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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사연을 가진 인물 중 하나가 다윗이 아닐까 생각된다. 일개 양치기 소년에 불과했다가 한 나라의 왕이 되었다가 성경 속에 기록되어 대대손손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예수님의 조상이 되기도 한 인물.
최강의 전사, 인류 역사에 남는 위대한 시인, 이스라엘 최고의 음악가,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웅변가, 이스라엘의 2대 왕이었던 다윗이 배웠던 비결은 무엇일까.
다윗은 엄청나게 상상력이 뛰어났던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 아무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양만 치던 한낱 시골 소년에 불과했던 그가 어떻게 골리앗을 한 순간 물리치는 용맹스러운 자로 돌변할 수가 있었을까? 어떻게 그 순간 그 순발력과 기술이 발휘되었을까?
시골에 짱 박혀서 매일 양을 치고 주목 받지 못하던 소년이 어떻게 한 순간에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었을까?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지만 다윗도 한 순간에 갖게 된 능력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겹게 갈고 닦고 연마했던 훈련의 시간들이 실전에서 발휘된 것이었을 것이다.
성경 속의 위대한 인물들을 보면 '결핍'을 겪었던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아니 전부 그렇다. 풍요롭고 부유하고 모든 욕구가 충족된 인물은 하나님이 쓰시지 않았던 것 같다. 오히려 기본 욕구조차 충족되지 못하고 부모님으로부터 관심 조차 받지 못하고 결핍된 자들을 하나님은 집중하셨다.
요즘과 같이 부모의 모든 소망과 욕망과 야망이 아이들에게 집중되고 투자되기 쉬운 시대. 하나님을 믿는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하는걸까.
자녀들에게 가르쳐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의 태도인 것 같다. 아이들의 경제적 필요, 정서적 욕구 모두 중요하겠으나, 믿는자로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그 삶의 자세를 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다윗의 차별점은 바로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었다는 것이었다. 만군의 주 여호와 이외에 두려워한 것이 없었던 다윗, 하나님 이외에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았던 다윗이기에 더욱 담대하였고 그런 다윗을 사랑하신 하나님이 다윗을 지켜주셨던 것 같다.
다윗은 천재라기 보다는 쉴새없이 성실하게 노력했던 자였고, 광야를 지나왔으며, 하나님과 매 순간 동행하는 하나님 마음의 합한 자였으며, 남을 가르치듯 자신에게 말하는 방법(LBT learning by teaching)으로 토라를 암송하면서 웅변 역량을 키우고, 명확한 목적과 목적 있는 연습으로 끊임없이 기술을 갈고 닦은 것이었다.
메타인지가 뛰어난 다윗, 암송하며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에 대해 생각했던 다윗은 뛰어날레야 뛰어날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
현대 지식인들이 말하는 공부의 원리가 고대 성경 속 인물들에 의해 이미 실천되고 있었고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나도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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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이름들이다. 익숙함은 한가지 사건에 집중되어있다. 작고 어린 다윗에 장대하고 위대한(?) 골리앗과 기죽지 않고 맞서 싸워 골리앗을 쓰러뜨리는 장면이다. 그 상황에 이르게 된 사건의 전체, 그 장면에서 다윗의 준비의 치밀함은 모르는 분들이 몰랐던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처음으로 다윗을 알게 된 계기도 어린시절 영화를 통해서 였다. 그 당시는 종교가 없었던 시기였고~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여전히 처음 접한 다윗에 멈춰져 있었다.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 정도의 느낌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은 바뀐다.
왜? 다윗이었고, 다윗은 어떤 사람인지,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이길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눈을 떴다. 또한 그 일들과 관련된 성경 구절을 국문과 영문으로 곁들여 설명해준다. 이렇게 성경 구절이 눈에 쏙쏙 들어오고 마음 속에 자리잡는 경험은 처음이다.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은 성경 이외에 성경 구절을 다루는 해설서는 읽지 말라고, 본인의 설명만 옳고 충분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셨고 그 말을 따랐다. 이 책은 성경의 해설서는 아니지만 다윗의 위대함 속에 담긴 기독교의 교육, 학습법과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보여주고 있다.
다윗은 양치기를 하면서 수도 없는 연습을 통해 물매질의 달인이 되었다. 한번에 골리앗을 쓰러뜨릴 수 있는 충분한 실력이지만 돌 다섯 개를 준비했다. 지팡이로 현혹시켜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목을 벨 것이라고 선언했지만 칼을 들고 싸우진 않았고 물매를 낮고 쓰러진 골리앗을 목을 골리앗의 큰 칼로 베었다. 이로서 다윗 혼자만의 승리가 아니라 유대 민족, 하나님의 승리가 되었다. 왕이 아니었던 이새의 아들 다윗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 교육을 받아 위대한 왕으로 성장한다.
