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포 작가님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4권 리뷰입니다.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 지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개그 코드가 잘 맞는다 싶었는데 쉴 새 없이 낄낄거리며 읽게 되네요. 스토리도 탄탄해서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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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내용들에 이어서 4권이 되어서도 여전히 유지되는 특유의 개그코드 덕분에 진짜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정신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우당탕탕 난리들 속에서 스토리들은 또 착실히 진행되어 나간다는 게 이 글을 계속 읽게 하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로잘리테의 앞날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벌서 4권까지 읽었다는 게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아 정말 내용도 탄탄하고 재미도 너무 재미있고ㅋㅋㅋ 쉴새없이 웃으면서 읽다가도 스토리 탄탄함에 놀라고 다시 또 낄낄거리다 우와 하기의 반복이에요 정말 재밌어요!! 로즈로즈 최고!ㅋㅋㅋ 세상 모든 사람들은 애바라도 로판 보는 모든 사람들은 한번씩 꼭 봤으면 좋겠네요!! 부디 결말까지 쭉 잘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 진짜 재밌어요!!! 끝나가는게 아쉽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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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몰포 작가님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의 내용에 관한 서술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여자주인공이 정말 미치지않은게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지는데요....와 완전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를 살아가고 있네요ㅋㅋㅋㅋㅋ 개그스타일이 너무 재미있어서 웃으면서 보게됩니닼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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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포 작가님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4권입니다.
로잘리테는 제 웹소설 경력 중에서 제일 일을 많이 하는 캐릭터 같아요. 늘 일하고 있습니다.. 진짜로. 어디 가도 사람을 보면 오 쟤 어따가 써먹어야 겠다.. 이런 느낌. 그리고 그 춤에 대한 열정..ㅋ 춤 배우고 궁중 무도회 가서 춤 추는데 뭔 춤이 아니라 무슨 죽을때까지 춤추자 이런 느낌... 좀 특이한 점은 어떤 캐릭터가 나와도 로잘리테의 기본 입장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왕이든 뭐든 걍 평등하게 대하고 상대의 쓸모를 재보는? ㅎㅎ 아주 특이한 캐릭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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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포 작가님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사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을수도 있습니다 요 작품은 빙의 회귀물로 여자주인공이 회귀를 진짜 많이 합니다 남동생이 죽으면 여자주인공도 자동으로 리셋되어 삶을 다시 살아야하기에 내 동생 건들면 다 죽음 입니다 진짜 남동생 살리기위햐 위험 요소를 다 제거하면서 삽니다 이거 보면서 남주가 있겠지 하면서 노심초사하면서 봤습니다 솔직히 개그물입니다 웃고싶을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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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된 몰포 작가님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4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주 위주의 성장 서사물에 가깝기 때문에 깊은 로맨스를 기대하신다면 뒤로가기 누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떡밥 던지는 속도와 회수되는 속도를 못 따라가서 헥헥대는 중입니다. 작가님 정말 글 재밌게 쓰시네요.ㅋㅋㅋ 취향에 맞다면 최고의 작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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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참나무의 매미가 쮸이용 우는건 무슨 드립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웃깁니다. 그리고 로잘리테가 스물셋이되었네요 로즈로즈는 4권에서도 여전히 잘흘리고 잘줍고 그렇습니다 3권에서는 아들 줍더니 4권에서는 둘째 남편을 주웠습고... 저는 록스버그 공작저 응급상황 시 대처법 개정판이 무척 맘에드네요... 그나저나 루시루시랑 마리마리가 사이좋게 행쇼했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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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여주가 열심히 무쌍을 찍고 있습니다. 워커홀릭으로 세상 열심히 사는여주.....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삐끗하면 다 엎어지고 회귀각이라니 눈물이 앞을 가리고요 부디 이번생은 잘 풀려서 여주가 해피엔딩으로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4권쯤 되니까 제 체력이 저질 아니 제 지력이 저질인지 숨이 차서 뒷권은 나중에 읽어보려고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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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포 작가님의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4권 리뷰입니다. 웹툰으로 먼저 보다가 다른 작품들과는 다른 우당탕탕의 분위기가 느껴져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그 코드가 맞으신다면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잘 읽고 있습니다.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순정남, 다정남, 카리스마남, 왕족/귀족, 차원이동, 회귀/타임슬립, 영혼체인지/빙의, 천재,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집착남, 짝사랑남, 오만남, 존댓말남, 능력녀, 재벌녀, 상이다녀, 직진녀, 무심녀, 걸크러시, 여주중심 |