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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둘을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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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세계대탐험   제목이 참 거창하다. 동물세계를 대탐험을 한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동물과 이야기들을 알려줄지. 하지만, 말 그대로인 책이었다. 동물은 왜 우리를 끌어당길까?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상상과 흥미를 자극하는 그런 소재인 것 같다. 그냥 동물의 삶의 일부만을 보여주는 것도 한편의 다큐멘터리가 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세계를 잘 보여준다. 숨겨진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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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세계대탐험

 

제목이 참 거창하다. 동물세계를 대탐험을 한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동물과 이야기들을 알려줄지. 하지만, 말 그대로인 책이었다. 동물은 왜 우리를 끌어당길까?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상상과 흥미를 자극하는 그런 소재인 것 같다. 그냥 동물의 삶의 일부만을 보여주는 것도 한편의 다큐멘터리가 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세계를 잘 보여준다. 숨겨진 삶은 아니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동물의 생태나 특성을 그림과 글로써 잘 설명한다. 동물의 무리를 표현하는 다양한 표현에 아하 했다. 더불어 지구환경 변화에 따라서 동물들의 삶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보여주기에 환경에 대한 걱정(?)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알려주는 것 같다.

 


 

 

렇게 두껍지도 얇지도 않는 동물백과사전(약 250페이지)이라고 할까? 좋게 보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을 만족시키는 책이지만, 내용이 어린이들에게는 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림도 많지만, 글이 빽빽하게 차 있다. 그렇지만, 가족이 함께 읽으면서 서로 알려주면 좋은 가르침과 즐거움을 줄 것 같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물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다. 물론 흥미위주의 책에서 본 듯한 내용이지만, 단순히 그 특징만을 전달하기 보다는 내용이 충실하다. 사진은 없지만, 그림은 그 특징을 잘 살렸고, 흥미로운 점을 잘 표현한 것 같다. 거기다 자신의 체험을 첨가하여 좀 더 현실감이 있다고 할까? 저자가 전문학자라서 그런지 탄탄한 지식에 기반한 잘 짜여진 책인 것 같다. 이런 류의 책 중에서는 돋보이는 것 같다.

 


 

한 종류의 동물의 생태와 여러 다양한 종들의 특징을 잘 알려주고, 특징적인 것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큰 판형의 책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t 2021.09.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서평] 신기한 동물 이야기 - [동물세계대탐험]
"[도서 서평] 신기한 동물 이야기 - [동물세계대탐험]" 내용보기
하윤이는 늘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다. 어린 시절 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을 때 그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그로 인해 다양한 호기심과 즐거움이 동반되어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 저학년 시기에는 무엇보다 책으로 얻어지는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동물에 관련된 재미있는 스토리를 접할 때면 하윤이와 나는 늘 즐거운 대화를 나누곤 하는 것 같다.
"[도서 서평] 신기한 동물 이야기 - [동물세계대탐험]" 내용보기

하윤이는 늘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다.

어린 시절 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을 때 그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그로 인해 다양한 호기심과 즐거움이 동반되어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는 저학년 시기에는 무엇보다 책으로 얻어지는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동물에 관련된 재미있는 스토리를 접할 때면 하윤이와 나는 늘 즐거운 대화를 나누곤 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대화도 많아지고 서로에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면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게 되기 때문에 1석 2조라는 생각도 든다.

 

화려하면서도 약간은 두꺼운 듯하지만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재미를 충분히 담고 있을 것 같은 표지와 제목이 눈에 띈다. 책을 펼쳐보니 모든 부분이 컬러로 입체감 있게 그림들이 표현되어 있었고, 내용을 읽어보면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이 나와서인지 엄마인 내가 봐도 재미가 있었던 도서였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보는 시점이 명절(추석)이였는데, 늘 들고 다니며 보고 싶은 동물에 대해 펼쳐보고 찾아보고 신기한 부분이 나오면 엄마 아빠를 불러서 꼭 이야기 해주고 싶어했던 것 같다.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들려주는 듯한 어휘로 우리가 몰랐던 동물들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저자가 누군지 궁금할 수 밖에 없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탐험가로 고생물학자, 포유류학자, 대중 과학 저술가이자 기후 위기 전문가라고 한다. 이글을 보고 나니 책의 집필된 내용들이 이해가 되었다.

