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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침을 책임지는 차가운 도시 고양이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아침을 책임지는 차가운 도시 고양이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내용보기
아침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전쟁터입니다.잠은 왜 아침마다 더 오고, 시간은 왜 매일 부족할까요? 밤엔 잘 오지도 않는 잠이 왜 아침엔 쏟아지는 걸까요?바로 여기! 그 잠을 홀딱 깨워주는 폭탄 고양이가 있답니다.일어나기 힘든 순간마다 폭탄 고양이가 잠을 깨워준대요.저희 집에서는 사실 저와 딸들이 제일로 잠꾸러기인데,어떻게 저희도 폭탄 고양이를 좀 입양하면 안 될까요? 아침
"아침을 책임지는 차가운 도시 고양이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내용보기
아침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전쟁터입니다.
잠은 왜 아침마다 더 오고, 시간은 왜 매일 부족할까요?
밤엔 잘 오지도 않는 잠이 왜 아침엔 쏟아지는 걸까요?

바로 여기! 그 잠을 홀딱 깨워주는 폭탄 고양이가 있답니다.
일어나기 힘든 순간마다 폭탄 고양이가 잠을 깨워준대요.

저희 집에서는 사실 저와 딸들이 제일로 잠꾸러기인데,
어떻게 저희도 폭탄 고양이를 좀 입양하면 안 될까요?
아침마다 이렇게 귀여운 폭탄 고양이가 깨워준다면,
있던 잠도 정말 멀리멀리 달아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
아침잠이 많아도 너무 많은 지훈이. 원래도 못 일어나지만,
이사 오면서 매일 끌어안고 자던 고양이 인형을 잃어버린 후
쉽게 잠들지 못하니,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게 되었어요.
지훈이는 시끄러운 알람 시계 소리를 자장가삼아 자곤합니다.

학교에도 자꾸 지각을 하는 지훈이 덕분에 엄마와 아빠는
선생님께 불려가게 되었고 이 이야기를 들은 엄마의 친구는
자신의 고양이를 주며 아마 보통 고양이가 아닐거라고 하죠.

이 고양이는 낮에는 지훈이만 기다리는 순한 고양이였지만
아침만 되면 폭탄처럼 무지막지 막무가내가 되었답니다.
악기를 쳐대고 몸 위에서 춤도 추고, 지훈이 눈도 툭툭 쳤어요.
이불로 돌돌 말기도 하고 양파 폭탄을 가져다 놓기도 했지요.

지훈이는 폭탄 고양이를 이해할 순 없었지만 밉지 않았어요.
하루 종일 폭탄이가 머릿속에 아른아른 정이 듬뿍 들었답니다.



■ 지훈이는 이대로 아침 늦잠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
■ 지훈이와 폭탄 고양이는, 오래 함께 할 수 있을까요?
■ 폭탄이는 왜 차도고 (차가운 도시 고양이) 인 걸까요?
■ 폭탄 고양이는 지훈이에게 어떤 선물을 남겨 줄까요?


-


진짜 폭탄 고양이가 존재한다면 저도 꼭 데려오고 싶어요.
너무 귀엽고 개구진 방법으로 깨우는 폭탄이를 보면, 아마도
폭탄이랑 놀고 싶어서 잠이 절로 달아나지 않을까 싶거든요.
자신의 일에 열정적인 폭탄 고양이가 참 멋져 보였답니다.

저희 막둥이는 안 그래도 고양이를 넘 키우고 싶어 하는지라
지훈이를 너무 부러워하더라고요. 영원히 키울 수 없다 해도
지훈이처럼 폭탄 고양이랑 같이 지내보고 싶다고 부럽대요.
폭탄 고양이 없이도 지훈이가 잘 자게 되어 다행이랍니다.
우리 집엔 폭탄 고양이는 없지만, 좋아하는 인형들은 있으니,
이제 늦잠을 자지 않도록 노력해 봐야겠다고 하네요. ^^

