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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센세이션 구입했지 말입니다.^^ 아직 심화편 보고있는데 공부에 박차를 가하고자 미리 사서 잘보이는곳에 두었습니다. 허주작가님 독보적이시죠. 타고난 아싸이자 명리카페 유목민이었던 제가 그나마 한곳에 정착해 한우물을 파게 해주셨고 어렵고 불친절한 명리학이란 학문을 본인의 굴욕 에피소드까지 넣으시며 재밌고 쉽게 쓰셨습니다. 소설만큼은 아니라도 가독성 좋고 진입하기 쉬운 책이라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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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자격증 공부를 한 후, 헛헛한 마음을 채우고자 명리학에 관심을 두었다. 내가 아는 방법 중 가장 빠르게 명리학에 접하는 것은 '책'이라 생각했다. 서점에 있는 모든 명리학 책을 한데 모아 천천히 읽어가며 실망을 하고 있을 때 <명리혁명 : 기초편>을 보게 되었다. 명리학에 대한 기본 지식도 없었지만, "명리학은 자연의 이치와 다름없다." 라는 허주 선생님의 말씀이 와닿았다. 크고 두꺼운 책이지만 한글자 한글자 막힘 없이 읽을 수 있고, 실생활과 접목하여 생각할 수 있으니 이 보다 좋은 것이 어디 있을까. 그때부터 허주 선생님의 관한 것들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카페, 블로그, 명리학 강의, <명리혁명> 시리즈...! 여기서 난 책을 선택했다. 잘한 선택이다. 이번에 나온 센세이션은 단행본 성격이 강해 "1편부터 읽어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더 가벼워졌고, 일상생활에 일어난 일을 명리학으로 생각하여 풀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깨알 팁을 드리자면, 허주 선생님만의 유머가 가장 돋보이는 책이기도 하다.)
나는 회사 선배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가끔 듣는데, 선배가 여기에 오기까지 얼마나 고달픈 삶을 살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쩜 이렇게 긍정적일 수 있는지 생각한 적이 있다. 그래서 선배에게도 이 책을 선물했다. 책에 있는 '운이 좋아지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7가지 특징'을 선배는 모두 갖추고 있었던 것 같다. 나도 <명리혁명>을 보며 한층 더 깊은 사람이 되길.
ps. <명리혁명> 시리즈를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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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사회의 모습과 현상을 명리로 쉽게 풀어낸 센세이션! 쉽게 읽혀지지만 깊이가 있고, 재미에 빠져서 읽다보면 가슴에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책입니다. 104개의 칼럼과 명리학에 이해도가 낮은 일반독자를 위해 91개의 이미지와 사진을 삽입하여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책과 함께 나가는 '나만의 노트' 책을 읽은 후의 감상을 노트하세요 2021년 사주명리학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명리혁명 센세이션을 지금 만나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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