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5학년까지 어휘 문제집, 독해 문제집을 풀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그러다가 초등 어휘가독해다 풀어보니 정말 독해가 조금씩 늘긴 하길래 그 다음은 초고필 문학독해 1권과 비상 문학독해 1권을 풀려봄. 문학에서 상당히 해매길래, 비문학은 더 어렵다던데, 어쩌지? 싶어서 초고필 비문학독해 1,2를 구입해서 풀려보니 너무 잘 풀더라고요. 대체 얘는 뭐지? 비문학이 어려운게 아닌가? 쉬운건가 보다.
알고보니 비문학이 그냥 수능에서 비중이80%인거고, 쉬운건가보다 싶어서, 중학교 비문학 독해문제집을 찾던 중에 메인에 자주 뜨기도 하고, 신간이기도 해서 궁금했던 엄마.!
사실 비상 문학 독해는 1권 풀어보고, 아니 본문에 나오지도 않은 문제를 어떻게 풀지? 아이의 기본 과학 상식을 묻는 문제인가 싶었던 지문이 있었어서 비상 문학독해2는 구매하지 않았는데, 그리고 나서 초고필 비문학독해 문제집을 시작함.
답지의 구성부터, 매3비는 상세하게 되어있음. 독해를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는 정답지와 함께 보기 좋음! 강추템! 하지만 예비중등에게는 다소 어려움. 쉽지 않음. 다른 비문학독해 문제집 풀고 푸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엄마도 쉽지 않더라..고민좀 하고 풀었다.
|
|
중학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훈련하는 비문학 독서 기출
수능까지 연결되고 중학 비문학 독해훈련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구입을 했다. 책을 좋아하는 첫째는 추리 소설 위주로 책을 읽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에 분야가 뚜렷하고 경찰이 되겠다는 생각이 강해서인지 명탐정 셜록홈즈 시리즈를 2독할 정도다. 엄마로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는게 좋지만 학원과 그외 활동들로 인해 책을 읽을 시간이 충분하지 가 않기에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했다. 도서관에 자주가서 다른 종류의 책들을 권해보기도 하고 자기개발서 ' 이기는 습관'과 같은 책들을 선물해주기도 했다. 그러나 짧은 시간에 아이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문제집으로 수능의 경향성을 먼저 파악하고 자신의 독서 분야를 넓힐 필요성을 느낄 필요성를 느끼는것이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어 좋은 교재를 찾다가 만나게 된 친구다. 장점을 몇 가지 소개한다. 1.책의 구성이 수능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흥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지문 독해문의 다양성은 물론 당연히 기출 문제이기 때문에 몇년도에 출제된 문제인지가 제시되어 있다. 또한 문제를 풀어야하는 적정시간을 제시하고 자신의 기록을 적을 수 있는 공란이 있다는 것이다. 예)2014학년도 수능 B형, 선인들의 독서법 권장시간 1분 24초 , 종료시각 0 시0 분 0 초, 초과시간0 분0 초 2. 매일 복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일 적당히 할 수 있도록 분량이 맞춰져 있어서 아이가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 옆에서 엄마가 오늘도 도전해봤어? 라고 물어봐주면 잊지않고 습과처럼 실천 할 수 있는 분량으로 나줘져있어서 좋은 독해습관 형성에 좋을 것 같다. 3. 마지막으로 독해 지문의 구성과 특징을 중학생 수준에 맞게 잘 구별해 놓았다. * 1주차 독서 이론, 인문 언어(문법) , * 2주차 사회. 예술 * 3주차 과학. 기술 사실, 아직 아이가 접하기엔 너무 어렵지 않은가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어려운 글을 적당한 분량만 매일 접하면서 도전의식과 학원강의만큼의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해설과 지문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서 따로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문제를 풀면서 정답과 오답인 이유와 근거를 분명하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부분은 마치 학원 선생님 역할을 책이 모두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가 책을 처음 받아 들었을떄는 중 1때 벌써 문제집을 풀어야 하는지 의아해 했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미리 어떤 것들이 수능에 출제되는지 알아두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을 수 있는 습관을 잡아준다는 면에서 아이에게 독서의 좋은 가이드 북이 되어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쉽게 읽지 않고 지나칠 수 있지만 '책을 덮기전에' 중학교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조언이다라고 생각했다. " 고등학교 때는 국어가 어렵구나."하는 생각이 들고, 10가지 중 << 중학 매 3비>>로 공부하면서 느낀점도 있다면 "국어, 미리 준비해야겠군." 하며 고등 국어 잘하는 법을 익히고 새겨 실천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소중한 지혜가 나와 있는 체크리스트10은 책 뒤쪽에 보물처럼 숨겨져 있으니 꼭 한번 사서 보길 추천한다. " 국어 못하는 이유 10가지"를 알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알면 국어가 쉬어진다! 지피지기면 백전 불태 체/크/리/스/트 수록 |