동물세계 대탐험 도서는 일반적으로 동물에 대한 이야기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위기종에 대한 내용과 기후 변화로 인해 위험해진 자연을 보호해야 함을 알려주는 내용도 함께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가 지구의 환경 변화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했는데, 그 부분 또한 동물과 연결되어 있기에 자연스럽게 함께 접하게 되도록 연결되어진 부분이 인상이 깊었다.

 

책의 대주제를 제외한 짧은 곳곳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이 있다.

궁금함을 자극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고 싶은 생각이 드는 순간 책을 읽게 되는 묘한 매력을 가진 부분이기도 하다.

신기했던 것은 [나방의 화장실 이용법?] 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방은 물을 배출한다는 생각자체를 하지 못했던터라, 설명을 그대로 옮겨보자면,

제주 나방을 비롯한 여러 나방은 물웅덩이에 모여들어 물을 꿀껏꿀껏 마시곤 해요

물에 조금씩 들어 있는 소금기가 나방에게 이롭기 떄문에 마신 물에서 소금기만 남기도 남은 물은 곧바로 엉덩이로 내뿜어 버리지요! 물을 마시는 동안 1분에 20번이나 물을 찍 내뿜는데, 이 강력한 엉덩이 물총은 30cm나 뻗어 나가요.

나방의 물총에 내가 맞을 수도 있겠다는 엉뚱한 상상도 덩달아 하게 되기도 했던 시점이었다.

 


 

내가 알고 싶은 동물을 펼쳐보고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 집어서 볼 수 있기에 책을 첫 페이지부터 정독하지 않아도 되어서 아이들이 언제든 꺼내서 펼쳐보고 덮을 수 있어서 부담없이 볼 수 있다.

책에 글이 많아 보이지만 그 또한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기에 아이가 생각보다 직접 읽기에 힘들지 않을까 하는 글들도 제법 집중해서 잘 읽는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고 집중하게 되면 뭐든 잘 보게 되는 구나 싶기도 했다.

 


 

사막에서도 거뜬히 사는 전갈을 무얼 먹는지 어떻게 버텨내는지 궁금했었는데, 그 이유를 알게 되기도 했다.

전갈은 물질대사를 늦추어서 주변에 먹을 것이 별로 없어도 오래산다고 한다.

물질대사를 늦추어서 산다는 것 또한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아는 전갈의 독의 경우 종류가 워낙 많기도 하지만 강력한 독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독은 40종 미만이라고 한다. 나머지 1500종은 치명적인 독은 아니지만 아프긴 하다고 하는 걸 보면 무조건 독이 있다고 무서워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악어도 신기했다. 최대 포식자라 새끼도 걱정 없을 것 같았는데, 어린 악어의 경우도 다른 포식자들에게 먹힐 수 있는 위험이 있기에 나일 악어의 경우는 이따금 도와줄 동물을 고용하기도 한다는 신기한 내용이었다.

나일 악어의 겅우 도요새가 악어알을 지켜주고, 어미 악어는 포식자들이 함부로 도요새를 해치지 못하도록 보호해주는 상부상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면에서는 어쩌면 사람보다 더 현명한 동물이기도 한것 같다.

저자 팀플레너리 박사가 어린 시절부터 동물과 공룡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 만큼 다양한 동물과 생활환경 그리고 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내용들과 호기심이 충분히 생길 수 있을법한 의문형의 질문과 답변이 지루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하면서도 기존의 동물에 대한 지식정보를 사실 그대로 전달해 주어서인지, 언제 어디서든 읽어도 무료하지 않는 동물세계대탐험이었다.