글 밥이 많지 않아 1,2학년 동생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며,
사랑스런 폭탄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책! 강력 추천한대요!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는 교과 연계 도서랍니다.
1~3학년까지, 국어 시간의 각 내용들과 연계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생각을 나타내는 글을 써보고,
소리나 모습을 흉내내는 말들을 배워보고, 책을 읽고 난 뒤,
인상 깊었던 일과 장면을 떠올리고 적어보는 활동을 해보면,
독후 활동으로도, 독서연계 활동으로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내용보기
'딱 5분만, 5분만 더 잘게요~' 하면서 학창시절 아침마다 엄마랑 실랑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 참 빠르다. 그깟 5분이 뭐라고 그 5분의 꿀잠이 얼마나 좋았는지... 이 책을 보면 그 시절 아침풍경이 절로 떠오른다.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아침잠 많고 잘 일어나지 못하는 아이 지훈이와 지훈이를 깨우기 위해 잠시 데려온 엄친고, 엄마 친구네 집 고양이와의 한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내용보기

'딱 5분만, 5분만 더 잘게요~'

하면서 학창시절 아침마다 엄마랑 실랑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 참 빠르다.

그깟 5분이 뭐라고 그 5분의 꿀잠이 얼마나 좋았는지...

이 책을 보면 그 시절 아침풍경이 절로 떠오른다.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아침잠 많고 잘 일어나지 못하는 아이 지훈이와 지훈이를 깨우기 위해 잠시 데려온 엄친고, 엄마 친구네 집 고양이와의 한판승부를 다루고 있다.

우리의 엄친고는 절대 평범하지 않다.

이 아이의 특징은 바로 아침잠 깨우기! 고양이 사전에 실패는 없다!

지훈이는 지훈이대로 고양이가 어떤 짓을 해도 일어나지 않으려고 애쓰고, 고양이는 그런 지훈이를 깨우기 위해 악기연주에 화장실 벽긁기 시전까지 한다.

둘다 고집이 장난 아니다. 막상막하다!

고양이는 낮엔 그냥 순둥이, 언제 그랬냐는 듯 지훈이와 정말 잘 노는데, 아침엔 얄짤없다.

결국 고양이의 승리로 돌아가고, 지훈이는 아침에 잘 일어나는 습관이 길러진다.

그 과정을 정말 코믹하게 그려놓았다.

이 고양이는 마지막까지 쿨하다.

한번쯤 슬퍼할만도 한데, 지훈이와의 이별에도 얄짧없다.

우리의 폭탄 고양이는 미션을 성공한 후 아주 쿨하게 바로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아마 이 책을 보는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폭탄 고양이를 데려오고 싶을지도 모른다.

1가구 1 폭탄 고양이 도입이 시급하다고 본다.

지훈이와 폭탄고양이와의 아침잠 한판 승부가 유쾌, 상쾌, 통쾌하게 펼쳐지는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이 책을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p*****6 202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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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내용보기
아이들은 주말이 되면 귀신같이 일찍 일어나 놀기 시작하는데, 평일에는 그렇게 늦잠을 자더라고요 평일의 아침잠이 더 꿀맛인가 봅니다- 이렇게 아침잠 많은 아이들이 특히나 공감하면서 읽게 될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창작동화에요   잠꾸러기 지훈이는 아침잠이 많아서 아침마다 힘들어요 5분 간격으로 자명종이 울려도 끄고 다시 누워버리는 지훈이죠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내용보기


 

 


아이들은 주말이 되면 귀신같이 일찍 일어나 놀기 시작하는데,

평일에는 그렇게 늦잠을 자더라고요

평일의 아침잠이 더 꿀맛인가 봅니다-

이렇게 아침잠 많은 아이들이 특히나 공감하면서 읽게 될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창작동화에요

 

잠꾸러기 지훈이는 아침잠이 많아서 아침마다 힘들어요

5분 간격으로 자명종이 울려도 끄고 다시 누워버리는 지훈이죠

이런 지훈이는 아침마다 엄마와 실랑이를 벌이고

학교 지각하는 날이 잦았죠

 

그뿐인가요? 책가방을 놓고 학교로 가는 날도 있었답니다

 

지훈이의 생활 습관을 고쳐주고 싶은 엄마는

잠 깨우기 선수인 고양이를 데리고 옵니다

 

이번 작전에 실패하는 건 아닐까? 걱정이지만 일단 믿어보기로 했지요

 

