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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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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관심은 옛지도입니다. 그 시대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망라한 지표가 바로 지도입니다.   단순히 지형에 대한 종이 상의 재현만이 아니었습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총체적인 지식의 바로미터였지요.   그래서 그 시대의 보편적인 지도를 보고 있으면 그 시대의 지식 수준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그 지식에 대한 시대의 태도가 엿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도들은 항상 심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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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관심은 옛지도입니다.
그 시대의 모든 지식과 정보를 망라한 지표가 바로 지도입니다.

 

단순히 지형에 대한 종이 상의 재현만이 아니었습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총체적인 지식의 바로미터였지요.

 

그래서 그 시대의 보편적인 지도를 보고 있으면 그 시대의 지식 수준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그 지식에 대한 시대의 태도가 엿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도들은 항상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지도에 대한 책이 하나 나왔습니다만
지도 자체에 대해서라기 보다는 지도의 제작자들..
정확히는 탐험가들과 그 탐험에 대한 이야기라고 보는게 정확할 듯합니다.

 

콜롬버스와 마젤란, 쿡, 캐벗 등의 익숙한 이름이 책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현재 전형적인 지도의 모습을 만든 메르카도르의 이야기도 실려 있네요.

 

원저는 지도를 그리는 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더 정확한 제목이라고 봅니다.
지도 자체의 역사를 다룬 책을 원한 저에게는 좀 포커스가 어긋난 느낌입니다.

 

그리고 지도를 만들었던 탐험에 관해서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21.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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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의 책 출판사는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라는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좋은 책을 많이 내시는 것 같아 관심이 가는 출판사입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저는 이 책이 지도 자체의 역사인 줄 알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그런 흥미로운 점 보다는.... 깊이가 있는 책이어서 약간 어렵게 느껴졌습니다ㅠㅠ 책 내용이 별로이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지도의 역사에 대한 관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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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의 책 출판사는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라는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좋은 책을 많이 내시는 것 같아 관심이 가는 출판사입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저는 이 책이 지도 자체의 역사인 줄 알았는데 제가 생각했던 그런 흥미로운 점 보다는.... 깊이가 있는 책이어서 약간 어렵게 느껴졌습니다ㅠㅠ 책 내용이 별로이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지도의 역사에 대한 관심만으로 읽기에는 쉽지는 않았어요! 오랫동안 관심을 갖고 계셨던 분들(저는 초보라^^;)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i********1 202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