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이네요. 대서사시에요.
하루하루 십수년 동안 쌓아온 가족의 이야기들
그림 속에 조카들의 성장, 부모님이 나이들어가는 모습 들이 닮겨있어요.
우린의 인생은 사실 별 것 아니죠.
행복한 하루하루가 모여서 우리 인생을 채워 나가는것이지요.
그리 대단할것도 대단하게 살아야하는 것도 아니에요.
행복하면 되고 넘어지면 일어나면 되고 그런거에요.
흔한날이 저에게 그런 메세지를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