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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료코 작가의 던전밥 10권이다. 던전에서 밥 해먹는 이야기라는 건 대충 알았지만 생각보다 너무나 음식에 진심이고 먹고 싶게끔 그려서 보면서 저건 무슨 맛일까? 궁금해지기까지 한다. 음식은 좋아해도 음식프로는 보지도 않는데 던전밥은 요리하는 방식이나 몬스터를 사냥하는 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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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이 료코 작가님의 던전밥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번 권은 광란의 마술사와 본격적으로 대적하며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와 긴박한 전개가 압권이었습니다. 특히 미궁과 관련된 과거사가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더더욱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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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토끼와의 전투장면이 굉장히 속도감 있게 진행된다. 죽어도 살아날 수 있는 세계관이지만 전멸할 수 있다는 가능성의 제시가 긴장감을 더한다. 마르실의 소원이 지식이 아닌 주변인과 관련된다는 점이 의외다. 자신만을 남겨둔 전투 후의 장면을 상상해본 적이 있냐고 마르실의 묻는 장면은 마르실의 악몽과 같은 것을 은유한다. 마르실의 공포를 현실감 있게 가져오는 연출이 인상깊다. |
| 10권은 던전의 근본적인 수수께끼에 접근하는 동시에 파린을 구하기 위한 라이오스 일행의 노력이 절정에 달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보여주는 권입니다. 라이오스 일행이 드디어 마주하게 된 미궁 최하층, 마침내 광란의 마술사 시슬의 거처에 도달하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파린을 구하고 미궁의 주인이 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면서 미궁의 비밀과 시슬의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
| 10권은 던전의 근본적인 수수께끼에 접근하는 동시에 파린을 구하기 위한 라이오스 일행의 노력이 절정에 달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보여주는 권입니다. 라이오스 일행이 드디어 마주하게 된 미궁 최하층, 마침내 광란의 마술사 시슬의 거처에 도달하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파린을 구하고 미궁의 주인이 되기 위한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면서 미궁의 비밀과 시슬의 과거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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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진지해졌네요. 잼있습니다. 몇권 더 남았던데 거의 클라이막스에 온것 같은 느낌이에요. 악역인 미치광이 마법사의 과거와, 왜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냐를 심도있게 보여줘서 몰입이 잘 됩니다. 주인공의 얼렁뚱땅한 점도 매력적이네요. 더 기대됩니다. 근데 표지가 너무 구려요 |
| 쿠이 료코 작가님의 던전밥 10권입니다. 던전에서 몬스터로 요리해먹는 힐링물인 줄 알고 시작했는데 점점 내용이 깊어지네용. 그래서 더 재밌습니다.ㅋㅋㅋㅋ 몬스터들 설정도 참신하고. 뒷내용이 궁금해요. 어딜가든 밥이 중요하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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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밥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편을 읽으면 읽을수록 조별과제 대성공이란 생각이 든다. 어느 누구 하나 성실하게 임하고, 다소 거슬리는 캐릭터가 있을 때도 주변 캐릭터들이 잘 조절해 그쪽이 신경 쓰이지 않도록 만드는 능략이 좋았다. |
| 벌써 10권인게 거짓말 같아ㅜ 평생 연재해 주셧으면 좋겠는데 점점 빨라지는 나의 스크롤. 몬스터를 먹고 나아가는게 이렇게 재밋을 일이냐고요? 앞으로 펼쳐질 모험 이야기들도 너무 궁금해서 얼른 다 봐야겟어요ㅠㅠ 추천합니다. 재밌어요 |
| 잠시 휴식 중이던 라이오스 일행은 숨어 있던 이즈츠미(전 Asebi)에게 습격당하고, 그녀의 몸에 걸린 저주를 마르실이 해독하려 한다. 이후 마르실은 악몽 몬스터의 영향을 받아 위기에 처하지만, 라이오스가 꿈속에서 그녀를 이끌어 안전하게 깨어나게 한다. 마지막에는 센시가 버터·간장으로 ‘악몽’을 요리해 먹이며, 미궁의 샛별처럼 뜻밖의 해결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