 

동물세계대탐험 책을 한번쯤 눈여겨 보고 동물원을 탐방하다 보면 동물들에게 미처 몰랐던,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들에 대해 눈에 들어오고 관찰하게 될 것 같아서,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어 아이와 함께 실제 동물들을 보면서 서로 알게 된 부분들을 이야기 하며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d****s 2021.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동물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요^^/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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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아들^^어릴적엔 부모인 저희들의 아는 상식선에서 질문을 던졌었는데 이젠 차원이 다른 질문들로 쉽게 대답해주기엔 역부족이에요.하지만 아직은 초등생이라 그 수준에 맞게 너무 어렵지 않게 재미있지만 알차게 구성된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생각했는데 너무나 멋진 기회가 찾아왔어요^^별숲 서평이벤트 당첨! 유후~너무나 멋진 책 온가족이 함께 찾아보고 동물에 관한 지식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동물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요^^/유후~" 내용보기
초등 4학년 아들^^
어릴적엔 부모인 저희들의 아는 상식선에서 질문을 던졌었는데 이젠 차원이 다른 질문들로 쉽게 대답해주기엔 역부족이에요.
하지만 아직은 초등생이라 그 수준에 맞게 너무 어렵지 않게 재미있지만 알차게 구성된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생각했는데 너무나 멋진 기회가 찾아왔어요^^

별숲 서평이벤트 당첨! 유후~
너무나 멋진 책 온가족이 함께 찾아보고 동물에 관한 지식도 마구마구 쌓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재밌게 동물들을 알아갈 수 있어 특히 4학년 아들에게 너무나 멋진 선물이 되었어요.

이 책에는 팀플래너리 박사님께서 오랫동안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관찰하고 발견한 동물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탐험가의 흥미진진하고 실감나는 체험담으로 쉽고 재밌는 설명이 더해져 초등생들이 즐기면서 볼 수 있는 너무나 멋진 책이에요.

책이 256페이지로 구성이 되어있어 도톰해요^^
그만큼 꼼꼼한 설명에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다는거죵~
물에 사는 동물ㆍ하늘을 나는 동물ㆍ숲에 사는 동물ㆍ사막과 초원에 사는 동물! 이렇게 서식지별로 4부로 나눠져 있어 궁금한 동물들을 찾는데 너무나 편했어요.
동물원에만 가면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들이 있는가하면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낯설고 독특한 동물들도 너무나 많았어요.

요즘 많은 영화들과 대탈출 프로그램을 통해 핫한 좀비들의 이야기 오히려 아이들이 더~~ 좋아하죠^^
저희 아들도 무서워하긴 하지만 좀비에 흥미가 너~무 많거든요.
혹시 좀비 해파리라고 들어보셨나요?
영원히 사는 해파리가 있어요!!!
이 해파리는 '죽음'을 맞으면 썩기 시작해요. 썩어 가는 해파리의 아주 작은 몸 일부가 서로를 찾아내어 함께 뭉쳐서 새끼 해파리가 되는 거예요.
이 모든 과정은 '죽음'을 맞이한지 단 5일만에 일어나요.
죽은 자를 되살리기에는 아주 짧은 기간이죠.
그래서 이름이 좀비 해파리에요.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죠~~
죽은 생물에게 벌어지는 이상하리만큼 참 신기한 일이 아닐수가 없어요^^

그리고 도균이가 보고 깜짝 놀랬던 동물 하나더 소개할께요.
피를 먹는 박쥐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이름도 바로 흡혈 박쥐인데요!
영화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존재한다니 도균이가 제법 놀라더라구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네요.흡혈 박쥐는 말이나 소 같은 동물 피를 좋아하기때문에 사람이 물릴 일은 거의 없데요^^
휴우~~ 깜짝 놀라셨죠?^^/
게다가 다행히도 흡혈박쥐의 공격을 받은 동물은 보통 피만 좀 흘릴 뿐이지 목숨까지 잃지는 않는데요.
너무너무 다행이에요.그죠~~~~

아하~ 그리고 읽다보면 중간 중간 영어 공부도 된답니닷^^
무슨 얘기냐구요?
각 동물들의 이름과 동물 무리를 일컫는 영어표현이 안내되어 있어요.
고래 a whale
고래 무리 a pod(gam) of whales
늑대 a wolf
늑대 무리 a pack of wolves
동물들의 영어 표현도 읽혀두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센스있는 책이죠~^^

무엇보다 이책을 통해 가장 신기하고 흥미진진했던건 바로 팀 플래너리 박사님의 야생 탐험기였어요.
악어가 돌아다니는 강에서 겁도 없이 뗏목을 타고, 먼바다에서 상어나 돌고래와 함께 헤엄을 치며 셀카도 찍고, 사막에서 자다가 전갈에 쏘여 팔이 마비된적도 있데요!
으악~~~~생각만해도 아찔하지 않나요?

