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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달나라의 정원사
"[서평] 달나라의 정원사" 내용보기
달나라에 널린 분화구를  민들레 화분으로 만든 토비의 이야기  #달나라의정원사    우리 귀여운 토비~ 토비는 인내심이 조금 없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이 좋은지 의문을 갖고 있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달나라에 가기 위해 노력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멋진 아이가 된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이야기여서 그런지  초 1학년에서 4
"[서평] 달나라의 정원사" 내용보기

달나라에 널린 분화구를 
민들레 화분으로 만든 토비의 이야기 
#달나라의정원사 

 

우리 귀여운 토비~
토비는 인내심이 조금 없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이 좋은지 의문을 갖고 있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달나라에 가기 위해 노력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멋진 아이가 된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이야기여서 그런지 
초 1학년에서 4학년까지 관련된 단원이 있더라고요.
또 이야기를 보면서 최선을 다하는 것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많이 배우고 느꼈을 거라고 생각해요.
#달나라의정원사 를 읽은 아이들은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져도 아무렇지도 않은 토비에게 
엄마는 '최선을 다하면, 열심히 하면 행복하다.'라고 말해주었어요.
토비는 이해하지 못했죠.
토비의 친구인 꽃디와 도담이도 토비가 끝까지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기억력은 좋지만요.

 

어느 날 밤, 세 친구는 달빛 언덕에서 만났어요.
갑자기 밤하늘에서 별님이 설탕가루 같은 빛을 부슬부슬 뿌리며 내려왔어요.
별님은 달나라에 식물을 가꾸고 돌보는 정원사가 필요해서 왔다고 말했죠.
모두 데려갈 수 없다는 말에 세 친구는 서로 가고 싶어 했어요.
별님은 보름달이 뜨면 다시 오겠다고 말을 남기고 사라졌어요.

 

토비는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고 싶은데,
제대로 하는 게 없는 것 같아 무척 속상했어요.
엄마가 
"이기고 지는 건 중요하지 않단다.
끝까지 해 보는 게 중요한 거야.
자, 이제 정원사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렴.
엄마는 토비가 잘할 수 있다고 믿는단다."
말해주니 토비는 마음이 열리는 것 같았어요.

 

별님을 만나는 날이 왔고 
세 친구는 그동안 정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꽃디는 매일 운동하고 털도 가지런히 골랐고, 빨리 달릴 수 있다고 말했어요.
도담이는 갈참나무, 졸참나무, 굴참나무, 밤나무의 씨앗을 잔뜩 모았고요.
토비는 바람이 불 때 씨앗을 불고 민들레 일기도 쓰고
도꼬마리 씨앗, 클로버 풀씨, 민들레 씨앗도 모았다며 보여 주었어요.
별님은 토비에게 정원사가 될 준비를 많이 했다며 무지개다리로 데려갔어요.

 

 

 

달나라에 간 토비는 놀랐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평원 위에 여기저기 패인 구덩이만 가득 있었거든요.
먼지가 앞을 가려 기침이 자꾸 터져 나오고요.
멀리서만 보던 달님을 보니 신기한 거 빼곤, 
아무도 살지 않는지 너무 조용하고 어둑어둑했어요.
토비는 잠도 오지 않고 엄마가 보고 싶어 울음을 터뜨렸어요.

 

달나라에는 파란 도깨비가 살고 있었어요.
청소를 아주 좋아하는 달깨비요.
달깨비는 눈물 한 방울도 쓰레기라며 모든 것을 청소했어요.
토비는 달깨비를 쫓아다니며 가는 곳마다 씨앗으로 표시하고,
다음 날 어제 갔던 곳을 찾아다니며 구덩이마다 민들레 씨앗을 하나씩 심었어요.
며칠 동안 씨앗을 열심히 심었고, 씨앗 구덩이를 돌보느라 하루하루를 무척 바쁘게 보냈어요.
달깨비가 토비를 방해해도 토비는 열심히 했어요.
엄마가 보고 싶어 펑펑 울어도 포기하지 않고 민들레 씨앗을 돌보는데 애썼죠~

 

 

 

토비의 노력을 보상하듯 마침내 민들레가 꽃을 피웠어요!
달님은 토비의 정성스러운 마음이 기적을 일으켰다며 토비를 토닥여 주었고,
달깨비도 달려와 민들레 밭을 보더니 어쩔 줄 몰라 하며 신기해했어요.

