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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벌써 2개월 후면 6세가 되네요. 항상 책읽기, 영어노출, 숫자놀이만 신경 쓰느라 놓친 종이접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창의력과 집중력도 높아 질 뿐만 아니라 미술감각도 키우고자 종이접기를 꾸준히 해주려고 합니다. 목차는 1장부터 10장까지예요. 자세히 살펴보면 1장은 동물. 2장은 곤충. 3장은 식물. 4장은 날씨. 5장은 음식. 6장은 사람과 의복. 7장은 특별한날. 8장은 소풍. 9장은 탈것. 10장은 장난감입니다. 정말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종이접기를 다양하게 할 수 있고 종이접기 놀이를 통해 놀이 확장이 될것 같아요. 예를들면 '사람과 의복'의 종이접기를 통해 종이인형 놀이도 가능할 것 같아요. 123가지의 종이접기가 많이 들어 있어 매일매일 할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유아와 종이접기를 해도 어렵지 않는 수준의 질좋은 난이도라고 생각해요. 작가이력은 인스타와 유튜브를 참고하시면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와 올챙이 접기를 해 보았어요. 너무 귀엽다고 아빠 퇴근시간 기다렸다가 자랑했어요^^ 친환경 향균잉크를 사용해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책이예요. 겨울방학 때 가정보육 시 종이접기 놀이로 아이와 소근육발달. 집중력향상 하기 좋을것 같아요! 아. 종이접기는 치매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아이가 크고나면 저희 부모님과 종이접기를 해볼까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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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둘맘 짱이둘입니다. 이제 초1이 된 아들이랑은 종이접기 좀 했던 것 같고 동네 종이접기 교실에도 보내고 몇 달 보내고 했는데 말이죠… 요새 왜 때문인지 학교 수업 때 종이접기만 하면 잘 안되서 울었다고 하교 때 만나서 그러는 거에요;;; 두찌랑은 종이접기의 ㅈ도 안해본 것 같아서 책 한 권 장만했습니다!!! 12년째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재미에 푹~ 빠져 계신다는 밤비놀이터, 심은정 선생님의 책! <<아이와 함께 사각사각 종이접기>>라는 책인데요 ㅎ 결과적으로 최대 수혜자는 저 > 딸래미 > 아들래미 인 듯요?
1장엔 동물이 나와요 ㅎ 땅은 물론 하늘을 나는 녀석들 바다를 포함 물가에 사는 녀석들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ㅎ 2장엔 곤충 ㅎ 딸래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무당벌레가 아쉽게도 안찍혔네요 ㅋ 3장에는 식물! 제가 해바라기와 포인세티아에 꽂혀 얼른 접었는데 ㅋ 진짜 쉬운 종이접기인 까닭에 반복된 모양을 막 8개씩 접어야해서 쵸큼 힘들었어요? 단순 반복작업을 싫어하는 아들 녀석이 투덜쟁이로 변신하는 것은 시간문제였지만 두찌는 마냥 종이를 구기며 해맑았어요 ㅋ 4장은 날씨 / 5장은 음식 / 6장은 사람과 의복 / 7장은 특별한 날 / 8장은 소품/ 9장은 탈 것 /10장은 장난감으로 무려 123가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ㅎ 짱이죠 ㅎ
아들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다며 잘난 척 하는 하트 접기 저는 이번 기회에 배워서 익히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을 때 유튜브로 피아노 음악 틀어놓고 학종이 있죠? 천 장짜리요 ㅎ 그걸로 접고 또 접었답니다… 무념무상의 시간이 현대인에겐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귀중하다는 생각을 하며 힐링타임 보냈어요 ㅎ 그러고나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고백했지요 ㅎ 종이접기가 독박육아를 견디게도 해줄 수 있습니다 ㅎ 게다가 들어는 보셨나요 항균잉크?!? 독자들의 건강과 안전까지 지켜주는 시대인의 안심도서! 밤비놀이터 심은정 선생님의 <<아이와 함께 사각사각 종이접기>> 책입니다 :) 같이 사각사각 종이 접어요!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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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등학교 입학 전에 종이접기를 같이 해보면 좋을 것같아서 도서들을 찾고 있었어요. 제가 종이접기가 익숙한 편이 아니어서 쉬운 종이접기 책을 찾고 있었는데 사각사각 종이접기 책에 쉬운 레벨이 많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고 그림과 설명이 간략하면서도 빠짐없이 잘 나와있어서 만족하며 참고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제일 처음 고른 종이접기는 셔츠였는데요. 만들고 인형에 입혀주며 뿌듯해하더라고요. 책에 있는 그림 색상이나 글씨체도 예뻐서 제 마음에도 쏙 들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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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는 아이들 취미놀이가 되기도 하고 소근육발달을 위해서 필요한 활동이기도 한거 같아요 . 우리집 여자아이 [아이와 함께 사각사각종이접기]를 만나서 즐겁게 종이접기를 하고 있어요 . 아이 혼자서 보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 종이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을 위해서 색종이를 준비하고 주제 선택은 자유롭게 만들고 싶은 것 골라 골라서 ~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니다.