귀여운 고양이가 마음에 쏙 들었던 지훈이는

고양이와 함께 잠에 들었는데요

아침이 되니 고양이는 지훈이를 깨우기 위해서 악기를 쳐대며

지훈이를 깨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지요

더 자려는 지훈이와 그런 지훈이를 깨우려는 고양이의 모습이

 

우리 집 아이들과 저의 모습 같았답니다:)

 

낮에는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인데

아침만 되면 무지막지 막무가내 고양이가 되곤 해요

그럴 수밖에요~

잠 깨우기 선수인걸요^^

누가 이기나 보자! 궁금해!라며 책을 읽던 아이였어요

현실적인 아침 풍경에 재미있는 상상력이 더해져서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더라고요

 

무지막지 막무가내 고양이여도 함께 있으면 즐겁고 좋을 것 같다는 아이였지요

이 창작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생활 습관의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었어요

우리 집에 폭탄 고양이가 있다며 좋겠지만

없어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여유롭게 등교하면 좋을 것 같다며

 

이전보다 조금은 부지런해진 아이였답니다

 

재미있는 상상력의 창작 동화로 인해서 많은 걸 깨닫게 된 아이,

재미있어서 몰입력이 상당한 책이었어요-

재미있게 읽은 만큼 느낀 점도 많았던 것 같아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밤에 잠을 일찍 자야 한다는 것!

'내 시간을 잘 활용해 보자' 다짐하기도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
"☆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 내용보기
☆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 살벌한 눈빛의 고양이가 문 뒤에서 지켜보고 있어요. 고양이는 왜 이러는 걸까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지훈이를 위해 지훈이 엄마가 폭탄 고양이를 빌려 왔어요.   어떻게든 더 자려는 지훈이와 어떻게든 깨우려는 고양이의 한 판 승부!   더 자려고 하고, 깨우려는 과정에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정말 재미있어요.   우리
"☆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 내용보기

☆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

살벌한 눈빛의 고양이가 문 뒤에서 지켜보고 있어요.

고양이는 왜 이러는 걸까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지훈이를 위해

지훈이 엄마가 폭탄 고양이를 빌려 왔어요.

 

어떻게든 더 자려는 지훈이와 어떻게든 깨우려는 고양이의 한 판 승부!

 

더 자려고 하고, 깨우려는 과정에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정말 재미있어요.

 

우리 망아지는 고양이가 넘 귀엽고 똑똑하다며 미래의 냥집사를 예약합니다.^^

 

누가 이겼을까요?

지훈이는 이제 잘 일어날까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어린이에게

많은 이유가 있겠지요.

이 책의 주인공 지훈이는 아끼던 고양이 인형을 잃어버린 뒤

잠을 푹 못자서 늦잠을 자게 되고 지각을 해요.

요즘 아이들 늦잠의 원인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어른들은 별 거 아니라고 여긴 것이

아이에게는 큰 부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l 202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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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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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늦잠자는아이 #바우솔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고양이     아침에 애들 깨우기 어떠신가요? 저희 딸은 항상 엄마 오분만...이러는데요. 주말 이외에는 스스로 일어나는 적이 없네요ㅠㅠㅠ 그래서 아침마다 깨우는데 힘이드네요ㅠㅠ   그럴 때 책 속의 저 고양이 있었으면~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인공 지훈이는 매일 아침에 늦잠을 자다보니 지각이 잦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고양이" 내용보기

#고양이

#늦잠자는아이

#바우솔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고양이


 

 

아침에 애들 깨우기 어떠신가요?

저희 딸은 항상 엄마 오분만...이러는데요.

주말 이외에는 스스로 일어나는 적이 없네요ㅠㅠㅠ

그래서 아침마다 깨우는데 힘이드네요ㅠㅠ

 


그럴 때 책 속의 저 고양이 있었으면~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인공 지훈이는 매일 아침에 늦잠을 자다보니 지각이 잦아요.

그래서 이런 고민을 알게 된 지훈이 엄마 친구가 #고양이 가 잠 깨우는 데는 직방이라며, 잠시 동안 데리고 있어보라고 했는데요.

 


엄마는 특별해 보이진 않는데, 고양이가? 이런 생각으로 고양이를 데리고 왔어요.

 

 




지훈이는 고양이를 보자, 좋아하며, 같이 잠이 들었어요.