우리는 유대민족의 우수성을 잘 알고 부러워하고 따라하려고 노력한다. 무조건 따라한다고 같아질까? 그렇지 않다. 방법도 중요하지만 그 속에 녹여져 있는 정신을 배우고 따라 하는 것이 우선이다.
4장에서 Think-Loud 등 다윗학습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무조건 따라하기는 안되요. 5장에 우리 나라의 ‘열방 교회-다니엘 공동체’, ‘오륜 교회-꿈미 학교’사례를 들어준다. 더 많은 성공 사례를 기대해 본다.
“ 내 자녀를 다윗처럼 키울 수 있다.”는 확신을 갖자.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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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많이 나온 다윗. 다윗은 어떤 삶을 살았기에 다방면에서 훌륭한 모습을 갖추어 성장하게 되었을까? 다윗을 비밀을 파헤쳐 보자. 절체절명의 승부 다윗과 골리앗의 일대일 전투는 다윗 개인의 목숨뿐 아니라 양국의 운명을 가르는 전투였기에 그 중압감과 긴장감을 어린 소년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으리라.
더 물러설 곳이 없는 순간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결과가 일어났다.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이스라엘 군대를 공포에 떨게 만들던 백전백승의 블레셋 대장군이 167세 소년 다윗이 던진 단 한개의 물랫돌에 맞아 쓰러진 것이다.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은 성경을 근거로 저술했다. 그러므로 어떤 내용이나 사건을 이야기 할때 근거가 되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려고 노력했다. 성경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현대인의 성경을 한글 성경으로 사용했고 성경을 깊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는 원어의 뜻을 잘 살리면서 현대적 표현으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NASB 2020 버전을 영어성경으로 사용했다. 각주는 네이버 지식백과를 활용했다.
다윗은 골리앗과의 전투에서 어떻게 이길수 있었을까? 먼저 물매질 솜씨가 엄청났다. 양치기를 하면서 양을 보호하기 위해 물매질을 하였는데 사자나 늑대등을 물매질로 물리치기 위해 얼마나 연습하였을까? 철저하게 준비된 사람이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이었다.
다윗은 골리앗 앞에서 선포한다. 너는 칼과 창을 가지고 나왔지만 나는 전능하신 여호와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왔다.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겨주실 것이며 나는 너를 죽여 네 목을 자르고 또 블레셋 군의 시체를 새와 들짐승에게 주어 먹게 하겠다. 사무엘상 17장 45~46절 말씀
다윗은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했다. 어떻게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수 있을까? 다윗은 타고난 천재는 아니고 교육형 천재이다.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열망과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에 대한 열정이 있었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드러낼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만 의지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 척박한 광야학교에서 성장 했다. 양치기이면서 많은 시와 노래를 쓴 시인이다. 삶의 초점을 하나님께 두었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다윗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들을 시로 적은 것이다.
명확한 목적과 목적있는 연습, 이것이 다윗을 성장하게 만든 것이다. 다윗의 성장 비결은 일반적이지 않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목적이 있는 삶을 살아왔다. 그것이 골리앗을 이기게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왕으로 세움받게 되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나와 함께 동행하고 계심을 아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삶을 살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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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종교적 믿음이 없고 성경이 생소하더라도 골리앗과 다윗의 전쟁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제목부터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이라니... 책을 실제로 직접 만나보니 단편적으로 2m 90cm가 넘는 거구의 놋으로 만든 투구와 갑옷으로 무장한 골리앗을 작고 연약해 보이는 16세의 앳된 소년 하나가 무찌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소년이 있기까지의 소년 다윗의 이야기 그리고 그 전투를 승리한 비결, 하나님의 교육법, 다윗의 학습법까지 읽으며 과연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가르쳐 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늘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저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였어요. 다윗과 골리앗의 일대일 전투는 그저 다윗 개인의 목숨 뿐만 아니라 양국의 운명을 가르는 전투였는데 그 중압감과 긴장감을 어린 소년이 어찌 감당할 수 있었을까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이스라엘 군대를 공포에 떨게 만들던 백전백승의 블레셋 대장군이 16세 소년 다윗이 던진 단 한개의 물맷돌에 맞아 쓰러집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어떤 시간을 보냈기에 백전노장의 군인들만이 가질 수 있는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셋과 실력을 모두 갖추게 되었을까요? 뿐만 아니라 다윗은 훗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위대한 왕이 됩니댜. 