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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교통 수단, 세상의 거리를 좁히다. - 미래아이
작가가 이 책을 쓰며 본인이 너무 재밌었다는 글을 보고는 꼭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 쓰는 사람이 너무 재밌게 썼다니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그 재미가 충분히 미칠거라는 기대가 들었기 때문이다. (다만 아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한 것이... 책을 받고 예기치 못한 일들이 생겨 서평이 너무 늦어져 무척 죄송할 따름이다ㅠㅠ) 종종 책을 통해 교통 수단 각각의 역사에 대한 얘기는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잡다하게 들었던 지식들이 정리되는 노낌이 들었다. ‘인류 역사에서 교통 수단은 때로는 전쟁의 판도를 바꾸는 열쇠가 되고 때로는 새로운 종교와 사상의 전파 수단이 되기도 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던 교통 수단에 대해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흥미를 던져 준다. 늘 쉽게 볼 수 있는 교통 수단에 대해 과거, 현재, 미래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Chapter1.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교통 수단 교통 수단이 종교와 사상의 전파를 이끌고 전쟁의 판도를 바꾸기도 하고 말을 타고 전파된 화약이 중세 시대의 막을 내리는데 큰 역할을 한 것 등 역사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는 것을 재밌게 엮어서 보여준다.
Chapter2. 과거의 교통수단 불, 화폐와 함께 인류의 3대 발명품인 바퀴가 인유의 교통 수단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 왔는지 일 수 있다. 인류의 오랜 교통 수단인 마차, 대항해 시대의 주인공 범선, 산업 혁명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한 증기 기관, 이카로스의 꿈을 이룬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교통 수단의 시작에 관해 들려준다.
Chapter3. 현재의 교통 수단 프랑스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자전거, 자동차는 말보다 빨리 달릴 수 없다는 세계 최초의 도로교통법인 적기 조례 이야기, 미국의 헨리 포드가 자동차의 대중화를 꿈꾸며 만든 자동차 회사, 새로운 교통수단을 이용한 근대식 기계화 전쟁인 제1차 세계대전, 동서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의 필요성의 대두로 건설 된 대륙 횡단 철도, 자동차와 비행기와 경쟁하는 고속철도, 제2차 세계 대전 후 세계 조선업계의 변화와 조선업 세계 1위 우리나라, 하루 만에 지구 반대편으로 갈 수 있는 항공 여행의 대중화, 환경과 목적에 따른 다양한 교통수단 이야기가 펼쳐진다.
Chapter4. 미래의 교통수단 연결(Connectivity), 자율주행(Autonomous), 공유(Sharing), 전동화(Electrification)의 네 가지로 설명되는 미래의 교통수단은 여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받고 커넥티드(Connected) 기술의 발달로 목적지에 안전하게 갈 수 있게 해준다. 미래에는 교통수단을 개인이나 가정별로 소유하지 ㅇ낳고 내가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지불하고 사용하게 되는 공유의 시대로 간다. 또,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전기를 사용하기 위해 전기와 모터를 쓰는 방향으로 교통기관이 발전하리라 예상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Chapter5.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달라질 모습 자율주행의 일상화, 이로 인한 건물과 주거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에 있을법한 교통사고 현장을 상상할 수 있다. 그리고 자율주행과 차량 공유 시애에 힘들어질 산업은 무엇이며 떠오를 산업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초등학생 아들은 책을 읽더니 교통 수단과 관련해서 들려주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재밌다고 했다. 레드카펫과 하이힐은 그냥 멋으로 깔고, 신는 건 줄 알았는데 옛날에는 사람들이 버리고 가축이 싼 똥을 밟지 않게 하려고 만든 거여서 신기했다. 또 이카로스가 아버지인 다이달로스와 함께 크레타 섬을 탈출하려다 죽고 말았다. 도대체 다이달로스가 얼마나 큰 죄를 저질렀 길래 섬에 갇힌 것일까 문제 하나를 내고 싶다. 여러분은 지하철의 기관사입니다. 그런데 브레이크가 고장났는데 두 갈래의 선로가 있습니다. 계속 직진하면 5명의 사람이 기차에 부딪혀서 죽습니다. 또 다른 한 쪽으로 가면 1명의 사람이 기차에 부딪혀서 죽게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느 쪽으로 가시겠어요 교통수단은 편리하지만 너무 많이 쓰면 환경을 망친다. 그래서 앞으로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타서 가고, 먼 거리는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저자 : 김영모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독일 아헨 공대에서 핵융합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종합기술원에서 15년간 일하며 PDP(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 연구와 신사업 발굴, 해외 협력, 기획 업무를 했으며, 지금은 투자 자문회사 더세메이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그의 두 번째 책으로, 미래의 모빌리티 세계를 상상하며 현재와 과거, 미래를 넘나들면서 즐겁게 원고를 썼다. 앞으로도 과학기술과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이해와 비전을 제시하는 책을 쓰고 싶다고 한다. 쓴 책으로는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이 있다. 그림 : 이경국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목공예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했다.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0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책이 꼼지락꼼지락』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검은 눈물, 석유』 『숨은 권력, 미디어』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자연의 역습, 감염병』 등이 있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도서출판 미래아이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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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현상을 보는 새로운 눈! 지식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신개념 통합 교과서라고 합니다. 교통수단, 세상의 거리를 좁히다.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삼성종합기술원에서 15년간 일하며 PDP연구와 신사업 발굴, 해외협력, 기획업무를 했으며, 지금은 투자 자문회사 더세멩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쓴이, 김영모-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목공예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사진 디자인을 전공하셨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기도 하셨습니다.
