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아이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을 때 다양한 책을 접하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욕심에 아이가 본책을 반복해서 보며 볼때마다 즐겁고 새로워 했는데 그걸 못알아보고 왜 읽는 것만 읽는 거야 라며 자꾸 새로운 책을 권했었네요 지금 보면 그 한권도 제대로 읽었을까 단순히 텍스트를 읽고 넘어가는 것에 집중해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여유가 없던 것 같아요 EBS당신의 문해력을 접한 이후 생각이 바뀌면서 접하게된 책인데 막연히 책을 읽고 무슨이야기를 하지 생각 했던 것이 7가지 키워드를 통해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운 것 같아 아이에게 바로 적용해 볼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