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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으로 드디어 나온 기둥서방 13권입니다.종이책으로 나온후 언제 나오나 기다렸는데 오늘이었네요.북대륙의 웁살라 왕국에 드디어 도착한 젠지로와 프레야.결혼을 승낙받으려는 젠지로와 왕국과의 이익과는 별개로 약한 젠지로에게 프레야를 맡길수 없다는 입장인 왕자의 기세싸움.북대륙의 상황과 더불어 바람의 철퇴를 쓰게된 젠지로와 결혼식에서 마르그레테의 과거를 암시하는듯한 인물의 등장.다음권엔 어느방향으로 진행될지 더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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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계속 해줘서 고맙지만 애초에 정발 자체도 느려서 ebook 기다리기 힘드네요… 내용 자체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프레이야 공주의 가족들에게 허락을 받기 위해 웁살라 왕국의 전통 성인식을 치루는데 젠지로의 기지가 많이 발휘되어 반대하는 가족들에게 한방 먹이는게 굉장히 통쾌했습니다 프레이야 공주와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출판사 관계자 분이 이거 보신다면 종이책과 ebook 동시에 출시해주시면 고마울것 같습니다… 요즘 공간이 없어서 ebook만 사기 때문에 정발 기다리고 ebook까지 기다리면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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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 공주의 조국인 웁살라 왕국에 도착한 젠지로. 국왕과 회담 전후로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이 젠지로에게 나름 불리하게 돌아갔고, 특히 프레야 왕녀가 젠지로의 측실로 들어가는 문제로 인해 왕성이 시끄러워지는 상황이 이번 권의 메인이 아닐까 싶었다. 여하튼 프레야 공주를 측실로 맞이하기 위해 젠지로가 성인의 증거를 치르기 위해 길을 나서게 되고.. 이와는 별도로 본편 중간에 나오는 2편의 [막간]에 나오는 상황이 꽤 의미심장했다. 그리고 에필로그는 여운이 남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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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일의 항해를 통해 웁살라 왕국에 도착한 젠지로. 프레야 공주와의 결혼을 허락받기위한 젠지로의 고군분투가 이어지는 기둥서방 13권. 이번에도 거의 사기에 가까운 카파왕국의 혈통마법이 빛을 발한다. 물론 자신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젠지로의 잔꾀도 있지만 이 마저도 시공마법을 전제로 한 인질극이기에 결국 이 소설은 기승전 시공마법이라 할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정치극으로서의 재미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아마도 다음에 큰 떡밥이 될것으로 보이는 마르그레타 가문의 출생의 비밀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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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프레야공주와 정식으로 결혼하는 기둥서방13 권입니다. 단발의 프레야공주도 예쁘지만 항해에 나서기전 잘라둔 머리카락을 이용해 장발이 된 공주님도 상당히 예쁘시내요. 이번에는 컬러삽화보다는 내부의 웨딩드래스 복장으로 미소짓는 장면이 13권 중 제일 인상이 깊내요. 보통 위험과는 거리가 먼 젠지로입니다만 의외로 전사의 국가인 웁살라왕국인지라 성인의 의식을 치르기위해 사냥이라는 위험한 시련을 넘는건 정말의외내요. 프레야공주의 일은 이제 일단락되었지만 카파왕국에 유일한 서양인이던 마르가리타와 연관된 새로운 사건이 살작 암시되었는대 14권이 빨리 나왔으면 싶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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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3권입니다. V노벨에서 발매되는 작품이라 살짝 아쉬움이 드는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입니다. 제가 매우 재미있게 읽는 작품이라 좀 더 발매가 빨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래도 번역상태 등의 책품질은 너무 좋아 만족합니다! 이번에 젠지로는 프레야 공주와 결혼을 위해 애를 쓰는 에피소드를 그려내는데요. 반대가 심한 상황에서 젠지로는 어떠한 기지를 발휘해서 프레야 왕국들의 살마들을 설득할까요? 오늘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던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이었습니다. |
|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도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 작품을 볼 때는 나름 주의해야 되는 게 추가 소 투가 조금 느리다는 장점이 있으니까 하지만 재미만은 보장에서 그런지 결론은 유럽은 좋아합니다 보이는 벨이 좀 더 다른 작품 류도 많이 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새로운 작품이 안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서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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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독자 중에서 소수의 독자만 즐겨 읽고 있지만 그 재미는 확실한 라이트 노벨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시리즈의 13권이 오는 2021년 5월을 맞아서 국내에 정식 발매되었다. 참, 이 라이트 노벨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시리즈는 잊고 있으면 늘 깜짝 발매가 되는 것 같다. (웃음)
오는 5월을 맞아 발매된 라이트 노벨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3권>에서는 표지에서 볼 수 있는 프레야 공주와 주인공 젠지로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하지만 두 사람이 결혼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해서 곧바로 결혼을 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두 사람은 여러모로 결혼을 위한 여러 난관을 넘어서야 했다.