1.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 2.과거의 교통수단 3.현재의 교통수단 4.미래의 교통수단 5.미래의 교통수단으로 달라질 모습
으로 인덱스가 나눠져있습니다. 우리 생활의 교통수단에서 부터 종교의 영향을 받은 교통수단과 동서양을 하나로 만든 실크로드와 이키로스의 꿈을 이룬 라이트 형제등 과거의 산업혁명에서로 완성된 증기기관차등 다양한 수단의 교통수단의 정보와 환경과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교통수단등, 미래의 교통수단으로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교통사고는 누가 책임질지 다양한 주제의 토픽이 열거되어있는 것 같?니다.
교통수단은 우리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고 상황과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시대에 따라 계속 변하고 있답니다.
전 세계의 모든 종족은 각자의 종교를 지니고 있습니다. 천 년 넘게 유럽에서만 머물던 기독교는 배를 타고 대서양을 넘게 돼요. 개신교는 영국을 통해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유일한 교통수단 배를 통해서입니다. 우리나나의 기독교는 조선 시대 때 처음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전쟁의 판도를 바꾼 교통수단도 있다고 합니다. 예나지나, 누가 빨리, 많이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느냐가 전쟁의 승패를 가릅니다. 이때 당시 스키피오의 로마군으로 전투 코끼리를 이용하였지만 멈출 줄 모르는 코끼리는 그대로 전선을 지나가버렸습니다. 결국 전투에서 패배한 한니발의 카르타고는 스키피오의 로마에 무릎을 꿇고 역사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로마 제국의 멸망을 가져온 훈족의 말, 동서양을 하나로 만든 실크로드등 역사에서 비춰지는 전쟁에서 이용할수 밖에 없었던 교통수단이 그 나라의 어떤 결말을 쥐어줬는가에 대해 작가님은 사실을 토대로 꼼꼼하게 나열해놓으셨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계사에 대하여 조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것이 아이에게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생소한 단어가 많더라구요,^^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몽골 제국의 발달이 인류에 미친 영향은 몽골 고원 지역의 여러 부족을 통일한 테무친은 1206년에 몽골 제국을 세우고 칭기즈 칸으로 즉위를 합니다. 결국 1388년 명나라에 의해 망했지만 인류 역사상 최대의 제국이라고 합니다. 기마 민족인 몽골은 말을 타고 적국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빨리 이동하고, 동서양의 문화, 학문 및 과학 시술의 교류가 확대되어 대규모 무역도 이루고 드넓은 제국을 건설하여 인류 역사에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작가님은 교통수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여쭤보십니다 기차, 자동차, 배 등이 있는데 무슨 내용을 전달하고 싶으신걸까요?
기준의 차이에서 오는 공간적인 범위로 나눠지는 수단을 분류해놓으셨습니다. 도시생활권은 자동차 버스,지하철,택시와 같은 수단과 나라 간이나 대률 간의 이동을 담당하는 비행기, 배로 나눴습니다. 교통수단의 힘은 막대합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혹시 엑셀? 이라는 차를 기억하시는지, 아니면 티코.. ㅎㅎ 이런 다양한 종류의 중소형 차들은 당시의 부자들만 누릴수 있던 수단이었죠. 엄마와 항시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기다렸던 터미널, 학교에서 집까지 통일호를 환승하고 무궁화를 타고, 버스를 타야 도착할 수 있던 시절, 버스비 5500원 통일호 2800원 몹쓸 기억력이지만, 기억합니다. 대도시에서만 이용할수 있던 지하철은 저는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였는데 말입니다.
자꾸만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사람들이 연구하고 개발하는것에 대해, 지금 작가님이 쓰시는 이 책 또한 몇 십년 뒤에는 곱씹을수 있는 추억거리가 될 수 있을지 말입니다.
세계를 연결하는 대륙 횡단 철도 리버풀-맨체스터 사이에 처음으로 개통된 철도는 1845년 약 3000킬로미터에 1855년에는 13000킬로미터로 10년만에 4배 이상 늘었고 유럽을 거쳐 미국까지 확산되었다고 합니다.
철도의 발달로 긍정적인 측면이 인간에게는 많지만, 당시의 현지 광산과 목초지, 삼림의 훼손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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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랑스, 독일의 진보적인 기술의 발달로 각국에서는 철도의 발달에 이어 무한 경재의 고속 철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2004년 프랑스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개통해서 국산화하였습니다. 그것이 KTX가 됩니다 저는 이 부분이 재미있더라구요.
앞쪽과 뒤쪽의 전동차에만 엔진이 있는 기존의 동력 집중식 열차와 달리 전동차마다 엔진을 장착하는 동력 분산식 기술을 적용하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시속 400킬로미터를 달성하게 되었다구요.^^
그 뒤에는 조선업에 대하여 작가님께서 정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바로 정주영회장님의 일화로서 말입니다. 잘 나가는 각 세계의 선박 컨설팅 회사를 앞서 정주영회장은 조선소를 만들고자 계획을 발표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그것을 발표를 해야하는데 한국은 그런 이력이 없고 정보도 희귀하며 경험도 없으니 그 분들의 눈에는 얼마나 가벼웠을까요. 선주도 없고, 대책도 없어보이는 현대그룹의 정주영 오너가 선박 회장님의 눈에는 들어오질 않습니다. 하지만 정주영 회장님은 당시 500원 짜리 지폐 뒷면의 거북선 그리을 보여 주면서 한국은 영국보다 300년 앞선 1500년대의 철갑선을 만들었다고, 그 말에 감동을 받은 선박 컨설팅 회장은 추천서를 써주고 그것으로 세계 최대의 현대 미포조선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작가님 덕분에 새로운 내용을 알게되었는데요? ㅎㅎㅎ 저는 정주영 회장님의 헝그리 정신까지만 알지, 그 구체적인건 몰랐는데요. 그런데 요즘은 더더욱이 경쟁사회에 여러군데의 유수의 기업이 밀려나오니, 지금의 회장님께서도 시대를 잘 타고 나셨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아웃풋을 위해 의견을 제시할 때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테지만 정확한 근거와 이론적 배경이 합리적으로 도출되어야 신뢰하고 받는 시대에 살고 있어 말입니다.