 

토비는 달나라의 완벽한 정원사가 되었죠!
그리고 다른 별에도 씨앗을 심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답니다~

 

 

 

 

토비에게는 든든한 지원자가 있었어요.
이기고 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심히 하면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준 엄마지요~
덕분에 토비는 해낼 수 있었어요!
인내심 없고 끈기 없던 토비가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었잖아요.
정원사가 된 토비가 정말 대견했어요~

 

그리고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토비의 엄마처럼 든든하고 멋진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항상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달나라의정원사 는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은 열심히 하는 것이 얼마나 뿌듯하고 멋진 일인지 알게 되고,
부모는 나의 말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거든요.

 

우리 8살 첫째도 노력과 끈기에 대해 배웠다고 생각하고,
우리 6살 둘째에게도 초등학생이 되면 추천해 줘야겠어요^^

 

 

 

 

#달나라의정원사 #양지영 
#가문비어린이 #상상력 
#인내심 #최선 #도전 
#끈기 #인내 #노력 
#책임감 #엄마의말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n 2021.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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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고 기다려주세요
"아이들에게 할 수 있다고 기다려주세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달나라의 정원에 어떤 꽃이 어울릴까 생각하며 읽었다. 초등 1학년 딸이 달나라에 민들레 정원을 보고 믿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위기를 극복하고 힘든일이 닥쳤을때 슬기롭게 극복하는 토비의 지혜를  배운다. 진짜 달나라에도 정원을 가꿀 수 있을 날이 올지 무척 설레기도 하고 한편 흥미로운 책이었다.  달나라의 정원사는 무슨 일이든 끝까지 하면 달나라에도 꽃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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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달나라의 정원에 어떤 꽃이 어울릴까 생각하며 읽었다.

초등 1학년 딸이 달나라에 민들레 정원을 보고 믿는 것 같았다. 이 책은 

위기를 극복하고 힘든일이 닥쳤을때 슬기롭게 극복하는 토비의 지혜를 

배운다. 진짜 달나라에도 정원을 가꿀 수 있을 날이 올지 무척 설레기도 하고

한편 흥미로운 책이었다.  달나라의 정원사는 무슨 일이든 끝까지 하면 달나라에도

꽃을 피운다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에게 백마디 잔소리보다 이 책을 권해서 

읽히면 좋겠다. 긔리고 기다려 주는 미덕을 가져야겠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n******3 2021.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하며 읽어야 할 책
"생각하며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달나라의 정원사 제목이 멋져서 아이들과 독서수업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이들은 토비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쉽게 싫증내고 끈기없는 성격이 모두 자신을 닮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시험은 언제나 어려워에서 꽃디와 도담이의 시험준비과정이 나옵니다.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기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토비는 알고있지요. 꽃디는 외모만 가꾼다면 도담이
"생각하며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달나라의 정원사

제목이 멋져서 아이들과 독서수업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이들은 토비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쉽게 싫증내고 끈기없는 성격이 모두 자신을 닮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시험은 언제나 어려워에서 꽃디와 도담이의 시험준비과정이 나옵니다.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기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토비는 알고있지요. 꽃디는 외모만 가꾼다면 도담이는

자신의 욕심만 차리는 아이였고요. 토비는 달나라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준비하고 민들레

일기를 통해 기록해나갑니다. 성공하는 자의 준비된 모습이지요.

당연히 토비가 달나라의 정원사로 뽑혀가지만 달나라의 상황이 생각한것보다 많이

나쁩니다. 아이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수업하면서 서로 아이들의 의견도 묻고 이런상황이면 또 어떻게 하는지 아이들은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달나라의 정원사는 생각할 거리를 주는 동화입니다.  이땅에 사는 많은 토비들을

응원해주고 싶은 동화였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s****1 2021.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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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달나라의 정원사] 가문비 어린이
"책임감 있는 [달나라의 정원사] 가문비 어린이" 내용보기
얼마 전, 휘엉청 밝게 뜬 둥근 달을 보며 아들램이 말했다. "근데 저기 진짜 토끼가 사는것 맞아요?" 토끼가 사는지 살지 않는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웬지 동심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토끼가 살고 있지. 저기 지금 토끼가 방아 찧고 있는거 엄마는 보이는데?" 라고 했더니, 아이의 어이없는 한마디, "그러니까 방아 찧는 옥토끼가 사는건 아는데 옥토끼 말고 그냥 토끼도 사
"책임감 있는 [달나라의 정원사] 가문비 어린이" 내용보기


 

얼마 전, 휘엉청 밝게 뜬 둥근 달을 보며 아들램이 말했다. "근데 저기 진짜 토끼가 사는것 맞아요?" 토끼가 사는지 살지 않는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웬지 동심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토끼가 살고 있지. 저기 지금 토끼가 방아 찧고 있는거 엄마는 보이는데?" 라고 했더니, 아이의 어이없는 한마디, "그러니까 방아 찧는 옥토끼가 사는건 아는데 옥토끼 말고 그냥 토끼도 사냐는거에요!"

