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네는 502호 주민. 목재 조각가. 나무 장식품을 만드는 장인으로, 솜씨가 뛰어나지만[10] 작업을 전동드릴로 하는지라 맨션에서 굉장한 소음을 내고 있는 원흉 중 하나. 어째 다루는 재료는 목재인데 콘크리트 벽을 부수는 듯한 소음을 만들어내는 능력자. 이 때 받은 나무 고릴라는 이 후 계속 식탁 위에 장식되어 있다. 작업실 문제로 집에서 잠시 작업을 한 것일 뿐이라고 하니 조용해졌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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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0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조금 의미심장한 장면들이 꽤 나왔던 것 같습니다. 만화의 마지막 부분에 엘마에 관한 부분인데 다시 원래 세계로 갈지도 모른다는 분위기를 조금 보였습니다. 다음 부분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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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5권. 이 만화의 장점은 그 뭐랄까...뭔가 살짝 루즈해질 분위기가 나오면 바로 신캐를 추가한다거나 완전히 새로운 에피소드를 꺼낸다거나 하면서 독자 조련을 잘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루해질 틈도 없이 계속해서 만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거고 마치 독자 자신이 이 만화의 세계관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제 10권도 나왔겠다 정말 궤도에 오른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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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0권을 읽었습니다. 소동을 일으켰던 아자드는 현대에 남아 이세계 생물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맡게 됐습니다. 한편, 9권에 등장한 이후로 한 번 더 등장한 엘마의 할머니이자 조화파의 No.2 테르네입니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직책과 연륜이 있는만큼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토르보다 확실히 강할 것 같다고 생각되는 드래곤은 루코아 이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0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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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주임으로 승진하고 지역 수호자라는 이세계와의 중재역도 맡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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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진행될수록 뭔가 심오한 부분들이 한부분씩 등장한다. 중간중간에 끼워넣는 기법으로 앞으로의 진행이 점점 더 심오해질 것임을 암시하는 듯 하다. 이루루의 등장부터는 작품이 지루해지지 않는다. 각각의 커플들이 진행시키는 스토리는 독자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한다. 토르와 엘마사이에 있었던 과거의 일들이 하나씩 등장할 때마다 점점 더 흥미로워진다.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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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뭐야 신검 9권에서 종언제랑 할머니가 흠칫하길래 설마했는데 고바야시가 흡수한 거야? 띠용이네.. 9권에 이어서 이루루의 사랑이야기 처음에는 막 타케 앞에서 훌렁훌렁 벗더니 이제는 부끄러운가 보네 ㅋㅋㅋㅋ 뭔가 안 어울리네 ㅋㅋ. 아자드랑 쇼타네 아빠 같은 스승 아래에서 배웠구나.. 좀 의외네.. 아자드랑 죠지 엮을 생각인 건가? 엘마는 테르네 할머니를 무서워하네 ㅋㅋㅋ 할머니는 왜 이렇게 젊어 보이고 싶어 하는지.. ㅋㅋㅋㅋ 역린이라 실제로 쓰는 말이잖아? 신기하네 용 턱에 거꾸로난 비늘이라 만화에선 그냥 여드름 같은데? 꼭지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루코아랑 쇼타는 딥키스하고 토르랑 고바야시는 데이트하고 엘마.. 토르를 좋아하나..? 성적으로..? 친구로서? 슬픈 눈이라.. 묘한 느낌이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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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교신자 작가님의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10권입니다. 사실 출판사가 정발이 느리거나 혹은 끊기기로 악명이 자자한 그 길찾기인지라, 저번 7,8권도 몇년만에 출간되어 다음권이 정발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거라고 예상한 때도 있었습니다만, 왠일인지 정말 매우 빠르게도(?) 바로 9,10권이 나와 상당히 놀랐네요. 애니화가 종영된 차라 마지막 애니화 버프를 받고 나온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이 다음권도 빠르게 나와주면 좋겠지만, 어찌될지는 두고봐야 알 일이겠네요ㅋ 아무튼 10권이 발매되어 반갑고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