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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위인전을 읽고 자신의 꿈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잡게 되는거 같아요. 이번에 우리 똘이와 함께 읽은 책은 초등추천도서인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으로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제작자인 한국인 진창현 선생의 감동실화를 다루고 있는 이야기랍니다. 한국인이라고 넣은 건 좀 특별한 이유 때문이에요. 그건 조금 이따가 나중에~~ 사실 저도 아이랑 같이 이 책을 읽기 전에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이렇게 멋진 명인이 있다는 것을 몰랐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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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 아이스토리빌27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아이스토리빌은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가 담긴 이야기 마을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출간되는 초등추천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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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제2회 미국 국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제작자 콩쿠르가 열렸는데 한국인이지만, 일본에 살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제작해 온 진창현 선생도 이 국제 제작자 콩쿠르에 참가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진창현 선생은 여섯부분 중에서 바이올린 음향부분을 제외하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음향과 세공분야에서 금메달을 땄어요. 국제대회에서 한 분야도 아니고 무려 다섯 분야에서 금메달을 따다니~ 정말 대단한 실력을 가지신 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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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태어난 진창현은 경북 김천군 이천마을에서 살았었어요. 그는 어린 시절 어느날 우연히 듣게 된 바이올린 소리에 매혹되었죠. 그리고 다음해 학교에 입학했는데, 학교 선생님이신 아이카와 선생님은 진창현 집에서 하숙하시게 되었고, 바이올린에 관심이 많은 진창현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쳐주었어요. 선생님은 창현이 조금만 잘 해도 칭찬을 해주었고, 창현은 연습도 열심히 해서 마침내 원하던 노래를 연주할 수 있게 되었어요. '나도 크면 아이카와 선생님처럼훌륭한 선생님이 될 거야. 바이올린 연주도 더 잘하고 모르는 것은 아주 친절하게 자세히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될 거야.' 진창현은 아이카와 선생님을 만나서 선생님이라는 꿈을 키우게 되었어요. 바이올린 연주가가 되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 좀 의외였지만... 좋은 선생님이 아이에게 꿈을 심어주는 거 같아요. 진창현은 그런 스승을 만나게 된 행운이 있던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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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영어책과 수학책 가격이 쌀 두가마니였는데 그의 어머니께서는 그를 위해서 비록 가난한 살림이었지만 아버지 몰래 쌀 두가마니를 내어주셨더라구요. 그만큼 어머님이 그의 든든한 지지자이셨어요.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빚만 남기고 돌아가셨어요. 진창현은 자신의 꿈인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학비가 비교적 싼 일본에 가서 공부하기로 했어요. 물론 자신이 돈을 벌어서 공부를 해야만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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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현은 일본에 있는 형의 도움을 받아 야간 중학교에 들어가 낮에는 돈을 벌고 밤에는 공부를 하는 힘든 생활을 이어갔어요. 조선이 해방이 되었지만,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대학을 가기 위해 진창현은 일본에 남았답니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돈을 모아 메이지 대학 야간부 영문과에 입학했어요.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에는 학교에 다니면서 결국 교원자격증도 따 냈어요. 그런데, 교원자격증을 따던 날 그가 일본인이 아니라 조선인이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영어교사를 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면서 좌절하게 되었어요. 진창현은 어려서부터 배움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이었네요. 어린 시절 바이올린을 배울 때에도 무척이나 열심히 연습을 하였는데, 일본에 가서도 교사가 되고자 하는 꿈을 위해서 주경야독을 하면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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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담의 시간을 가지고 있던 그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지만, 실력이 더이상 늘지 않아 레슨을 그만 두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스트라디바디우스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 후로 바이올린을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유명한 바이올린 제작자들을 찾아갔지만, 그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에게 기술을 전수하기 거절했어요. 그는 거절을 당할 때마다 오히려 더욱 더 오기를 가지고 계속해서 자신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쳐줄 바이올린 제작자를 찾아나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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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무도 그에게 기술을 전수하지 않자, 그는 스스로 바이올린을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얻게 된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기로 했답니다. 그는 낮에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하였고, 밤에는 피곤한 몸으로 바이올린을 만들었어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정말 대단한 집념을 가지고 있고 성공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참으로 멋지더라구요. 일본인이 아니었기에 너무도 힘들게 살았으나 좌절하지 않았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답니다.