방아를 찧는 옥토끼가 달에 사는 건 기정 사실로 생각하는 일곱살 아들램. 다른 토끼도 사는건지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해 귀여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동화책을 함께 읽었다.

 


 

우리의 주인공 토끼는 무슨 일이든 끝까지 해 내는 걸 어려워한다. 거북이와의 경주때도 다른 짓을 하다가 결승선에 들어오지 못할 정도였으니, 엄마가 걱정을 할 만도 하다. 하지만 엄마는 토끼를 믿고 다독인다. 끝까지 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하면서도 아이가 받은 상처는 함꼐 보듬는것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토끼가 일을 끝까지 해 낼 수 없었던데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거북이와의 경주때에도 눈길을 끌만한 다른 상황이 생기는 바람에 경주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경주 중인 상황을 잊을만큼 토끼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바로 아름다운 식물들이다. 토끼는 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동물이었던거다.

 


 

그런 토끼에게 달나라의 정원사가 될 기회가 생긴다. 일을 끝까지 해 낸 적이 별로 없는 토끼는 이번만은 꼭 해 내리라 결심하고 정원사가 되기 위해, 정원사가 된 이후에도 최선의 결과물을 위해 최고로 노력한다.

[달나라의 정원사]가 보여주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기발랄한 이야기 속에는 우리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교훈도 담겨있었다. 아이와 책을 함께 읽으며 토끼를 다그치기도 하고 칭찬하기도 하며 나와 아이의 상황과 비교도 하게 되더라. 나도 아이도 달나라의 정원사인 우리의 토끼처럼 모든 일을 열심히, 그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기로 약속했다.

 


 

달에는 옥토끼가 아닌 다른 토끼도 살고 있는지 궁금해하던 아들램은 [달나라의 정원사]를 읽은 뒤 옥토끼와 정원사 토끼 말고 또 다른 토끼가 사는지를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아이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엄마는 이제 다른 토끼 이야기를 더 찾아줘야 한다는 ㅋㅋㅋㅋㅋㅋ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속에 건강한 교훈이 담긴 동화책,

지금까지 책임감 있는 [달나라의 정원사] 가문비 어린이였습니다.

서평 도서만 무상 제공 받고 주관적 견해를 담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e******4 202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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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책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책" 내용보기
이번에 아이와 읽어 본 책은 달나라의 정원사에요.맨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표지와 제목만을 보고 그냥 단순하게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라고만 여겨졌어요.그런데 읽어 보고 나니 교훈까지 말하고 있는뜻 있는 이야기의 책이더라구요♡목차만 봐서는 그냥 가벼운 재미있는 이야기일 것 같죠?이 책을 쓰신 양지영 작가님은10년 전, 부산 카톨릭 문예 동화부문 우수상과 어린이 동화 당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책" 내용보기
이번에 아이와 읽어 본 책은 달나라의 정원사에요.
맨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표지와 제목만을 보고 그냥 단순하게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라고만 여겨졌어요.
그런데 읽어 보고 나니 교훈까지 말하고 있는
뜻 있는 이야기의 책이더라구요♡
목차만 봐서는 그냥 가벼운 재미있는 이야기일 것 같죠?

이 책을 쓰신 양지영 작가님은
10년 전, 부산 카톨릭 문예 동화부문 우수상과 어린이 동화 당선으로 문단에 나오셨어요.
지은 책으로 카멜레온 원장님의 비밀이 있고
영어로 번역된 세 편의 동화가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작가님은 작은 창문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셨다고 해요.
보이지 않는 창문 너머의 세상을 상상하니
큰 세상이 열렸다고요.
달나라가 많이 궁금하셨고, 절구 찧는 토끼만 사는게 아닌 민들레 심는 토끼가 사는 달나라를 상상하여 이 책이 탄생되었다고 해요.
달 색깔이 노르스름한 것은 어쩌면 민들레꽃이 피어서인지도 모르겠다고요^^

이야기의 전반적인 내용은 훅훅 읽을 정도로
몰입도가 좋았어요.
주인공 토비는 모든 일에 싫증을 잘 내고 끈기가 없었어요. 토비에겐 힘든 것 투성이었지요.
그런 토비가 먼지가 풀풀 나는 달나라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해냅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어느 날, 달빛 언덕에 별님이 내리더니 이야기합니다.
달나라에 민들레 밭을 만들어 보려고 해.
달나라의 정원사가 필요해서 왔단다.
정원사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렴.
보름달이 뜨면 다시 올께.