그는 이스라엘 최고의 음악가이자 시인, 탁월한 웅변가로도 이름을 떨칩니다. 다윗은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요? 모든 부모가 이렇게 아이를 키우고 싶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 역시 그렇기에 제가 좀 더 지혜로울수는 없을까? 늘 고심하고요. 성경을 인용하여 다윗의 이야기를 품고 있는 이 책에서 저는 어느 정도의 지혜는 구한 것 같아요. 다윗은 소년 시절부터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어요. 이복형들에 의해 이집트에 팔려 갔던 요셉차럼 다윗도 일곱 명의 형들이 있었지만 사이가 좋지 못했어요. 요셉은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지극한 사랑을 받았지만, 소년 다윗은 아버지 이새뿐 아니라 어머니로부터도 사랑을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양치기 소년 이야기 많이 아시죠? 양치기 소년의 삶에서 결말보다 더 슬프도 비극적인 무수한 시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놓쳤던 것 같아요. 양치기라는 직업이 지극히 쓸쓸하고 힘겨울 뿐 아니라 시시때때로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한 직업이며, 그 위험한 일을 어린 소년이 홀로 감당해내야 한다는 사실이요. 다윗이 바로 그런 양치기 소년이었습니다. 그렇게 작은 체구로 양 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어떻게 싸워서 양 떼를 지킬 수 있을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을 다윗, 그리고 자신의 키보다 훨씬 큰 지팡이를 숙련되게 휘두르는 것 대신에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물매를 선택했던 다윗, 수년간 물매를 열심히 연습했단 다윗이었어요. 뿐만 아니라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수금 연습도 열심히 하여 이스라엘 최고의 음악 연주가가 된 다윗입니다. 그런 다윗과 골리앗의 흥미진진한 전투이야기는 2부에서 소개됩니다. 소년 다윗이 승리한 비결이 무엇인지와 함께요. 골리앗과의 전투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은 후 그런 다윗을 교육하셨던 하나님의 특별한 교육법에서 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하는 것일까? 비밀을 찾아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특별한 교육법 안에서 성장한 다윗, 그리고 그 안에서 다윗이 학습했던 학습법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역시 메타인지 였어요. 자신의 역량과 지혜가 얼마나 어떻게 부족한지를 알고 어떻게 보완해야하는지를 아는 것,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부분 같아요. 왜 아직도 유대인 교육 유대인 교육 하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좋은 책 읽을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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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
16세 소년 다윗은 10대 초중반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기에 백전노장의 군인들만이 가질 수 있는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셋과 실력을 갖추게 되었을까
다윗은 훗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위대한 왕이 되는데 양치기 소년이었던 다윗은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을 만나보고자 해요
종교적 믿음이 없는 저에게 성경은 사실 너무도 생소합니다 다윗은 골리앗과 다윗의 전쟁이야기 정도밖에 알지 못하는데요.. ㅎ
이 책 2부에 나오는 다윗과 골리앗 전투는 꽤 흥미로웠어요
사울 왕은 소년 다윗에게 골리앗과 싸워도 좋다는 출전 승인을 하면서 자신의 갑옷과 칼을 다윗에게 주었지요 하지만 다윗은 왕의 갑옷과 칼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바로 이스라엘 진영에서 엘라 골짜기의 시냇가로 내려가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재빠르게 골랐어요
하나님을 모욕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조롱하고 있던 블레셋 대장군 골리앗과 그의 커다란 방패를 든 병사는 이스라엘 진영에서 한 사람이 골짜기로 내려오는 모습을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돌을 다 고른 소년 다윗이 골리앗에게 다가갔고, 대장군 골리앗 역시 방패 든 병사를 앞세워 천천히 다윗 쪽으로 전진하였죠
둘 사이 거리가 수백 미터 떨어져 있다가 점점 거리라 좁혀져 골리앗이 다윗이 아직 앳된 소년인 것을 알고서는 다윗을 비웃었지요
그렇게 다윗을 비웃고 있을때 대장군 골리앗은 무방비 상태가 아니었답니다 2m 90cm가 넘는 거구의 골리앗은 놋으로 만든 투구와 갑옷으로 무장하고 있었고, 방패를 든 부관의 엄호도 받고 있었지요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기 위해 가질 수 있는 물매의 기회는 단 한번 뿐~!!
갑옷과 투구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얼굴, 그중에서도 급소에 해당하는 이마를 정확하게 맞혀 치명적인 중상을 입히지 못한다면 소년 다윗은 대장군 골리앗은 물론 방패와 칼로 무장관 부관에게 죽임을 당할거라는 건 불을보듯 뻔하겠지요
소년 다윗은 단 한 번의 기회밖에 없었지만 담대하게 사울 왕과 이스라엘 군대 그리고 골리앗 블레셋 군대 , 양쪽 모두에게 선포하여 외쳤답니다
다윗이 이렇게 담대한 선포를 할 때만 해도 누구 하나 다윗의 그다음 행동을 예상하지 못했지요
다윗은 선포하자마자 신속하게 골리앗 대장을 향해 돌진했고 재빨리 손을 주머니에 넣고 좀전에 시냇가에서 고른 돌 중 한개를 물매로 감아 빠르게 돌리기 시작했어요
소년 다윗의 물매를 떠난 돌은 정확하게 골리앗의 이마를 맞힙니다 수십 미터 거리에 불과했기 때문에 골리앗의 이마에 돌이 박혀버렸지요 골리앗은 그대로 땅에 고꾸라집니다
이책의 1부 소년 다윗 이야기 속에서 물매를 선택한 소년 부분이 있어요
이솝우화 양치기 소년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양치기 소년의 삶이 있어요 바로 양치기라는 직업이 지극히 쓸쓸하고 힘겹고 시시때때로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한 직업이라는 겁니다 그 위험한 일을 어린 소년이 홀로 감당해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죠...
