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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후계자인 태하는 자신의 자리를 노리는 친척에 의해서 죽을 위기에 처하게되고 해강에 의해 구해지게됩니다. 해강은 그를 구해주고 금전적인 도움을 받으려고 했지만 그가 해리성 기억장애로 도움을 받을 수없음을 알고 분노를 하지만 그럼에도 기억을 되찾으면 금전적인 대가를 주겠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의곁에서 그에게 도움을 주는 해강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목적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자신을 도와준 여주로 인해 구원을 얻게되고 그녀와 함께 티격태격을 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된 그들을 만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악역들로 인해 원치 않는 위기를 겪은 남주가 그들에게 어떻게 한방 먹여줄지 궁금했고 여주에게 호감을 있음에도 그녀에게 거리를 두는 남주의 본심이 뭘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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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출판> 출판사에서 2021년 10월 13일에 출간된 <최은경> 작가님의 <빨간 곳에 키스 1권>작품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는 길가다가 다쳐서 쓰려져있는 남주를 발견하고 사례금목적으로 남주를 구해주는데 남주는 기억상실에 걸려요 그래서 당분간 여주집에서 지내게 됩니다 기억을 잃어도 남주의 성격은 변하지않습니다 여주를 살살 건드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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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작가님 빨간 곳에 키스 1권(스포포함) 여주-서해강,24세,소녀가장,시장에서 지파이 장사,불우한 가정사,생활고로 돈이 최고,억척스럽지만 귀여운 허당미 예쁜여주,모태솔로 남주-진태하,B&H그룹 회장,워커홀릭,냉철하고 섹시하고 거만하고 잘나고 잘생긴 츤데레,무관심,만랩 능력남,여주에게 관심남,발정남,절륜남,질투남,집착남,소유욕남 리오,밍-해강에겐 가족같은 사람들,학생,알콜중독 수의사 샤오잔-해강의 고등학생때 친구,국회의원 아들,해강을 좋아함 진재진-태하의 사촌형,진씨가문 장손,머저리, 현미정-교수,이사,재진의 모친,탐욕스런 괴물 가업을 이으려 대만에 간 태하를 납치 살해하려고 브로커를 고용한 사촌 재진으로 인해 죽을뻔한 태하는 칼에 찔리고 다친 상태로 여주 해강에게 구조(?)되어 그녀의 집으로 가게 된다..사실 해강 입장에선 단지 그의 재력(특히 명품시계?ㅋㅋ)을 보고 사례금을 두둑히 챙길 목적으로 태하는 도왔는데~깨어난 태하는 해리성 기억상실증~그 와중에도 태하의 카리스마로 나중에 현금사례하겠다는 그의 말에 홀라당 넘어가 툴툴거리면서도 댕댕이처럼 그의 비서일을 해가는 해강이 웃김ㅋㅋ 소녀가장으로 짝퉁판매일 돕다가 누명쓰고 집행유예중인 해강은 시장에서 지파이 장사를 하는 씩씩하고 야무진 주인공~세상 거만하고 섹시하고 냉철하고 무관심한 워커홀릭,츤데레 태하와 당차고 밝은 해강의 티키타카 넘 재밌음~~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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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님 작품은 오랜만이다, 워낙 다작을 했었고 내는 족족 읽었는데 뭐랄까 최은경님만의 독특한 대사가 기억이 남는다, 남녀 주인공 모두 톡톡 튀는 대화법이 많았는데 오랜만에 내신 현대물 빨간곳에 키드에서도 태하와 해강과의 대사가 티격태격 재미있다, 처음에는 삼합회의 조폭인줄 알았다가 순전히 몸에 지닌 값비싼 시계에 끌려서 구해줬다가 기억을 잃은 태하를 도와 해강이 사장인 노점상 지파이집 알바생으로 고용한다, 태하는 유수기업 회장인데 별 볼일 없다 생각한 사촌에게 뒤통수를 거하게 맞아 죽기 직전 절벽으로 굴러서 살아난다, 여동생같이 느껴지는 해강에게 별 감정이 없다가 어린 나이에 생활고를 짊어진 밝고 엉뚱한 해강에게 하나씩 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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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작가의 빨간 곳에 키스 1권입니다. 작가님은 로맨스소설 처음 접할 때부터 좋아했던 역사가 있는 작가님이에요. 