#동물세계대탐험 이 책은 자연에서 뛰놀며 커야하누 우리 초등 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책장을 빨리 넘길 수가 없는 책이였어요. 한장 한장 천천히 온가족이 이야기 나누면서 보았답니다. 초등 4학년인 도균이 폭풍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가 책장을 닫고 나서야 잠시 쉴 수 있었어요^^
아들의 수다 귀가 따갑도록 들었지만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초등 3학년이상 권장이라고 되어있긴 하지만 좀더 어린 친구들도 부모님과 함께 본다면 큰 무리가 없다고 봐요.
오히려 부모님들의 깊은 설명에 더~ 귀에 쏙쏙쏙 재미있어할 것 같은걸요~^^
소장가치 너무나 충분한 책이구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꼭 하나씩은 집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강추하고 싶은 책이랍니닷~^^











c********a 2021.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세계 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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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집으로 왔을 때, 저의 6살이 된 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 자리에 앉아 내리 1시간을 앉아 있었답니다. 떠듬떠듬 글씨를 읽고 그림을 보며 그렇게 앉아서 보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며칠 내내 들고 다니며 엄마인 저와 아빠에게 읽어줄 것을 요구하고, 또 아침에 눈을 뜨면 혼자서 보다가 3살 된 동생에게도 열심히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서두가 길어졌는데, 하고픈 말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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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집으로 왔을 때, 저의 6살이 된 아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 자리에 앉아 내리 1시간을 앉아 있었답니다. 떠듬떠듬 글씨를 읽고 그림을 보며 그렇게 앉아서 보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며칠 내내 들고 다니며 엄마인 저와 아빠에게 읽어줄 것을 요구하고, 또 아침에 눈을 뜨면 혼자서 보다가 3살 된 동생에게도 열심히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서두가 길어졌는데, 하고픈 말은 팀 플레너리 박사님이 쓴 이 책의 반응이 저의 6살 된 아들에게 정말 폭발적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동물 세계 대탐험' 책의 앞장에 팀 플레너리 박사님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잠깐 나오는데 아주 어린시절 부터 동물과 화석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의 취향은 나라를 불문하고 다 비슷한 것인가?라는 생각을 잠시나마 했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동물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무방한데요~

크게 '물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숲에 사는 동물', '사막에 초원에 사는 동물'로 나뉘어져 있어요.




 

보시다시피 소개된 동물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실사를 무서워하는 어린이나 저같은 어른이 보기에도 한결 편하답니다. 그리고, 아주 친절하게 동물들의 특징과 정보에 대해서 알려주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흔한 동물부터 잘 모르는 희귀 동물들까지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은 제 아이가 스스로 긴 글을 읽고 제것으로 만드는건 무리라서 제가 대충 요약해서 알려주고는 하는데, 이 시기의 아이들이 그렇듯 스펀지처럼 지식을 쭉쭉 빨아들이고 있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봐도 참 괜찮은 책이라 아마 앞으로 몇 해 정도는 제 아이 옆에서 함께 하지 싶어요. 좋은 책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0 2021.09.2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이 "우~~와"를 연거푸 외치게 했던 동물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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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세계대탐험 #팀플래너리박사님이들려주는신기한동물이야기 . . . . ‘별숲’출판사의 책소개 스타일의 책표지 이미지를 따라해보았어요. 이 책은 배경까지 심사숙고해서 찍고 싶을 만큼 고급지고 내용 알차고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소장각 책인 것 같아요. . 동물 안좋아하는 아이들은 없지 않나요? 이 책은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세요!!!적극 추천합니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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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세계대탐험
#팀플래너리박사님이들려주는신기한동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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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출판사의 책소개 스타일의 책표지 이미지를 따라해보았어요. 이 책은 배경까지 심사숙고해서 찍고 싶을 만큼 고급지고 내용 알차고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소장각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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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안좋아하는 아이들은 없지 않나요? 이 책은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세요!!!적극 추천합니다. 아마도 받자마자 ‘우~~와’를 외치게 될껄요!!! 우리 가족도 이 책을 펼치면서 연거푸 ‘우~~와’를 외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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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과 엘리게이터를 어떻게 구분할까?
악어는 크게 ‘크로커다일’과 ‘엘리게이터’로 나뉘는데, 둘은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빨을 들여다보는 거예요. 물론 안전한 거리에 떨어져서 봐야겠죠! 앨리게이터는 입을 다물면 이빨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크로커다일은 커다란 이빨 두 개가 아래턱 양쪽에 하나씩 나 있는데, 입을 다물어도 쑥 삐져나와 보이지요.
-물에 사는 동물 ‘악어’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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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 중에서는
일반적인 동물 백과 사전에는 보기 힘든 박사님의 탐험 수첩을 보면서 사막에서 전갈에 쏘이는 사건, 악어가 돌아다니는 강에서 뗏목을 타고 다녔던 실제의 아찔했던 순간을 상상으로나마 같이 경험하면서 동물을 이해하게 해주신답니다.

