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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렸던 15권이 드디어 출간 아시어스를 뒤좇아 온 오르테즈 그리고 엘튼에서 두사람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를 한다 오르테즈는 아시어스에게 무얼 갖고 싶냐고 물어보고 아시어스는 밤색 말을 원한다고 말한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말을 준비하는 오르테즈 한편 녹스는 오르테즈와의 추억에 젖어들고 그런 녹스를 보면서 라린은 경고 아닌 경고를 한다 영주와 녹스가 여자보는 눈이 똑같다면서.......
테사의 성 밖 마른 들판에 홀로 서 있었던 녹스이 추억 그리고 녹스와 오르테즈이 과거가 엄청난게 신경 쓰이는 아시어스 아시어스는 오르테즈가 자신에게 푹빠지게 할거라 다짐하고 이그레인과의 추억에서 안나는 이그레인이 펠루아로 오지 않기를 바란다 어차피 이그레인이 펠루아로 돌아와도 있을 곳이 없기 때문이다
녹스와 오르테즈의 과거를 질투하는 아시어스 둘 사이가 좋아보이자 유모는 2세를 기대한다 과연 두사람은 원하는 대로 2세를 가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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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펠루아 이야기 15권(김연주 글, 그림) 리뷰입니다. 14권에 이어서 15권에서도 아시어스와 오르테즈의 감정선의 변화는 그렇게 크지 않고 둘은 아직도 제대로 합방을 못한 채 밀당아닌 밀당만 하면서 겉핥기 하는 느낌이다. 줄스가 오르테즈와의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과 아시어스, 오르테즈의 감정놀이로 15권도 끝났는데...이거 전개가 진짜 많이 느리다...그리고 같은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어서 지루하기도 하다. 둘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한 건 확실하긴 한데 그 이상의 발전이 없네. 계속 사모아야 할지 좀 고민됩니다. |
| 아직 초판부록이 남아있어서 냉큼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막 엄청 재밌다!는 아니지만 권마다 부록도 있고 원래 김연주 작가님을 좋아해서 그냥 즐겁게 구매하는거같아요 ㅎㅎ 내용은 확실히 느리긴한데.. 뭐 곧 완결이니 호로록 진행될듯 !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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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루아이야기는 정말 말모말모라고 할 수 있죠. 워낙 한국 순정만화계에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라 한국 순정만화 좋아하면 대부분 알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연주 작가의 좀 애매하지 않고 쉬운 스토리 전개지만 너무 어린 나이면 보면서 조금 따라가기 힘들다고 느껴질수도 있을 것 깉아요. 그림체는 샤프하고 여전히 예쁩니다. 장편으로 연재되던 작품이 드디어 끝이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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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어스와 이그레인의 관계도 오르테즈와 녹스의 관계도 아는 사람은 다 눈치채는 것 같은...... 하지만 절대 질척해지지 않고 산뜻하게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펠루아 이야기에서는 아시어스와 오르테즈가 번갈아가며 비슷한 일을 겪는 것 같아요. 아시어스가 생일선물로 말을 원한다고 할 때 오르테즈가 아시어스에게서 목걸이 받아내던 때가 생각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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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릿느릿 가고 있는 펠루아 이야기 15권입니다. 나오면 꼬박꼬박 사는데 읽는 건 항상 리뷰 쓴다고 한침 지나서 읽곤 해요. 현재 연재분에선 완결이 났고 단행본 완결을 앞두고 있다고 해요. 이번 15권은 책 소개가 너무 펠루아 이야기다운 것 같아요. 그러네. 운이 좋은 건 아시어스였네. 오르테즈를 만나서 오르테즈가 없는 불운을 알았으니. 테사의 성 밖, 마른 들판에 홀로 서 있었던 녹스의 추억. 그리고… 녹스와 오르테즈의 과거가 엄청나게 신경 쓰이는 아시어스. 둘은 어떤 결말을 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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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님의 '[만화] 펠루아 이야기 15' 리뷰입니다. 펠루아에서 부부가 된 오르테즈와 아시어스. 오르테즈와 수도에서 남몰래 사랑했었던 녹스. 오르테즈가 펠루아로 시집 오게 된 계기가 된 꽃의 기사. 아시어스와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랐던 이그레인. 아시어스가 청혼했으나 지금은 왕의 정부가 된 라이슬 후작부인. 이 네명의 감정선이 여전히 애틋하네요. 이번 권은 특히 녹스의 여운이 짙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과거의 사랑은 과거의 사랑이고 지금은 오르테즈와 아시어스가 서로를 제일 사랑하네요. 행복하지만 어딘가 안타까운 이야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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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하셨을때부터 팬이라 작가님의 작품은 연재도 보고 실물책도 모두 구입하고 있어요. 아주 오래전 대학에 다닐떈 이메일로 팬레터도 보내고 답장도 받은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시간이 아주 많이 흘렀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주시고 있어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선결혼 후연애라는 키워드를 제가 좋아하더라구요. 둘이 조금씩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고 서로 질투하고...처음에는 섭남, 섭녀가 있어 조금 답답했는데, 결국엔 둘의 마음이 중요한거겠죠.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작품활동 계속 부탁드려요! |
| 펠루아 이야기는 차분하면서도 서정적인 연출과, 때때로 상반되는 내용을 담담하게 담아내는 듯한 묘사 등 인상적인 만화입니다. 이번 15권에서도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촌철살인 그 자체를 보여주는 적재적소 대사 표현 및 배치, 캐릭터성이 뚜렷하며 스토리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활용되는 구성, 예쁜 그림 등 이 시리즈의 장점이 고스란히 드러나서 좋습니다. 남녀 주인공 커플 감정선이 특히 좋았던 부분입니다. |
| 껄껄껄 초판 부록 놓치지 않고 받아서 기분이 매우 좋은 나~~ 좋은 날~~ 원래 나오자마자 바로 사는데 이번에 무슨일인지 알람도 안 울리고 또 14권과 15권 텀이 너어무 길어져서 검색도 안하고 지내다가 아무생각 없이 검색하고 허겁지겁 주문시킴 후... 예쁘다 ㅎㅎㅎㅎ 내 책장 한 칸..이 아니고 두 칸을 가득 채우는 김연주 님의 작품들 ㅠㅠ 소녀왕은 말할 것도 없고 플라티나도 몇권은 너무 책이 오래되서 떠나보내고.. 나비도 몇 권 정리해야 할 것 같지만 펠루아는 종이퀄도 쩌니까 오래오래 소장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