사실, 이 책은 전과처럼 너무나 많은 정보를 담고있어, 한 번에 보기가 어렵고 이해하기가 쉬운 내용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자율주행의 차와 합리적인 주차공간의 미래의 모습까지 알아보아주셨습니다.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교통수단이 바꿀 우리의 미래는 어떨까.
반 백살이 다 돼어가는 저는 할수있을까??? 아니, 아이에게 혁신적이 되어보라고 부탁을 해볼까?
요즘 사회는 보편화, 일상화, 현대화, 보급화 되어있는 틀 안에 놓아진 한계적인 과학 기술 발달에 선진적인 시스템을 갈망하고 있지만, 새로운 것에 대해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름에서오는 차이에 상처를 받고 앞서나가기를 틀린것으로 가르쳐주는 교육이 즐비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색은 어른의 색과 달리 다양하고 오묘하며 화려하지만 단순한 창의적인 마음에서 오는 깊고 넓은 세상이라서 어른들의 눈과 마음으로 강요하지 않아야 하는 것 또한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이는 교통수단의 중요성을 잘을 모릅니다. 늘 제가 태워주고, 학교도 걸어가면되니 1년전에 사준 두 발 자전거로 도보의 미학보다는 자전거의 휠에서 오는 즐거운 맛을 스스로는 느끼고는 곧잘 자전거만 사용하는데, 제가 작가님의 책에서는 자전거 이야기가 없어 아이가 보았으면 좋아했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있었던가요?
최근에 10원 50원 100원,,돈의 소비에 대해 사회 시간에 배우더니 알뜰시장에 나가야 한다고 괜찮은 물건을 고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화폐에 대해 배우는 시간에 아이는 1000원이 아닌 2000원 짜리 화폐를 개발하겠다고 적어놓았더라구요. 아, 혹시 이런게 혁신인가? ㅎㅎㅎ 이런 생각도 해보며, 많은 생각을 해주는 이 도서의 끝을 마무리하려구 합니다.
짧은 시간에 읽기에는 소중한 알짜 정보가 많아 오랜시간 두고 읽어볼 도서인거 같아 좋습니다.
저는 추천 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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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수단, 세상의 거리를 좁히다 김영모 글 / 이경국 그림
머리말중에 이런 말들이 있어요 마치 역사의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직접 여행을 떠난 것 같았지요 2천년 전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예루살렘으로 성지 순례를 가는 배를 같이 타보는 상상을 해보았어요 --- 정주영 회장이 영국의 바클레이 은행에 가서 5백원짜리 지폐를 흔들면서 “대한민국은 영국보다 300년 앞서 철갑선을 만든 민족이오!”라고 외칠 때 그 분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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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교통수단의 역사와 종류를 소개하면서 내 마음은 처음부터 미래에 가 있었어요 미래의 이동수단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그 모습은 어떨지 독자들이 최대한 상상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글을 쓰고 싶었어요
이 책을 보는 내내 어딘가를 여행다녀온 기분을 느꼈다면 작가님의 의도가 그대로 반영된 책이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미래를 여행할때는 판타지 영화가 현실이 되는구나. 어떤때는 고담시의 베트맨이 되어 있었고, 또 어떤때는 어벤져스의 아이언맨이 된듯한 그런 느낌... 생각만으로도 짜릿하고 즐겁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만큼 이 책은 정말 잘 짜여진 구성에 해박한 지식이 아니고서는 완성되지 못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괜챦은 지식책이에요
과거의 교통수단부터 시작해서 이 교통수단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종교에서부터 전쟁.제국의 흥망성쇠까지, 발전되어온 도시의 모습 그리고 직업... 미래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까지 여러 부분 생각하게 해주었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떤 생각들로 준비하고 나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숙제를 남겨주기도 했네요 .
그럼 이제 책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삶에서 교통수단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까요? 출퇴근,등하교 등 아주 밀접한 부분에서부터 여행, 출장등 원거리를 움직여야 하는 부분. 그리고 극지나 우주캄사, 인명구조 석유채취 또는 전쟁 및 결혼식과 같은 행사에도 없어서는 안되는 아주 중요한 수단이지요 특히나 교통수단의 발달에는 전쟁이 아주 큰 역할을 했다는 사실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발달된 교통 시스템을 통하여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세계가 더욱 빠르게 교역하고 문물을 교환하게 되므로 인해서 한 시대가 막을 내리게 되는 역할까지 했다는 재미있는 역사적인 사실까지...
머리말에서 정주영회장의 말이 또 떠오르는 부분은 역시나 조선강국인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전세계가 친환경을 추구하며 모든 정책들이 그렇게 흘러가면서 LPG선 천연가스등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조선 기술을 범접하지 못한다는 말을 주린이인 남편에게 많이 들었던 터라 더욱 흥미롭게 봤던것도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강점들을 보니 자부심도 나름...
그리고 처음 비행기의 시작은 이카로스라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람이 섬에서 탈출하기 위해 큰 섬의 깃털을 모아 밀랍으로 붙여 날개를 만든것에서부터 시작했다는 이야기는 지금 우리의 필요들이 모아져서 하나의 발명품들이 나오는구나 하고 아이들의 얼토당토 안된다고 생각했던 말들을 그냥 지나치진 말아야겠다라는 생각도 살짝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미래의 교통수단은 어떨까요? 작가님은 네가지의 키워드로 이야기를 하셨죠 연결(Connectivity).자율주행(Autonomous),공유(Sharing),전동화(Electricfication) 로 해서 C.A.S.E라고도 한다고 어쩌면 우리가 앞으로 이러한 시대를 살아갈 것이기에 조금 더 주의깊게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 책!!! 그런데 중간중간 이런 TIP도 있어서 역사뿐 아니라 상식도 UP
그리고 생각발전소까지 정말 유익했다라는... 그리고 작가님 서두에 하신 말씀처럼 순식간에 쓰신것처럼 읽는 독자도 순식간에 읽게 만든 책!!!