스스로 비법을 터득해나가면서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진창현은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바이올린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그리고 점차 그의 바이올린을 알아주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었고 어느새 일본에서 바이올린 제작의 일인자로 우뚝 솟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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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하자 일본에서는 그에게 귀화하기를 청하였으나 그는 자신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귀화하기를 단호히 거절했어요. 그리고 국제 대회의 6개 분야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딴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의 어머니 무덤에 가서 자신의 성공을 알려드렸답니다. "한국인" 진창현이라고 이야기 한 것이 이제 이해가 되시죠?! 그가 한국인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힘든 역경이 찾아온 것이고, 그가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그 어려움을 극복해 내고, 일본으로 귀화하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도 있었을텐데 그것을 포기하고 끝까지 한국인으로 살아간 그였기 때문에 '한국인'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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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현 선생이 성공을 하게 된 감동실화가 끝나고 그의 뒷 이야기도 읽을 수 있었는데 그의 이야기가 만화와 드라마로도 만들어져 일본에서 진창현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고 일본 영어 교과서에 그의 이야기가 실릴 정도였다네요. 일본에서 차별과 역경을 겪으면서도 일본으로 귀화하지 않고 당당하게 한국인으로 살아온 그에게 찬사와 감사를 표하기 위해 국문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했었답니다. 저도 이 만화와 드라마가 무척 궁금해지니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어요. 그의 이야기가 일본 영어 교과서에 실릴 정도라니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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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다섯 명밖에 없는 영예로운 자리에 바로 대한민국의 바이올린 제작자,
진창현씨가 이름을 올렸다는 이야기,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세계 바이올린 제작자 중에서 더 이상 바이올린을 감독하고 검사할 필요가 없다는
세계 최고의 거장에게만 주는 "마스터 메이커" 라는 칭호를 받은 대단한 분이셨더라구요.^^
1929년 일제강점기에 경북 김천에서 태어난 진창현씨의 이야기를
이 책의 저자가 우연히 접하게 되면서
진창현씨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끈기와 집념을 가지고 살아온 과정들을
어린이들에게 아마도 알려주고 싶었나 봅니다.^^
진창현씨의 성실하고 끈질긴 노력....
어린이들이 나중에 성장해서 어떤 분야에서 활약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서든 필요한 덕목이기에 이 책 꼭 아이들에게 보여줄만한 추천도서인거 같아요.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순사가 최고의 힘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조선에서는 보였었고
진창현의 아버지 역시 창현이가 순사가 되길 바랬지만
어린 창현이는 한결같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꿈이었어요.
어려운 환경에서 참고서를 사기 위해 잠시 빌리고 책 전부를 베낀 다음에 다시 팔을 정도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기울였던
어린 창현의 모습 정말 아이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이렇게 어릴 때부터 원하는 것이 있으면 해내고야 마는 진창현의 집념은
커서 어머니와 눈물로 이별을 하면서도 끝끝내 일본으로 가서 선생님의 꿈을 이어가는데요.
교사 자격증이 있어도 일본에서는 조선인을 차별하는 문화 때문에
너무나 힘들었던 진창현.
하지만 어린 시절 우연히 일본인 선생님에게서 접했던 바이올린으로
진창현의 새로운 목표와 꿈이 생깁니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올린을 직접 만드는 일이죠.
하늘을 울리는 소리를 내는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의 소리를 듣고
똑같이 훌륭한 바이올린을 만들어보겠다 결심한 후로 부단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어릴 때부터 고향 장터 약장수와 아이카와 선생님에게서
처음 들었던 바이올린 소리에서 시작되어
일본으로 건너와 서러운 생활을 모두 견디고 바이올린 제작을 결심하게 되는데요.
조선인이라고 가르쳐주지도 않았던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꿋꿋하게 배움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습니다.
전쟁터에 나가는 미군 흑인 병사는 진창현의 집념을 높이 사며
모았던 돈을 모두 주고 가기도 하지요.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진창현은 결국 훌륭한 마스터 메이커가 된 거예요.
진창현이 일본으로 건너와 모든 차별을 견디고
현재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제작자가 될 수 있었던건
바로 한국에 있던 자애로운 어머니 덕분이었습니다.
어머니를 생각하고 모든 힘든 순간들을 견뎌내고 마침내 꿈을 이룬 것이죠.