토비와 친구들은 정원사가 되기 위한 각자의 방법으로
별님을 다시 만날 준비를 해요.
어떤 일을 한 번도 끝까지 해본 적이 없는 토비도 처음으로 끝까지 노력해 보기로 해요.
민들레 밭에 울타리를 치고 정성스럽게 돌보며
쓰레기도 치우고 민들레 일기도 쓰고
소중한 씨앗들도 모으며
그렇게 달나라에 갈 준비를 하는 토비에요.
달나라에 정말 가고 싶은가 봐요.

그렇게 정원사가 될 준비를 가장 많이 한 토비가 달나라에 가게 되요.
하지만 달나라는 생각했던 것만큼 아름답지 않고 이상한 나라였어요. 토비가 생각했던 것들은 하나도 없었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평원 위에 여기저기 폐인 구덩이만 가득 있었어요. 아무도 살지 않는지 조용하고 어둑어둑 했어요. 눈알을 굴릴 때마다 파란빛이 요란하게 흔들리는 청소하는 달깨비만 있을 뿐이었어요.

토비는 친구들을 보지 못하고 엄마도 보지 못하니 그리운 마음에 눈물이 터져버립니다.
하지만 우리의 용감한 토비,
마음을 다독이며 달깨비와 달나라를 돌아보며 이곳저곳에 씨앗을 심게 되지요. 그렇게 씨앗을 심고 보니 낯설었던 마음도 조금씩 사라집니다.
달나라의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나가는 토비에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엄마가 너무 그립고
친구들이 너무 그리워요.

우리 토비는 달나라에 민들레 꽃밭을 만드는 데 성공했을까요?
성공했다면 과연 어떻게 민들레가 꽃을 피울 수 있었을까요?

아이는 책을 다 읽고 난 후 이야기했어요.
포기하지 않고 끈임없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도전한다면 어떤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겠다고요.
작가님이 이 책을 읽는 친구들 마음속에 용기라는 꽃씨 하나가 심어진다면 정말 좋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 아들 마음 속에도 아주 작은 용기의 꽃씨가 심어진 것 같죠?

저희 아이도 작가님처럼 상상을 포기하지 않고
생각의 방을 만들어 많은 상상들을 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꽃씨가 달나라에 가득 차는 상상을 해보세요.
상상하며 행복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z*******2 202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나라에는 정원이 만들어질까???
"달나라에는 정원이 만들어질까???" 내용보기
누구든지 무슨일을 맡으면.. 끝까지 해내서 성공하는것이 제일 좋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이 있다. 뭐든지 끝까지 마무리를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서 모든 일은 힘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 끝까지 노력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겠다.   달나라의 정원사 달나라는 어떤곳이지??? 정원을 꾸밀 수 있을까?? 달나라에 정원
"달나라에는 정원이 만들어질까???" 내용보기

누구든지 무슨일을 맡으면.. 끝까지 해내서 성공하는것이 제일 좋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이 있다.

뭐든지 끝까지 마무리를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서

모든 일은 힘들고 어려울 수 있지만 끝까지 노력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겠다.

달나라의 정원사

달나라는 어떤곳이지??? 정원을 꾸밀 수 있을까??

달나라에 정원사가 있다고??? 궁금한것이 많아진 책 표지..

과연... 달나라에는 씨앗이 싹을 틔울 수 있을까????

 

민들레 씨앗을 날리는 토비.. 이 씨앗들은 어디까지 날아가는걸까??

달나라 정원사가 되고 싶은 토비에게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과연.. .토비는 달나라의 정원사가 될 수 있을까??? 달나라에는 꽃이 필 수 있을까???


 

달빛 언덕에 모여있는 토비, 꽃디, 도담이....

셋은 같이 놀고 있었다. 그러다가 만난 별님...

