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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관련 수 많은 책들을 접하다보면, 처음 주제에 대한 흥미에 이끌려 책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기술이나 난해한 서체로 인해 완독을 하지 못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HOW TO 맥킨지 문제해결의 기술은 일본 특유의 만화체와 함께, 실제 맥킨지에 근무했던 저자의 경험을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다. 결코 어렵지 않은 경영도서. 맥캔지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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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식 문제해결 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컨설턴트들의 업무방법들을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문제해결의 로드맵과 맥킨지식의 프레임워크, 다양한 경영기법들을 제시해준다. 직장에서 기획업무를 하며, 업무상 도움이 될까하여 읽게 되었지만 비단 직장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논리적인 문제해결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모두 도움이 될 것 같다. |
| 맥킨지의 업무 방식을 만화로 쉽게 풀어 설명한 책으로,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된 것이 큰 장점이다. 대부분의 책이 이론을 깊이 있게 다루거나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다소 집중이 필요하지만, 이 책은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 더 대중적이다. 다만, 내용의 깊이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