일반 사람들은 생각도 할 수 없을만큼 잠을 줄여가며 즐겁게 바이올린을 만들던 진창현.
그의 노력이 언젠가부터 빛을 보기 시작했고 그의 바이올린 값이 점점 올라가며
그 가치를 일본에서도 인정받게 될 때는 정말 읽어가는 저도 가슴이 벅차오르더라구요.
집념이 빛났던 감동 스토리를 아이들도 읽어본다면 느끼는 바가 있겠죠.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
목표를 향해 끈질기고 성실하게 노력하면
언젠가는 행복한 순간이 온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바이올린 & 비올라 & 첼로 제작자들 사이에서 세공과 음향을 심사하는 6개 종목중에
바이올린 음향 부분을 제외하고 5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던 바이올린 제작자 진창현.
초반에 차별했던 일본인들도 그의 실력을 인정하고 귀화를 종용했지만
그는 끝까지 한국인에 대한 자부심으로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한국인으로 일본의 자택에서 2012년 83세의 나이로 조용히 숨을 거두었어요.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이 책을 읽고 나서 제게 신나서 책을 소개해주는 시니.
바로 연달아 독서록으로 생각을 기록하고 진창현의 열정을 본받고 싶다,
존경스럽다는 표현들로
진창현의 감동 스토리에 동화된 느낌 받을 수 있었어요.^^
최고의 바이올린을 향한 집념이 빛나는 감동 스토리,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새로운 대한민국의 인물을 만나보는
반갑고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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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거장에게만 주는 "마스터 메이커"라는 칭호를 받은 바이올린 명장 진창현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아들래미에게도 의사라는 꿈이 있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꼭 한번 읽어보기를 원했고 제가 들이 밀었답니다 읽어보고 깨달은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ㅎㅎ 끝까지 한국인으로 살기를 고집한 세계적인 바이올린 제작자 1976년 '국제 바이올린.비올라.첼로 제작자 콩쿠르'에서 5개의 금메달을 휩쓸며 세계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진창현 1929년 일제 감정기에 경상북도에서 태어나 1943년 일본에 건너간 진창현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선생님이라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바이올린 제작자가 되어야 했고 어려움속에서도 역경를 이겨내고 세계바이올린 제작자로 우뚝 서고 한국인으로 살다 생을 마감하 위인 진창현입니다
재일 한국인 진창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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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한국의 위인 감동실화 진창현 감동스토리 초등추천도서 우리나라위인 바이올린 진창현 !! 밝은미래 아이스토리빌 27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세계최고 바이올린장인 진창현 바이올린을 선율을 좋아하는 아이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하는 아이에게 세계최고의 바이올린을 만들기 위해 꿈을 꾸며 그 꿈을 위해 많은 노력을 통해 세계최고의 바이올린제작자된 된, 진정한 우리나라 위인 진창현선생님은 열정을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을 통해 만나게 되었네요~ ![]()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제작자, 재일 한국인 진창현 어려움속에서 꿈을 이룬 감동스토리 진창현님은 2008년 대한민국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은 인물이기도 해요 꿈을 위해 변치않는 노력을 하는 열정에 감동을 받게 되는 작은 위인 진창현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게 되네요~
밝은미래 아이스토리빌 27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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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세계2회 미국 바이올린,비올라,첼로제작자 콩쿠르대회에 기적같은 소식이 들리네요~ 세계 최고의 제작자에게 수여되는 콩쿠르에 한국인이지만 일본에 살고있는 재일한국인 진창현의 이름이 발표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네요~ 최고의 선물을 받은 멋진 대회의 주인공 진창현님의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로 무엇보다 감동실화라는 점이 가슴이 더 감동으로 다가왔던것 같아요~ ![]()
어린시절 자신의 진로에 영향을 주는 분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시골이였지만 바이올린을 만날수 있었던 아이카와선생님과의 인연 진창현님은 1929년생이다보니 시대적배경이 일제강점기 시대라 바이올린을 접하기 쉽지 않은 시기였지만 진창현님에 이사온 아이카와선생님을 통해 바이올린을 만나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선율로 아이들에게 연주하는 모습은 너무나 아이들에게 동경이 대상이될것같죠 ![]()
선생님에게 직접 바이올린 연주를 배운 진창현에게 꿈이 하나 생기게 되네요~