저희집 5세 아들은 이 책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탈것 그림이 잔뜩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림만 한번 쭉 봤어요 읽어주기엔 제 목은 소중하니까요..
그런데도 재미있다고 보더라구요
통합지식책으로 아이들 보기에 참 좋습니다 과학도 역사도 그리고 지리까지... 이 책을 보다보면 찾아보게 하는 마법이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꼭 읽어보시라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공급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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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에듀서평이벤트 바퀴 달린 것들을 좋아하는 아들 덕에 요 책도 만나보네요.
김영모 작가님이 신나서 글을 쓴 게 마구마구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경국 작가님의 그림을 어디선가 많이 봤다 싶었는데 <책이 꼼지락꼼지락>,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의 꼼지락 시리즈의 작가님이셨네요. 우리 쭌이 재밌게 본 책이었지요.
교통수단이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어마어마한 위치가 차례에서 벌써 확인이 됩니다.
이렇게 중간중간 "생각 발전소"로 본 내용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는 내용들이 소상하게 있구요. "Tip”으로도 본 내용 속에 꼭꼭 짚어주시기도 합니다.
비교적 최근인 몇 달 전에 <서프라이즈>프로그램에서 이 내용은 봤답니다. 그러니 더 반가울 수 밖에요.ㅎㅎ 자동차의 방향 지시등이나 브레이크 패드 같은 아주 유용한, 사실 그게 없다면 큰일날 필수품들이 여성을 통해 발명되어졌다는게 뜻밖이기도 했어요. 친한 언니가 만든 것인냥 자랑스러워 했나니까요. ㅋㅋㅋㅋ
과거와 현재의 모든 교통수단을 역사에 따라 차근차근 정말 재밌게 설명해 주는 작가님. 미래의 교통수단까지 어쩜 그리 꼼꼼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쉽고 재밌게 설명했는지….. 이 책은 정말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로(저의 느낌적 느낌입니다) 정말 신나서 쓴 느낌이 물씬 납니다. 그러니 독자인 저도 신나게 읽었네요.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이것도 나의 주관적 느낌)라고 느껴졌음에도 불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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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슬라를 필두로 전기차와 2차 전지 관련 회사들이 엄청나게 주목을 받으면서 이슈가 될 때마다 새로운 세상으로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제 곧 전기차 세상이 올거 같기도 하고 멋지게 생긴 신형 전기차가 나올 때마다 디자인과 성능에 놀라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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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로스의 꿈과 바퀴의 발명 이카로스의 꿈이 실현될 때까지는 수천 년의 시간이 필요했다. 1903년 라이트 형제가 처음으로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고 싶은 오랜 인류의 꿈을 실현했고, 그 덕분에 반나절이면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갈 수 있게 되었다. 바퀴가 발명되기 전까지는 지게나 가마로 사람이나 짐을 날랐다. 한 번에 나를 수 있는 양이나 무게는 사람이나 짐승의 힘에 의지하였고 운반하는 속도도 사람이 걷는 속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봉건 시다에서 벗어나 더 멀리 더 넓은 지역의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게 되면서 전문적으로 물건을 생산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고, 물건들을 거래하는 상인과 운반, 보관 운송업과 보관업이 생겨났다. 비행기의 원리와 어떻게 만들어지기 시작했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우리와 아이들의 미래엔 교통수단이 어떻게 발전할까? 4차 산업 직업을 생각했을 때 참고해도 좋을 거 같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과학기술 그 끝은 어디까지 일까? 하늘을 나는 자동차, 플라잉 카 자동차로 다니다가 교통 체증으로 차가 막히거나 도로 사정이 좋지 않을 경우 훌쩍 날아가고 싶은 생각을 누구나 해 봤을 것이다. '플라잉 카'는 이런 꿈을 실현하려는 시도들인데 다양한 형태가 있다. 자동차와 헬리콥터를 섞은 디자인이 많은데 날개를 접는 방식이나 추진 체의 위치나 방식에 따라 몇 가지 시도들이 있다.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 과거의 교통수단부터 현재, 미래의 교통수단까지. 더 나아가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장단점과 대처방안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멀지 않은 미래의 우리 모습은 어떻게 바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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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의 미래 생각 발전소는 이미 여려 권 만나보았기 때문에 기획 의도보다는 마치 여행을 하듯이 읽어 내려갔다. 읽은 후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는 중에도 여러 가지 탈것들을 구경하는 것 같았고, 직접 타고 구경하는 것 같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탈것들은 말, 배, 버스, 지하철, 택시, 비행기, 기차, 케이블카 등이 있었는데 그보다 더 자세히 보았던 것은 그들의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교통수단 들이었다. 필리핀의 지프니와 인도네시아의 앙콧, 태국의 툭툭은 그들의 환경에 의해 탄생한 오직 그들만의 것이다. 역사를 이해해야만 의미를 알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네덜란드의 바이크 택시, 인도네시아의 베칵, 베트남의 시클로는 동력을 이용하지 않는 자전거라는 특징이 있다. 베네치아의 곤돌라와 시드니의 수상 택시는 자연환경에 적응한 탈것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모양도, 기원도, 장소도 다양한 탈것들을 읽으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떤 것들을 타고 지내야 하는지 궁금한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도로에 내 차만 있다면? 가능하지 않은 상황이다. 다른 차량 또는 주변 기기와 연결되어 최적의 동선을 위해서는 '연결'이 필요하다. '자율주행'은 AI를 통해 이미 구현되고 있다. 점점 높아지는 자율주행의 완성도는 핸들이 없는 운전석을 상상하게 된다. '공유'는 교통수단만이 아니라 우리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변화하게 하는 주제이다. 공간과 자원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공유는 빼놓을 수 없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전동화'의 초점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다. 기존의 에너지 생산 방식은 지구 환경을 심각하게 해치기 때문에 우리는 전기로 동력을 바꾸는 변화를 가속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주. 우주여행은 이미 시작되었다. 많은 우주 관련 SF 영화들이 점점 더 실제처럼 구현되고 있다. 