이솝우화의 비극적인 주인공 소년처럼 10대 초반의 소년 다윗이 양을 치면서 마주했던 늑대, 곰, 사자와 같은 맹수는 상상할 수 없는 두려움을 다윗에게 안겨주었을 겁니다
소년 다윗은 커다란 양치기 지팡이로 자신을 지킬수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소년은 물매를 연습했던 것이지요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요..
4부에 나오는 다윗학습법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LBT방법론이 가장 도움이 되었어요
LBT방법론은 오랜 시간 많은 연구를 통해서 유럽과 미국 등의 교육 선진국에서 완전학습을 위한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입증이 되었다고 해요
LBT방법론 연구 내용에 따르면 가르쳐 보는 활동과 인출 연습을 하는 것이 학습적으로 큰 유익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는데요
- 인출연습 : 정보를 장기적으로 잘 기억하게 하는 전략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를 자주 꺼내서 사용하는 연습을 뜻해요
3000년 전 광야에서 온종일 혼자 있어야 했던 소년 다윗이 성경책이 없던 시절에 귀로만 들었던 토라를 외우려면 자료없이 스스로 자신에게 가르쳐야 했을거에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출 연습을 했을 것이며 이 방법은 현대 교육학자, 교육 심리학자들이 지금까지 발견한 학습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즉.. 다윗은 자신이 다윗을 가르치는 최고의 학습법을 실행 한 것이지요
중간중간 성경을 모르는 저에게 좀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앞으로의 아이와의 학습 방향을 잡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다윗학습법 #3000년의비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서 <러닝앤코 출판사 >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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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다윗은 성경에 나오는..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이라는데 응?? 다윗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었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윗이라는 인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이..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 봤어요~
소년 다윗 이야기 앞 부분엔 다윗의 이야기가 나와요. 다윗이 돌을 던져 골리앗을 이겼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어릴 때 교회에서 들었던 내용은 하나님이 어린 다윗이 물매를 던져서 골리앗을 이길 수 있게 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강조하기 위한 사소한 것으로 채택된 '물매'인 줄 알았는데
다윗은 단순히 물매를 던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머리카락 까지 맞히는 소년이었다 해요. 이 책은 중간 중간 성경의 구절을 함께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고, 관련 사진들도 많아서 책 분량에 비해 빠르게 술술 읽히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궁금한 것 교육법, 학습법일 것 같아요. 처음 나오는 하나님의 교육법 계속 읽다보면 이것만 강조하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기 하지만 처음 이 부분 읽을 때는 구체적인 학습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네..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ㅎ
다윗학습법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인 듯 해요~ '다윗 자신이 다윗을 가르치는 최고의 학습법' 가르치면서 제대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널리 알려진 '1만 시간의 법칙'이 이 책에도 소개되고 있어요. '18세 이전에 최소 7,400 시간 이상 '목적 있는 연습'을 하는 것' 꿈을 이루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었어요. 당연한 것 같지만 참 중요한 내용인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이 책에서는 총 7개의 소제목으로 다윗학습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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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
최강의 전사이자 인류 역사에 남는 위대한 시인 아스라엘 최고의 음악가이자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웅변가 불멸의 왕이 될 수 있는 리더십을 완성한 소년 다윗 그렇게 될 수 있었던 비밀을 파헤쳐 본다.
다윗과 골리앗의 다윗으로만 알고있었는데요. 정말 다윗의 일부분만 알고있었네요.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이라고 해서 단순히 자녀교육서라고 생각했는데 다윗의 이야기부터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알고싶은 제대로 된 학습법 아이들 시행착오없이 제대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미리 만나보고 알려주고싶죠.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을 아이들 학습법에 적용하기 위해 만나봤어요.
성경의 일부분들도 만나보네요. 다윗과 관련된 내용들인듯해요.
다윗은 양치기를 하며 자신의 목숨과 양 떼를 지키기 위해 자발적이고 목적있는 물매 훈련을 하였고 이러한 목적있는 물매질 연습으로 숙련된 투석병처럼 물매돌로 머리카락까지 맞출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반복된 연습을 통해 다윗은 자신에게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을수 있었다.