별님은 달나라의 정원사를 찾으러 왔다고 한다.

이 친구들이 달나라의 정원사가 될 수 있을까???

별님은 다음 보름달이 뜨는날에 다시 온다고 하셨다...

친구들은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기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까??

토비는 달나라의 정원사가 너무 되고싶었다. 매일 민들레 씨앗을 불면서 달나라에도 꽃을

피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더욱더 정원사가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토비는 여태껏 무슨일이든지 끝까지 해내지 못했던 친구였다.

그래서 걱정이 많아진 토비였다.


 

드디어 그날이 다가왔다. 별님을 만나는 날..

달빛언덕에서 만난 별님은 친구들에게 정원사가 되기위해서 어떤준비를 했는지 물어본다

다들 이야기를 하지만.. 토비는 씨앗을 고르고 모은것을 보여주었는데

별님은 너무 만족을 하고, 토비를 정원사로 데리고 갔다.


 

달나라에 가보니 땅에 구덩이가 파여있었다.

그곳은 토비마음처럼 다 되는곳은 아니었다. 토비는 엄마도 보고싶고 친구들도 보고싶었다.

하지만 맡은 일은 끝까지 해보려는 토비..

용기를 내고 힘을 내서 그곳에 정원을 만들어보려고 노력을 하였다.

그곳에서 만난 달깨비는 만만한 친구가 아니었다.

우여곡절끝에 달깨비와 한팀이 되어서 씨앗을 뿌려둔 토비..

이 씨앗들은 과연 잘 자라게 되었을까?? 토비의 노력은 끝까지 잘 한걸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행동에 있어서 끝까지 최선을 다 하고 책임을 다 하는 아이라면

그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같이 나누면 좋겠다.

만약에 아이가 그렇지 못하고 끝맺음을 못하고, 노력을 못하는 아이라면

토비의 행동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이야기를 나눠보는것도 좋은 방법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m******2 202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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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의 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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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상상력으로 읽는 내내 미소 짓게 하는 그런 동화책이에요 달나라에도 정원사가 필요할까? 의문을 가지며 책을 읽기 시작했던 아이인데요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다며 즐거워하더라고요   - 어느 날 달빛 언덕에 나타난 달나라를 지키는 문지기 별! 하늘에서 이곳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해요 꽃과 나무가 잘 자라고 있는 걸 부러워했지요 달나라에 정원사가 필요해
"달나라의 정원사" 내용보기

 

 

즐거운 상상력으로 읽는 내내 미소 짓게 하는 그런 동화책이에요

달나라에도 정원사가 필요할까?

의문을 가지며 책을 읽기 시작했던 아이인데요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다며 즐거워하더라고요

 

-

어느 날 달빛 언덕에 나타난 달나라를 지키는 문지기 별!

하늘에서 이곳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해요

꽃과 나무가 잘 자라고 있는 걸 부러워했지요

달나라에 정원사가 필요해서 온 별님:)

꽃디와 도담이 토비는 달나라 정원사가 되고 싶어 해요

달나라 정원사가 되면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생각해 보기로 했지요

 

그리고 별님은 보름달이 뜨면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고요

 

달나라 정원사가 되고 싶은 세 친구는

각자의 방법대로 정원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어요

긴 다리와 멋진 뿔을 가진 동물 꽃디-

빠르게 돌아다닐 수 있는 도담이-

그런데 토비는 친구들과의 경쟁에 자신이 없었어요

달나라 정원사가 되고 싶지만, 친구들의 장점을 듣고 있으니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나 봐요

무언가를 끝까지 해낸 적이 없던 토비였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토비를 응원해 주는 엄마가 있었어요!

응원에 힘입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토비:)

 

토비가 달나라 정원사가 되었어요

생각했던 곳과는 정말 다른 광경이 펼쳐졌지요

평원 위에 여기저기 패인 구덩이만 가득했지요

적막한 곳에서 지내면서 엄마가 그리운 토비였지요

토비가 마을 구경을 하다가 청소부 달깨비를 만나요

청소하는 달깨비인데요

알고 보니 달깨비가 민들레 씨앗을 집어 망태기에 다 넣은 거였어요

깨끗하게 청소하는 거였지요-

 

토비는 구덩이가 꼭 화분 같다는 걸 깨닫게 돼요

씨앗을 심기 정말 좋은 환경이었죠

달의 분화구에 씨앗을 심으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던 토비였어요

 

토비의 노력과 열정으로 적막했던 곳이

예쁜 민들레 정원이 되었어요

어쩜 이리도 아름답게 가꿨는지, 토비의 인내심이 대단하지요!

