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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자 저자의 #고구마유 는 즐거우면서도 유쾌한 이야기가 담긴 고구마들이 돌아온 이야기인데요.
좌충우돌 모험담이 가득한 고구마들의 이야기에 책장을 빠르게 넘기며 보게 되더라구요. #말놀이 의 재미를 고스란히 담은 사랑스러운 고구마들의 유쾌발랄한 이야기는 하나의 문제 앞에서 고군분투하며 나아가는 모습인데요
각각의 생김새가 다른 고구마는 각자의 특기를 살려서 힘을 합쳐 앞으로 나아가는데요
어마어마하니 크게 보이던 문제도 고구마들이 하나 둘 함께하면서 즐겁게 풀어나가는 모습인데요.
마지막의 고구마들의 #유쾌한이야기 속 반전 사건이 발생하는 걸 보면서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보게 되는데요 오랜만에 #사투리 를 보고 들으며 엄마도 즐겁게 본 책인데요
좌충우돌 서로 다른 고구마들이 뭉쳐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아이에게도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그려볼 수 있어 행복했던 <고구마유> 책이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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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써억 좋아하지 않는아이인데도 재미있다고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네여.^^ 성공했습니다!! 구마~~ 하고읽을때 자연스럽게 사투리로 읽게되는데도, 아이는 찰떡같이 알아듣고 재미있어하네요. 참고로 아이는 5살 남자아이에요. 전에 무슨 티비에서도 추천했던 도서라 골랐는데 좋네요. 이런책 더 없나 찾아봐야겠어요. ^^ 책을 써억 좋아하지 않는아이인데도 재미있다고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네여.^^ 성공했습니다!! 구마~~ 하고읽을때 자연스럽게 사투리로 읽게되는데도, 아이는 찰떡같이 알아듣고 재미있어하네요. 참고로 아이는 5살 남자아이에요. 전에 무슨 티비에서도 추천했던 도서라 골랐는데 좋네요. 이런책 더 없나 찾아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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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읽어준다고 샀으나 내가 깔깔거리고 웃었구마~ 넘 재밌구마~ 읽어주는 내가 행복하구마~ 저는 동화책에 깊이 있는 내용을 읽어주는 것을 주저하는 편인데 참 좋네요 ㅎㅎㅎㅎㅎ 행복??~~ 특히 남자애들이라서... 읽어주는 내내 매우 즐겁습니다 ㅋㅋ 엄마 아빠도 기분 좋아집니당 애 읽어준다고 샀으나 내가 깔깔거리고 웃었구마~ 넘 재밌구마~ 읽어주는 내가 행복하구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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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구마보고 사이다 작가님께 반했는데 후속작이 나와 기대하며 주문해 봤어요 이벤트도 진행중이라 사은담요도 함께 받았네요 증정품인데도 무릎담요 질 좋구요~ 책 구매하며 굿즈까지 받아봐서 더 즐거운 쇼핑이였어요
재미있는 말놀이로 깔깔 웃으며 볼 수 있는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였어요 글밥이 많지 않고 문장이 재미있어 혼자서 술술 읽어 내려갔어요 읽고 또 읽어도 매력적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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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유 읽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뭐 했어유~ 만 하면 깔깔~~ㅋㅋ 고구마들이 집을 찾아가는 여정을 보며 협동심도 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것도 배웠는데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니까 엄마 방구를 발사했어! 하면서 아구 냄새하며 좋아하더라고요 ㅋ 집은 잘 찾아갔어 하면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여러번 보여달라고 해서 너무 좋았어요 교훈도 있고 아이도 재밌어 해서 요즘 없어서는 안될 애정책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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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고 또 읽고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던 고구마구마의 두번째 이야기 고구마유! 겉표지에 그림만 봐도 전편 생각이 나서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말놀이의 재미를 전한 사이다작가의 고구마유! 책한권에 담겨있는 재미있는 말놀이와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만날수 있는 고구마들~ 전편의 이야기가 ~구마로 끝났다면 이번엔 ~유로 끝나는데요. 책에 있는 문장들을 읽으며 자기도 웃겨서 깔깔깔...ㅎㅎ
귀여운 고구마 친구들과 재미있는 말투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까지 모든게 착착착 들어맞네요ㅎㅎ 생김새가 달라도 우리는 고구마구마! 그냥 유머러스한 그림책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라는걸 깨닫고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배가 볼록한 친구는 관찰력이 좋아 위험한 요소를 쉽게 파악해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울퉁불퉁한 친구는 순발력이 좋아 친구가 위험에 빠지면 재빨리 친구를 구해내고 몸집이 커다란 친구는 힘이 좋아 모두를 등에 태우고 강을 건너고 작고 동글동글한 친구는 음식솜씨가 뛰어나 친구들에게 맛있는 고구마 죽을 대접하는데요. 이렇게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진 친구들의 힘을 합쳐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사랑해야함을 엄마도 아이도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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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구마]의 두번째 이야기 고구마유는 [고구마구마]도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읽었는데 방귀 소리에서 따 고구마들의 이름은 참신했네요 ^^
세번째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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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같은 모양을 하고 있지 않지요? 고구마유의 고구마들은 서로 달라서 좌충우돌 모험을 더욱 신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답니다. 요즘 책 따라읽기를 도전하고 있는데요. 문장을 따라읽는데 유~로 끝나니 깔깔깔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구수한 느낌이 저도 맘에 들어서 더 자주 읽어주게 되구요. 고구마의 모험이 마치 아이가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것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더 넓은 세상을 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아이에게 도전정신을 키워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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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구마책도 좋아했는데~ 고구마유에서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을 넘어서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으로, 서로가 다르기에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진 친구들은 힘을 합쳐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느낄 수 잇는 책이에요.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면서 협동하면 뭐든 이루어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잇는 책!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잇어서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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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유 말놀이의 재미를 전한 사이다 작가의 신작 "고구마유" 서로 다른 모두 빛나는 고구마들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구수한 문장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추워유? 이제 따뜻하구마!
난 보옥이유, 난 부왕이유, 부식이유, 나는 보로로유~ 개성 넘치는 고구마들이 조마다의 힘을 합쳐 작은 고구마집을 찾아주는데요. 고구마 방귀의 힘으로 위험을 해쳐 나갈 수 있지요. 방귀는 아이들의 100% 웃음 버튼 아닌가요?ㅎㅎ 보기만해도 웃음이 터지는 고구마들의 구수한 대사는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말놀이를 하기에 좋아요. 추천도서 답게 아이가 좋아하니 너무나도 만족스러운것! 그리고 마침 필요로 하던 무릎담요까지 예스베리굿즈로 받아볼 수 있어서 올 겨울 너무 따뜻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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