|
어떻게 국어공부를 해야할지 모르는 중헉생을 위한 책입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인강도 듣지 않는, 하지만 국어공부를 시작하려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처음 국어를 공부한다면 어휘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매일 3개씩 천천히 해 나간다면 어휘와 독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능까지 연결되는 비문학독해훈련을 중학교 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
중학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훈련하는 비문학 독서 기출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좀 난도가 쉬운 문제집이네요... 아직 지문읽고 문제푸는 게 훈련이 안되어 있는 아이들한테 더 적합한 거 같아요. 문제수도 생각보다 적구요. 중1아이가 풀고는 있는데 양이 적어서 아무래도 2회차씩 풀려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답이 아래에 있는데 왜 굳이 답지를 따로 안 빼고?? 좀 이해가안되는 점이 여러개에요.. |
|
고등학교 때 독해가 중요하다고 해서 비문학 문제집을 찾아보다 매3비가 좋다고 해서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평소 책을 안 읽어서 그런지 조금 어려웠어요. 그래도 내용은 잘 구성되어 있고 분야별로 지문이 있어서 공부하기 좋아요. 문제 풀이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마음에 듭니다. 얼른 풀어서 예비매3비를 풀어야겠어요. 비문학 공부하시려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책놓은지 30년되어가는시점에 아이들 교재를보면서 많이 체계적이다라는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배우던 90년대처럼 주먹구구식으로 외우지않고, 문맥과 시험의도를 빨리 이해할수있는 좋은교재인듯합니다. 특히 각 파트가 소화하기 적당한 분량으로 구분되어 부담스럽지않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아이 없을때 저도 자주봅니다. 문학 비문학 분야별 시리즈별로 있는것 같은데 방학때가되면 다른것도 주문해볼까합니다. |
|
중학생용 매3비주문했어요. 매일의 효과를 기대하며 주문했습니다. 고등학생 교재로 더 유명하지만, 중학생용으로 구매했고 비문학 훈련을 기본부터 제대로 다지고 싶은 마음에 선택했어요. 예비 중1부터 고등학생까지 두루 훈련할 수 있는 비문학 독서 훈련 교재라고 하니 열심히 챙겨보겠습니다. |
| 아이에게 비문학 관련 서적을 읽히는 것도 좋지만 보통 아이는 그러한 경우 개념 이해를 하지도 못한채 대충 읽고 넘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 매3비 문제집을 구입해 매일 한 장씩 풀려보았습니다. 확실히 더 심도 있고 체계적으로 비문학 지문을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
| 뇌가 점점 굳는 것 같아서 성인이지만 대충 풀어보려고 샀어요. 많이 풀지는 않았는데 그럭저럭 할 만하네요. 나쁘진 않음. 하지만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기분 싫어하시는 분한테는 비추천이에요. 그래도 본질에 충실하니 별 5점 드립니다. |
|
국어 비문학을 잘하고 싶어서 『중학 매3비』를 풀게 되었다. 처음에는 매일 지문 3개를 풀어야 한다고 해서 조금 많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할 만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다 보니 그냥 대충 읽는 것보다 중요한 내용을 찾으면서 읽는 습관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았다. 처음에는 지문 내용이 어렵거나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있었는데, 계속 풀다 보니 전보다 글을 읽는 게 조금 편해졌다. 특히 매일 조금씩 풀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한꺼번에 많이 풀려고 하면 부담스러운데 하루에 3개씩 풀다 보니까 꾸준히 하기 괜찮았다. 문제를 틀렸을 때는 내가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