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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코로나 시대가 열렸다고 해도 여전히 집에 콕 생활 중인 행운이네. 최근에는 신랑네 회사 직원 가족이 코로나 확진이 되면서 신랑까지 코로나 검사를 받기도 했다지요~ 어른들이야 백신 접종했다지만 아직 취약한 아이들을 위해 진짜 좀 서로 조심하면 좋겠어요. ㅜㅜ
집콕놀이 중 엄마도 아이도 만족도가 높은 스티커 놀이,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ㅡ바다 동물> 소개해요~^^/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시리즈는 바다동물, 동물, 탈것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세 가지 스티커 중 최근 다시 오토넛에 푹 빠진 행운이를 위해 바다 동물을 골라봤어요. 구성품은 바다 동물 가득한 말랑이 스티커와 접을 수 있는 배경판이에요. 집콕놀이, 스티커 놀이에 필요한 배경판은 아이 손에 딱 맞는 그립감 좋은 손잡이와 앞뒷면 모두 코팅이 되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놀 수 있어요. 앞뒷면 그림이 달라 한 쪽은 바다 배경으로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며 놀 수 있고 다른 한쪽은 변별력을 높일 수 있게 동물 스티커의 이름이 함께 적혀 있어요. 어느 쪽을 사용하든 굿~!!
스티커 생각은 미처 못하고 여느 날과 같이 옥토넛을 보았건만 얼음 안에 갇힌 흰고래와 심해에 사는 불가사리 이야기를 봤는데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ㅡ바다 동물>에 웬걸?? 둘 다 있습니다~^^ 불가사리는 워낙 잘 등장하는 편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흰고래라니~! 까홋~!
스티커 생각은 미처 못하고 여느 날과 같이 옥토넛을 보았건만 얼음 안에 갇힌 흰고래와 심해에 사는 불가사리 이야기를 봤는데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ㅡ바다 동물>에 웬걸?? 둘 다 있습니다~^^ 불가사리는 워낙 잘 등장하는 편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흰고래라니~! 까홋~!
행운이가 꾸며낸 바다. 스티커 하나하나 붙일 때마다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접히는 부분은 얘기해 주지 않아도 알아서 스티커 안 붙이고 잘 마무리했네요. 하고 싶어 스스로 하게 된 거라 집중력도 좋아지고 소근육 운동이 되는 건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도 발달하네요. 이런게 스티커 놀이의 장점 아니겠어요~~^^
깊은 바다에는 살지 않는 펭귄과 악어는 잃어버리지 않게 뒷면에 붙여줬어요. 말하지 않아도 자기 자리 찾아 붙여주는 센스 장착한 행운이네요.
놀이가 끝난 후에는 손에 들기 편하게 접어서 엄마 책꽂이에 갖다두었어요. 10개월된 동생이 먹으면 안된다고..ㅎㅎ 바다 동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두팔 벌려 환영할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ㅡ바다 동물>. 집콕놀이, 스티커놀이, 상상놀이, 창의력놀이 아이템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물품만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티커놀이 #붙이고또붙이고스티커바다동물 #소근육발달 #눈과손의협응성발달 #집중력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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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 바다동물 펴낸이 김준성 그린이 전정화 출판사 키움 오늘 만나볼 도서(?)는 키움출판사의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에요. 보자마자 오 이런 유아들의 신박아이템! 이라고 생각했어요. 전에 붙이고 또 붙이고 하는 워크북을 해 본 적이 있는데, 막내가 진짜 좋아했던 게 생각났거든요ㅎ 탈 것/동물/바다동물 등이 있는데 사실 다 해주고야 싶지만ㅎ 그래도 바다동물을 제일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딸램이랑 해보려고 마음 먹은 것이라서요ㅎ) 도착하자마자 아이의 반응은 예상대로 대~박!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서 가지고 놀아요^^ 가장 좋았던 점은 간편해서 외출시에도 가볍게 들고 나갈 수 있는 핸드북이라는 거에요~ 할머니 생신이라서 친가에 가야했던 저희 집 딸램은 덕분에 장난감 없는 할머니댁에 가서도 외롭지 않았어요ㅎ 엄마는 놀이시간을 주고 제 시간을 벌었구요^^ 그것뿐이 아니에요. 더불어 바다동물의 이름도 쭉 나와 있어서 포스터 같은 역할도 한답니다. 말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을 것 같고요~ 말을 엄청 잘해서 입만 살은 우리 딸이지만, 지금 한글을 배우고 있어서 저희 딸램은 읽는 재미에 푹 빠지기도 했어요^^ (오! 한글공부도 가능하군요!) 또,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알게 모르게 소근육과 대근육 발달에도 좋을 것 같네요^^ 어린 아이들일수록 소근육 발달이 덜 되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떼는 게 힘들 수도 있는데 자꾸 하다보면 소근육 발달에 너무 도움될 것 같죠^^ 이거 정말 요물이에요~ 또, 이걸로 인지영역 또는 수 배우기도 할 수 있어요~ 한 면에는 바다동물 이름이 쭉 나와있어서 이름에 알맞게 붙이면서 놀았구요~ 다른 한 면에는 바다배경이 나와있는데 이 부분을 할 때에는 수놀이도 하고 기준을 세워 분류도 해보고요. 쭉 붙여놓고 왼쪽에서 몇 번째 오른쪽에서 몇 번째 요렇게도 놀아봤어요. 그러고 보니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발달에 도움되는 게 만렙이네요! (모든 영역 발달에 도움되잖아요! 정말 사랑스러운 핸드북이에요ㅎ) 코로나로 수족관 못간지도 한참인데, 스티커로 바다동물들 만나보며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그런 날이 올까요? ㅠ) 이 핸드북 들고 수족관에 다시 한 번 가봐야겠어요^^ 좋은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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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바다동물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나봤어요.