이번 생에 우주에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상한 희망을 갖게 하는 책이다. 가족여행을 우주로 간다거나, 수학여행을 화성으로 간다는 문장들이 나를 설레게 했다. *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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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수단, 세상의 거리를 좁히다》 교통수단:)) 사람들이 이동하거나 짐을 옮기는데 스는 수단. 그렇다. 옛날 교통수단이라는 게 딱히 있지 않았던 시절에는 걸어서 먼 곳을 가기도 하고 말을 타고 이동을 하기도 했다. 조금 더 발전이 된 후에는 마차를 이용하기도 했고 점차 우리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들이 점점 발전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교통수단을 통해 세상을 잇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교통수단의 발달로 종교와 사상이 들어오기도 하고 전쟁의 수단으로 쓰이다 보니 얼마나 발전된 교통수단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전쟁의 판도를 좌지우지하기도 했다. 그만큼 교통수단이 끼치는 영향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교통수단인 것이다. 또 로마제국의 멸망을 가져온 훈족의 말과 동서양을 하나로 만든 실크로드. 몽고제국의 등장으로 육로는 물론 바닷길로도 연결되어 조선술과 항해술이 더욱 발전되었고 육상과 해상의 교통 시스템 통하여 몽골의 주변 나라는 물론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세계가 더욱 빠르게 교역하는 것은 물로 신문물을 교환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발달된 교통 시스템을 통하여 유럽 사람들은 아랍을 통하지 않고 중국의 발명품인 제지술과 인쇄술, 나침판, 화약을 직접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화약을 이용해 통일 국가를 만들기도 했다. 이로 인해 몽골 제국의 발달이 인류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민족의 대이동, 역참 제도가 발달하면ㄴ서 교역과 교류가 활발해지고 동서양의 문화, 학문 및 과학기술의 교류가 확대될 만큼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교통수단은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공간적인 범위에 따라 나눌 수 있다. 아주 먼 옛날에는 사람이 걸어서 이동을 했고 소를 이용했고 먼 거리는 말, 바다를 거너 다른 나라와 교류할 수 있는 배가 있었고 요즘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도시생활권을 담당하는 자동차, 버스, 지하철, 택시와 같은 도시교통수단과 전국을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는 기차, 고속버스처럼 지역 간 교통수단, 나라 간이나 대륙 간의 이동을 담당하는 비행기나 배와 같은 국가 가 교통수단으로 나눌 수 있다. 이렇게 발전된 교통수단을 통해 우리가 불편함 없이 시간을 절약하며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교통수단이 발전하면서 서로 간에 지켜야 할 법들이 생겼고, 국가 간의 협정 및 국제 정세에 영향을 미쳤고 서로 간의 규제가 허락되지 않으면 이동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수출이나 수입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렇듯 교통이 발달되었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자칫하다가는 국가 분쟁의 씨앗이 될 수도 있는 아주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교통수단의 발달로 우리의 생활도 아주 편리하게 되었다. 일일생활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내가 살고 있는 곳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어디를 가더라도 하루 만에 돌아올 수 있는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가까운 이웃나라인 일본이나 중국(연태) 같은 곳은 하루 만에 다녀올 수 있을뿐더러 고속전철인 KTX를 타면 하루 만에 충분히 일정을 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교통수단의 발달로 식당이나 숙박업소의 손님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하기도 하고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울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지방의 상권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인류의 3대 발명품에는 불, 화폐와 함께 바퀴가 있는데 바퀴는 인류의 교통수단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다 보니 이동을 할 때나 물건을 운반하는데 바퀴가 용이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그로 인해 다양한 직업들이 생겨났다. 좀 더 나아가 18세기 증기기관과 19세기 내연기관이 발명되어 소나 말을 대체하면서 인류는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이동과 속도를 경험하게 되었다. 자연스레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생산방식은 물로 속도와 양이 예전과는 다르게 모든 것들이 빠르게 움직이게 되고 그 결과 산업혁명을 가져오게 된다. 그로 인해 철도의 시대가 열리게 되고 유럽 전역을 비롯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한다. 교통수단의 발전으로 인해 종교와 사상, 과학 기술과 다양한 문명의 전파 수단이 되고 인간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비행기는 라이트 형제, 자동차는 포드라고 말하듯이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넘어 산업 전반에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만큼 발전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교통수단의 발달이 좋은 점만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시간을 단축하고 물류 발달에 일조를 하고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멀리 살고 있는 가족이나 친척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단축되기도 했지만 일제강점기나 지배 즉 식민지 시대에는 약탈을 일삼는데 사용되기도 했다. 어떠한 것들이 발달을 하게 되면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교통수단의 발달인 셈이다. 교통수단이 경제, 사회, 문화, 국가 간의 정치 등 다양한 곳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요즘 자동차 회사들마다 앞선 기능들을 개발하며 경쟁을 하고 있다. 예전에 이용했던 단순 이동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차였다면 요즘은 다양한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자동차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어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이용한 자율주행 자동차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고 광고에서 본 것처럼 자동차를 타고 가고 싶은 장소를 생각하면 자동차에 탑재되어 있는 센서들이 두뇌를 읽고 목적지에 안전하게 데려다주는 일이 머지않아 일어날 것이다. 과연 이러한 것들이 인류의 편리함만 가져올 것인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안전도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고이는 현재에도 많은 발전을 거듭하며 앞다투고 있는데 미래에는 과연 어떤 교통수단들이 우리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될까? 