다음날 아침이 되자 고양이는 정말로 지훈이를 깨우기 시작했어요.

악기를 치면서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지훈이를 깨우는데도

하지만 만만치 않는 지훈이 고양이를 화장실에 가두곤 다시 잠이 듭니다.

 


지훈이가 일어나고 지훈이가 학교를 가고 나면 고양이는 하루 종일 자고

지훈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같이 놀다가 또 잠이 듭니다.

 


다음날 아침이면 또 폭탄을 투척하듯 잠을 깨우기 시작하는데요.

 

그런 식으로 하다가, 결국엔 지훈이가 지고,

일찍 일어나서 체조도 하고, 숙제도 합니다.

 

 


엄마 아빠는 일찍 일어난 지훈이를 보고 놀라고

학교 가서 선생님도 놀랍니다.

 


그렇게 지훈이는 일찍 일어나게 되었고,

하루는 학교에서 돌아오니 고양이가 없어진 거예요.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아서 지훈이 엄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고양이가 어느새 집으로 돌아와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 고양이는 임무가 완료되면 칼같이 집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정말 이런 고양이가 있을까요?

있으면 저희 집도 며칠 데리고 있고 싶네요~~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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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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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늘 전쟁을 치르죠.8시에는 나가야만 학교에 지각하지 않게 잘 도착하고 둘째의 유치원 셔틀버스 시간도 맞출수 있거든요.일찍 자도 늦게 자도 늘 7시 40분에 겨우 일어나는 아이들.아침밥은 꿈도 못꾸고요.매일 같은 전쟁을 반복합니다.소리를 질러도 일어나라고 일으켜봐도 늘 힘들어하는 아들을 위해서 읽어봤어요.마침 저희집에 키우는 고양이랑 폭탄이랑 닮아서 정말 반가웠어
"귀여운 고양이" 내용보기
아침에 늘 전쟁을 치르죠.
8시에는 나가야만 학교에 지각하지 않게 잘 도착하고 둘째의 유치원 셔틀버스 시간도 맞출수 있거든요.
일찍 자도 늦게 자도 늘 7시 40분에 겨우 일어나는 아이들.
아침밥은 꿈도 못꾸고요.
매일 같은 전쟁을 반복합니다.
소리를 질러도 일어나라고 일으켜봐도 늘 힘들어하는 아들을 위해서 읽어봤어요.
마침 저희집에 키우는 고양이랑 폭탄이랑 닮아서 정말 반가웠어요.


아침 잠 많은 지훈이와 지훈이를 깨우는 임무를 맡은 폭탄고양이 이야기예요.
지훈이는 이사오면서 잃어버린 고양이인형 애착인형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하게 되면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학교에서도 매번 지각을 하고 준비물도 매번 빠트리고 안챙겨가게 되니 결국 엄마까지 불려가게.되고 엄마는 친구에게 하소연을 하게 됩니다.
엄마친구는 아침밥을 깨워주는 폭탄고양이를 소개시켜줬어요.
지훈이집에 온 뒤로 다양한 방법으로 깨우는 폭탄이
악기란 악기를 다 이용해서 악기소리 소음으로 깨우기
지훈이 몸위에서 춤추기
권투선수처럼 깨우기
이불 걷어깨우기
양파를 지훈이 주위에 두기
발에 물 뭍혀와 눈을 밟아가며 깨우기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나더라구요

고양이때문에 화가나면 화가 날수록 점점 고양이와 정이.들게 되는 지훈이
고양이랑 행복할수 있을까요?
폭탄고양이가 늦잠자는 버릇을 제대로 고쳐줄까요??

아들이 우리집 고양이도 자기 늦잠좀 고쳐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깨우는 것보다 짜증 덜 날것같다고.....
귀여운 고양이이야기에 반려동물에 대한 우정도 생각해볼수있고 반려동물 키우는 집엔 정말 좋은 책 같아요.