그동안 늘 마무리 짓지 못하는 변덕쟁이 토끼였던 토비가

 

제대로 된 달나라 정원사의 모습을 보여줬지요

 

관심을 가지고 이것 조금, 저것 조금~

맛만 보면서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했던 일들이 많다는 걸 깨달은 아이에요

"엄마,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한다면 못할 게 없나 봐요 !"

라며 자신이 무엇을 하든지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다짐을 하더라고요:)

달나라의 정원사가 된 토비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면서

 

본인도 멋진 어린이가 되겠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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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의 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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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난 후 교과연계책을 관심있게 보게 되는데요     즐거운 동화여행141 "달나라의 정원사"를 읽어보도록 했어요     꽃디와 도담이 토비는 바람 숲에 열매를 따 먹으러 가선 실컷 열매를 따 먹었죠 그리고 어느 날 밤 달빛 언덕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갑자기 회오리 바람이 불어오고 밤하늘에서 별님이 설탕가루 같은 빛을 부슬부슬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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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난 후 교과연계책을 관심있게 보게 되는데요

 

 

즐거운 동화여행141 "달나라의 정원사"를 읽어보도록 했어요

 

 

꽃디와 도담이 토비는 바람 숲에 열매를 따 먹으러 가선 실컷 열매를 따 먹었죠

그리고 어느 날 밤 달빛 언덕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그때 어디선가 갑자기 회오리 바람이 불어오고

밤하늘에서 별님이 설탕가루 같은 빛을 부슬부슬 뿌리며 내려오고 있었어요

별님이 달빛 언덕에 내리더니 세 친구에게 가까이 다가왔죠

바로 달나라를 지키는 문지기 별이였어요

별은 정원사가 필요해 내려왔고 달나라의 정원사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라며

보름달이 뜨면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져 버렸어요

세 친구는 한동안 하늘을 바라보며 멀뚱히 서 있었죠

 

 

서로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겟다고 말을 하지만 토비는 걱정이 되었죠

꽃디처럼 긴 다리도 멋진 뿔도 없고 도담이처럼 재빠르지도 않아

친구들과 경쟁하기엔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예요

 

 

토비는 엄마에게 달나라의 정원사가 될 수 있을지 끝까지 못 해낼꺼라고 말하고

엄마는 토비에게 한 번도 끝까지 해 본 적이 없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어요

하지만 이기고 지는 건 중요하지 않다고 끝까지 해 보는게 중요한 거라며

정원사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라고

엄마는 토비가 잘할 수 있다고 믿는다는 말에 마음이 열리는 것 같았어요

 

 

드디어 보름달이 뜨고 세 친구는 달빛 언덕에 함께 모여 별님을 기다렸어요

별님이 달빛 언덕에 사뿐 내리자 빛 알갱이들이 흩어져 일곱 빛깔 무지개다리를 만들었어요

별님은 정원사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묻고

꽃디는 매일 운동도 하고 털도 가지런히 골랐다가로 말하고

도담이는 토토리가 열리는 갈참나무, 졸참나무, 굴참나무하고

 밤나무를 심을거라고 그래서 씨앗을 잔뜩 갖고 왔다하죠

토비는 민들레 밭에 울타리를 치고 씨앗을을 돌봤다고 말해요

그리고 바람이 불 때 씨앗도 불고 집에 와서 민들레 일기도 썼다며

각종 마른 씨앗들이 들어있는 씨앗 주머니를 펼쳐보였죠

결국 달나라의 정원사는 토비로 결정이 되었는데요

 

 

달나라는 끝이 보이지 않는 평원 위에 여기저기 패인 구덩이만 가득했어요

토비는 달나라의 정원사로서 정원을 잘 꾸밀 수 있을까요?

 

중간에 힘든일도 있고 엄마가 보고싶어 울때도 있었지만 토비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민들레씨았을 심어봄으로써 달나라에 기적이 일어났는데요

비록 포기하고 싶었지만 엄마의 말씀처럼 끝까지 해봄으로써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었고 민들레도 꽃피웠죠

이렇듯 아이들이 커가면서 포기하고 싶은일이 생길때에 꼭 얘기해주면 좋을 것같아요

"힘들고 포기하고 싶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한번 해보자" 라고 말이죠

 

 

 

v*****7 202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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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달나라의 정원사 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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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초등학생동화 달나라의 정원사   달나라는 어떤 곳일까요? 그곳에는 나무가 있을까요? 흔히 달라나에서 토끼 부부가 떡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나무를 심고, 꽃을 가꾸는 정원사가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있나요?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달나라의정원사 는 달나라의정원사가 되어서 달나라에 꽃을 심는 일을 하는 건데요. 토끼, 다람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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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초등학생동화

달나라의 정원사


 


달나라는 어떤 곳일까요?

