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핫한? 아니지 21년 중 가장 많이 팔린! 이라고 광고도 당당하게 하고 있는 러시아어로 데레데레하는 아랴상의 최신권인 3권입니다! 2권까지만 나왔을 때 벌써 15만부? 를 팔았다는 광고를 보았는데 인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물론 소설 내용이 그만큼 재밌던 것도 있었지만 일러도 50%의 비중은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일러 반 소설 반이랄까요?! 그 둘의 조합이 딱 맞아서 입소문을 잘 탄 소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3권에서는 아랴상의 집 방문으로 내용이 진행되니 어떤 러시아어 데레가 있을지 미리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