전 이 책을 꼬꼬마가 있는 집에 이번 추석선물로 보내줘야겠어요. 벌써 책을 받아 볼 꼬꼬마들의 호기심 가득인 표정들이 상상되면서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250페이지가 넘는 동물백과는 왠지 무겁고 지루하다가 일반적인 느낌인데, 이 책은~~ 쪼아!!! 250페이지가 아쉽다고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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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멋쟁이
개미 더듬이에는 짧은 털이 나 있어요. 이 털은 개미가 의사소통하고 길을 찾는 데 쓰이므로 늘 깨끗하게 유지해야 해요. 다행히 더듬이를 깔끔하게 다듬기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앞다리에 빗이 있거든요! 앞다리로 더듬이를 빗질하면, 짧은 털에 묻은 먼지나 흙이 떨어져 나가지요.
-사막과 초원에 사는 동물 ‘개미’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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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놀라운 별별 동물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동물을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w******9 2021.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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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고 신나는 동물 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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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동물 대백과라고만 생각하면 오산!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오스트레일리아의 #동물학자 이자 #탐험가 면서 #기후위기전문가 인 #팀플래너리 박사님의 소개 글부터 정말로 흥미 진진하답니다.박사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듣는데,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듯 생생하게 그려지면서 제 가슴이 뛰더라구요. 어쩌면 제가 좋아하는 돌(화석) 이야기가 나와서 더 그랬는지도 몰라요.주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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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동물 대백과라고만 생각하면 오산!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오스트레일리아의 #동물학자 이자 #탐험가 면서 #기후위기전문가 인 #팀플래너리 박사님의 소개 글부터 정말로 흥미 진진하답니다.

박사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듣는데, 영화 속 한 장면을 보듯 생생하게 그려지면서 제 가슴이 뛰더라구요. 어쩌면 제가 좋아하는 돌(화석) 이야기가 나와서 더 그랬는지도 몰라요.

주변을 세심하게 잘 관찰하던 호기심 많던 소년은 자신이 바닷가에서 주운 특이한 돌멩이의 진실이 알고 싶어서 동네 도서관 사서선생님을 찾아가고, 그 선생님의 권유로 박물관까지 찾아가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습니다. 호기심을 호기심으로만 끝내지 않은 그 모습이 정말 멋졌어요.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 책에서는 박사님이 직접 관찰하고 연구 했던 다양한 동물들을 탐험일기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우리가 평소에 잘 몰랐던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과학이랑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은 정말로 앉은 자리에서 끝을 보게 될 걸요?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이야기해주니 환경오염과 멸종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제대로 생기더라구요.