1943년 일본으로 공부하려가게되는 진창현은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도 하고, 일본에서의 어려운형편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공부하였지요
그가 열심히 사는 진솔한모습을 보며 한국전쟁에 가기 위한 미군의 도움으로 대학교에 등록하여 선생님이 되기 위해 교사자격증도 취득하지만 그에게 한국인이기에 선생님이 될수 없다는 말을 듣게 되어 선생님꿈이 좌절하게 되요 아마 선생님이 되었다며 오늘날 바이올린제작자가 되지 못했을것 같아요 ![]() 우연히 들은 스트라디바리우스의 강연을 통해 영어교사의 꿈을 이루지 못해지만, 바이올린에 대한 열정으로 직접 바이올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되지요
그러나 진창현이 한국인이라 사실로 바이올린장인들은 바이올린만드는법을 가르쳐주지 않아요 어려운상황에도 직접 하나하나 만들어가며 좀더 나은 바이올린을 만들겠다는 그의 노력을 통해 그는 바이올린 제작자로 조금씩 유명해지기 시작해요 ![]()
일본에서도 바이올린장인이 되어 이름을 알려지고 일본에서는 진창현을 일본사람을 귀화를 추천하지만, 그는 한국인으로 긍지를 가지고 한국인의 삶으로 생을 마감하게 되요
무엇보다, 실화라는 점이 더욱 감동을 주는 감동실화이기도 하고, 어릴적부터 꿈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도 꿈을 찾고, 그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의 열정을 함께 배워보고 해주고 싶네요 어려움속에서도 세계 제일의 바이올린제작자이자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가진 진창현님의 이야기는 앞으로 자신을 꿈을 위한 희망멘토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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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감동실화 감동이 전해지는 위인전 밝은 미래 아이스토리빌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어린이 위인전이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감동을 주는 책을 만나봤습니다.
위인전이지만 위인전 같다는 생각보다는 한편의 소설을 보는듯한 느낌이에요~ 걸군도 그런 느낌을 느꼈는지 읽기 시작하자 손에서 놓지 않고 단번에 읽어내렸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세수 하고 손발 씻자마자 앉아서 책 읽기 시작합니다~
미국 바이올린 제작자 협회로 부터 바이올린 마스터 메이커의 칭호를 받은 바이올린 명장 진창현에 대한 이야기에요~ 솔직히 저도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진창현에 대해서 알지 못했답니다. 먼 옛날의 사람이 아닌 얼마전까지 살아계셨던 분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몰입도 잘되고~ 재미도 있더라고요 ㅎㅎ 게다가 끝까지 한국인으로 살기를 고집했다는 말에 저도 모르게 뭉~클함이 느껴졌지요~ 울 아들도 비슷한 느낌을 느낀듯... ㅋㅋ
일제시대때 영어공부를 해서 교사가 되고자 일본으로 건너간 진창현은 한국인은 일본에서 교사가 될수 없다는 사실에 우연히 접하게 된 바이올린 만들기에 빠져드는데 역시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배울 수도 일을 할 수도 없었습니다.
목차를 보면 진창현의 인생의 굴곡이 한눈에 보여진답니다.
어려서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아버지 덕에 집에서 하숙하게 된 아이카와 선생님으로 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던 진창현은 선생님에 대한 꿈을 키워갑니다. 쌀한가마니를 주고 구했던 참고서를 공책에 베껴서 공부하고 친구에게 되팔정도로 열심히 공부하다가 일본으로 교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지요. 일본에 공부하러 가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돈을 벌었습니다.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던 특기를 살려 미군들을 위한 인력거를 몰며 친해진 흑인 친구 톰에게서 꼭 대학에 가서 꿈을 이루라고 받은 돈으로 대학에 가서 공부도 시작했지만 조선인은 일본에서 교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다 바이올린 교습소를 만나 바이올린 연주를 제대로 해보기로 하지만 제대로 연주하기엔 너무 늦었다는 말에 연주자의 꿈을 접고 바이올린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누구도 진창현에게 바이올린 기술을 알려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 저기서 거절당하고 남은 돈도 다~떨어졌을 무렵 노숙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도움으로 일자리를 얻게 된 진창현은 열심히 일을 하면서 직접 바이올린을 만들어 보기로 하고 기술자들을 찾아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하나 둘 배우며 만들어 보기 시작했지요~ 체계적으로 배우진 못했지만 몸으로 부딪쳐서 하나 하나 터득해 나간 진창현의 바이올린은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고 유명 장인이 아니지만 싸구려 진창현의 바이올린으로 도쿄 예술대 음대에 진학한 사람까지 등장하자 몸값이 점점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필라델피아 국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제작자 콩쿠르에서 5개 부분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내고 마는 진창현~ 정말 의지의 한국인!!! 거절과 무시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하고자하는 일을 해내고 마는 진창현의 모습은 울 걸군에게도 감동을 전해 주었답니다.
