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아기와 나 오리지널 7권 리뷰입니다 엄마를 교통사고로 잃고 아빠와 어린 동생 신이와 함께 남자 셋이서 살게 되었다 초등학생 진이는 일하느라 바쁜 아빠를 대신해서 동생을 잘 돌보려고 노력해 보지만 마음먹은 대로 잘 되지 않는다 너무 아기자기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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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구매하실 분들은 꼭 오리지널로 사셔야할 것 같아요. 애장판은 등장인물들 이름이 일본어로 되어있어가지구 영 괴리감이 느껴진답니다. 책 크기도 딱 좋고 예스24에는 아직 초판이 좀 남아있어서 초판 특전도 같이 온다구요^^ 저는 이벤트 적립금이 쌓이면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저한테 주는 선물이랄까요. 오랜만에 봐도 정말 재밌고 촌스럽지 않아요. 특히 패션! 아무리 유행은 돌고 도는거라지만 아니 왤케 입은 옷들이 다 예뻐요? 그리고 작가님이 동인 성향도 있으신건 알고있었지만 이제 다 늙어서 으른의 눈으로 보니 더 보이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여튼 이것 저것 다 재밌어서 참 잘샀다~이말입니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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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버전이 벌써 7권째! 쏟아지는 신간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지갑 사정은 점점 어려워지지만... 다시 만나도 반가운 신이와 진이의 에피소드를 아주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즐기는 중입니다. 수학여행에서 생긴 일들을 이렇게 맛깔 나게 표현해 내는 작가분이 또 있을까 싶네요. 마리모 라가와 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에 다시금 감탄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는 명작 중의 명작! <아기와 나> 오리지널과의 만남은 당분간 계속됩니다. |
| 철이가 그래도 이랑이랑 진우랑 제일 많이 놀아주는 편이죠. 어쩔 수 없이 떠맡을 때도 많지만 그래도 챙기기는 하니까요. 이번에는 개그까지 준비한 노력이 가상합니다. 진이가 수학여행 가는 바람에 형아랑 처음으로 며칠간 떨어지는 신이가 퉁퉁 부었네요. 학교 갈 때 가지 말라고 잠깐 울고 마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형이 며칠이나 안 보였으니 얼마나 서럽겠어요. 크면 달라질 텐데 신이가 형을 덜 찾게 될 때는 몇 살 정도일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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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나 오리지널 7권, 역시 신이와 진이라는 이름이 친근하고 좋다. 오리지날판 초판 일러스트 엽서 때문에 출간될 때마다 주문하고 있다. 신이와 진이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들도 재미있고, 때로는 따뜻하고 감동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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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오리지널 7 입니다 아기와 나는 오래전부터 참 좋아했던 만화였고 첫 버전(?)부터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 작은 책..ㅎㅎ 종이책으로도 보고 tv에서 만화로도 봤는데 추억이 뭉게뭉게 합니다 진이, 신이라는 이름은 오랜만인 것 같네요 어렸을 때 봤을때는 떼쓰고 우는 신이가 얄미울 때도 있었는데 그래도 귀엽네요 다 모으고 싶어요 |
| 좀 여유를 두고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앞권 초판 부록이 다 나간 걸 보고 놀래서 후다닥 구매한 7권. 다른 이야기보다 세중이네 이야기가 인상 깊었던 권이 아닌가 싶다. 만화가지만 제대로 된 벌이가 없는 세중이네 아빠와 그런 아빠에게 불만이 있는 세중이. 하지만 사실은 세중이는 아빠와 엄마를 편하게 해주고 싶고, 아빠가 꿈을 이루길 바라는 아이었다. 에피소드 말미에 세중이네 아빠의 중편 연재가 결정되었다고 하니 내가 다 기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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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카드가 들어있다고 해서 호다닥 구매했어요!! 전에 읽었을 때도 작화가 너무 좋고 아기들을 너무 귀엽게 그려서 너무 좋았는데 다시 봐도 너무 좋네요 ㅠㅠ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 입니다. 7권에는 아빠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전에 봤을때도 꽃미남인 아빠로 봤었는데 능력도 좋고... 다시 읽어도 부전자전... 잘생긴 진이네 가족들 이네요 ㅎㅎ 전에 엄마도 이쁘던데... 역시 유전자는 못속이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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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선생님의 아가와 나 오리지널 7권이 나왔습니다. 어서 장바구니에 담으세요 여러분 ~~ ㅎㅎ 역시나 초판 한정 부록으로 이쁜 일러스트 카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기존 팬들이라면 또 나와 ? 이러면서도 이런 일러스트 카드같은 매력적인 초판 부록이 붙어 있으니 안 살 수 없겠죠? 진짜 찐팬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출판사의 배려(상술?)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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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재미있게 본 책은 커서 느낌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아기와 나>는 좋은 의미로 감상이 달라진 책이에요. 볼 때마다 느낌이 다른데 늘 새로운 감동과 행복을 얻어가게 되는 만화라 정말 좋아합니다. 아무리 많이 읽어도 다시 읽으면 또 새로운 것이 보여요. 아기와 나는 저번 판형이 알록달록하니 이뻤는데 오리지널판은 깔끔하고 귀엽게 나왔네요. 오리지널판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