오징어 게임이 대유행 ~ 우리 오징어를 종이접기로 해 볼까 @@ 아이와 함께 사각사각 종이접기에서는 색종이 색이 확실하게 정해져서 보이니까 어느 쪽을 보이는 쪽으로 해야 할지를 바로 알 수 있어요 . 그래서 쉽다고 하는 가봐요 . 방향 돌리기는 화살모양으로 선을 그어주네요 . 입체적인 모양이 필요한 경우에는 직접 접어서 보여주는 사진이 있어서 이해 완료 !! 종이 접기로 오징어가 살아 있어요 ~~
평면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무위에 눈이 내리는 겨울을 생각하면서 접어 본 눈 내린 나무는 입체적이면서 모든 방향에서 볼 수 있어요 . 나무를 접어서 세울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 아이와 다른 놀이를 하면서 배경으로 사용해도 좋겠지요 . 종이접기를 하면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부분은 앞부분에 따로 설명처럼 나와 있어요 순서에 페이지를 따라서 가면 이렇게 정해진 모양을 따라할 수 있어요. 모양 만들기의 순서를 줄여주는 효과도 있지만 앞부분만 따로 종이접기를 하면 종이접기의 다양한 모양 기본기를 마스터 하게 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 [기본 종이접기와 기호] [색종이 크기 ] 목차도 그냥 글자가 아니라 색종이 접기 완성 작품으로 나와 있어서 따라만들고 싶은 것을 찾아가면 되어요 .
4번 접어서 만든 종이배 . 우와 쉽죠 ~~ 진자 쉽네요 . 종이접기를 하면서 좋은 점은 수학적인 면을 배울 수 있다는 거에요 . 반 . 네모 . 세모 .비스듬히 .모서리 . 학습적인 활동이 아니면서 아이와 종이접기만 했을 뿐인데 학습으로 연결이 되는 아이와 함께 사각사각 종이접기 .
하나씩 단계 단계 순서를 따라서 가면 무당벌레가 완성이 되어요 . 아이와 함께 사각사각 종이접기의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색종이의 색을 구분해서 보여주는 거에요 . 색채감이 있으니까 아이들이 만들기 하면서 색을 정하기에 좋구요 . 당연히 색은 자유롭게 선택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색이 한눈에 보이면 따라하기를 하면서 더 완성도가 높아지는 거 같구요 .
