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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디즈니는 디즈니학을 1주일? 1달을 배운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유니버셜 재팬을 3번,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를 다녀와본 소감으로는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가 세계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그리고 이 책을 검색해서 찾았다 디즈니는 체계화된 규칙을 가지고 있다 쓰레기를 청소하는 사람이 쓰레기청소가 주 임무가 아닌 생일축하, 길 안내라 주목적이라는 점 이런 감사합니다를 교환함으로써 좋은 기억을 안고 가는것 ~! 내가 일하고 있는 작은 음식점에서도 같은 원리가 작동하고 있다는걸 알았다 우리는 반찬이 셀프가 아니다 가져다 드린다 밥도, 필요 소스도 그럼 고객은 앉아서 받으면 되고 감사합니다를 해주신다 그럼 직원은 그 감사함을 통해 성취감을 갖게 된다 알바는 받는 급여가 같다 매출이 더 나온다고 해서 더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는다 이런 직원들에게 필요한게 무엇일까를 고민했고 이 책에 답이 있었다 물론 일본의 청년들과 우리의 청년들은 환경이 다르기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이 처음 맞게 되는 알바 현장을 잘 적응하길 바랬고 지금도 고심하고 있다 매니저로써 무엇이 맞을까를 고민하게 해준 좋은책 ^^! #알바고용 #알바관리 #영업관리 #자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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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비행기 안에서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만화와 글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으며, 바쁜 업무에 매몰되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체계적인 일 처리와 조직 운영’의 중요성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었다. 놓치고 있던 본질을 상기시켜 준 의미 있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