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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라이트 노벨이 있는 작품은 대부분 먼치킨에 나 짱쎔 전개라 판타지여도 그 맛이 살기 힘든 요즘인데 이 작품은 초반부터 베일에 쌓여있는 떡밥들이 존재하고 그 전개 또한 탄탄해서 그런지 초반부임에도 상당히 흡입력이 있다고 느껴진다. 그림체 또한 일상의 느낌과 액션일 때의 차이를 두어 더 맛이 사는 것도 매력 포인트.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고 빨리빨리 정발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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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보르도 편입니다. 뭐.. 저번권에서 다툼이 있었지만 화해로 시작하네요.^^ 거기까지는 훈훈했지만 문제는 보르도에서 언데드가 대량발생하고 그 처리를 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번 권에서 다툼으로 인하여 제 실력을 발휘하지는 못하는 사람이 두 명이나 있었지만 일단 최대한의 역할은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자책했지만 서로 추켜세워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게 끝나나했는데... 마왕같은 것이 출현해서 안젤린이 고생했죠. 솔직히 저번에도 마왕이 나왔지만 그때는 전직S랭크가 같이 있어줬었고..이번은 없었다는게 다르죠. 그래서 그런지 안젤린이 고생하였는데.. 정작 그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왠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그 마왕이 사라졌기 때문이죠. 일단 아직 아무것도 해결된 것은 없기에 중요한 떡밥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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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 (코믹) 04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판타지 물입니다. 이전 권에서는 고향으로 돌아와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안젤린... 이지만 이번 권에서는 앞서 등장했던 솔로몬를 추종하는 성녀 샤를로테가 다시 등장하여 언데드를 풀어 버립니다. 가벼웠던 이전 권과 달리 전투가 많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