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힘 마법사 6권입니다.
이북을 보게 된 후로 재미있는 판타지 작품들을 항상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사람들의 평가들을 살펴보며 작품을 찾다가 발견한 게 바로 이작품입니다. 제목부터 뭔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이라서 어떨까 싶었는데 마법을 쓰지 못하게 된 주인공이 힘으로 평정하는 그런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이번권
이북을 보게 된 후로 재미있는 판타지 작품들을 항상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사람들의 평가들을 살펴보며 작품을 찾다가 발견한 게 바로 이작품입니다. 제목부터 뭔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이라서 어떨까 싶었는데 마법을 쓰지 못하게 된 주인공이 힘으로 평정하는 그런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이번권도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