하나의 예로, 두꺼비이야기를 해볼게요 ??
피파두꺼비는 한번에 알을 100개까지 낳는데, 이 알을 납작하고 널찍한 등에 올려 피부 속으로 파고들게 한대요. 이 알들은 올챙이 단계를 아예 건너뛰고 어미의 등을 찢고 완전한 모습으로 밖으로 나온다는 사실!! 와우 징그럽기도 하지만 정말로 놀라운 사실이죠? 다행히 어미의 찢긴 등은 서서히 아문다고 해요.
그리고 또다른 두꺼비인 코스타리카에 살던 황금두꺼비는 기후변화 때문에 이미 멸종이 되어버렸대요. 징그러운 두꺼비지만 멸종되어 아예 없어져 버렸더고 생각하니 어쩐지 아쉽고 슬퍼지네요.

??개구리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플래너리 박사님의 에피소드도 빠지지않고 해주신답니다. 바짝 마른 사막에 폭풍우가 내리치자 모래언덕 아래쪽에 호수가 생겨났고, 그 안에 개구리가 가득차 있었단 이야기도 너무 재밌었어요! 어떤 개구리는 모래에 몸을 묻고 비가 올 때까지 기다린대요~ ??

신기하고 재밌는 내용이 정말 많아서 책을 손에서 내려놓기 힘들어요! (책이 두꺼워서 무거운데도 말이죠 ㅎ)

??수달의 똥 이야기
??흰점복어의 짝짓기 이야기
??가장 느린 물고기는 누구?
??다리에 뇌가 있는 동물은?
??나방의 화장실 이용법은?
??새끼에게 몸을 내주는 어미거미
??물 위를 걷는 바실리스크!
??원숭이가 활짝 웃는 이유?
등등..

재밌는 내용이 끝도 없어요~>_<??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애청자인 우리집 남자들은 이 책 내용을 읽어주니깐 너무 재밌어하네요! 애청자 아닌 제가 읽어도 너무 재밌거든요^^

그러면서 플래너리 박사님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져요~ ??????????






p**********1 2021.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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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 박사님이 쓰신 <동물 세계 대탐험>, '동물 대백과'라고 불려도 좋을 만큼 동물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팀 플래너리 박사님이 공룡에 빠져 지내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작하는 이 책은 공룡 화석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충분히 불러일으킬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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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동물학자이자 탐험가인 팀 플래너리 박사님이 쓰신 <동물 세계 대탐험>, '동물 대백과'라고 불려도 좋을 만큼 동물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팀 플래너리 박사님이 공룡에 빠져 지내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작하는 이 책은 공룡 화석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충분히 불러일으킬만 하다. 박사님의 유년시절, 특이하게 생긴 돌멩이를 도서관 사서 선생님께 보여주니 박물관으로 가지고 가보라고 하셨고, 박물관에서도 어린 탐험가를 환영해주고 진지하게 성게의 화석임을 알려주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어린이라고 하찮게 대하지 않고, 그의 발견과 방문을 인정해주고 아이가 가져온 돌멩이도 눈여겨볼 수 있는 어른을 만났던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박사님은 어린이들의 꿈을 지지해주며 탐구심을 길러나가기를 응원해주는 서두가 참 마음에 들었다.

 


 

책은 동물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부터 어린이들 눈높이에서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서식지, 일반명과 학명 같이 필수적인 어휘와 내용을 알려준다. 추가로 책 마지막 부분에는 낱말 사전이 수록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인 샘 콜드웰이 그림을 그렸는데 귀엽고 친근하게 동물을 표현하면서도 사실감까지 더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실제 동물이나 사진을 보면 금방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물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숲에 사는 동물, 사막과 초원에 사는 동물로 분류하여 약 250쪽에 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전혀 지루하거나 따분하지 않다. 재미있게 표현된 동물의 그림과 배치로 인해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고, 동물의 습성이나 먹이, 특징에 대해 알아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책을 통해서 개미에 대해서도 몰랐던 부분이 많이 알게 되었다. 개미의 종류도 많았고, 개미의 조상이 말벌이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미는 1mm도 안되는 크기의 렙타닐라개미인데, 한꺼번에 달려들면 훨씬 크고 독이 있는 지네도 이길 수 있는 무서운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박사님의 탐험 수첩도 읽는 재미가 상당했다. 플래너리 박사님이 직접 동물을 관찰하기 위해 했던 행동과 느낀 점들이 솔직하게 적혀있었다. 다음에 독자들이 그 동물을 보게 되면 어떤 행동을 해보라는 재미있는 제안들도 인상적이었다. 

