2022 트렌드,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내용보기
트렌드 트렌드는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양상으로 보이고 있다. 코로나 이전 마케터에게만 중요했던 트렌드는, 세상과의 소통이 멀어지고 외부로부터 직접 얻는 정보들이 줄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직접 정보를 찾아야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간접적으로 겪고 있는 트렌드에 대한 설명부터 그 상황의 미래까지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코로나 상
"정리된 2022 트렌드,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내용보기


 

트렌드

트렌드는 모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양상으로 보이고 있다.

코로나 이전 마케터에게만 중요했던 트렌드는, 세상과의 소통이 멀어지고 외부로부터 직접 얻는 정보들이 줄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직접 정보를 찾아야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간접적으로 겪고 있는 트렌드에 대한 설명부터 그 상황의 미래까지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지며,

참 많은 신조어들이 생겨났다.

코로나 블루, 코로나 레드,,,

건강에는 비교적 관심이 적던 mz들은 지속되는 고립감에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짐을 느꼈다.

게을러지고, 무동기증이라고 불릴 수 있을만큼의 무기력함.

그를 벗어나고자 sns에는 '미라클 모닝 챌린지'가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았던 시기도 있었다.

본인도 현생이 지칠 때 즈음이면, 항상 검색창에 '한달살이'를 검색하곤 한다.

자신의 주거지가 아닌 다른 지방에서 한달간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한달살이는 단순히 장소만을 옮긴다는 의미는 지나갔다.

단순히 장소만 옮겨서 산다는 느낌보다는,

나의 지친 현생을 원래 살던 곳에 두고, 잠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 한달살기로 떠나는 것이

요즘 굉장히 붐이다.

자신만을 충전시간이 굉장히 중요시 되는 지금,

그 시작은 멘탈케어였다.

그렇다면 이러한 멘탈케어는 어떻게 더 나아갈 것인가?

모든 것이 수치화 되는 지금,

정신건강 또한 개별화된 데이터가 중요시 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의 관점에서 정신건강의 테스트의 분석이 발달된다면

더욱 더 세분화된 멘탈케어가 가능해질 것이다.


이 책을 완독하며 느낀점은

과거, 현재, 미래의 공존

이였다. 현재에 있는 현상을 중심으로,

과거로부터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미래에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를 세세하게 보여주는 도서이다.

2022가 더 지나가기 전에

빠르게 트렌드 파악하기 좋은 책이라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서평을 위해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0*******l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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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이어 2022년도 계속된 코로나 팬데믹~ 우리는 이속에서 어떤 트렌드를 읽어낼 수 있을까?? 사실 2021년에는 그래도 희망이 있었는데.. 2022년에도 같은 상황이 되니..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와중에도 트렌드는 생겨난다.       경제가 안 좋아지면 항상 복고가 유행했는데.. 이젠 복고패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 콘텐츠를 다시 즐기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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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이어 2022년도 계속된 코로나 팬데믹~

우리는 이속에서 어떤 트렌드를 읽어낼 수 있을까??

사실 2021년에는 그래도 희망이 있었는데.. 2022년에도 같은 상황이 되니..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와중에도 트렌드는 생겨난다.


 


 

 

경제가 안 좋아지면 항상 복고가 유행했는데.. 이젠 복고패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 콘텐츠를 다시 즐기는 소환 놀이가 유행 중이다. 요즘 유행하는 예능이나 드라마를 보면 이런 트렌드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개인적인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내 마음&건강을 관리하고자 하며 그런 차원에서 홈트와 명상앱, 한달살기, 디지털 멘탈케어가, 함께하는 것이 아닌 개인이 자신의 건강과 마음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항상 혼자 있을 수 없으니..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핫한 키워드는 메타버스이다. 

오프라인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스트리밍 형식을 넘어 이제는 기업들도 제페토나 로블룩스에 직접 브랜드를 홍보하기 시작했다. 부캐를 통해 가상의 공간에서 즐기는 또 다른 라이프는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한 세계를 열어주고 있다. 아직 메타버스의 정의는 확실하지 않지만..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시기인 거는 확실한 거 같다.

 

 

매년 새로운 트렌드를 발견하는 재미로 보는 2022 시리즈는 항상 나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흥미를 이끌어준다. 나에게 아직 배울게 많다는 것과 모르는 것이 많다는 거... 

올해도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한 해가 되었으면.. 그리고 올해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마음껏 숨 쉴 수 있기를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y 202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