자기 꿈은 카레이서인데 카레이서는 운전을 잘하기 위해 여러 계산을 잘해야 한데요~ 무엇보다도 카레이서에게는 수학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걸군!! 그래서 자기는 수학도 열심히 해야하고~ 국제 대회에 나가려면 영어는 필수이기에 영어도 열심히~해야한다며 초등학생인 지금은 공부에 매진할꺼랍니다 ㅋㅋㅋ 그래서인지 이제까지 수학 학원이라면 질색팔색을 하면서 절대 안가겠다고 하더니 10월 부터는 수학도 열심히 해 보겠다며 학원에 가겠다네요... 이제까지 집에서 혼자서 문제집만 푸는 공부를 했던지라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가 엉망일껄로 예상했지만 그동안 혼자 공부한게 그냥 시간떼우기는 아니었던지 생각보다 레벨을 좋게 받았더라고요 ^^ 그래서 더 업된 걸군~ 자기도 진창현 아저씨처럼 꿈을 이룰려면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다면서 학교, 학원 뿐만 아니라 매사를 열심히!!! 하기로~~ ㅎㅎ 이번 책 읽고 제대로 필받은 듯 해요~
학원 뿐만 아니라 뭐든~ 학습과 관련된건 하기 싫어하던 걸군이었는데 9월부터 시작한 논술수업에서도 태도가 너무 좋다고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답니다. 저나 울 걸이 아빠가 보기에도 8,9월 들어 울 걸군에게 뭔가 생각의 변화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은데 이 책도 그 중 큰 몫을 한 듯해서 뿌듯했어요~. 엄청 바람직한 방향으로 생각의 틀을 잡아나가는 듯해서 좋네요 ^^ http://www.yes24.com/24/goods/30697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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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위인동화와는 다른 .... 밝은미래 추천위인동화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 진창현 선생님 이야기
이 이야기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최고의 대가가 된 바이올린 제작자 진창현 선생님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본 송재찬 작가님이 쓴 위인동화랍니다.
아이들이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책을 읽고 아이들의 꿈을 계획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 그 시작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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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감동실화 !!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 송재찬 글, 박세영 그림 / 밝은미래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제작자이었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한 우리나라의 위인 진창현 선생님의 꿈을 이루기까지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봅니다.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 밝은미래 아이스토리빌 시리즈
6살때 바이올린에 마음을 빼앗기고 중학교 때 한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청년이 되어서 바이올린 만드는 일에 모든 힘을 쏟은 진창현 ,,,,
한국인이라서 거절당한 재일동포 진창현의 꿈을 향한 강한 집념과 노력에 관한 감동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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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국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제작자 콩쿠르'에서 5개의 금메달을 휩쓴 진창현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했던 진창현 ...
진창현이 유명해지자 일본에서는 귀화를 추친했지만 명성을 얻을 쉬운길을 가지 않고 끝내 한국인으로 살다가 삶을 마감한 진창현,,,,
세계적으로 내노라하는 현악기 제작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모인 자리 진창현 선생님은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
"미스터 챙휸 친.!"
엄청난 박수소리와 함께 불려진 이름.. 저도 이때 감동 또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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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중고서점에서 본 영문법 책... 진창현의 꿈을 응원하는 어머니와 관련된 일화를 보실 수 있어요 창현이 공부를 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나는 장면도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에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요 .