소년 다윗이야기, 다윗과 골리앗 전투, 하나님의 교육법을 차례로 만나봅니다.
골리앗의 키는 2m 90cm의 장신으로 이스라엘 군사들에게 위압감을 넘어 공포감을 심어줄 만 한 인물이었다. 전투 당시 골리앗은 창날만 7kg에 달하는 창과 긴 칼로 무장하였고, 커다란 방패를 든 부관의 엄호를 받고 있었다. 소년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리기 위한 물매 기회는 단 한 번뿐! 이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다윗은 골리앗의 이마에 정확히 물매돌을 던졌고 골리앗은 그대로 땅에 고꾸라졌다.
그리고 다윗학습법과 사례편으로 다윗학습법을 만나봅니다.
왕은 혈통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현대 이스라엘 국기에 다윗의 별을 넣을 정도로 다윗은 이스라엘 2대 왕이 된 약 3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 가장 존경받는 왕이다.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세종대왕과 이순신을 합쳐 놓은 것과 같은 엄청난 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뜻하지않게 오랜만에 성경들도 만나보네요. 성경 암송 능력 가속화하는 방법을 암기과목에 적용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윗이 다양한 재능을 가질 수 있었던 빕법을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으로 만나봅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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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 - WARRIOR POET MUSICIAN ORATOR AND KING -
전사이자 시인이며, 음악가이자 웅변가이며 왕이 된 다윗 그는 어떻게 양치기에서 왕이 될 수 있었을까요?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서 교육의 힘의 중요성에서 대해 배워보는 시간! 3000년 전 역사와 성격으로 배워보는 학습법에 대한 이야기~ 그 심오한 철학의 세계로 빠져볼까요? 2미터 90센티가 훌쩍 넘는 거인 골리앗과 작고 연약해 보이는 16세의 소년 다윗과의 싸움에서 여러분은 누구가 승산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스라엘 군대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백전백승의 블레셋 대장군은 16세 다윗이 던진 단 한 개의 물맷돌에 맞고 쓰러집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이 책의 저자는 다윗의 사고 방식 (mindset)과 실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데요.
성경을 통한 교육의 새로운 해석이네요.
다윗은 어린 시절 행복한 가정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소년이 아닙니다. 불행한 유년 시절, 사랑과 존중은 다윗에게는 먼 이야기였습니다. 홀로 외로이 양을 지키는 양치기 소년! 그 소년은 광야에서 스스로를 단련하고 깨달음을 찾아 배워나갑니다. 광야에는 결핍이 있고 고독하고 기댈 곳이 없는 땅을 의미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포기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않고 스스로를 갈고 닦은 다윗! 양치기 소년 다윗는 자신과 양떼들을 돌보기 위해 물매질을 수년 동안 연습하고 종교를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갑니다. 이런 활동은 그를 내적 외적으로 성장하게 해주는데요.
내가 배운 것을 LBT (learning by teaching) 방법론; 남을 가르치듯 자신에게 말하는 방법을 추천하는데요. 이런 방법이 웅변가로 다윗을 성장시켰다고 이야기 합니다.
성경 속에 나오는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워보는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 이 이야기를 통해서 효과적인 교육 방법, 학습법을 배워보는 시간이었는데요. 명확한 목적과 목적이 있는 연습,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를 채워간 다윗!
Think-Aloud!(생각하는 것을 설명하듯 말로 표현하는 것) 등 다양한 교육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유익한데요.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읽으며 학습법에 대한 성경적이고 철학적 이야기가 흥미로운 도서입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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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학습법 관련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제가 크리스천이라 그런지 더욱 눈에 들어왔던 책입니다.
성경 인물 다윗을 통해 알아 본 학습법을 최창욱, 유민종 저자가 잘 풀어놓은 책입니다.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현장 전문가이자 (주)러닝앤코와 (주)온더무브의 총괄대표이다. 영어 창의 영재 교육 〈알타오라〉, 초등 영어 독서 토론 〈팬그램〉 스팀 영재 교육 〈크리하우스 703〉 등의 교육 프랜차이즈 본사의 수장이자 우뇌 영어 스피킹 프로젝트 〈원바이트〉, 우뇌 독서 토론 〈리딩투더세븐〉, 유아 영재 학습지 〈제1놀이터〉 등 수많은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그는 조선일보가 주최한 〈대한민국 미래 경영 대상〉도 수상했다. 저서로는 《헬로깃》, 《21C 영어교육혁명》, 《인생을 결정하는 유초등교육》, 《타고난 천재, 교육된 천재》 가 있다.
아이들에게 공평한 출발을 모토로 하는 혁신적인 기독교 국제 영재 학교를 전 세계에 설립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고, ‘성경 암송’ 프로그램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전략 · 컨설팅 전문가로 SK그룹 등에서 15년을 열정적으로 보내고, 교육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교육 특구 목동에서 영어교육 업계에 뛰어들었다. 현재 교육플랫폼 기업 (주)온더무브 대표이다.