네 가지 키워드를 살펴보면 연결, 자율주행, 공유, 전동화로 나타나는데 하나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연결은 우리가 벌써 사용하고 있는 내비게이션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목적지를 입력하면 최소한 거리의 길을 추천하고 안내하며 주변의 도로 상황, 다른 자동차들과 연결되어 가장 적합한 길을 안내받을 수 있고 다양한 부가적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아마 드라이버들은 누구나 느끼는 편리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율주행은 내가 가려는 목적지까지의 모든 상황을 인지하고 이동 중의 돌발 상황에도 모두 대처해서 목적지에 안전하게 갈 수 있게 도와준다. 미래의 교통수단 중 우리가 제일 먼저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 중 하나이다. 지금도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자율주행차를 생산하기위해 연구를 하고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이다. 위쪽에도 설명한 것처럼 벌써부터 미ㅣ래 자동차에 관해 광고를 하는 걸보면 출시가 멀지않았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하니반 과연 자율주행의 사고는 누구의 잘못일까?하는 논란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이 해결된다면 자율주행도 더 빨라지지않을까 생각한다. 공유는교통수단을 개인이나 가정별로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는 시대로 간다고 예상하는데 이것은 살짝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내가 필요할 때만 쓴다는 것은 좋은데 사실 공유를 한다는 건 조금.. 아직은 생소할 것 같다. 전동화는 너무 많은 발전으로인해 다시 전기와 모터를 동력으로 쓰는 방향으로 발전하리라는 에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도 요소수 대란으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수소차나 전기차의 시대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는 것을 보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전기 사용이 더 많아지는 시기가 많이 당겨질 것 같다. 또 나 혼자 타고 움직이는 퍼스널 모빌리티, 그리고 미래의 자동차 중 핸들이 없는 자동차도 나올 것이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 플라잉 카와 로켓맨의 꿈인 제트팩과 플라잉 보드, 자기부상열차와 큐브, 일론 머스크의 도전, 하이퍼루프(진공 튜브 속의 자기부상열차), 그리고 가족 여행을 우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있겠죠? 드론과 로봇도 현재도 많이 발달되어 많이 쓰이고 있다. 식당에서 서빙하는 로봇도 있고 피자를 배달하는 드론까지... 우리의 일상에 미래적인 것들이 아주 가까이 다가와있음을 느낀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것이고 지금 현재 우리가 신기하게 바라보는 것들이 일상이 되고 더 나아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일들이나 다양한 것들이 엄청나게 발달되어있을 것이다. 혁신을 거듭하며 미래의 길을 새롭게 만들어 발전하고 있는 다양한 교통 수단과 미래의 세상을 상상해보고 그 역사가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렀으며 더 나아가 미래에 대한 기대와 비전들이 아이들은 물론 모두를 설레임으로 기다릴게 할 것이다. 이 책은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출판사 미래아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교통수단세상의거리를좁히다#교통수단#미래아이#지식과생각의레벨업#미래생각발전소#지식#감성#혁신적미래#사물#현상#새로운눈#신개념통합교과서#김영모#추천도서#미래#역사#ㅣ인공지능#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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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 주말 거의 1년만에 아이들과 여행을 다녀왔어요. 올 때 나름 일찍 출발했는데 정말 많이 막히더라구요. 모두 일찍 집으로 출발했나봐요. 오면서 너무 막히니 아이들이 '나중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오면 그 때는 차 막히는 일이 없겠죠?'라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는 '그 때는 하늘이 막히지 않을까?'라고 대답해 주었어요. 진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상용화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침, 제가 읽고 있던 책이 교통수단에 관한 책이었어요. 그래서 차는 막히지만 읽은 내용이 있어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왔습니다. 직접 겪고 얘기를 하니 급 흥미가 생겨서 책을 읽겠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읽으라고 얘기하려 하고 있었는데 넘 잘되었어요.
그 책은 바로 믿고 볼 수 있는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열여덟번째 이야기 [#교통수단, 세상의 거리를 좁히다] 입니다 .
그럼 한 번 보실까요?
◆ 제 목 : 교통수단, 세상의 거리를 좁히다[미래생각발전소18] ◆ 글쓴이 : 김영모 ◆ 그린이 : 이경국 ◆ 나온곳 : 미래아이
먼저 차례를 보시겠습니다.
참 많지요? 크게 5개의 쳅터로 되어 있습니다.
1.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 2. 과거의 교통수단 3. 현재의 교통수단 4. 미래의 교통수단 5.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달라질 모습
이렇게 5개의 쳅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차례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첫 번째로 교통수단이 우리에게 준 영향들을 이야기합니다. 두 번째는 과거의 교통수단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것이 있었는지 그것으로 인해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세번째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교통수단에 대해 설명합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자동차, 철도, 배, 항공에 대해 설명하고 각 나라별 다양한 교통수단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네번째로 미래의 교통수단은 어떤 것이 있으며 그것들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다섯번째는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인해 어떤 변화가 생길지에 대해 설명합니다.그리고 우리가 생각해야할 문제에 대해 말합니다.
그럼 책의 구성을 좀 더 살펴볼까요? chapter1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교통수단 중 동서양을 하나로 만든 실크로드를 통해 보겠습니다.
실크로드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고 대략적으로 알고 있을거에요. 하지만 저는 크게 관심없는 것에는 호기심을 갖지 않는 아주 무관심한 성격이라 그냥 그랬나보다까지만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실크로드가 동서양의 연결에 참 중요한 역할을 했다죠? 그곳으로 왔다갔다 했나보다 이 정도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읽어보니 재미나더라구요.