그러나,,,, 영어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 진창현은 한국국적을 가졌다는 이유로 영어교사의 꿈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ㅠㅠ
그러다가 다시 만나게 된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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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중 최고의 바이올린은 스트라디바리우스 그 신비의 악기를 만드는 장인이 되겠다는 진창현의 또 하나의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인이라서 거절당한 ... 이라는 이야기가 여기에 또 나오게 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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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고르는 것부터 말리고, 다듬고, 칠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 깨달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진창현은 자신의 꿈을 꺾지 않고 차별과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루어냅니다. 진창현이 만든 악기로 도쿄예술대학에 합격한 사람이 생겨났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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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놀라게 한 재일 한국인의 놀라운 실력 ."
꿈을 이룬 진창현의 뒤에는 바로 어머니가 계셨네요 금메달 5개를 받고 어머니의 무덤 앞에 바치는 진창현 바이올린 제작자의 모습도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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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그 뒤 이야기
진창현 선생님의 사진도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바이올린의 수수께끼'라는 제목으로 일본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도 나와있네요 ^^
진창현 선생님은 2012년 83세에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해요. 병상에서도 태극기를 옆에 두고 항상 대한민국 사람으로 산 진창현 선생님을 그리워한 사람들은 그 뒤 기념비를 세워 뜻을 기리고 있다고 합니다.
차별과 역경속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 진창현 선생님의 감동스토리~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꿈에 한발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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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룬 감동 스토리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아이스토리빌 27번째 이야기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은 세계 최고 바이올린
제작자
진창현의 삶과 꿈을 다룬 이야기로 그의 희로애락이 있는 삶과 꿈꽈 희망이 담겨있는 감동의 스토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 밝은미래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을 제작했던 실존 인물로 국내 언론과 방송을 통해 소개가
되었으며,
2008년에 대한민국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은 인물 '진창현' 그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넘어가
많은 고생을 했고, 메이지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교사 자격증도 땄디만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갖은 제약을 받으며 차별을 받았어요. 그런 차별 속에서 끊임없이 노력으로
스스로
최고의 바이올린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었으며,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답니다.
유명한 바이올린리스트만 알았지 바이올린을 제작한 분은 몰랐던 우리
아이는,
이번 책을 보며 '진창현'이라는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지금과 달리 진창현이 살았던 시대에는 아마도 바이올리는 만드는 일에 대해 좋게 생각했던 사람이 없었을
겁니다.
지금처럼 쉽게 배울 수 있는 바이올린이 아닌 일반 서민들에게 낯선 악기로 생각되었던 바이올리는 만드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어요. 그래도 진창현은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을 만들겠다는 꿈을 버리지
않았어요.
6살 약장수의 연주를 보며 어린시절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게 된
진창현,
초등학교 다니며 바이올린과 인연을 맺고 자신의 집에 하숙을 하던 선생님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으며
그는 자신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일본의 2차 세계대전, 6.25전쟁 등 험난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힘이 되어준 존재였던 창현
평탄하지 않았던 그의 인생에서 바이올린을 저버릴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바이올린과의 인연은 계속 되었고,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대신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을
합니다.
바이올린 연주가가 아닌, 스트라이바리우스 같은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최상의 소리를 만들어 내는 바이올린을 만들며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장인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편하게 살 수 있었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어려운 길도 마다하지 않은
창현,
긍정마인드와 성실함 그리고 끈기로 세계에서 인정을 받으며,
그를 무시했던 일본에서는 귀화를 시키려고 했지만 실패했답니다.
바이올린리스트에게 희망을 주는 바이올린을 만들게 된 진창현,
새로운 분야에 대한 인물이라 더욱 더 흥미를 갖고 책을 보게
되었네요.
일제강점기 시대보다 지금은 더욱 살기 좋아졌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은 우리아이들에게 깨달음과 교훈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려보았어요.
보통 성공한 위인이나 인물로 바이올린리스트를 떠올리는데, 이 책은 바이올린을
만드는
사람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직업을 바로보는 관점을 조금 달리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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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토리)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읽을수록 마음속에 오래동안 여운과 감동이 남는 책 감동스토리,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제작자이신 한국인 진창현 선생님 이야기랍니다. 이렇게 멋진분을 처음 알게 되다니~~ 너무 늦게 알아 죄송한 마음 가득이였고 존경스러운분이 한국에 덜 알려져있다는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참고서 한권이 쌀 한가마니였던 시절이니 속 편히 공부할수 없었던 시대였겠지요. 한국에서의 학비가 너무 비싸 일본으로 건너가게 된 진창현. 일본으로 간다고 하여 학교를 편하게 다닐수 있는것도 아니였지요. 하지만 적어도. 학교는 다닐수 있기에 선택한것이였답니다.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학교를 다니고~~ 온갖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하였지요. 그 성실함을 알아주는 사람이 한두명씩 생기지만, 그래도 진창현은 일본에서는 고작 한국인일뿐.