지난 30년 주일학교 교사로 받은 축복에 감사하며, 또 앞으로 30년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오늘도 유 · 초등 교육을 통해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바꾸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들어가는 말
1부 - 소년 다윗 이야기 10대 초반 양치기 소년 | 고단한 이스라엘 양치기 생활 물매를 선택한 소년 머리카락까지 맞히는 소년 왕궁 음악가 소년
2부 - 다윗과 골리앗 전투 두려움이 가득한 엘라 골짜기 하나님의 전쟁 방식 단 한 번의 기회 승리의 비결
3부 - 하나님의 교육법 어려움 속에서 단련하시는 교육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하시는 교육 생각과 행동을 지혜롭게 하시는 교육 사랑하며 순종하게 하시는 교육
4부 - 다윗학습법 다윗형 천재 광야 학교 POET 학습법 ORATOR 학습법 | 암송을 잘하는 방법 | 저장된 지식의 구조: 네트워크 | Think-Aloud MUSICIAN, WARRIOR 학습법 KING 학습법 | 유대인의 교육의 전통 완전학습법 | 성경 암송 능력 가속화
5부 - 사례편 열방 교회 - 다니엘 생활관 오륜 교회 - 꿈미학교 | 멘토링
나가는 말
다윗상_《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 35쪽
왕은 혈통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현대 이스라엘 국기에 다윗의 별을 넣을 정도로 다윗은 이스라엘 2대 왕이 된 약 3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 가장 존경받는 왕이다.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세종대왕과 이순신을 합쳐 놓은 것과 같은 엄청난 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윗은 이미 15세때 완성된 교육된 천재였다. 최강의 전사이자 역사에 남는 위대한 시인 왕을 치료하는 최고의 음악가이자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웅변가
가정교사도 없고, 정식 학교도 다니지 못한 소년 다윗이 청소년기에 이미 불멸의 왕이 될 수 있는 리더십을 완성했던 것이다.
이를 가능케한 소년 다윗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렇게 될 수 있었던 비밀을 파헤쳐 본다.
이 책을 읽어가며 다윗의 비밀을 하나 하나 발견해 나갈 수 있었어요.
먼저 이 책을 쓰신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기독교 세계관을 갖고 교육 현장에서 멋지게 활약하고 계셔서이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나온 인물,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이라는 인물을 교육에, 학습법에 접목해서 서술한 이 책을 읽는 동안 감동과 감탄이 연이어 나왔어요.
성경 말씀을 책 속에서 이렇게 많이 수록해 놓으셔서 놀라웠고, 좋았습니다.
다윗이 부름을 받았을 때부터 왕으로서 삶을 살았을 때를 성경 한 구절 한 구절 갖고 와서 서술하고 있어서,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이 읽어도 마치 성경 속 다윗을 만날 수 있게 되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듯.
책 중간 중간 이스라엘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상식들을 수록해 놓은 것도 독자를 위한 배려입니다.
1부에서는 소년 다윗 이야기로 양치기였던 다윗을 하나님이 어떻게 부르셨는지 나옵니다.
《3000년의 비밀 다윗학습법》 20쪽
2부에서는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 라는 제목으로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도 아는 전투죠.
3부는 하나님의 교육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답니다.
1. 어려움 속에서 단련시키는 교육
2. 어린 시절부터 함께하시는 교육
3. 생각과 행동을 지혜롭게 하는 교육
4. 사랑하며 순종하게 하시는 교육
곳곳에 숨겨진 하나님의 교육법이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에 해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4부는 다윗학습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1. 다윗형 천재
2. 광야 학교
3. POET 학습법
4. ORATOR(웅변가) 학습법
남을 가르치듯 자신에게 말하는 방법
생각하는 것을 설명하듯 말로 표현하는 학습법
5. MUSICIAN, WARRIOR 학습법
명확한 목적과 목적 있는 연습,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명확한 목적을 갖고 공부, 학습해야 효과가 있지요. 목적 있는 연습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6. KING 학습법
5부는 이런 학습법의 사례를 들고 있어요.
대표적인 사례로 열방교회_다니엘 공동체와 오륜교회_꿈미 학교를 소개하고 있어요.