사진도 찍기 전에 아빠와 열심히 놀았네요.
귀엽고 예쁜 스티커가 53개 들어있어요.
바다를 배경판으로 원하는 곳에 붙여서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뒷면에는 같은 모양의 스티커를 찾으며 게임하듯 놀이할 수 있어요. ![]()
혼자서도 척척 스티커를 떼어서 여기저기 붙였어요. 이름도 밑에 있어서 어떤 동물인지 바로바로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도 헷갈리는 동물들이 많은데 몇 번 알려주니 혹등고래 귀상어 이름도 척척 말하면서 붙이더라고요. 비슷한 문어 오징어 낙지는 나란히 붙이며 친구라고 하네요.
작은 날치도 그림안에 쏙 넣어서 붙이는 중이에요. 어디에 붙일까~ 이야기하며 그림에 맞춰서 척척 붙이고 있어요. 밖으로 삐져나가지 않게 신중하게 붙이며 완성해가고 있어요.
여러 번 붙였다 때어도 잘 붙고 이동하기 쉽게 손잡이도 있어서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면 스마트 기기 없이도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어디든지 잘 붙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바다동물~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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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고 던져주면 30분은 혼자 놀기에 이만한 육아템도 없다 싶어 다양하게 구비하게 되는 스티커
자율 꾸미기와 그림 찾아서 붙이기로 양면을 다 활용할 수 있고
스티커는 동글동글 넘나 귀엽다
스티커 싫어하는 아이 없을 테고 동물에 관심 많을 시기라 스티커북 던져주면 어떤 아이도 잘 놀겠지만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가 특히 좋았던 점!
스티커끼리 서로 붙어도 잘 떨어진다는 거!
내 아이는 이상하게 스티커끼리 쌓아 붙이는 걸 좋아한다;; 앞서 샀던 비슷한 구성의 스티커는 저렇게 붙였다 떼는데 찢어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는 아이 혼자서 떼어내도 깔끔하게 잘 떨어지더라! 감동 감동 엄마 손이 안가야 찐 육아템이거든!
바다동물도 좋아하고 스티커도 좋아하는 아이의 최애템 진짜 지금까지 산 스티커 중에서 최고다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비록 지금은 저 스티커들이 집안 곳곳에 붙어있지만 흔적 없이 잘 떨어지는 스티커라 엄마는 오늘도 웃으며 그 스티커들을 지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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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빠만 신경쓰고 함박이에게 신경 써주지 못한 엄마 함박이에게 딱 좋은 스티커 .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를 발견한 엄마 함박이와 잼있는 시간을 보내고 함박이의 웃음꼿츨 볼 시간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을 만나 보았어요
키움 출판사에서 나온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바다동물편 동물 바다동물 탈것 3종류의 시리즈로 구성된 스티커북이랍니다.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들.. 고민고민 하다가 바다동물은 쉽게볼 수업ㅅ기에 선택한 엄마 스티커 북이 오자 오빠 광복이와 함박이 서로 하겠다며 싸움이 ㅜㅜ 싸우면 엄마 안준다 했더니 동생 함박이가 오빠에게 양보를 했답니다(웬일??) 두아이이 반응은 일단 최고란 점 커다란 놀이판 그리고 스티커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처럼 스티커를 붙이고 또 붙이고 여러번 붙일 수 있게 만들어져서 아이가 반복해서 하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뜯으면서 아이의 대근육 소근육을 다 이용하기에 더 좋았구요 스티커를 뜯으면서 옆에서 오빠가 바다 동물 이름을 읽어주면 그 이름을 기억해서 말해주는 함박이
오빠에게는 한글공부를 함박이에게는 이름을 아는 시간이었답니다.
놀이판이 커서 두아이가 함께 놀기에도 좋고 손잡이가 있어서 이동하기도 좋다는...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답니다.
53개로 된 스티커 색도 이쁙 귀여운 바다동물 그리고 놀이판 안을 보면 같은 그림을 찾아 붙여보기도 있답니다. 오빠와 서로 붙이기 시합도 해보고 엄마의 도움 없이도 오빠와 싸우지 않고 둘이 앉아서 붙이기 놀이도 해보는 함박이랑 광복이 이쯤이면 엄마도 조금 쉬는 타임이었답니다. 다양한 스티커에 반한 함박이 만족해하는 함박이를 보니 다른 시리지도 만나보고 싶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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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바다동물
이상하게 첫째때는 연령별 놀이나 발달에따라 다양하게 무언가를 해주고 했었던거 같은데 둘째에게는 딱히 뭔가를 해주는거 같지 않아 미안한 요즘 이였어요. 감기로 인해 야외활동도 못하고 집에서 엄마와 할 수 있는 활동을 하나씩 해주고 싶어서 우리 쭌이 첫 스티커놀이를 골라 보았어요.