그곳에는 나무가 있을까요?

흔히 달라나에서 토끼 부부가 떡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나무를 심고, 꽃을 가꾸는 정원사가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있나요?

#가문비어린이 에서 나온 #달나라의정원사 는

달나라의정원사가 되어서 달나라에 꽃을 심는 일을 하는 건데요.

토끼, 다람쥐, 꽃사슴인

토비,도담,꽃디중 누가 되었을까요?

 

 

꽃디,토비,도담이는 다 같이 달빛 언덕에 놀러 갔어요!

그런데 달나라에서 왔다면서 자신을 소개하는 문지기별을 만났어요!

문지기별은 꽃디,토디.도담이를 위에서 지켜봤다며, 누군가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기를 바랐어요.

나중에 다시 올테니, 그때 정한다면서 다시 하늘로 올라갔어요.

 


 

이때부터 도담이와 꽃디는 서로 자신이 달나라의 정원사로 알맞다면서 티격태격하는데요

그중, 토비는 조용합니다.

사실, 토비도 달나라의 정원사가 되고 싶지만,

토비는 끝까지; 뭘 하는 게 없어요.

중간에 지겨워하고 포기를 많이 하지요, 그래서 자신이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을 했어요.

하지만, 집에 돌아온 토비를 엄마는 이야기해요!

잘 할 수 있다고요.

그래서 토비는 문지기별이 오기전까지 정원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요.

민드레씨앗을 보호할 수 있게 울타리를 만들고

민들레씨앗을 정성 드레 달나라까지 날리고 씨앗을 모우는 등등 여러 가지 일을 했어요.

마침내 약속한 그날이 오고 문지기별은 각각 그동안의 이야기를 듣더니,

토비로 결정했어요!

 


 


토비는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달나라에 왔지만, 생각과는 다른 곳이었어요.

아무것도 없고, 행했어요.

갑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어디선가 엄마가 잘 할 거라고 용기를 내어주는 거 같았어요.

먼저 찬찬히 달을 돌아보기로 했어요.

그때, 달깨비를 만났어요.

달깨비는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보니, 토비가 땅에서 날린 민들레가 달깨비의 청소 바구니에 있었어요.

다음날 달깨비에게 민들레 씨앗을 돌려달라고 하고

구멍이 빠진 곳에 돌을 넣고 씨앗을 넣어 탄탄하게 만들었어요

 


그러자 어느새 달라나라는 민들레로 가득했어요!

토비의 정성이 통한 거지요!

자신감이 붙은 토비는 다른 곳에도 심고 싶어 하지만, 토비는 달나라의 정원사니 안되겟쬬?ㅎㅎㅎ

늘 포기만 하던 토비가 끝까지 하다 보니 드디어 성과를 얻었어요!

힘들다고 안된다고 포기한다면 아무것도 되지 않아요,

노력하고 노력하다 보면 이루어진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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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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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의 즐거운 동화여행141 이번에는 달나라로 여행을 가네요~^^ 달나라의 정원사 이야기랍니다.   이 책의 주요내용이라고 생각되는 그림이라 담아봤어요. 민들레 씨앗을 후 하고 불어 멀리 날려보내는 토끼 민들레 씨앗과 토끼?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ㅎㅎ 달나라에는 절구찧는 토끼만 있는줄 알았는데 정원사 토끼도 있나봐요. 나두 달나라에~~ 가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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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의 즐거운 동화여행141

이번에는 달나라로 여행을 가네요~^^

달나라의 정원사 이야기랍니다.

 

이 책의 주요내용이라고 생각되는

그림이라 담아봤어요.

민들레 씨앗을 후 하고 불어 멀리 날려보내는 토끼

민들레 씨앗과 토끼?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ㅎㅎ

달나라에는 절구찧는 토끼만 있는줄 알았는데

정원사 토끼도 있나봐요.

