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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09권을 읽었습니다. 수인족과 마인족의 명운을 건 대표결전이 끝났습니다. 마인족 최강자 아쿠위나스 대신 참가한 히이로가 수인족 최강자 수왕을 상대하며 많은 활약을 보였습니다. 전투 후 협약을 맺으며 평화로운 미래를 그리려는 찰나 선대마왕인 아보로즈가 자신의 부하들을 이끌고 난입, 세계정복의지를 표명합니다. 선대마왕도 그렇지만 그가 데리고 온 부하들 역시 각 종족 최강자들 이상의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생각되니 앞으로 힘겨운 싸움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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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문자술사 09권입니다. 드디어 마족과 수인족의 우두머리 대결이 시작되는군요. 수왕과 히이로의 싸움이 가장 궁금하네요. 그리고 마왕의 역량은 높지 않아보이는데 어느정도의 힘을 갖고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히이로가 마족의 편이니 승부의 결과는 눈에 보이지만... 그 과정이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죠? 빨리 10권도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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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문자술사9권입니다8권발간이후정말오랜만에신간이발간이되었는데요발간속도가가히어마어마하게느립니다처음에는호기심으로구매하게되었는데생각보다재미가있어서계속구매해서모으고있는중인데정발속도가너무느려서어디까지책을구매했는지잊어버릴정도로늦게나오게단점입니다하지만앞의내용들은대부분기억이나서9권을보는데문제가없어서다행입니다 |
| 나름 면 장이라고 생각되는 작품 중에 하나인 금생 국의 문자 철 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예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지 보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일거 임을 했는데 나름 즐거워서 시간 가는지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이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모습이 상당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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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8권에서 기억나길 전쟁이 한창진행되다가 서로 피해를 줄이기위해 수인족, 마인족 모두 대표를 내세워 결투형식으로 가져가게됩니다. 이번 2차전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수왕과 마인족 서열 2위인 마리오네가 격돌하게 됩니다. 그리고 점차 가열되는 결투의 분위기지만 수왕국 파시온에서는 불온의 그림자가 신목에 어떠한 행위를 하게되는데요! 그리고 타격을 받는 수왕국 파시온... 과연 검은 로브를 입은 두 남자는 누구일지, 과연 그들의 배후에는 누가 있을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그러한 금색의 문자술사 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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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읽을 때 어쩌다 보니 시리즈를 미루고 미루다 읽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작품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서 읽던 시리즈를 구매하기는 하지만 막상 읽지 않는다던가 발행 간격이 너무나 커서 흥미는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시리즈를 연속으로 읽는 것에 무리가 있는 경우일 것입니다. 어찌 되었건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은 시리즈 작품에 대한 독자의 관심이 떨어지게 되었다는 방증이며 라이트노벨 장르 작품의 특정상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만큼의 기간 동안 관심도가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이번에 읽은 금색의 문자술사 9권도 상당한 기간을 두고 읽게 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작 출간된 지는 제법 지났지만 어쩌다 보니 라는 상황을 거치면서 뒤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읽게 된 시리즈이며 그렇다 보니 큰 재미와 기대를 가지며 보는 것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본다는 인상을 받으며 읽게 된 한 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금색의 문자술사 9권을 읽다 보니 또 이전의 시리즈에 몰입해서 읽던 기억이 살아나면서 나름 재미있게 한 권을 읽은 것 같기도 합니다. 다소 작품 전체에 대한 흥미는 떨어졌지만, 라이트노벨 시리즈로서 금색의 문자술사를 생각한다면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이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하며 의외로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던 권이라 하겠습니다. 물론 오랜 기간의 간격을 가지고 읽음으로써 작품에 대한 자세한 부분에서 결손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라이트노벨은 한 권 한 권 따로 읽어도 크게 지장이 없는 형태로 출간이 되는 책의 형태이므로 크게 부담 없이 보았다고 하겠습니다. 내용상으로는 무척 긴박감 있는 전개를 보이는 이번 금색의 문자술사 9권이었으며 이런 모습의 전개를 통해 앞으로의 내용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 넣어진다고 생각하게 만든 한 권이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형태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면 큰 재미를 찾기는 어렵겠지만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노벨 시리즈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얼른 다음 권의 이야기도 보고 싶은 금색의 문자술사 9권이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