손재주도 좋고 바이올린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진창현은 바이올린을 만들고 싶어 여기저기 배우러 다니지만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바이올린 만드는 법을 배우겠다는 일념하에 일본 곳곳을 다니며 오랫동안 많은 분들에게 부탁드렸지만 어느누고도 알려주지 않았어요. 한국인이기 때문이랍니다. 숱한 거절속에도 또 찾아가고 또 찾아가고~~ 그러다 결국 혼자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그 집념으로 말이지요. 마침내 멋진 바이올린을 만드는 장인이 되었답니다. 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이라 불리는 바로 그 바이올린을 한국인 진창현이 만들었답니다.
세계에서 다섯명밖에 없다는 영예로운 자리인 바이올린 마스터 메이커 진창현!! 끝까지 한국인으로 살다 돌아가셨답니다.
진창현 선생님의 감동스토리를 읽으며 무엇보다 마음이 아팠던것은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난 후 추모비는 일본에서 세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끝까지 한국인으로 사셨는데 말이지요. 한국에서도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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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창현 이라는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왠지 언젠가 어디선가 들었던것만 같이 느껴지는 인물이였습니다. 이 책 한권을 읽고 콧끝이 찡했습니다. 안쓰러움도 있고 그 분이 느꼈을 벅참을 함께 느끼는 듯이 심장이 오그라드는 기분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진창현!!?? 이것을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 마스터 메이커 진창현 '
세계 바이올린 제작자 중에서 더 이상 감독하고 검사할 필요가 없는 세계 최고의 거장에게만 주는 칭호입니다. 진창현은 세계 다섯 명 밖에 없는 마스터 메이커 중의 한 분이고 ,, 바로 한국인입니다. 어린 시절 약장수의 바이올린 소리를 듣고 바이올린에 빠져버린 진창현은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바이올린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습니다. 순사가 되라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창현은 계속 공부를 하고 싶었죠. 일본의 학비가 저렴했기에 일본행을 결심했는데 그 때 진창현은 중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돈을 벌어가며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요.. 공장에서 일하고 석탄도 나르고 온갖 허드렛일까지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공부가 되겠다는 생각에 외국인들을 대하는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인력거 모는 일도 했습니다. 그러나 영어 교사의 꿈은 이룰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한국인이라는 이유에서였지요. 그렇게 좌절에 빠져있던 진창현이 피아노 소리를 듣고는 바이올린에 대한 그리움이 다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과학자가 하는 바이올린 강의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알게 되면서 바이올린에 대한 꿈을 선명하게 키우게 됩니다. 바이올린 만드는 법을 배우기 위해 숯한 일본인기술자들에게 퇴짜를 맞고 지방으로까지 찾아다니며 바이올린 만드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온 힘을 다했지만 결국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진창현을 받아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직접 만들어봐야 안다는 배움이 있었고 바이올린을 직접 만들기 시작하면서 연구하고 또 연구합니다.
1976년 국제 콩쿠르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하며 이름을 떨친 진창현이 보냈던 세월은 정말 놀라운 정도로 암울했습니다. 하지만 진창현은 이겨냈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한걸음도 멈추지 않았고 성실했습니다.
이렇게 꿈을 쫓아간다면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어디있을까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들 또한 자신의 꿈을 위해 진창현의 열정을 배워가길 바라게 됩니다.
아들과 시간이 되는대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들이 책보는 틈에도 ,, 어딘가로 이동하는 틈에도 ,, 잠자리에 누워서도 ,,,
" 진창현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서 뭘 느꼈어?? "
"포기하지 않았어요."
아들은 일본인들의 수차례 거절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진창현의 의지가 뇌리에 정확히 남겨졌나봅니다. 저 또한 이 부분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었는데 아들도 진창현의 의지에 놀랬더라구요. 정말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포기해야 하고 거절당하고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게 엄청 속상한 일이죠. 하지만 진창현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불가능한 일을 해내고 맙니다.