나두 달나라에~~ 가보고싶다~~@.@

요즘은 우주에도 돈만내면 여행해준다고 하니

어쩜 그리멀지 않은 날에 우주에서 살게될 날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꽃디,토비,도담이는 바람이 많이 부는 달빛 언덕에 놀러 갔어요.

꽃디는 다리가긴 사슴이라 성큼성큼 , 도담이는 덩치 작은 다람쥐라 재빠르게 오르지만

토실토실 토담이는 오르다 힘이들어 쉬어요

끝까지 하는것이 어려운 토비는

놀이하다 금방 실증내기도 하고 거북이와 경주에서 지기도 했죠.

"무슨 일이든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는 엄마말은

그다지 맘에 와닿지 않아요.

멀리 날아가는 민들레 씨앗들이 달나라를 향해 올라가는걸보고

토비는 달나라에 민들레밭이 있을까 궁굼해져요~

날아간 민들레 씨앗은 정말 달나라에가 민들레를 피우고 있을까요?

 

 

달나라에서 내려온 정원사를 구한다는 문지기별이

달빛언덕으로 찾아왔어요.

문지기별은 꽃디, 토비 , 도담이를 하늘에서 지켜봤다며

달나라의 정원사는

식물을 사랑하고 매일 돌볼수 있어야 한다며

셋중 하나만 데려가겠대요

달나라의 정원사? 달나라에서 살아야 될텐데

그럼 엄마아빠 못보는데 안된다고~ 아이는 못가겠다네요 ㅎㅎ

 

제각각 별님이 돌아왔을때 어떤 정원사가 될지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서로 자기가 가고 싶어했고 자리는 하나고

과연 누가 가게 될런지.

보름달이 뜬 밤 별님은 달빛언덕으로 살포시 내려왔어요.

꽃디는 매일 운동하고 털도 가지런히 골랐고 긴다리가 있다고

자기가 되야 된다고 했어요.

도담이는 도토리가 열리는 갈참나무 졸참나무 굴참나무 밤나무를 심겠다고 하고요

이번에는 토비에게 물었죠.

토비는 민들레 밭에 울타리를 치고 씨앗을 돌봤어요.

작은 씨앗하나도 소중하니까요. 바람이 불때면 씨앗을 불고

민들레 일기도 썼다고 하고 도꼬마리씨앗, 클로버풀씨 , 민들레 씨앗까지

보여주었더니 당연 토비를 정원사로 선택!

무지개다리를 오르는 토비

무지개 밟고 건너보는게 소원이였던 어린시절이 문득 생각나기도 하네요.

어렸을때는 무지개끝에가면 무지개에 올라갈수 있다는말을 믿었다죠 ㅋㅋ

 

아무도 없는듯한 적막한 달나라에는

어둑어둑하고 울퉁불퉁한 땅밖에 없고

토비는 무섭기도 외롭기도 했죠. 그도 그럴것이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는곳에서

지낸다는건 어려운일이예요.

한참을 울던 토비는 어디선가 엄마 목소리를 들은것 같았어요.

"토비야 넌 꼭 해낼거야. 엄마는 토비를 믿는단다."

토비는 엄마의 말이 생각나서 이번에는 끝까지

열심히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달깨비를 만났는데 달을 열심히 돌아다니며 청소하는거예요.

그래서 토비는 달깨비를 따라다니며

달의 지형파악을 하고는 달깨비몰래 달구덩이 구덩이마다

씨앗을 심고 흙을 살포시 덮어주기를 여러날

문득 토비는 엄마가 그리워져 펑펑 울고말았죠.

열심히 일해서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된 토비

달나라에 민들레 꽃을 피울수 있을까요?

끈기라고는 1도 없어보였던 토비가

가고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서는 달나라에 가게되고

꽃을 피워내기위한 많은 노력을 해요.

혼자있음에도 열심히하고요.

어쩜 토비가 그렇게 변화할수 있었던건 끝없는 엄마의 믿음때문이였겠다

그런생각도 드네요. 그 믿음이 토비의 힘의 근원이였으니까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을

믿어주고 용기내도록 격려해주면 우리아이들은 무럭무럭

잘 뻣어나갈거예요.

처음에는 잘 못하고 서툴러도 말이죠.

아이들도 토비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뭔가 이룰수 있다는

목표의식도 생길것같고요 ㅎㅎ

토비처럼 달에 간다고 하진 않겠죠? ㅎㅎ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동화 달나라의 정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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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책세상맘수다

 

l*****8 202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