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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기적의 책쓰기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이 책은 다른 책과 다른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진짜로 제대로 된 책쓰기 책인 것 같습니다.
시중에는 신문 기자가 쓴 책쓰기 책도 있고, 책 한 권 제대로 써 본 적이 없는 출판사 대표가 쓴 책쓰기 책도 있고, 베스트 셀러 작가가 한 번도 된 적이 없는 초보 작가가 쓴 책쓰기 책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
이 책의 저자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저자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하자면,
10년 동안 미친듯이 100권의 책을 가뿐하게 출간 해 버린 유일무이한 대한민국에서 단 한 명 뿐인 작가인데요.
별명이 " 삼성맨에서 신들린 작가로" 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자의 특이한 이력은 여기서 전부가 아닙니다. 작가로서 책만 많이 출간 한 이력보다 더 특이한 이력이 있는 데요. 그것은
퀀텀 독서법을 창안한 창안자이자,,,,, 책쓰기 코치 라는 점이죠. 저자가 운영하는 독서법, 책쓰기 학교의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은 미국에서도 소문이 나서 미국 교포들도 많이 참여하는 책쓰기 수업, 독서법 수업이라고 하는 데요. 대단한 것 같아요.
저자는 3년 만권 독서를 한 덕분에, 10년 100권 출간도 하고, 더불어 매년 연속해서 10년 동안 베스트 셀러 도서를 꾸준히 출간 해 오고 있다는 점은 정말 놀랍죠.
이 책의 저자는 바로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를 8년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김병완칼리지 교장의 책쓰기 코칭 경험과 내공을 가진 책쓰기 코치라는 점입니다.
경험과 실전과 이론과 지식, 모든 것을 다방면으로 가지고 있는 남다른, 보기드문, 유일무이한 책쓰기 작가, 책쓰기 코치의 제대로 된 책쓰기 책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와 진가는 남다르겠죠.
책쓰기에 생애 최초로 도전하는 분들에게도 좋지만, 이미 한 두 권의 책을 출간한 출간 작가, 이미 작가인 분들들에게도 유익한 책쓰기 노하우, 실정 방법, 꼭 필요한 마인드와 자세 , 지속 출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 등이 다 담겨 있는 제대로 된, 차원이 다른 책쓰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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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책쓰기! 성공하는 사람의 책쓰기 비법!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점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정상에 오르는 사람과 결코 오르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점은 생각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이 남다르고, 뛰어나다. 내가 가장 감명 받은 문구이다. 태어나 처음부터 약자는 없다 강자도 없다. 나 스스로 개척해 내는것이다. 이 모든걸 김병완 작가는 책에 담아두고 있다. 지난 과거 난 안돼, 하며 좌절했던 날 돌아보며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세상에 나약한 사람은 없다. 그런 모든이에게 '48분 기적의 책쓰기'를 추천한다. ? |
100세 시대다. 50에 은퇴를 해도, 남은 50년을 무엇을 하면서 먹고살 것인가? <논어> 위령공 편에 “ 인무원려 필유근우(人無遠慮 必有近憂)”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 멀리 내다보지 못하면, 반드시 가까운 데 근심거리가 생기기 마련이다. 48분 기적의 책쓰기가 당신에게 굳이 왜 필요할까? 바로 이것이다. 멀리 내다보면, 그 필요성은 더 절실하기 때문이다. 길게 내다보면, 지금 당장 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회사도, 어떤 기술도, 미래까지 보장하지 않는다.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지킬 무기가 필요하다. 근시안적인 사람은 현재의 직장생활에 만족하고, 문제없다고 말한다. 무기를 준비하지 않는다. 현실에 안주하고, 위기를 느끼지 못할 뿐이다. 하지만 멀리 내다보는 사람은 위기를 먼저 발견하고, 대비한다. 미래를 준비한다.
직장을 옮기거나, 직업을 바꾸는 것도 40대가 넘어가면, 힘들어지고 불가능해진다. 당신의 경력이 당신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경력자는 차고 넘치지만, 전문가는 적다. 좋은 직장에 지금 다니고 있다는 사실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안주하고 있다면, 나이는 먹어가고, 경력은 쌓일지 몰라도, 세상에 나와서 제2의 인생을 보란 듯이 살아낼 수 있는 자기 브랜드와 역량은 만들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회사에 의지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자기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 당신은 가지고 있는가?
그런 점에서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최고의 무기는 책쓰기다. 책쓰기는 자신과 세상을 동시에 성찰할 수 있게 해 준다. 책쓰기는 멀리 내다볼 수 있게 해 주고, 폭넓게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래서 책쓰기 수련을 하는 사람은 크게 어긋나지 않는다. 또한, 책쓰기는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 준다. 책쓰기는 평생 현역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 준다.
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은 그 사람이 '정체되어 있는가?' ’안주하고 있는가‘ ’근시안적 사고를 하고 있는가‘다. 이런 사람의 장래는 밝지 못하다. 어제와 오늘, 오늘과 내일의 성장 여부로만 평가할 수 없다. 10년 후, 20년 후 어떤 모습의 삶을 살고 있을지 봐야 한다. 매일 성장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 10년, 20년 후에도 후회하지 않고 인생을 제대로 사는 비법이 바로 책쓰기에 숨어있다. 하루 48분만 투자하면 된다.
전문가의 시대다. 평범한 사람이 전문가로 도약하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전공학과의 학위를 따고, 그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의사나 변호사가 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다. 하지만 사십, 오십 대의 나이에 학위를 따고,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 세월과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전문가만이 살아남는 이 시대에, 당신은 이미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시간과 노력, 세월과 비용을 최소로 투자하면서, 전문가가 되는 가장 지름길은 무엇일까? 가능한 길이라도 존재할까? 그 길이 바로 책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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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독서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게된 계기는 작가님의 책<48분 기적의 독서법> 이다. 그 이후로 열심히 까지는 아니지만 독서는 이제 나의 삶의 일부가 된건 확실하다. 꾸준히 예스24에 방문 하던중 <48분 기적의 책쓰기>란 제목에 꽂혀 일단 구매하여 읽었다. 핵심내용은 뒷부분에 있다. 그래도 처음부터 느긋하게 읽어보길 권하다. 다양한 예시와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전달하는 강한 동기부여 스토리가 교양서적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일단 쉽게 술술 잘 읽혀서 독서 초보자에게 권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