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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이 리뷰를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서인하 작가님의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5권"라는 제목의 현대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류협회장 김용락 사장이 동강주류 부지를 매입하려해서 큰 위기가 찾아오지만 박민준은 다행히 주변의 도움으로 부지를 매입 성공합니다. 홍윤아 팀장과의 관계에 핑크빛 무드가 돌면서 로맨스 라인도 생겨납니다. 점점 더 재미있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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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근무하던 직장의 사장이 급사하자 자신의 직장을 구매하여 사장이 되어버린 남자의 성공스토리입니다. 특직물 소재의 글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일반 평범한 직장인의 판타지를 잘 그려내는 서인하작가의 신작입니다. 작가의 초기작들은 약간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최근에 출시된 작품들은 줄줄이 모두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연재시 모두 구매하고도 단행본이 나오자마자 소장할 정도로 좋아하는 작가인데 이번작품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작가의 작품들은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던 소재임에도 읽다보면 끊을 수 없는 흡입력이 굉장하다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