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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친구 엄마들은 아이와 소통이 어렵다며 상처를 받은 마음을 서로 쏟아냅니다. 엄마가 이 정도면 아이들은 어떨지..책을 읽으니 내 아이의 괴로움이 먼저 보이네요. 반복되는 문제 행동에 대한 구체적 메뉴얼이 좋았습니다. 현실에 뿌리내린 학습과 양육에 대한 조언이 감사해서 리뷰남깁니다. 아이와의 갈등과 공부 방법에 답이 되는 책이라 밑줄 그으며 읽었습니다. 자녀 양육에 밤잠 설치고 갈등의 상처로 울며 밤에 무작정 걸었다는 이웃 엄마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올라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