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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찬이라고 하면서도 실상은 우리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그 분 뜻대로 살아기기 보다는 나의 소원 나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그런 조력자로서 생각해오지 않았는지 되묻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양입니까? 양은 착하고 선한 존재가 아닙니다 어리석고 약한 존재입니다 자신을 주장하지 아니하고 전적으로 목자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양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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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며 아리송했던 것들이 풀리고 또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인생의 방향을 잡아준 책이라 감히 제 인생 최고의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이 울었고 많이 배웠고 많이 회개했습니다. 저자 목사님의 문체가 쉽고 담백한데 그래서 더 와닿았고 그 말에 정말 큰 힘이 담겨 있습니다. 결국 성경과 목사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진 책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24시간만이라도 주님께 순종하며 살아보라는 권면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워낙 성격이 급해 잘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장에 그런 절 미리 알았다는 듯이 나의 좌절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루심을 믿어야한다고 적혀있어 또 한 번 위로와 용기를 받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나온 성경 구절들이 믿어지고 또 제 기도제목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제일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책 중간중간 prayer points라고 기도제목이 있는데 그것도 너무 좋았고요, 지금까지 두루뭉실하게 살아온 기독교 신자 인생을 털어내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고’ 절대 복종을 하며 새롭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전 할 수 없지만 주님께서 하실 것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도 은혜와 도전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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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절 한절 공감과 은혜가 눈물이 됩니다 제가 읽고 너무 좋아 이번에 임직 받으시는 언니에게 선물하려고 샀어요 유기성 목사님 책 다 좋지만 이 책은 특별히 소장하여 여러번 보고싶은 책이었습니다 만약 보시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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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정말 그렇게 사는 법은 잘 모르는 것 같다. 하지만 유기성 목사님의 깊은 삶과 책이 그 방법을 대변해주는 것 같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 책 내용중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하는 대로가 아니라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메세지가 떠오른다. 그리고 고난 중에 찬양은 영적 미사일이라고도 하셨다. 이 책 한 권만 삶으로 잘 순종해도 우리는 성공이나 실패나 모든 상황속에서 은혜 가운데 천국을 누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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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는 진짜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어려움이 얼마나 많은 가? 이것이 아니라, 어려움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얼마나 받고 있느냐? 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이 번 책을 통하여 그 믿음의 눈, 신앙의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그 인도함 받고 사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를 알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에 순종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순종도 안 하고 묻지도 않으니, 내 삶이 갑갑하고 무언가 해결되지 않은 것 같은 답답함이 가득했습니다. 이제 매일 1시간씩 기도하며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공급 받으며 매일을 살아갑니다. 그 눈을 열어주시고 또 그 기쁨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이 책에, 그리고 유기성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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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자신이 결한 선택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하고 지지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사실 그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진지하게 묻지 않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자들의 행동이다. 그래서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물이 포도주가 되는 역사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자들에게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하는 삶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삶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의 길 시온의 대로를 끝까지 걸어갈 힘을 얻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걷는 예수동행의 삶을 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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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책은 여러권 읽어보았습니다. 신간이 나왔다고 하여 사서 보았는데, 역시나 너무 좋으네요. 어려울수 있는 말씀을 진심을 담아 써주셔서, 어려우면 큰 파도처럼 느껴져 두려울수 있지만, 잔잔한 물결같아서 그 물결에 몸을 맡기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낍니다. 새롭게하소서 간증을 보고 구매하면서 지인에게 선물도 하고 저도 읽었는데요, 한번만 읽기에는 아깝고 여러번 읽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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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잘 깨닫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지 않으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보여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 마 22:37-40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깨달아 지길 원합니다. 하나님 우릴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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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혼자서 최선의 결정을 하기 위해 고민하는 일이 많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고, 가정이 생기고, 직장에서의 위치도 올라가면서, 내가 한 번 결정하면 그것을 믿고 따라와버리는 (?)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더욱 결정에 어려움을 겪곤 한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유기성 목사님의 메시지. 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양한 성경 말씀을 통해서 전달해 주신다.
먼저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사람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