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우연히 강아지를.키우게 되면서 온갖 정보를 모으게.되었고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된 구들과 홍끼 작가님. 이 인연이 이렇게 오래 이어지리라 예상하지 못했는데 어느덧 제 강아지는 아홉 살이 되었고 구들 역시(...) 이제는 나이든 강아지들이라 새로울 것도 없고 귀여운 맛도 예전같지 않다고 하시지만 여전히 귀여운 구들의.일상을 다른 채널을 통해 접하면서 추억이 생각날 땐 만화를 읽고 있어요. 우리 강아지도 저 나이 때는 저랬지~ 하면서요. 많이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내용이라 더 정이.가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