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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행하는 약간 레트로한 느낌으로 책속 타이포그라피, 수록된 연출사진등이 굉장히 예쁘게 담겨있습니다. 레시피 등도 잘 읽히게 인쇄되어 좋습니다. 벽에 포스터처럼 장식해도 될것 같아요. 내용이 아주 자세하고 꿀팁이 세세히 담겼다기 보다는 간결하고 깔끔하게 쓰여있다고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기 다른 모양으로 구워 만들고 연출하신 사진과 동일한 틀 기준으로 레시피가 나오는데 레시피마다 틀모양도 수량도 다 다르기 때문에 기본틀로 구우면 몇개가 나올지 감잡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떤건 레몬틀에5개, 어떤건 오발틀에 5개,어떤건 6개분량, 계란빵 틀에 5개분량, 플렉시판 18구 9개분량) 더 많이 굽고 싶을때는 그냥 두배로 용량을 늘려서 하면 되려나. 보통 뵈르 누아제트나 녹인버터등을 반죽이랑 섞을 때 2회정도로 나누어서 섞으라고 써주는게 겉돌지 않고 좋지 않나요..? 제목처럼 초보용은 아니고 해본적 있는 사람이 새레시피 배울겸 다시 시작하는용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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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을 좋아해서 조금 더 전문적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반죽 사진이 선명해서 좋습니다. 몇 개 부분은 생략하는 책들이 많은데 설명에 따라 하나하나 다 사진이 실려 있어 내가 하는 부분을 잘 짚고 넘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정에 따라 사진이 다 실려 있지 않은 책들도 많은데 이 책은 사진이 과정마다 다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또한 베이킹을 하다보면 완성 후 뭔가 실패한 부분이 있을 때가 있는데 해결방법까지 여러 상황을 다 설명하고 그 부분도 사진이 실려 있어 베이킹의 성공을 부르는 것 같아 아주 좋습니다. 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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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색감이 예쁘고 마들렌과 피낭시에라는 구움과자에 집중하고 있어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자세한 컷으로 나온것에 질감표현도 잘 되어있고 마들렌과 피낭시에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잘 기술되어 있습니다 ^^ 쉬운것 같은데 잘 안되고 차이점이 없어 보이는 피낭시에, 마들렌을 잘 설명해주서 고마운 책 무엇보다 ~^^ 기본이지만 약간의 응용도 나와있어서 즐거운 책~ , 그리고 화보처럼 예쁘게 찍혀있어서 기분이 좋았던 책입니다~^^ 제 서재에 잘 꽂혀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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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움과자집이 인기가 많아지면서 피낭시에 마들렌 레시피를 찾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서 그 트렌드에 잘 맞춘 책이라고 본다. 표지가 예뻐서 책을 모으는 재미도 있고 수록된 사진도 감각적이고 레시피도 간단해서 따라하기 좋다. 일단 요즘은 뭐든지 예뻐야 팔리는 듯. 저자가 유명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서 더 인기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다. 반죽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하기에는 초보에게 적합한 책은 아닌것 같은데 여튼 따라하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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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휘낭시에 만드는거, 먹는거에 빠졌는데 맨날 유튜브만 보고 하다가 뭔가 책으로! 글로! 레시피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물론 퀄리티 좋은 휘낭시에 사진까지 있어서 보면서 만들고 싶은 욕구 뿜뿜 하고 .. 물론 먹고 싶은 욕구도 뿜뿜 할 수 있다는 점 ..! 주의하세요 ^^ 그리고 무엇보다 배꼽이 터지지 않는다거나 속까지 잘 익지 않는 경우 왜그런지에 대한 이유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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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아 작가님의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피낭시에&마들렌 리뷰입니다. 피낭시에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피낭시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구매했어요. 이 책에서 어떻게 구울 수 있는지 자세하게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기본보다는 특이한 조리법이 많아서 적용하기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어요. 그래도 이 레시피로 베이킹 성공 했습니다. 구움과자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