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인간을 죽이려고 하는 터미네이터 속 스카이넷, 영화 아이로봇 속 인공지능만을 생각하였는데, 이 책에서는 강하지만 선한 인공지능의 출현에 대하여 이야기 하며 선한 인공지능과/악한 인공지능과 각각 편을 이룬 인간들의 전쟁에 대해 언급하여 흥미로웠습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인간을 죽이려고 하는 터미네이터 속 스카이넷, 영화 아이로봇 속 인공지능만을 생각하였는데, 이 책에서는 강하지만 선한 인공지능의 출현에 대하여 이야기 하며 선한 인공지능과/악한 인공지능과 각각 편을 이룬 인간들의 전쟁에 대해 언급하여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