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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줄 인문학 Q&A Diary SNS를 통해서 이 책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매일매일 다른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적는다는게 매력적이더라구요~~ 글씨 쓰는 칸도 너무 크지 않아서 쓰는 부담도 적구요~ 매일매일 쓰는 습관들이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자녀 글쓰기에 조금 도움이 될 것같기에 혹시 관심있으시다면 책 설명 꼼꼼히 보시고 구매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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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이 있어 이렇게 이벤트 선물로 준비하고 보니 그야말로 인문학의 대가 김종원 작가님의 마음 꽃이 활짝 피어나는 꽃밭이 되었답니다.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으로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나누는 홈 스쿨링 낭송과 또 작가님의 책으로 필사를 할 수 있어 알찬 인문학 수업을 집에서 하곤 합니다. 부모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기록 장, 하루 한 줄 365 인문학을 바라보듯 매일 다른 주제를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써나가는 특별한 다이어리 한 권의 본질과 내용 그리고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이 바라본 30년의 시간과 세월이 담겨 있는 아늑한 나만의 공간 꾸미기 ‘가수 아이유’ 의 뛰어난 작사의 능력이 중학교 때부터 쓰던 일기장 때문이라는 근사한 사실이 남다른 글쓰기의 비법이 되듯 누구나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할 수 있게 만드는 ‘마법의 일기장’ 이 될거라는 향긋한 기대감에 잠시 내일을 설레게 하는 김종원 작가님의 마음 밭에서 많이 뛰어 놀고 싶게 만드는 화사한 인문학 다이어리로 자신과 나누어 보는 행복한 기회까지 만들어 주시는 부모의 마음이 가득한 다이어리와 나누는 사랑의 시간을 기대하게 됩니다. 꼭 기억하고 간직해야 할 뜨거운 문장을 함께 합니다. “나와 아이에게 주어진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하루 5분 Q&A.3년, 1095번의 성장 엄마와 아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깨우는 인문학 질문의 기적 김종원 작가님의 인문학 다이어리 도서 출판 청림 라이프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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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하루 한줄 인문학, 아이의 공부태도를 위한 하루한줄 인문학 ,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아이를 위한 하루한줄 인문학 문화예술편 등 아이와 함께 하고 싶은 대한민국 부모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사색의 시간이다. 현재 중3인 아들이 중1일때부터 함께 읽고 가족필사를 하며 생각의 크기도 점점 커져가고, 마음과 생각을 교류하는 시간이 우리 가족에게는 크나큰 기쁨과 행복을 선물처럼 주는 책, 김종원 작가님의 한 페이지, 한페이지마다 숨을 고르듯, 천천히 따스한 마음을 담아주신 이번 하루한줄인문학 Q&A다이어리에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질문들이 나의 하루와, 아이의 하루에 보석처럼 새겨지는 시간을 선물해준다. 1년을 3년처럼, 10년처럼, 그 깊이를 달리하는 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분들께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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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문구들] 자신이 왜 공부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있는 아이는 더 좋은 학원에서 더 많이 배우는 아이가 두렵지 않습니다. 배운 것들이 흩어지지 않고 모두 내면에 쌓이기 때문이지요. 검색은 타인의 주관을 찾는 일이고, 사색은 자신의 주관을 찾는 일입니다. .. 아이의 삶을 빛낼 재료는 이미 아이 안에 가득합니다. 세상에 묻지 말고, 자신에게 묻게 하세요. 간혹 어르들은 아이들을 숙제처럼 대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풀어야 할 숙제인가요, 사랑받아야 하는 생명인가요 부모가 충분한 시간을 허락할 때 아이는 뛰어난 관찰자가 됩니다. 네가 하고 싶은 건 뭐든 다 해봐, 이런 말을 들으면 왜 기분이 좋을까요. "너, 이거 먼저 해!" 명령은 기분을 나쁘게 만들죠 질문을 바꾸면 전혀 다른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새가 하늘을 날 수 있는 이유는 날개 때문일까요 스스로 날 수 있다고 강력하게 믿는 덕분일까요? 시장에서 파는 과일의 가격은 왜 제각각일까요? 오늘내가 보낸 하루를 가격으로 정한다면 과연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 할 수 있다고 믿으면 신기하게도 힘이 납니다. 나는 스스로 나의 한계를 긋나요, 멋지게 극복해서 더 높이 날아가나요? 공부는 최상의 노후 대비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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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라 쓰여 있지만 인문학 책일거라 생각하고 구매했다. 다이어리 책이 맞다. 한 권을 사서 두 아이가 같이 읽게 하려 했지만 질문에 답할 글을 적어야 했다. 얼마나 길게 쓸까 싶어 칸을 나누어 아들, 딸 구분하여 쓰게 했다. 그것도 잠시 답글을 쓰고는 그림까지 그리는 딸로 인해 아들이 써야 할 여백이 좁아져갔다. 3년간 써야 할 아이들 다이어리이고 공간에 제약 받지 않고 마음껏 쓸 수 있게 새로이 한 권을 더 주문하기로 했다. 한 아이당 한 권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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