사례로 소개된 열방교회_다니엘 공동체
※ 이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 참여하여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더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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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학습법은 어떤지 궁금해서 읽었다. 저자 최창욱은 대한민국 교육 현장 전문가이다. 또 다른 저자 유민종은 교육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교육 특구 목동에서 영어교육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이 책은 성경을 근거로 서술되었다. 다윗은 일곱 명의 형들이 있었지만 사이가 좋지 못했다. 아버지 이새나 어머니로부터도 다윗은 사랑을 받지 못했던 것 같다. 내부모는 나를 버릴지 몰라도 여호와는 나를 맞아 주실 것입니다 - 시27장 10절 이새의 막내인 다윗은 10대 초반부터 양치기 소년이었다. 다윗은 다른 양치기들처럼 맹수와 싸우는 훈련을 했을 것이다. 다윗은 커다란 양치기 지팡이가 자신이 돌봐야 하는 양 떼와 자신의 생명을 지킬 무기로써 적합하지 않다고 느껴서 물매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기 시작했다. 물매는 기원전 약 2000년경 고대 이집트 케티왕 묘에 그려진 그림에도 나왔듯이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공격 수단 중 하나이다. 물매질로 달려드는 맹수를 죽이거나 치명상을 입힐 정도의 파괴력을 가지려면 다윗과 맹수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는 안 된다. 먼 거리에서는 조약돌로는 치명적인 파괴력을 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소년 다윗의 훈련은 자신의 목숨과 양 떼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 훈련이었다. 이스라엘의 숙련된 투석병들은 물맷돌을 던지면 머리카락 한 가닥까지 맞출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고 한다. 정말 멋진 것 같다. 이 모든 군인들 중에서 특별히 뽑힌 700명은 모두 왼손잡이인데 그들은 돌을 던져 머리카락도 맞힐 수 있는 명수들이었다.-사 20장 16절 다윗은 삼손처럼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태어났다는 기록이 없다. 다윗이 수금을 능숙하게 연주할 수 있었던 것은 열심히 수금을 연주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시는 분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수금 연습을 열심히 한 것 같다. 다윗은 아버지 이새가 맡긴 양 때를 지키기 위해 마음을 다해 물매질 연습을 혹독하게 한 것처럼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수금 연습도 열심히 하여 이스라엘 최고의 음악 연주가가 된 것 같다.
골리앗의 키는 2m 90cm이고 당시 평범한 군사들의 키가 160cm라고 가정하면 일반 군사와 골리앗과의 차이는 어린아이와 성인의 키 차이보다 더 크게 느껴진다. 3000년 전 엘라 골짜기의 이스라엘 군사들은 갑옷도 제대로 입지 못했다. 하지만 골리앗은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놋투구를 썼고 몸통을 보호하기 위해 57kg의 비늘 갑옷을 입었다. 그리고 다리를 보호하기 위해 놋각반을 찼고 골리앗의 무기인 창 자루는 베틀채 같았고 창날만 7kg이었다. 이스라엘 군사들에게 철로 된 칼이나 창이 없었던 이유는 철기 문화를 먼저 도입한 블레셋이 이스라엘에 철기 문화가 전해지는 것을 철저히 막았기 때문이다. 그런 걸 생각하면 왠지 짠하다. 구약 성경을 살펴보면 이스라엘 민족의 주요 전쟁들은 하나같이 하나님께서 직접 전쟁에 관여하셨다. 나나 우리가족은 하나님밖에 의지할데가 없으니까 개인 기도를 하고 가정예배를 같이 드린다. 아빠가 전립선에 암이 있을지 모른다고 해서 부산 의사 삼촌한테 전화를 하니까 무슨 무슨 검사를 하라고 해서 아빠엄마가 같이 병원에 가셔서 여러 검사를 했다. 그것때문에 우리 가족은 집중 기도를 했다. 나도 혼자서 내방에서 기도를 할 때 아빠가 아프면 어쩌나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서 우울해지고 성경말씀을 붙들고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성경 인물들을 친구 삼아서 기도를 계속했다. 아빠의 검사 결과 전날 하나님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얘기를 해주셔서 안심을 했지만 그래도 병원의 결과를 들어야지 마음을 놓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였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아빠가 행정일을 할 때 돈을 받는 건 기약이 없어서 또 기도를 엄청해야 한다. 기도를 할 때 수금이 이루어지는 걸 보고 정말 기도를 해야겠구나를 또 느낀다. 엄마랑 나랑 길을 다닐 때 깜짝깜짝 놀랄 때가 너무 많다. 옷인지 내복인지 탱크탑만 입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버스에서 의자에 앉은 학생의 팬티가 보여서 나의 눈이 잘못 본 것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정말 팬티가 맞았다. 교복 치마가 팬티랑 비슷한 길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중고등학교때 교복 치마를 입는 걸 정말 싫어해서 교복치마에 체육복 바지를 같이 입었었는데 요즘 사람들은 노출증에 걸린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지금도 바지가 편하지 치마는 불편하다. 길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팔 다리에 레깅스 무늬인가라고 보면 레깅스 무늬가 아니라 문신이었다. 난 요즘 소돔과 고모라에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하나님만 의지하게 되고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도 응답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힘들기도 하지만 이루어질 때는 하나님께 꼭 감사를 해야 한다.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신다.