글씨체도 아이들에게 부드럽게 말해주는 것 처럼 예뻐요 ~ 종이접기 번호를 따라서 만들다 보면 어느새 완성이 되어있는 종이접기 동물도 만들고 먹는 것도 만들고 꽃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반지도 만들 수 있어요 . 아이와 집콕 놀이로 쉽게 사각사각만드는 종이접기 . 유아에서부터 초등까지 소근육은 계속 발달시켜 줘야 하는데 아이와 함께 사각사각 종이접기 매일 매일 놀이로 함께 해 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리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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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를 위한 진짜 쉬운 123가지 종이접기!! 첫째가 6세이던 작년, 퇴근하고 애기아빠가 한시간씩 종이접기를 하며 함께 놀았는데 그 시간이 퍽 좋았나 보다. 처음에는 종이접기 용어들도 힘들어하고, 힘입게 각잡고 접고 자르는걸 힘들어 했는데, 올해 7세가 되더니 혼자 앉아 고르고 접고 만드는걸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 옆에서 본 둘째도 너무 하고 싶어하는데, 처음 시작한 책들도 난이도가 있어서인지 아빠가 붙잡고 같이 할 만큼이어서, 쉽지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발견하게 된 보물같은 이 책! 정말 쉽게 설명되어 있고, 항균잉크 인쇄라는 정말 아이를 생각하는 책!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들이 정말 쉬운 접기여서 둘째가 박수치며 좋아했다. 물론 첫째도 택배온 그 순간부터 달려들어 이만큼이나 만들고 뿌듯해 했다. 지금도 선물이라며 꽃도 접어주고, 액자도 만들어주는기특한 아이들.. 지금 이 시기에 다른 여러 활동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책을 펴서 설명을 읽고, 그림을 보고 따라 접으며, 손과 눈의 협응 능력도 키우고, 완성을 통해 성취감도 느끼고, 크리스마스마을을 완성하거나, 의복을 접으며 파티놀이도 하고,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놀이친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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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정 지음/ 시대인/ 14,000원
이 책은 첫장부터 소개하지 않을 수 가 없다. 책은 내용만 알차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더구나 대부분 아이들을 보는 책인데 출판사의 마음씀씀이에 #감동이다^^*
책의 목차도 너무 아기자기 하고 귀여워서 하나하나 다 접어보고 싶다. 어쩜 이렇게 분류별로 남자아기 여자아이 맘에 쏙 들게 만드셨는지 초3 아들, 초1 딸래미도 6살 동생의 종이접기 책을 탐내더라구요 ㅎ
6살 우리 막내의 선택은 점프하는 개구리♡
귀여워서 깨물어주고싶넹 ㅎㅎㅎ
종이접기 작품마다 한 쪽 귀퉁이에 귀여운배경에 작품이 있는 사진이 있는데 그걸 보곤 이렇게 A4용지 한장을 후딱 들고 와서 배경판까지 만드셨다.
형님 누나와 재미있게 개구리 경주 한판!ㅎㅎㅎ
매일 어린이집 다녀오자마자 손씻고 책펼쳐 놓고 바닥에 앉아 작품 하나씩 만드시는 막냉이!
도서관에서 괜찮은 종이접기책도 빌려봤는데 한번도 아는 척 안하시더니
엄마에게 작품설명까지 해주신다.ㅎ
그림, 글 설명이 이해가 쉽게 잘 되어져 있는 책인가보다.^^
#종이접기 #왕초보의 첫 종이접기 책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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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균표지라 요즘 코로나 시대에 안심할수있는 책이에요 아이혼자서 그림보고 만들수있어서 더 좋네요ㅋ 어떤 종이접기책은 제가 봐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동영상찾아보고 그랬는데 사각사각종이접기 책은 따라만들기 쉽게 잘알려주드라구요 저희집에 있는 색종이가 양면이 같은 색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애들이 좋아했어요~ 종이 접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이것저건 만들어보고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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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런 글은 첨이라 살짝 떨립니다???? 우선 이글을 쓸수있게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표지가 아이들 시선잡게 알록달록합니다^^ 우선 목차를 보니 진짜 종류가 무지 많네요 종이배나 학...비행기뿐이 못접는데 ?????? 기본접기와 기호가 있어요 이걸 잘 이해하면 난이도 어려운것도 잘 접을수있을거 같습니다 다 맘에들지만 그중 젤 맘에든 종이접기는? 요거~~몽당연필^^ 접기도 어렵지 안을거 같고 접어놓음 알록달록 이쁠거 같아요 색종이가 없어 접진 못했지만 아이들고 관심있어하고.., 오늘 색종이 사다 다 같이 만들기로~~~ 기대됩니다^^ 이상 종이접기 리뷰?를 마침니다 이글을 쓸수있게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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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곤충, 소품, 장난감 등 123가지 수록 친환경 99% 항균잉크 인쇄로 [안심도서] 밤비놀이터 심은정 작가님은 유튜브에서 영상을 본적이 있어서 기대되는 도서였는데 서평단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상상력도 풍부하시지 종이 한장으로 만드는 나만의 세상 꼼지락 꼼지락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니 딱 좋아네요. 