폭탄 고양이를 떠올리며 늦잠 자는 일이 없었으면
아들도 아침마다 끌어안는 고양이라서 오늘은 왠일인지 늦잠도 안자고 일찍 눈뜨자마자 고양이에게 달려가요.



p********8 202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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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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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이라 그런지 이불에서 나오는게 쉽지 않네요.저만 그러는 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가 특히 겨울철에 더 그러는 것 같습니다.초등저학년인 솔이는 늦게 자고 아침엔 못 일어납니다.저희 아이는 같은 학년 아이들보다 작은 편이라 잘 자고 잘 먹고 해야 하는데 일찍 안 자려고 해서 걱정입니다.?어릴 적엔 그래도 일찍 자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엄마 마음대로 되질 않습니다.아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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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이라 그런지 이불에서 나오는게 쉽지 않네요.
저만 그러는 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가 특히 겨울철에 더 그러는 것 같습니다.

초등저학년인 솔이는 늦게 자고 아침엔 못 일어납니다.
저희 아이는 같은 학년 아이들보다 작은 편이라 잘 자고 잘 먹고 해야 하는데 일찍 안 자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어릴 적엔 그래도 일찍 자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엄마 마음대로 되질 않습니다.

아침이면"엄마 2분만 엄마 3분만 더 자게 해줘.
엄마 아침엔 왜 이리 졸리는 거야~"
엄마~나 학교 지각하면 어떻게^^!!"
매일 아침이 전쟁입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어떻게 하면 생길까요??
학년이 더 높아지면 좋아 질까요??
솔이와 똑같은 아이가 주인공인 재미있는 책이 있어 솔이에게 추천했는데 책이 엄청 재미있다면서 엄마는 읽지 말라고 합니다.
?
아이들 말은 끝까지 들어 봐야 되는 것 같아요.ㅎㅎ
오늘 소개할 책입니다.

제목: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저자:서석영

그림:박현주

출판:바우솔

?서석영 작가는 아침잠은 꿀맛이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든다고는 하지만 작가는 여전히 아침마다 침대에서 더 자고 싶은 자신과, 일어나야 하는 자신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어린 친구들이 아침에 일어나는 게 정말 힘들 거라 생각이 들어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를 떠올리며 상상해 본 거랍니다.

생각을 좇다 보면 잠을 깨고 일어나는 게 힘들지 않을 거라 말하면서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주인공 지훈이는 고양이를 좋아 합니다.
얼마전 고양이 인형을 잃어버려 찾지 못하고 있는데 이젠 진짜 귀여운 고양이를 키우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 고양이는 지훈이가 생각하는 그런 고양이가 아닙니다.
사람말도 알아 듣고 표현도 하는 고양이 입니다.
특히 잠을 깨우는덴 선수이고, 늦잠 자는 꼴을 못 보는 고양이입니다.

아침이 되면 고양이는 지훈이를 깨웁니다.
깨운다고 일어날 지훈이가 아니죠.

하루는 지훈이와 고양이가 서로 실랑이를 하다 눈덩이가 붓고 눈꺼풀이 내려와 친구들이 놀리기까지 했어요.
이유는 안 일어나려고 고양이와 실랑이를 하서 다쳐서 그런 거예요.
낮엔 천사 같은 모습이지만 아침엔 괴물 같은 고양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런 고양이가 있음 잘 읽어날수 있을까 생각이 들거에요.
잠꾸러기 아이들에게 이책 읽어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s*******5 202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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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이 많은 잠꾸러기 지훈이와 그런 지훈이를 깨우는 고양이 폭탄이의 이야기에요. 지훈이는 이사 오면서 맨날 끌어안고 자던 고양이 인형을 잃어버린 뒤부터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 힘들어졌어요. 애착 인형이 없어 쉽게 잠드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버릇이 생겨요. 5분 간격으로 자명종이 울려도, 여러 개의 자명종이 한꺼번에 울려도 지훈이는 일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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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이 많은 잠꾸러기 지훈이와 그런 지훈이를 깨우는 고양이 폭탄이의 이야기에요. 지훈이는 이사 오면서 맨날 끌어안고 자던 고양이 인형을 잃어버린 뒤부터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 힘들어졌어요. 애착 인형이 없어 쉽게 잠드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버릇이 생겨요. 5분 간격으로 자명종이 울려도, 여러 개의 자명종이 한꺼번에 울려도 지훈이는 일어나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지각은 물론 준비물을 빠트릴 때가 많아요. 지각이 너무 잦은 지훈이 때문에 엄마는 학교까지 다녀오고, 엄마의 고민을 들은 엄마 친구는 잠 깨우기 선수 고양이를 지훈이 집으로 보내줘요. 고양이가 정말 잠꾸러기 지훈이를 잘 깨워줄 수 있을까요?

