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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세오 마이코 작가님의 별을 읽는 루이즈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쇼핑센터 점술가가 된 루이즈가 다년간의 사회생활로 다져진 눈치와 화술로 상담을 해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실제 점술에 재능이 있다?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 마음을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는 재능은 확실하다 생각들었어요. 마음이 따땃해지는 책이었습니다. |
| 세오 마이코의 별을 읽는 루이즈 리뷰입니다. 주인공 루이즈는 별의 기운과 직장생활로 다져진 눈치로 때려 맞추는 점술가인데 어느날 강운의 소유주인 행운의 별자리를 가지고있는 남친의 운세가 기울고 있다는걸 발견하게 되고 자신과 남자친구의 별을 잘 읽어 불행을 막으려는 에피소드와 그 외 다른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네요. 되게 희망차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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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읽는 루이즈 리뷰입니다. 퇴사후 우연히 쇼핑센터 점술가가 된 루이즈는 직장생활에서 다져온 눈치와 화술로 꽤 유명해집니다. 여러 방법을 동원해 그럴듯하게 점을 봐주는데, 점점 점쟁이보다는 심리상담 응원 조언 같기도 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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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읽는 루이즈 리뷰. 눈치로 점을 보는 점술가라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고민하고 주저하던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변화하는 순간을 효과적으로 그려내며 막막한 미래가 두려운 현대인을 향해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내용이다. 즐겁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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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 마이코 작가님의 별을 읽는 루이즈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뭔가 느낌이 좋았어요. 쇼핑센터의 인기 점술가 루이즈 요시다와 손님들의 이야기인데요, 주인공은 점술가이지만 그래도 결국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나 자신이라는 메시지가 너무 좋았네요 |
세오 마이코 작가의 별을 읽는 루이즈는 영험한 힘 같은 것 없이, 오로지 자신의 직감으로만 점을 쳐주는 루이즈 요시다라는 점술가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작품으로, 그녀가 점을 치는 일을 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네 가지 일들을 담고 있는 연작 단편 소설입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으로 뽑아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별을 읽는 루이즈의 첫 번째 수록 작품인 니베아 크림에서는 자신이 엄마와 아빠 중에서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만 상황에 놓인 아이에게 답을 내주어야만 하는 루이즈의 이야기 나오게 됩니다. 그 밖에도 자신의 내놓은 점괘가 계속해서 맞지 않음에도 같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지속적으로 물어오는 여학생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센터라던가 무언가의 끝을 볼 수 있는 인물과 조우하게 루이즈의 이야기가 담긴 종말 예언, 그리고 자신과 가까운 이의 미래를 점쳐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깊은 고심에 빠지게 되는 루이즈의 이야기를 담은 강운의 소유주까지.
별을 읽는 루이즈에 담긴 네 개의 단편을 읽고 있노라면 루이즈 요시다가 운영하는 점집이 왜 인기가 있는지 잘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개인적으로 점이라면 믿지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만 루이즈 요시다에게만큼은 2022년의 제 신년 운세를 꼭 물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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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로 읽게 된 별을 읽는 루이즈 입니다 작품 소개말중에서 고민하는 당신의 등을 살포시 밀어주는 메시지 라는 게 마음에 들어서 읽게 되었고요 상냥한 위로 좋지 않나요 가끔 이런 휴머니즘이 섞인 이야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나름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잇엇 던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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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 된 세오 마이코 작가의 [대여] 별을 읽는 루이즈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대여 이벤트를 통해서 구매했습니다. 작가의 전작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을 재밌게 읽어서 다음 권도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작가의 특유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었고 묘하게 현실적인 듯 하면서고 환상적인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술사 일을 하고 있지만 그게 손님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
| 백화점 내에서 작은 점집을 하는 루이즈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별자리점에 관심있어서 살짝 공부해 본적이 있어서 별을 읽어내는 것도 그것을 해석해 내는 것도 무척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루이즈의 상담은 전문가보다는 고민상담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어린이 고객의 의뢰도 진지하게 상담해 주고 만족할 만했기에 정확히 별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상황과 심리를 잘 이해하는 루이즈가 고객입장에서는 최고의 상담가 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일본 젊은이의 동거 문화나 식문화도 엿볼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었으나 잔잔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끝도 별 임팩트가 없어서 그 부분은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