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하 작가는 현대 직장인의 애환과 판타지를 가장 잘 그려내는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가입니다. 전작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와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를 가장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었고 그후 모든 작품을 다 읽어보았지만 뒤로 갈수록 필력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아서 감탄합니다. 이 작품또한 평범한 주류상사의 직원이었던 주인공이 정말 어쩌다 사장이
서인하 작가는 현대 직장인의 애환과 판타지를 가장 잘 그려내는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가입니다. 전작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와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를 가장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었고 그후 모든 작품을 다 읽어보았지만 뒤로 갈수록 필력이 점점 더 늘어나는 것 같아서 감탄합니다. 이 작품또한 평범한 주류상사의 직원이었던 주인공이 정말 어쩌다 사장이 되어 죽어가던회사를 살려내는지 두근두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