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다고 바로 다빈치리졸브를 당장 전문가처럼 다루게 하지는 않는다. 작업이란 건 훈련이 필요한 작업이니까. 대신 우리가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확실하게 단축시켜주는 책이다. 기본적인 것과 심화된 과정, 그리고 잘 쓰지는 않지만 알아두면편한 것 까지 다루신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이 책을 읽는다고 바로 다빈치리졸브를 당장 전문가처럼 다루게 하지는 않는다. 작업이란 건 훈련이 필요한 작업이니까. 대신 우리가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확실하게 단축시켜주는 책이다. 기본적인 것과 심화된 과정, 그리고 잘 쓰지는 않지만 알아두면편한 것 까지 다루신 것 같아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