여리고는 세계 최초의 도시이다. 여호수아의 영도 아래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정복한 가나안 도시이다. 여리고에는 무너져 내린 성벽의 자취가 있는데 이는 지진으로 인해 무너졌던 것 같다. 이스라엘 군사들이 여리고 성을 점령하기 위해 한 일은 여리고 성을 6일 동안 한 바퀴씩 돌고 일곱째 날에 일곱 번을 돌고 나서 크게 소리 지른 것밖에 없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전쟁 방식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전쟁을 주관하셨다. 하나님이 엘라 골짜기 전쟁에서 다윗을 선택한 이유는 머리카락까지 맞힐 수 있을 정도로 철저하게 준비된 전사였고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인정할 만큼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소년 다윗은 단 한 번의 기회밖에 없었지만 담대하게 사울 왕과 이스라엘 군대 그리고 골리앗과 블레셋 군대, 양쪽 모두에게 선포하여 외쳤다. 소년 다윗이 승리한 비결은 뛰어난 물매질 실력과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한다는 믿음과 지혜에 있었다. 다윗은 양치기를 시작하던 소년 시절부터 사자와 곰과 같은 맹수로부터 하나님이 지켜 주시고 함께 하시는 것을 매일 경험했다. 다윗의 믿음은 날마다 굳건해졌고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렇게 하나님과 동행하던 다윗은 하나님의 지혜가 넘치는 자가 된 것이다. 다윗을 통해 하나님의 교육법을 알 수 있다. 어린 자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것이다. 오해- 유은성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의 모난 부분을 깎으실 때 나는 것을 고난이라 부르지만 그는 그것을 사랑이라 부르죠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 나를 좁은 길로 인도하실 때 나는 그것을 연단이라 부르지만 그는 그것을 은혜라고 부르죠 사탄이 나를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기 위해 내게 물질의 부와 즐거움을 주었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시험이라 부르시지만 나는 그것을 축복이라 부르죠 세상의 기준과 세상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기에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채로 그렇게 그의 뜻과 계획을 오해하며 살았습니다. 그의 시선으로 그의 기준으로 그의 계획하심과 뜻을 깨닫도록 하나님의 시선 맞추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혜는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을 가리키는데 성경 속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지혜라는 단어는 장인이나 목수, 선원, 대장장이 등이 갖춰야 할 전문적인 지식과 숙련된 기술을 나타내기에 일반적인 정의와 좀 다르다.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는 정신적 능력을 가리키면서도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서 나오는 실제적인 바른 행위를 뜻한다. 다윗의 승리는 전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단으로 세운 다윗의 철저한 전략과 전술로 거둔 필연적인 승리였다. 이러한 이해와 판단, 전략과 저술의 바탕이 된 다윗의 지혜는 하나님이 수년 시기부터 꾸준히 다윗을 훈련한 결과였다.
순종은 사랑하거나 존경하기 때문에 자유 의지를 가지고 규율과 법을 따르는 것이다. 순종의 동기인 사랑과 사랑의 결과인 순종은 서로 분리될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고 자유 의지대로 사랑하며 순종하길 원하신다. 어린 시절부터 뛰어남을 보였던 성경 속 인물은 요셉, 다니엘, 사무엘, 디모데 등이다. 다윗은 교육된 천재이고 광야 학교에서 참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열망과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에 대한 열정을 배웠다. 광야는 하나님의 손을 붙잡지 않고는 단 하루도 살기 어려운 곳이다.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 광야 학교의 성공 비결이다. 인생의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고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알고 그대로 행동하여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는 것이 광야 학교의 또 다른 성공 비결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은 명확한 목표가 있었다. 명확한 내적 동기와 목표가 목적있는 연습을 하게 한다. 메타인지는 자신의 인지적 활동에 대한 지식과 조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다. 내가 모르는 부분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계획과 실행과정을 평가하는 것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의미한다. 다윗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모든 생각을 알고 계신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바로 참 메타인지의 출발점이다. 다윗의 메타 인지 역량은 아무것도 의지할 수 없었던 광야에서 길러진 것이다. 다윗은 토라를 암송해서 영적인 유익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스키마 인지 역량을 포함해 기초 인지 역량, 전략 인지 역량 그리고 메타인지 역량이 폭발적으로 발달하게 되었다. 그것은 하나님 중심 완전 학습법인 것이다. 저자는 학생들에게 복습 노트 훈련을 시킨다. 그것은 교과서나 자습서를 보지 않고 순전히 기억에 의존해서 당일 공부한 내용을 과목별로 정리하는 훈련이다. 수업 시간에 공부한 내용뿐 아니라 깨달은 점, 의문점 그리고 수업 시간에 자신이 느꼈던 감정까지 빼놓지 않고 적는다고 한다. 이 책의 결론은 하나님 중심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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