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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관심은 옛지도입니다.
단순히 지형에 대한 종이 상의 재현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의 보편적인 지도를 보고 있으면 그 시대의 지식 수준을 알수 있습니다.
이런 지도에 대한 책이 하나 나왔습니다만
콜롬버스와 마젤란, 쿡, 캐벗 등의 익숙한 이름이 책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원저는 지도를 그리는 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더 정확한 제목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도를 만들었던 탐험에 관해서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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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의 책 출판사는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라는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좋은 책을 많이 내시는 것 같아 관심이 가는 출판사입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저는 이 책이 지도 자체의 역사인 줄 알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그런 흥미로운 점 보다는.... 깊이가 있는 책이어서 약간 어렵게 느껴졌습니다ㅠㅠ 책 내용이 별로이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지도의 역사에 대한 관심만으로 읽기에는 쉽지는 않았어요! 오랫동안 관심을 갖고 계셨던 분들(저는 초보라^^;)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