실크로드는 자연적으로 오랜 기간 형성된 것이라 어느 한 나라가 전체를 관리하는 시스템은 아니었답니다. 중국에서 동로마 제국이나 시리아까지 한 번에 갈 수 없었고, 당시 동서양 사이에 교역로를 장악하고 있던 이슬람 세력들에게 높은 통행세를 내거나 물건을 빼앗기는 등 안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몽골 제국이 등장하면서 바뀌었대요. 4대 한국까지 건설한 몽골 제국이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하게 되었고, 제국 곳곳에서 일어나는 소식의 보고와 주용한 물품의 이동을 위해 '참'이라는 역사를 운영하였다고합니다. 이 역사는 40km간격으로 세워져 있고 언제나 수십 마리의 말들이 준비되어 있었대요. 이 역참 제도로 인해 훨씬 안전해졌고 항상 말이 참마다 준비되어 교류가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이런 몽골의 비단길은 육로뿐 아니라 바닷길도 연결되어 있어 조선술과 항해술이 더욱 발전했고 동서양이 보다 빠르게 교역하고 문물을 교환할 수 있게되었답니다.
"이렇게 발달된 교통 시스템을 통하여 유럽 사람들은 아랍을 통하지 않고 중국의 발명품인 제지술과 인쇄술, 나침판, 화약을 직접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특히 화약을 이용한 공성기와 같은 무기를 만들어 봉건 영주의 성과 해자를 무너뜨리고 통일 국가를 만들기까지 했어요. 말을 타고 전파된 화약이 중세 시대의 막을 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니 재미있지요?" -본문-
실크로드가 엄청난 일을 했었더라구요. 여러 문명을 전파하고 조선술과 항해술도 더욱 발전되고 세상에 화약이 중세시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다니 놀랍습니다.
책 내용을 좀 요약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책 구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이렇게 설명과 함께 한쪽에 tip 코너를 만들어 부족한 부분을 조금더 자세히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발전소 코너를 만들어 깊이있게 생각하고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책은 기본적으로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몽골이라는 나라는 정말 엄청난 나라였던것 같아요. 한참 전에 '역사저널 그날'에서도 몽골에 대해 했었는데 그 때도 1회로 끝나지 않고 2,3회 했던 것 같아요. 몽골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영웅 칭키스 칸에 대해서도 했던 걸로 기억해요. 그 때도 몽골의 힘이 얼마나 강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 아는 만큼 보인다고 조금 더 자세히 볼 걸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고려를 매우 힘들게 했던 몽골이다 정도만 기억이 나네요.
세계화라는 것은 엄청난 일을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지금은 당연한 교통수단이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교통수단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물건을 저렴하게 산다거나 다른 나라의 물건을 빠르게 받아 볼 수 없었을거에요.
요즘 광고에 명품을 파는 온라인 상점들이 나오던데 거기도 좋은 물건을 좀 더 저렴하게 직수입해서 배송해 준다고 광고하더라구요. 저는 김혜수님이 하는 광고가 가장 기억에 나네요. 이런 온라인 마켓이 생길 수 있는것도 물론 인터넷의 발달도 있지만 교통수단의 발달이 없었다면 가능할 수 없었겠지요.
그런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서 제가 어릴 때는 상상도 못할 해외여행을 요즘에는 많이들 가잖아요. 물론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잘 못가지만요. 그리고 제가 어릴 때는 집에 자동차있는 집도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집집마다 한대씩은 다 있잖아요. 그래서 차가 많이 막히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무척이나 편리해졌습니다.
게다가 영화 '백투더퓨처'에 나왔던 그 보드 같이 생긴 것도 나오잖아요. 그렇게 앞으로는 개인형 이동장치가 더 발전되어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을 퍼스널 모빌리티라고 한다고합니다. 요즘 전기 자전거나 전동 킥보드 많이 타더라구요. 공유서비스로 많이 하잖아요. 이런 것도 발전의 이유중 하나겠지요.
또 지난 주에 뉴스에서 봤는데 2025년에 사람을 이동해주는 드론이 상용화 될것이라고 하더라구요. 한 명이 탈수 있는 드론택시도 이제 4년 후면 상용화 된다니 신기하더라구요. 드론택시가 상용화되면 정말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나오겠어요. 혼자 날아 다니는 제트팩 이라는 것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어 상용화가 머지않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마치 아이언맨이 되는 것 같아 좋겠다고 했어요.
언젠가는 영화 속의 하늘과 땅으로 왔다갔다하는 그 장면이 현실이 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앞으로는 일본가서 우동 먹고 미국가서 피자먹고 하는 일이 진짜로 일어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온라인 마켓으로 물건을 시키는 것이 아닌 직접 물건을 사러 그 나라에 가는 사람들도 많이 생길수도겠어요. 이런저런 상상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어제 저는 케이블카를 타고 산꼭대기에 올라갔다 왔거든요. 만약 케이블카가 없었다면 저는 평생 그 높은 곳에는 올라가지 못했을 거에요. 고소공포증이 있고 어지럼증도 좀 있어서 무서웠어요. 그런데 어른신도 휠체어 가지고 올라오셨더라구요. 자식된 입장으로 좋은 곳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과 함께 가지 못했다면 매우 아쉬웠을거에요. 그 모습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교통수단이 우리의 삶을 참 윤택하게 합니다. 가족이 모두 함께 할수 있도록 해주고 멀리까지도 빠르게 갈 수 있도록 해주고 좋은 물건도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고 밖에 나가지 않아도 주문하면 집에까지 갖다주고 참으로 편리합니다.
[#교통수단, 세상의 거리를 좁히다]는 교통수단의 역사부터 바퀴의 발명의 큰 혁신과 과거, 현재, 미래까지 알려주고 교통수단의 발전으로 인한 삶의 변화와 인류의 발전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생각해야할 과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하나하나 새롭고 알찬 내용이어서 시간 가는지 모르게 읽었습니다.
특히, 남자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어할 이야기들이 가득 있습니다. 보면서도 매우 신기방기했습니다.
