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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진짜 몇 년 된거지? 세워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아무튼 진짜 오래간다. 이 만화 덕분에 못생긴수 평범수 보는거 좋아했는데ㅋㅋㅋㅋ 지금은 취향이 조까 달라져서 이제는 조금은 지침. 게다가 완결을 계속 안내고 옴니버스식으로 내다보니 얘네들 언제..... 고등학교 졸업하지 싶음. 몇번의 여름과 겨울을 지나냐.... 몇번의 축제를 즐기고... 정말... 너희들도 짱구네...ㅎㅎㅎ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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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녀석의 순정 12권 글/그림 : 타나카 스즈키 출판사 : 현대지능개발사(루비코믹스) 그 녀석의 순정 12권 입니다. 이번권도 어김없이 귀여운 요시다와 사토의 일상을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담백하고 귀여운 일상을 담아내는 다나카 스즈키 작가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가능하면 계속 연재됐으면 좋겠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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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스즈키 작가님의 그 녀석의 순정 12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온 책이라서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스토리는 무난하고 고비나 사건이 와도 금방 해결되어서 가볍고 무난하게 읽기 좋습니다 여러 다른 커플들도 있어서 다양하게 볼 수 있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권은 또 얼마나 기다려야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1년안에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책 완결은 어떻게 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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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석의 순정 12권 리뷰입니다. 주관적이고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12권째인 그녀석의 순정. 얘네 이뤄진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순정... 너무 순정합니다. 그게 매우 아쉽습니다. 일단 서브커플 중에 토라찡... 어서 그 스레기랑은 헤어지길 바랍니다. 어째서 사랑하는 사람 놔두고 바람피우고, 다른 여자한테 작업거는 스레기를 좋아하는 만화에서 봐야하나요.. 개그로 포장했지만 진짜 보기싫어 죽겠어요...ㅜㅜ 메인 커플이 마음에 들어서 보고 있는데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이나와... 스레기를 개그로 포장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걔네 빼고는 그래도 그냥저냥 볼만합니다. 15세라 그런가 참 건전한 만화가 되버렸지만 언젠가 진도나간 사토와 요시다를 볼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