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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9권입니다.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이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권도 차근차근 구매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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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날리뷰 사사키베는 401호 주민. 이웃집 OL. 요리가 취미인 것으로 보이는 어여쁜 주민. 요리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어째선지 요리할 때 괴악한 소음을 낸다. 도무지 요리할 때 내는 소음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워서, 요리 소리라는 걸 밝히자 주변인들이 경악했다. 애니판에서도 이 때, 부엌에서 난다고는 상상하기 힘든 효과음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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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5권. 이 만화의 장점은 그 뭐랄까...뭔가 살짝 루즈해질 분위기가 나오면 바로 신캐를 추가한다거나 완전히 새로운 에피소드를 꺼낸다거나 하면서 독자 조련을 잘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루해질 틈도 없이 계속해서 만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거고 마치 독자 자신이 이 만화의 세계관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번권도 칸나가 귀여워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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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09권을 읽었습니다. 드래곤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마법사 아자드가 일으킨 혼란을 수습하고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고바야시와 토르입니다. 고바야시가 일하는 회사가 알고보니 작가님의 다른 작품 오죠죠죠에 등장했던 지고쿠메구리가 운영하는 회사였네요 ㅎㅎ. 승진을 위해 기업체질 개선 프로젝트를 맞게 된 고바야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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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의 아버지 키문카무이와의 격돌을 무사히 마무리한 고바야시와 토르 일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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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부터 전편과 이어지는 스토리로 8권 막장을 다시 봐야했다. 점점 애니와 흡사해가는 탄탄한 그림체와 스토리라인, 캐릭터별 성격이 피식피식 웃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80점. 힘든 하루의 끝에 침대에 누워 펼쳤는데 그렇게 웃기고 재밌고 행복할 수가 없었다. 쿨교신자 작가님 이대로 오래오래 귀엽고 행복한 만화 그려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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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물적인 요소와 심오한 내용들이 번갈아가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작품을 한번에 다 읽게 만든다. 토르를 중심으로 하는 일상물과 다른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각각의 심오한 스토리들이 독자로 하여금 작품에 빠져들게 만든다. 여전히 파프닐의 취향은 독특하다 특히 이루루의 등장으로 벌어지는 스토리는 자칫 질릴 수 있는 작품을 흥미롭게 되살려준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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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판타지 물에서 다시 일상물로 돌아온 것 같다. 고바야시의 옷을 사러 가거나, 이루루가 발정기가 오거나, 토르가 아빠한테 요리를 배우거나, 고바야시가 승진을 하거나, 엘마의 할머니, 토르의 아빠, 칸나의 아빠와 수호자로서 반상회(?)도 하고 토르가 탈피도 하고~ 엘마가 면허도 따고~ 근데 드래곤도 발정기가 있구나~ 사람은 발정기 없나..? 찾아보니 있네? 생각을 안 해 본 부분이라 신기하네 엘마네 할머니 외모는 참 젊으시네 ㅋㅋㅋ, 드래곤과 연락이라길래 마법이라도 쓸 줄 알았더니 휴대폰.. 뭐.. 현실적이긴 하네 ㅋㅋ 토르 탈피 너무 유용하네.거의 뭐 그림자 분신술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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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교신자 작가님의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9권입니다. 쿨교신자 작가님은 이번 메이드래곤을 포함해서 무려 3작품이 동시 애니화 방영 중이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에 종영된 메이드래곤은 오리지날 엔딩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 뭐랄까요. 쿄애니가 오리지날 엔딩을 내는 작품들은 주로 후속작이 없는 편이라 3기는 혹시 안나오는건 아닐지 좀 아쉽긴 합니다. 물론 어찌될지는 지켜봐야 겠지만요. 아무튼 이번 9권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