물론, 그 난관을 넘어서는 사람은 바로 주인공 젠지로다. 본디 나라와 나라의 결혼에는 사적인 감정 외에도 다양한 계산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젠지로는 웁살라 왕국의 왕 구스타프 9세와 제1왕자를 비롯해 여러 중진 귀족들을 설득할 필요가 있었다. 그 설득 과정이 이번 라이트 노벨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3권>을 채우고 있다.
젠지로가 생각한 놀라운 한 수를 비롯해 카파 왕국과 웁살라 왕국이 정식으로 국교를 맺는 과정을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다.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은 막 박진감이 넘치는 전개가 그려지지는 않지만,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쉽게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색다르게 읽어볼 수 있는 이세게 라이트 노벨이라서 무척 좋았다.
젠지로와 프레야 공주 두 사람의 결혼만이 아니라 라이트 노벨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3권>은 나아가서 앞으로 벌어질 나라 간의 이야기에서 몇 번이고 등장할 것 같은 교회와 하얀 제국 등을 둘러싼 비밀에 대해서도 앞으로 구체적으로 다루어질 것임을 예고했다. 과연 젠지로와 모두를 기다리는 앞으로의 나날은 어떤 시간이 될까?
그 이야기는 라이트 노벨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을 읽어보아야만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아직 일본에서도 14권이 정식 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오늘 이 글에서 다 하지 못한 상세한 이야기 혹은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이라는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의 유튜브 영상 후기를 참고해주기 바란다.
다음 라이트 노벨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4권>이 발매되는 날에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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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3권입니다.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이런책이 나와도 되나 싶었지만 지금까지는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 1편에서 조차 기둥서방이 아닌 열혈? 해결사 역할을 하지만 소소한 재미가 있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다들 라노벨 좋아한다면 크게 후회가 없는 무난무난한 작품이지 않을까 하네요. 제목 빼고는 크게 거부감이 없으니까요. 정말 제목 어그로는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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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소환이라는 소재는 이미 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에서 흔히 보여주는 판박이 표현입니다. 그렇다 보니 이미 많은 독자가 이 소재에 대한 관심도를 잃어가고 있고, 그래서 이 소재를 사용한 많은 라이트노벨 작품 중 강한 개성을 확보하지 못한 작품들은 라이트노벨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어진 상황입니다. 어찌 보면 레드오션이라 할 수 있는 이야기 소재인데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시리즈만은 독보적으로 라이트노벨 시장에서 강한 개성을 뽐내고 있으므로 다음을 기다리게 만드는 흥미로운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3권을 보면서 일반적인 현대인 만능설을 가진 이세계 소환물이 아니라는 점과 현대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한다는 부분이 매우 강한 인상으로 남았습니다. 현대인의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이세계의 법칙을 잘 이해서고 유연하게 대처한다는 면에서 매우 주인공에 몰입하여 한 권을 읽어나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권은 이전부터 이어져 오던 또 한 명의 히로인인 프레야 공주와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권입니다. 그래서 과연 마지막 시련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무척 관심을 끌게 만들었는데 현대인의 사고를 가지고 개성적인 발상으로 시련을 이겨내는 점이 매우 독서를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이 작품은 다른 어떤 이세계 라이트노벨 작품들보다 우월하다는 느낌이 들게 되는 권이며 이런 전개는 무척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했습니다. 일본의 상황으로 보아 앞으로의 이야기를 보는 데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시리즈만큼은 완결까지 작품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 연중 되지 않고 좋은 작품으로 계속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커다란 사건이 마무리되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어야 하는 시점인데 앞으로의 전개는 또 어떠한 방향으로 이어질지 매우 기대되는 시리즈이며 과장된 묘사나 무리한 전개가 없는 것이 이 작품을 더욱 빠져들게 만드는 원동력이 아닐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1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