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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먼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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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원 작가님의 포스트휴먼의 초상 작품 리뷰입니다 관련 상품권을 받게 되어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현 인류보다 더 확장된 능력을 갖춘 존재인 포스트 휴먼을 익숙한 영화 이야기를 가미하여 내용을 풀어주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은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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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원 작가님의 포스트휴먼의 초상 작품 리뷰입니다 
관련 상품권을 받게 되어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현 인류보다 더 확장된 능력을 갖춘 존재인 포스트 휴먼을 익숙한 영화 이야기를 가미하여 내용을 풀어주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은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f*******5 202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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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먼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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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원 작가님의 '포스트휴먼의 초상' 리뷰입니다. 현 인류보다 더 확장된 능력을 갖춘 존재를 포스트휴먼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로봇의 기원부터 사이보그, 인공지능 역사 등은 물론이고 공상과학영화 속 캐릭터와 줄거리를 소개하고 분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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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원 작가님의 '포스트휴먼의 초상' 리뷰입니다. 현 인류보다 더 확장된 능력을 갖춘 존재를 포스트휴먼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로봇의 기원부터 사이보그, 인공지능 역사 등은 물론이고 공상과학영화 속 캐릭터와 줄거리를 소개하고 분석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1 202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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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먼의 초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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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사에서 출판하고 김세원 작가님이 집필한 '포스트휴먼의 초상' 리뷰입니다. 먼저 포스트휴먼이라는 개념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포스트휴먼은 현 인류보다 더 확장된 능력을 갖춘 존재로서 지식과 기술의 사용 등에서 현대 인류보다 월등히 앞설 것이라고 상상되는 진화 인류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가 온다면 혼란의 시대가 도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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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사에서 출판하고 김세원 작가님이 집필한 '포스트휴먼의 초상' 리뷰입니다.

먼저 포스트휴먼이라는 개념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포스트휴먼은 현 인류보다 더 확장된 능력을 갖춘 존재로서 지식과 기술의 사용 등에서 현대 인류보다 월등히 앞설 것이라고 상상되는 진화 인류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가 온다면 혼란의 시대가 도래할 것 같네요.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j******4 2024.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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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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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화두를 나는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처럼 간직한 채 살아간다. 인간은 호모사피엔스를 넘어 다른 종(species)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 뇌에 마이크로 칩을 이식하여 기억과 판단력을 업그레이트한 ‘강화 인간’? 신체는 인간이되 뇌만을 전자두뇌로 교체한 ‘전뇌 인간’?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를 플라스틱이나 금속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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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화두를 나는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처럼 간직한 채 살아간다.

인간은 호모사피엔스를 넘어 다른 종(species)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

뇌에 마이크로 칩을 이식하여 기억과 판단력을 업그레이트한 ‘강화 인간’?

신체는 인간이되 뇌만을 전자두뇌로 교체한 ‘전뇌 인간’?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를 플라스틱이나 금속같은 무기물로 기계화하고 인간 뇌와 연결한 ‘사이보그’?

뇌까지도 전자두뇌인 안드로이드?

뇌에 이식되는 기본 인간 기억을 제외하고 뇌를 포함한 신체조직 전부가 유전공학으로 만들어진 ‘인조 인간’?

특정인의 DNA로 신체를 복제한 후 특정인의 모든 기억을 뇌에 이식한 복제인간(레플리칸트)?

다가올 포스트휴먼의 실체가 무엇일지? 정확히 알 수는 없겠지만 가공할 신체와 두뇌의 혁명적 진보와 더불어 인간 본연의 따뜻한 감성은 잃지 않은 존재가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

이 책은 포스트휴먼의 초상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길 것이라는 예언서가 아니다.

그에 대한 대답은 독자들이 다양한 SF영화의 리뷰를 읽으면서 스스로 그려보아야 한다.

SF영화는 다가올 미래를 미리 그려보는 장르라는 점에서 무한한 상상의 즐거움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누군가 나에게 지금까지 본  SF 영화 중 최고의 작품과 장면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영화 [블레이드 러너(1982)]에서 레플리칸트 로이 배티가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을 꼽겠다.

나는 이 장면을 보면서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레플리칸트 로이의 모습에 마치 내가 죽음을 맞이하면서 내 자신의 모습을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몰입했다.

인간처럼 살고 싶어 몸부림치다가 결국 생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으면서 말하던 로이의 마지막 대사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영화 [바이센티니얼 맨]의 불로불사의 휴머노이드 앤드류가 인간이 되기 위해 필멸(죽음)을 선택한 장면이 오버랩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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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희 인간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것들을 보았지.

I.ve seen things you people wouldn’t believe.

오리온 별자리 부근에서 불타던 전함들을.

Attack ships on fire off the shoulder of Orion.

탄호이저 기지 근처의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C빔들을 바라보았지.

I watched C-beams glitter in the dark near the Tannhauser gate.

그 모든 시간들은 곧 사라지겠지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 in time,

빗속의… 눈물처럼.

like tears… in rain.

이제 죽을 시간이야.

Time to die.

PS: 빗속의… 눈물처럼. (이 짧은 한줄의 문장이 주는 여운은 무척이나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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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과연 무엇일까?

우리 앞으로 다가올 포스트휴먼의 초상은 어떻게 생겼을까?

언젠가 완벽하게 복제된 여자를 만나 목소리를 듣게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깊어가는 가을, 이 책을 통해 미래라는 바다에서 상상의 노를 저으며 수평선 너머 저 먼 곳까지 항해해 보는 건 어떨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d********s 202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