여러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며 실제로 동물들이 살아가는 서식지가 환경오염으로 위험해지고, 먹이도 줄어든다는 것을 읽으며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함께 살아가기 좋은 지구를 만들어가야겠다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었다. 그리고 앨버트로스나 캥거루, 에뮤 같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꼭 그 나라에 여행가서 그 동물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 

지금은 이동에 제한이 많은 상황이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지식을 쌓으며 세계의 여러동물과 가까워질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동물과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은 흥미있는 책이다.


 

 

e********1 2021.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세계 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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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세계 대탐험   팀 플래너리 박사가 바닷가에서 우연히 발견한 화석하나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열정이 불 붙은것처럼 이책을 통해 동물에 대한 누군가의 꿈이 생겨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팀 플래너리 박사의 어릴적 생각이 반영되어 만들어진 지구상에서 가장 신기한 생물에 관해 알려주는 재미난 책 '신기한 동물이야기 동물 세계 대탐험'   한 장 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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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세계 대탐험

 

팀 플래너리 박사가 바닷가에서 우연히 발견한 화석하나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열정이 불 붙은것처럼

이책을 통해 동물에 대한 누군가의 꿈이 생겨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팀 플래너리 박사의 어릴적 생각이 반영되어 만들어진

지구상에서 가장 신기한 생물에 관해 알려주는 재미난 책

'신기한 동물이야기 동물 세계 대탐험'

 


한 장 넘기자 마자 보이는 온갖 동물과

곤충들에 관한 그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많은 동물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들이 기대가 되요.

물에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 숲에사는 동물 /사막과 초원에 사는 동물

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내뿜는 오염물질로 인해 지구는 점점 오염되어

날씨가 변해가고 있어요.

바다의 수온 대기의 온도 땅의 온도가 올라가고

그로인해 생태계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1도의 변화는 많은 종의 멸종하거나 멸종위기에 놓이기도 해요.

 

동식물이 자연변화에 발맞춰 모습을 바꾸고

여러세대에 결쳐 자연의 선택에 따라 새로운 종이 탄생하기도 하죠.

 

멸종위기종 , 절멸종 , 취약종 , 위기 근접종 등 여러 종류로

분류되어지는 동물들 모두 보호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물 , 하늘 , 숲 , 사막 , 초원이라는 서식지에서

다양한 동물이 사는 다양한 모습을 책을 통해서 볼수있답니다.

 

 

 

여러 물 속에 사는 생물중에 제일 눈에 띈건 피라냐예요.

일반적으로 식인물고기로 알려져있는 피라냐~

그건 영화에서의 이미지고 의외로 겁쟁이라 위험을 피하기 위해

뭉쳐서 다니기도 하고

소리를 내면서 포식자에 겁을 주어 물리치기도 해요.

 

식물을 먹거나 견과류 , 씨앗도 먹는다고 하네요. 의외로 별걸 다먹는 물고기라는거죠.

커다란 먹잇감을 노리는 피라냐는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 때만이라고 하네요.

영화는 역시 영화로만 봤어야 되었나봐요 ㅎㅎ

 

그다음으로 소개할 아이는 고래!

저는 개인적으로는 흰수염고래가 멋지긴 하더라구요~

 


 

고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해 놨는데요.

고래가 사는곳이라는지 습성 , 특별한 고래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 있어서 흥미로운 고래설명을 알수 있어요.

몰랐던 다양한 동물에 대한 신기한 사실들이 적혀있답니다.

 


 

흔하게 볼수 있는 것들부터 조금은 낯설수 있는 여러 동물들에 대한

알려진 이야기와 더불어 모르는 이야기들까지

재밌게 실사처럼 표현 된 그림과 설명으로

다가가기 쉽게 만들어진 백과사전에서는 볼수 없는 이야기들까지

 

동물학자, 탐험가인 팀프래너리 박사의 탐험에서 경험한

동물들의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동물 세계 대탐험 ~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궁굼한 아이 어른 할것없이

모두에게 유익한 책일것 같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8 202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