앞으로 미래를 잘 알아야 아이도 자신의 미래를 선택할 수 있잖아요. 미래의 세상을 상상하며 또 다른 꿈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생각발전소」 는 지식적인 설명이 있어 책을 좋아하지 않은 친구는 글이 많은 것 같아 처음에는 거부할 수도 있지만 부모님께서 그런 호기심을 자극해 주며 대화를 통해 책을 살펴보면 아이가 스스로 찾아 보게 될 것입니다. 내용이 워낙 알차고 좋은 책이라 책을 좀 읽는 아이에겐 더욱더 강추합니다.
「미래생각발전소」의 다른 책도 소개합니다.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알차고 호기심 가득한 내용과 정갈한 그림 감사합니다.
미래의 세상 아무도 모르지요. 하지만 미리 생각해 본다면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더욱 풍부해진 상상력으로 더 나은 미래의 주인공으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책 고맙습니다.^^
이 책은 허니에듀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생각으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교통수단세상의거리를좁히다#미래생각발전소18#미래아이#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교통#이카루스#고속철도#교통의역사#미래교통수단#자율주행#드론택시#초등추천책#초등고학년#지식책#초등통합교과서#김영모#이경국#2021신간#새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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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모 출판사 미래아이 페이지 192 교통수단의 변화가 우리 삶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지고 왔는지 새삼 느끼게 된 책이다. 지금도 계속 변하하는 교통수단으로 인류는 얼마나 많은 변화를 맞이하게 될까 예나 지금이나 교통수단으로 인간의 삶은 큰 변화를 맞이한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종료를 가지고 있는데 2천년전 이스라엘에서 시작한 기독교가 150년 전 한국에 전파된 경로역시 교통수단이 한 몫을 했다는 것이다. 천년 넘게 유럽에서만 머물던 기독교는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게 되고 중국에서 말을 타고 조선시대 우리나라에까지 전해지게 된 것이다.
지금도 물자를 운송하고 보급하는데 교통수단이 큰 역할을 하고 나라의 부강을 좌지우지 하기도하는데 예전에도 다른 나라를 정복함에 있어서 얼마나 빨리 이동하고 더 많은 물건을 빨리 효율적으로 운반, 보관하느냐에 따라 전쟁의 승패가 좌우됐다니 실로 이동수단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여실이 보여주는 것 같다. 그 예로 기마민족인 몽골족은 말을 타고 적군을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빨리 이동하면서 드넓은 제국을 건설했고 인류역사상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렇게 서서히 교통수단도 발전하게 되고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생산방식과 속도와 양이 이전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뀌었다. 증기기관의 발달이 산업혁명을 가져오게 되고 산업혁며응로 대향생산 소비하는 도시시대로 바뀌게 되었다. 근대자본주의가 탄생하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렇게 많은 물건을 생산하여 멀리 운반할 수 있게 되면서 일부국가들은 더 많은 원료를 ㅆㆍ게 가져오고 판매처를 확보하기 위해 약한 나라들을 참략하기 시작하면서 식민지 확보를 위한 제국주의 시대가 시작되기도 했다. 교통수단의 발전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어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이 변하고 세계의 흐름이 변한다니 참 재미난 일인 것 같다. 증기기관에 이은 증기기관차의 발명 증기자동차의 등장 항상 좋은 점만 오는 것이 아니듯이 자연스레 새로운 문제점도 발생하게 된다. 새로운 기술인 증기자동차를 만들고 운행하려는 사람, 기종의 마차와 관련이 있어서 필사적으로 증기자동차를 막으려는 사람 이로 인해 세계최초의 도로교통법인 적기조례가 만들어 지는데자동차는 말보다 빨리 달리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 조례로 인해 영국은 자동차 선진국에서 이류국가로 전략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니라별로 핸들의 위치가 오른쪽인 곳도 있고, 왼쪽인 곳도 있다. 영국에서 우핸들을 사용하는 이유는 마차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사람들이 대부분이 오른손잡이여서 동승자가 채찍에 맞지 않도록 마무가 오른쪽에 앉은 데서 유래했다고 하고 반면 미국은 도로가 넓어 두 마리 말이 끄는 쌍두마차가 많았는데 이 경우에는 마무가 왼쪽에 앉는 것이 가운데서채찍질하기 유리했고 수동변속기어를 오른손으로 조작하기 편하도록 핸들을 왼쪽에 두기 시작했다고 했다.
자동차와 관련된 방향지시등,브레이크 신호, 와이퍼, 자동차히터 등 기술의 발전에는 여성발명가들의 공이 크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여성들이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이 못마땅해 하던 사람들에게이러한 자동차 관련 기술 발명은 여성운전자에 대한 시각도 조금은 변하게 했을지 모른다. 한편 철도가 발달하면서 물류발달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고 장거리여해 등 생활의 변화르 가져오는 긍정적인 츨겸도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식민지 수탈에도 최고의 수단이 되기도 한걸 보면 교통수단의 발달로 이득만 있는 것을 아닌 듯 하다. 앞으로의 교통수단의 변화는 우리 개인의 삶뿐 아니라 도시와 나라 전체의경제, 사회,문화 나아가 정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미래 교통수단의 키워드는 연결,자율주행,공유,전동화의 네가지로 설명이 가능하다.
퍼스털 모빌리티, 전기 자동차,플라잉카,로봇,드론... 상용화 되어서 사용되어지는 것들도 있고 계속 연구하고 지속적으로 개발 하는 것들도 있다. 도로 교통체계의 변화도 생길테고 주차공간의 변화, 거기에 맞게 법 개정도 이루어 지게 될 것이고 무엇보다 사람들의 생활권과 삶의 질도 변화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도 있다. 우리가 편리함을 얻는 대신에 환경이 오염되기 시작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간의 몫이 되었으니 말이다.이러한 발달에 맞게 환경을 고려한 발전을 이루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현재도 앞으로도 계속 교통수단은 발달한 것이다.얼마나 괄목한 발전을 이룰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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