작은 아이와 직접 진행해봤는데 다양한 주제로 만들기를 진행해서 놀이하기 딱~ 6세 아이랑 진행한터라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하루 1-2개씩 만들어서 놀이하니 금방 가득차는..ㅋㅋ 이번 주내내 들고와서 놀았던 곤충 종이접기들. 다음 주는 식물 주제로 진행해서 합치면 딱 좋을듯 하네요. 인형놀이부터 다양한 소품까지 만드는 재미가 있는 종이접기. 생각보다 집중력이 높아서 놀랐네요??? 일주일에 몇개씩 꾸준히 진행해볼건데 만드는 재미도 있고 만들어 놓은 작품 감상하는 재미도 만만치 않네요???? 색종이 한 장만 있으면OK! 진짜 쉬운 엄마표 종이접기 123가지 <아이와 함께 사각사각 종이접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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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가장 싫증 안내고 다양한 방법으로 노는 놀이 중에 하나가 종이접기인 것같습니다. 귀여운 손가락을 꼼지락꼼지락 거리면서 뭔가 그럴싸한 것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고 있으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대견하기도 하고 그만큼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을 보면 아이가제법 컸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했을 뿐인데, 뭔가가 만들어지고 또 종이접기 과정 속에서 아이의 두뇌 발달 및 집중력, 창의력까지 발달되는 놀이 교육이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그림을 이해하는 능력, 끝까지 뭔가를 해내려고 하는 아이의 의지, 안되는 부분을 반복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연스레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점등 정말 종이접기의 장점은 굉장히 많은 것같습니다.
시중에는 정말 종이접기 책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물, 장신구, 자연환경 등등을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책도 있고, 또 어떤 특정 분야를 집중적으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책도 있습니다. 이 책은 정말 종이접기 입문용으로 더할나위 없이 좋은 듯합니다. 큼지막한 그림 설명과 복잡하지는 않지만 제법 단계별로 상세한 그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엄마와함께 혹은 이제 스스로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용 책입니다.
1장 동물, 2장 곤충, 3장 식물, 4장 날씨, 5장 음식, 6장 사람과 의복, 7장 특별한 날, 8장 소품, 9장 탈것, 10장 장난감으로 되어 있는 구성이고 총 123가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각의 구성별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종이접기들이 소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한장한장 도장 깨기 하듯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기본 종이접기와 기호로 골짜기 접기, 산 접기, 접었다 펴서 표시선 만들기, 아이스크림 접기, 문 접기, 방석 접기, 계단 접기, 안으로 넣어 접기, 밖으로 뒤집어 접기, 삼각 주머니 접기, 사각 주머니 접기가 소개되어 있고, 색종이 크기까지 상세하게 구분되어 설명되어 있습니다. 정말 종이접기의 기초를 탄탄하게 익힐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아이가 종이접기 하면서 처음에 많이 어려워했던 부분이 기존의 책은 기본 종이접기 방식이 설명이 제대로 안되어 있고 너무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혼자서 접을 때 매번 애를 먹고 도움을 요청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아주 기초중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갈 수 있어서, 아직 미취학인 아이가 스스로 종이접기 하는데도 무리없이 해내는 모습이였습니다.
다양한 종이접기 종류를 보고 아이가 좋아하는 취향에 맞춰서 한장한장 해나가는 모습을 보고, 도와줄 부분을 묻자 스스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면서 그림 설명이 너무 보기 좋다면서 이 책 한권 정도는 스스로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종이 두께도 두껍고, 컬러 부분도 선명해서 두고두고 보기에도 아주 좋을 것같습니다. 특히나 아이가 좋아했던 종이 접기는 특별한 날 부분과 장난감 부분이었습니다. 앉은자리에서 계속 집중하면서 차근차근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아이의 인내심이 이정도였나 놀라기도 했습니다.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들이 제법 어려워 보이는 종이접기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 부러웠다는 아이는 이 책으로 자신도 이제는 자신있게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가 생겼다면서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만큼 아이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이해할만큼 쉬운 설명이라, 혼자서 뭔가 해내고 싶은게 많아지는 이 시기에 정말 적절한 책인 듯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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