 


잠 깨우기 선수 고양이 폭탄이는 임무에 충실하여 아침마다 지훈이를 열심히 깨워요. 지훈이를 깨우는 방법이 정말 다양하고 기발해서 웃음을 짓게 해요. 다양한 악기를 쳐대기, 지훈이 몸 위에서 춤을 추기, 권투 선수가 잽을 날리듯 치고 빠지기, 이불 걷어내기, 부엌에서 엄마가 까놓은 양파를 지훈이 주위에 놓기, 발에 물을 묻혀 와 지훈이 눈 토닥거리 등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지훈이를 깨우려고 노력해요. 일어나지 않으려는 지훈이와 다양한 방법으로 지훈이를 깨우는 고양이의 대결이 너무나 재밌어요. 고양이 폭탄이의 다양한 잠 깨우는 모습이 머릿속에 상상되면서 유쾌하고 재미있고, 그런 고양이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더라고요. 

아침마다 고양이와 사투를 벌이고, 고양이로 인해 눈두덩이가 부어올라 친구들한테 놀림도 받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그런 거라 화도 안 나고 고양이 생각만 나요. 마지막 폭탄이랑 헤어져 허전하고 슬픈 지훈이의 마음을 알고 잃어버린 고양이 인형을 찾아놓고 간 폭탄이의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에요. 슬픈 일이나 기쁜 일이 있을 때 우리의 반려동물들은 마음을 동행해주는 좋은 친구인 것 같아요. 지훈이를 걱정해주는 폭탄이의 모습에서 사랑과 우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침에는 무지막지 막무가내로 깨우는 폭탄이, 하지만 낮에는 천사 그리고 지훈이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폭탄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는 동화책이에요. 지훈이와 고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침에 잘 일어나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해주고, 반려동물과의 우정 그리고 사랑을 느끼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 동화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y*****b 202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막지 막무가내 폭탄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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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언뜻 봐서는 말썽쟁이 고양이 이야기 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였다. 늦잠 자는 친구를 깨우는 고양이 이야기라는데.. 고양이가 사람을 어떻게 깨운다는 걸까?     애착 인형을 잃어버린 후 거의 매일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는 지훈이.. 결국 부모님까지 학교에 불려가고.. 어느날 늦잠자는 아이를 잘 깨워준다는 엄마 친구네 고양이가 지훈이 집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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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언뜻 봐서는 말썽쟁이 고양이 이야기 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였다. 늦잠 자는 친구를 깨우는 고양이 이야기라는데.. 고양이가 사람을 어떻게 깨운다는 걸까?

 


 

애착 인형을 잃어버린 후 거의 매일 늦잠을 자서 지각을 하는 지훈이.. 결국 부모님까지 학교에 불려가고.. 어느날 늦잠자는 아이를 잘 깨워준다는 엄마 친구네 고양이가 지훈이 집으로 온다. 폭신하고 부드러운 털, 앙증맞은 생김새에 지훈이는 고양이가 무척 마음에 드는데.. 그러나 이 고양이 심상치가 않다.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기본이고 특히 잠 깨우는 덴 선수다. 잠을 더 자려는 지훈이와 잠 깨우는 고양이 사이에 전쟁아닌 정쟁이 펼쳐지는데...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고양이가 어떻게 잠 자는 사람을 깨울까 했는데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깨웠다. 시끄럽게하는 것은 기본이고 양파까지 동원하는데...

지훈이를 깨우는데 성공한 고양이는 지훈이가 하교하기 전까지 깊은 잠에 빠지는데.. 그만큼 아침잠이 많은 사람을 깨우는 것이 보통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인 것 같다.

요즘 해가 짧아지면서 우리 아이들도 주주에는 깨우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고, 깨워도 한번에 일어나는 경우가 없는 것 같다.

책 주인공처럼 잠을 깨워주는 고양이는 없지만 마음만 먹으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해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 어려운 일을 해냈을때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없을 것이다.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은 어렵지만 한번 다져진 습관은 평생 간다. 이 책을 교훈 삼아 할 수 있다는 의욕과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w******l 202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