스티커놀이는 아이의 소근육과 집중력 발달에 좋아서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놀이라고 하는데요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는 붙이고 또 붙이고 떼고를 무한 반복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알록달록 색감의 53개의 바다동물들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스티커가 도톰해서 처음 스티커 놀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고 붙였다 떼어도 깨끗하게 잘 떨어지는 스티커 소재라 일회용이 아닌 계속 활용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림판은 앞뒤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앞면은 내맘대로 꾸미기판 뒷면은 같은그림 찾기를 할 수 있었어요.
사실 우리 쭌이는 누나가 하는것에대한 그동안 엄청난 훼방을 놓기만 해서 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늘 엄마가 누나랑만 무언가를 해주다가 우리 쭌이를 누나가 앉던 책상에 앉혀서 스티커판과 스티커를 주었더니 너무도 즐거워하며 뗐다 붙였다하며 스스로 무언가를 하였다는 뿌듯함을 느끼는듯한 모습을 보니 진작 같이 않은것이 미안하더라구요.
요 쪼그만한 14개월 아기가 입을 앙 다물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도 귀엽기도 하고 예쁘더라구요 ㅋㅋ 배경판에 내마음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이야기를 만들다보면 창의력도 쑥쑥 커질수 있을거 같은데요 우리 쭌이는 아직까지 배경판을 꾸미는것까지는 어렵지만 같은자리에 스티커 쌓아올리기 뗐다 붙였다 이쪽저쪽 옮기기등 나름의 재미를 찾으면서 집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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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티커놀이를 제대로 즐길줄 아는 우리 쭌이 스티커아래에 바다동물 이름도 적혀 있어서 엄마가 말해주면 더 격렬히 반응하기도 하더라구요. 붙이고 또 붙이고 계속 활용할 수 있는것도 정말 만족스러웠고 도톰한 스티커 촉감도 쭌이에게는 처음 느끼는 촉감이기도 하고 손톱으로 잡고 혼자 쉽게 떼져서 좋았어요.
스티커 모양과 그림에 집중하며 사물의 그림자에 스티커를 맞춰보면서 아이의 변별력 발달에도 좋은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우리 쭌이 첫 스티커 놀이 대 성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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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 때문에 집에서 보육하고 있는
다양하게 꾸미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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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 바다동물 안녕하세요.
키움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 바다동물에는 일단 흰동가리, 해파리, 문어, 가오리, 블루탱, 대왕고래, 흑동고래 등 다양한 바다동물이 다양한 컬러로 그림이 그려져 있는 스티커였어요. 아이들이 바다동물을 실제로 너무나 좋아라하다보니 스티커도 꼭 바다동물이 그려진 것만 가지고 놀려고 하는데요. 키움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 바다동물은 스티커가 계속적으로 붙이고 또 붙일 수 있는 제품이다보니 아이들이 나름 바다를 꾸미면서 돌고래, 흰동가리 등의 바다동물을 붙이면서 놀 수 있는 무한반복 스티커북이에요!!!!!
아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움직이면서 대왕고래, 바다악어 등을 붙여보는데요. 어찌나 귀엽고 잘 붙이던지요~~ "엄마 여기에 대왕고래 붙일게요"라고 하면서 대왕고래를 붙이기도 하고 아이들과 어떤 바다동물을 먼저 찾아볼까~ 하면서 놀이하는 것도 은근 재미있고 시간이 잘 가더라구요. 키움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 바다동물 스티커말고도 손잡이북이 있다보니 널찍한 손잡이북의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바다동물들을 붙여보면서 다양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토이북인 것 같아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스티커도 잘 떼어지고 잘 붙여지다보니 아이들도 그만큼 흥미를 가지고 너무나 오랫동안 잘 갖고 놀더라구요~~~ 손잡이북은 양면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한쪽페이지에서는 바다동물을 찾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이를 하고 반대쪽 널찍한 바다를 배경으로는 바다악어, 펭귄 등 다양한 바다동물을 붙이면서 아이들과 재미난 이야기도 만들어서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키움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 바다동물스티커 뒷면도 깨끗하게 잘 떼어지다보니 가성비도 좋고 아이들과 바다속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창의력도 발달되는 것 같아서 집콕놀이에도 딱인 육아템이에요!!!!!!바다동물 시리즈말고도 탈것과 동물들도 있다보니 다음에는 다른 시리즈의 스티커북도 사줘봐야겠더라구요~~~ 실제 저희 아이들은 낚시놀이하는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다보니 이번 키움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바다동물 스티커북도 같이 물고기들을 잡아준다고 꼭 옆에 두고 놀이를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소근육발달은 물론이고 창의력과 변별력발달에 도움이 되는 재미난 스티커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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