아들이 인상깊게 읽었던 대목을 짚어보입니다.바로 진창현의 의지를 보여주는 글입니다.
그리고
바이올린을 처음으로 만들때 짜릿함을 동시에 말해 서로를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엔 그것을 성공했을 때 느끼는 짜릿함을 느끼지요.
시작이
성공이나 다름없는 것 처럼요 ... 가슴벅찬 일입니다. 아들도 첫
시도의 짜릿함과 성취감을 이미 알고 있다는 뜻이고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그런 순간을 느꼈습니다.
책을 통한
이런 간접적인 경험들은 아이들을 자극하고 꿈을 갖게 하고 의지를 불태우게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 배웠지 싶어요. 나태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숨가프게 살아가다보면 좌절을 맛보기도 하고 나약해지기도 하지만 그 역경들을 이겨내고 나면 정말 그 벅찬가슴을 주체를 못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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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울리는 바이올린 제목만 봐서는 바이올린 연주자에 관한 것 같았는데.. 그림을 보니 바이올린을 만들고 있네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제작자 한국인 진창현에 대한 책을 만나봤습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위인들의 이야기는 접할 기회가 많은데.. 바이올린 제작자 진창현은 아마 음악 관련된 분들 이외에는 잘 모를듯 합니다.
이글을 쓰신 작가님도 신문의 특집기사를 통해 진창현을 처음 알게되었다고 해요. 국제 바이올린.비올라.첼로 제작자 콩쿠르에서 무려 5개의 금메달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대한민구 국민훈장 무궁화장도 받으셨네요~ 재일 한국인으로서 , 수많은 역경을 이겨낸 진창현의 삶을 만나보게 되니 진짜 무슨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올것 같은 내용인것 같았습니다.
우리딸은 피아노학원에서 피아노를 배우면서 바이올린도 조금씩 배우고 있거든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을 만든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니.. 흥미를 보이며 책을 읽어 나가더라구요~ ^^
진창현은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인 시대에 경상남도에서 태어났어요. 시대적으로 힘든 시기였지만 , 우연한 기회에 바이올린 음악소리도 접하게 되고.. 바이올린을 켜는 일본 선생님이 집에 하숙을 하게 되면서 진창현도 바이올린을 조금 배울수 있었고 바이올린데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진창현은 어렸을때부터 선생님이 되는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집이 가난해서 교육이 힘들어지자.. 일본으로 건너가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일본에서의 삶도 치열했어요. 일을하면서 학비를 벌었고 공부를 병행하며 대학교까지 마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일본에서 선생님이 된다는건 불가능한 일이었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교원자격증도 땃지만 그렇게 원하던 영어선생님을 할수 없었답니다.
전설의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만나본 후에 진창현은 바이올린을 직접 만들어 보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일본에서는 바이올린을 만드는 장인들이 많았지만 , 한국인에게 그 기술을 알려주겠다는 사람은 없었답니다.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수많은 퇴짜를 맞았지만 진창현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바이올린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 노력했답니다~
진창현은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 포기하고 싶은때마다 한국에 계신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계속 노력했다고 해요. 진창현은 누구의 가르침도 받지 못했지만.. 일하면서 보고 배운것만으로 혼자서 바이올린을 만들수 있게 되었답니다. 물론 처음부터 잘 만든건 아니었어요. 바이올린을 만들때마다 조금씩 변화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바이올린을 만들었을지 짐작도 못해보지만.. 최고의 바이올린을 만들기 위한 그의 노력은 잘 알겠더라구요~
재일 한국인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모습만 봐도 참 안타까웠는데요.. 바이올린을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수많은 역경을 이겨낸 진창현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진창현은 결국 악기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세계최고 거장에게만 주는 마스터 메이커라는 칭호도 얻게 되었네요.. ^^
일본에서는 귀화를 원했지만 , 진창현은 끝까지 한국인으로 살길 원했고.. 대한민국은 2008년에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큰 성과도 대단하지만 한국인으로서 남으며 평생을 살다가신 의지도 대단하네요~ 감동적인 실화를 책을 통해 만나봤는데.. 훌륭한 분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알게된다면 좋겠어요.
우리딸도 디자이너라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지.. 성공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이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꿈이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이가 하고 싶은일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고.. 좋아하는 일을 즐기면서 하게 된다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의 꿈을 응원하고 도와줄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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