그래서 신간 나와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은 우연히 남자주인공을 구해주게 되고 사례금을 원하게 됩니다. 지독히 냉철하고 지독히 섹시하고 지독히 거만한 생물체에 지구상의 어떤 생명체에게도 관심이 없는 워커홀릭인 남자주인공은 자꾸 생명의 은인에게 약속한 사례금만 주면 되는데 자꾸 다른 것도 주다, 저도 주고 싶어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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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은경 작가님의 빨간 곳의 키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소설 좋아해서 신작 나와서 바로 구매했어요. 예전 작가님 소설 스타일 좋아하는데... 요즘은 작가님 소설 스타일이 좀 바뀐 것 같아서 아쉬워요. 남주 태하는 대만에 출장 갔다가 사촌이 사주한 괴한에 납치돼 죽을뻔한 상황에서 탈출합니다. 대만에 사는 여주 해강은 폭우가 쏟아 붓는 캄캄한 밤에 얼떨결에 제 입을 틀어막은 피투성이의 괴한? 남주를 구하고 만 해강. 소녀가장인 그녀가 원하는 건 남주가 찬 고가의 시계! 그리고 약간의 사례금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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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살고있는 여주는 장사를 하러 가던 길에 피를 흘리면서 쓰러져 있는 남주를 주워서 집으로 데리고 간다. 돈이 많아보이는 남주를 살려서 돈을 뜯어 내려 했지만 남주가 기억을 못하면서 돈 먹는 남주를 데리고 살게 된다. 남주와 티격태격하면서 사랑을 피워내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여주가 용감하고 시원한 성격이라서 읽기가 부담이 없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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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최은경님이 쓰신 빨간곳에키스 일권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본리뷰에는스포일러가포함되어있을수있으니스포일러에민감하신분들은읽으실때주의해주세요 이 책은 여주가 인상깊네요 보통 로설이 여주가 내성적이거나 답답한 인물들이 많아서 읽을때 답답했을때가 있는데 이 책은 여주가 통통튀고 발랄해서 읽는 맛이 있어요 또 남주랑 티키타카가 되서 책 진행도 훨씬 술술 되는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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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곳에 키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읽지 말아 주세요. 남주인 태하가 가족인 사람에게 살해위협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여주인 해강이 대만에서 태하를 구하면서 1권의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여주와 남주의 언어능력이 너무 부러웠고 태하는 기억상실이면서도 오만함은 변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더 멋졌어요. 여주인 해강은 정말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으면서 돈을 많이 밝히지만 싫지않고 귀엽고 발랄한 여주예요. 둘이 가까워지는 과정인데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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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그룹의 오너인 태하는 대만에 출장갔다가 사촌 재진이 사주한 놈들에게 죽을뻔함. 그에게 보상금이나 받자는 생각에 피투성이 태하를 구해 준 해강. 기억상실로 자신이 누구인지 잊은 태하는 당분간 해강에게 신세를 지기로 함. 기억이 돌아 온 태하는 자신을 죽이려한 배후가 큰어머니인 현 교수인 걸 알게되고, 완벽한 복수를 다짐함. 해강의 집에 머물며 기회를 보던 태하는 자신을 찾아 온 장사장을 만나게되고 그가 자신의 편임을 믿게되고, 자신의 자리로 되돌아감. 여주가 발랄하고, 생활력 강한것 까지는 좋은데, 지나치게 천방지축의 느낌이라 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던 점을 빼면 무난하게 읽을만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